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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의문의 일승' 종영 앞두고 월화극 정상

'의문의 일승'이 종영을 앞두고 월화극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의문의 일승'은 7.1%와 8.1%를 기록해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철기(장현성)가 김종삼(윤균상)의 목숨을 구해냄과 동시에 이광호(전국환)에게 복수를 시작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광호를 잡고 싶은 또 다른 두 사람 국수란(윤유선) 전 국정원장과 김윤수(최대훈) 검사가 작전상 손을 잡고 김종삼과 함께 작전을 짜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가만히 당할 이광호가 아니었기에 이들의 작전은 틀어지고 말았지만, 김종삼은 복수를 그만두지 않았다. 김종삼은 안태정(김영필)이 진진영(정혜성)을 납치했다는 것을 녹음해 선거를 앞둔 안태정을 압박했다. 안태정은 난파선인 이광호를 배신하고, 김종삼이 이광호를 납치할 수 있도록 협조했다. 마침내 김종삼은 이광호와 단둘이 마주하게 됐다. 이광호는 뻔뻔한 얼굴로 원하는것이 뭐냐고 물었다. 이런 그에게 총을 겨누며 "당신 목숨"이라고 답하는 김종삼의 모습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제 '의문의 일승'은 마지막 이야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과연 김종삼은 이광호를 파멸시킬 수 있을 것인지, 또 어떤 최후가 주인공들의 눈앞에 들이닥칠지 최종회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같은날 첫방송한 '라디오 로맨스'는 전국 시청률 5.5%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3일 '저글러스:비서들'의 마지막 회 9.1%보다 3.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아울러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은 3.2%와 4.4%를 기록했다.

2018-01-30 09:58:4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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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8개 국가에서 자사 영화 내놓으며 글로벌 공략 가속화

CJ E&M, 8개 국가에서 자사 영화 내놓으며 글로벌 공략 가속화 지난해 5월 한국 콘텐츠 기업 최초로 터키에 영화 제작·투자·배급 법인 'CJ 엔터테인먼트 터키'를 설립한 CJ E&M이 진출 1년도 안 돼 터키 영화 시장의 유력 투자배급사로 떠올랐다. CJ E&M은 30일 "법인 설립 후 지난해 10월 '욜 아르카다심'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섯 편의 투자배급작을 내놨는데, 10월 이후 이들 다섯 편의 터키 영화 시장 점유율이 31%(외화 포함)에 달한다"며 "다섯 편 가운데 세 편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가운데 '아일레 아라슨다'(464만명)와 '욜 아르카다심'(200만명) 두 편은 2017년 터키에서 개봉한 전체 영화 중 흥행 순위 3위와 6위를 각각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로써 CJ E&M은 기존의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을 포함해 터키까지 총 8개 국가에서 자사 영화를 내놓는 스튜디오가 됐다. 특히 터키의 경우 미국이나 아시아권 국가와는 달리 국내 콘텐츠 기업이 그간 진출을 시도하지 않았던 국가라는 점에서, CJ E&M의 터키 시장 안착은 한국 영화 산업의 영토가 확장되는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터키 영화 시장은 한국과 달리 겨울 성수기(10월~4월) 시장과 여름 비수기(5월~9월) 시장으로 뚜렷하게 나뉜다. 연간 전체 관객의 약 70%가 겨울 성수기 시즌에 몰리는 구조. CJ E&M은 자사 투자배급작 다섯 편으로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체 관객 2868만명 중 886만명을 동원하며 성수기 시장 배급사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아일레 아라슨다'의 경우 464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7년 개봉작 중 흥행 톱3를 기록하며 터키를 대표하는 히트 영화가 됐다. 또한 '욜 아르카다심'은 200만 관객을 모으며 선전했고 지난 1월 12일 개봉한 '델리하2'는 현재까지 15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리에 상영 중이다. CJ E&M 영화사업부문 임명균 해외사업본부장은 "터키 최대 영화 제작사인 BKM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것이 주효했다. BKM의 제작 능력에 더해 CJ E&M의 마케팅·배급 노하우가 결합해 단시간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한편, 1994년 설립된 BKM은 연간 10여편의 작품을 꾸준히 내놓으면서 터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작사로 올겨울 CJ E&M의 투자배급작 다섯 편 모두를 제작한 회사다. 임 본부장은 "BKM의 경우 CJ E&M이 보유한 방대한 영화 IP와 여러 국가에서 쌓은 기획 능력에 매료돼 우리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었다. 올 한해 10여편 가량의 터키 영화를 투자배급 할 계획이다. 현지에서 개발된 아이템뿐만 아니라 국내 히트작인 '스파이' '수상한 그녀' 등의 터키판 제작도 한참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018-01-30 09:32:13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합이 선합 후파 된 사주

