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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이슈]워너원 박지훈부터 김유정까지…졸업한 1999년생 ★ 누구?

[ME:이슈]워너원 박지훈부터 김유정까지…졸업한 1999년생 ★ 누구? 워너원 박지훈을 비롯한 1999년생 스타들이 졸업식을 마쳤다. 8일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는 워너원 박지훈과 위키미키 도연, 에이프릴 나은, 프리스틴 예하나, NCT 마크, 우주소녀 여름, 다영 등이 참석했다. 워너원은 현재 컴백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터라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졸업식에 참석한 박지훈은 시그니처 포즈인 '내 마음 속에 저장' 포즈를 취하며 졸업의 기쁨을 표했다. 그는 "졸업하는 게 기분 좋기도 하고 영광스럽기도 하다"며 "좋아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함께 졸업한 박우진, 그리고 이미 성인이 된 형들이랑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키미키 도연과 NCT 마크, 우주소녀의 여름, 다영 역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생애 단 한 번뿐인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워너원의 또 다른 멤버 박우진은 한국예술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쳤다. 박지훈은 일찌감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모집에 합격해 입학을 기다리고 있으며, 박우진은 본업에 집중하고자 대학 진학을 미룬 상태다. 또 오는 4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방송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길오솔 역으로 첫 성인 연기에 도전하게 된 배우 김유정은 이날 고양예술고등학교에서 졸업을 마쳤다.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졸업 추카해요. 빛나는 졸업장보다 더 빛나는 유정이.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은 김유정의 사진을 게재하며 졸업을 축하했다.

2018-02-08 15:17:3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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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악플러에 철퇴 "기소의견 송치, 선처 없다"[전문]

워너원 박지훈, 악플러에 철퇴 "기소의견 송치, 선처 없다"[전문] 그룹 워너원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이 악플러 고소 건의 진행 상황에 대해 밝혔다. 마루기획은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현재 몇몇 피의자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단계다. 검찰 조사를 마치면 피의자들은 선처 없이 기소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소 대상자가 너무 많아 수사기간이 오래 걸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루기획은 지난해 10월 박지훈을 비방한 일부 악플러들을 서울 중앙지검에 모욕죄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당시 소속사는 "미성년자인 박지훈 군에게 심각한 수준의 성희롱, 각종 악성 루머 및 인신공격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확인했다"며 "그 어떤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마루기획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루기획 팬매니저입니다. 지난 10월 접수한 고소건에 대한 진행 상황에 대해 공지하고자 합니다. 현재 몇몇 피의자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단계입니다. 검찰 조사를 마치면 피의자들은 선처 없이 기소될 예정입니다. 고소 대상자가 너무 많아 수사기간이 오래 걸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자료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박지훈 군에 대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8 15:00: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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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측 "고현정 대타 및 후속 대책 논의 中…논란 죄송"[전문]

'리턴' 측 "고현정 대타 및 후속 대책