사주명식에서 정임합(丁壬合)은 대개 남녀 간에 음란한 애정지합 또는 움란지합으로 많이 비교된다. 오랜 상담결과 정임합이 음란도 애정도 아니며 그렇다고 다정함도 아닌 경우가 종종 있다. 정임합이란 처음에는 합을 이뤄 잘 지내다가 나중에는 서로 미워하고 원수처럼 끝나는 합후질기(合後疾忌)가 되는 경우가 있다. 50후반에 K여인이 상담을 왔는데 옷 입은 매무새나 얼굴이 보통 연예인보다 훨씬 아름답고 멋있게 생겼다. '선생님 제 사주에 남자 운이 어떤지 봐주세요' 사주를 보니 정화(丁火)사주가 초여름에 태어난 돼지띠다. 남자 운을 묻는 것을 보면 얼굴은 예쁘게 생겼는데 미인박명이란 말이 있듯이 남자로 인한 고민이 많은 것으로 남자에 대한 것을 집중적으로 보기로 하였다. 년월지(年月支)가 사해충(巳亥沖)을 받고 있으며 일시지(日時支)에 원진살(怨嗔殺:원수지듯 지내는 흉함)이 있다. 생일주에 정화일간(日干)이 37세때 해(亥)중에 임수(壬水)와 합을 이뤘으나 충(沖)을 받아 날아가 버렸다. '45세때 같은 돼지띠인 남자가 하나 들어 왔었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 사람(K씨)이 도움이 될 줄 알았으나 지금은 아주 고통스러운데 왜 그렇게 되나요' 사주팔자에 K씨를 만나서 나중에는 원수지간이 될 수 있다. 종교관계로 만나게 된 인연인데 임수(壬水)와 합을 이뤄 애정지합 다정지합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따지고 보면 그것이 말썽을 일으키게 되어 합후질기(合後疾忌)가 된다. 갑신(甲申)년 관을 치니 상식에 벗어나는 짓을 저지른다. 정임합(丁壬合)을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K여인의 명예와 직장 재물에 손상을 끼치는 것이다. 갑술(甲戌)에 술(戌)중무토(戊土)상관이라 관을 치니 늘 소란하다. K씨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것처럼'겉으로는 일을 도와주고 헌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어떠하던지 돈을 뜯어낼 일만 생각하고 술수를 쓰니 난감하게 된다. 남자마다 속심은 검은 구렁이가 한 마리씩 들어 안은 격이고 '장끼전에 나오는 까투리 신세' 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K씨의 손을 빌려 온 것이다.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안된 말이지만 혼자 사시는게 제일 편합니다.' K여인 정유(丁酉)생일은 '달밤에 닭'과 같은 형상으로 예리하고 겉으로는 부드러우나 속은 날카롭고 일도양단(一刀兩斷)하는 속성은 다행히 강하다. 천을귀인(天乙貴人)의 재성(재물)을 두었으니 자태가 아름답고 재물의 궁핍 합이 없다. 돈을 많이 모일 것이며 남의 덕을 보기 전에 자신이 먼저 베푸는 사람이니 종교계통에서 그래도 앞길은 밝게 빛나고 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1-30 07:00:27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30일 화요일 (음 12월 14일)

[쥐띠] 60년생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세요. 72년생 매사 욕심 낸들 소용 없습니다. 84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큰 것이 흠입니다. 96년생 지금 귀하를 도울 자는 없습니다. [소띠] 61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될 것입니다. 73년생 운대가 좋지 못합니다. 85년생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으세요. 9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큰 돈 거래는 하지 마세요. 62년생 금전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74년생 직장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86년생 업무적으로 바쁜 하루가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신중하세요. 63년생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됩니다. 75년생 전업의 제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87년생 성급한 판단은 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용띠] 52년생 나이 어린 쥐띠를 조심하세요. 64년생 혼자 꾸리기 보다는 동업을 하세요. 76년생 서두르면 큰 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88년생 자신의 능력을 너무 과신하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5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세요. 77년생 심고 가꾼 곡식이 열매를 맺습니다.. 89년생 주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가족과 고민을 상의하세요. 66년생 분수를 지켜 객관적으로 생각하세요. 78년생 사업을 하면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90년생 미뤄놨던 일을 계획해 보세요. [양띠] 5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문제가 잘 풀립니다. 67년생 주위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79년생 갈등이 있던 사람과 화해하게 됩니다. 91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더 큰 것을 얻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겠습니다. 68년생 서쪽이 길방입니다. 80년생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92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습니다. [닭띠] 57년생 유혹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69년생 직장운이 풀려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81년생 동료나 친구와 협력하게 되고 일이 잘 풀립니다. 93년생 친구들과 만나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70년생 집 밖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82년생 사방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94년생 사람이 하는 사랑은 거래가 아닙니다. [돼지띠] 59년생 따질 만한 일이 아니니 사과하세요. 71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세요. 83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세요. 95년생 진로문제로 갈등이 있겠습니다.

2018-01-30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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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김석윤 "김지원까지 가세한 팀워크, 시리즈 통틀어 최고"

김석윤 감독이 '조선명탐정' 시리즈를 함께 해온 김명민과 오달수의 팀워크에 대해 밝혔다. 29일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는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석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이 참석했다. 김 감독은 "첫 시리즈부터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촬영했던 것 같다. 이번 작품에는 지원 씨까지 가세했는데 가장 극대화된 호흡을 자랑하지 않았나 싶다"며 "촬영할 때도 그랬지만, 편집할 때도 즐겁게 작업했다. 그리고 현장 스태프도 쭉 같이 해왔던 분들이기 때문에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자신있게 밝힐 수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2011)에 이어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2015)까지 매년 설 연휴에 개봉해 흥행몰이에 성공한 김 감독은 올해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을 선보인다. 전작들에서 다뤘던 소재와 다르게 과학수사로도 풀리지 않는 초자연적 현상을 다룬다.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사건 앞에서 김민(김명민)-서필(오달수) 콤비가 의문의 여인 월영(김지원)을 만나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그린다. 2월 8일 개봉.

2018-01-29 16:54: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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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 '조선명탐정3' 명불허전 팀플레이·막강해진 드라마

[ME:현장] '조선명탐정3' 명불허전 팀플레이·막강해진 드라마 국내 유일무이한 탐정수사 시리즈물 '조선명탐정'이 세번째 이야기인 '흡혈괴마의 비밀'로 관객을 찾아온다. 29일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는 영화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석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이 참석했다.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2011)에 이어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2015)까지 매년 설 연휴에 개봉해 흥행몰이에 성공한 김 감독은 올해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을 선보인다. 전작들에서 다뤘던 소재와 다르게 과학수사로도 풀리지 않는 초자연적 현상을 다룬다. 이날 김 감독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김명민 씨와 오달수 씨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환상적인 호흡을 펼쳐줬다. 이번 작품에는 지원 씨까지 가세했는데 가장 극대화된 호흡을 자랑하지 않았나 싶다"며 "촬영할 때도 그랬지만, 편집할 때도 즐겁게 작업했다. 그리고 현장 스태프도 쭉 같이 해왔던 분들이기 때문에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자신있게 밝힐 수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은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사건 앞에서 김민(김명민)-서필(오달수) 콤비가 의문의 여인 월영(김지원)을 만나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그린다. 소재도 특별하지만, 이번 시리즈에서 또 한가지 특별한 점은 김민-서필 콤비에 또 한명의 주인공이 추가된 것. 첫 사극에 도전한 김지원은 "'조선명탐정' 시리즈에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좋은 감독님과 선배님들과 함께한 즐거운 촬영현장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원은 괴력을 소유한, 기억을 잃은 의문의 여성 월영을 맡아 연기한다. 액션부터 감정씬까지 아우르는 김지원의 열연이 기대된다. 이날 관전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김명민은 "2편을 찍을 때 '1탄만한 2탄은 없다'는 속설을 깨려고 했었다. 그리고 이번 3탄 역시 '2편만한 3탄 없다'는 속설을 깨고자 한다"며 "이번 '조선명탐정'은 시리즈의 집대성판이라고 자신한다"고 전했다. 오달수는 "드라마가 전 시리즈들보다는 탄탄해졌고, 코믹 요소도 많이 담긴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2편과는 비교되지 않는 또 다른 감동 드라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전 시리즈를 통틀어 액션 장면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감독은 "시리즈 통틀어서 액션이 최고로 많다. '조선명탐정'은 액션을 지향하는 영화가 아니다. '올드보이'를 연상케하는 장면을 넣은 것은 웃음을 의도한 거였고, 스토리에 필요한 정도만 넣었는데 상대적으로 많게 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어쨌든 최고의 백미는 김명민과 오달수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다. 무게감있는 연기부터 코믹연기까지, 장르와 연기 스펙트럼을 넘나들며 막강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김명민은 이번 작품에서 익살스러운 표정과 촌천살인 대사로 김명민표 코믹 연기를 굳건히 다진다. 여기에 '천만 요정' 오달수가 가세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그 어떤 배우와도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지만 김명민과 세번째 호흡인만큼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큰 상황이다. 설 연휴 관객에게 큰 웃음을 안길 '조선명탐정:흡혈괴수의 비밀'은 2월 8일 개봉한다.

2018-01-29 16:53:5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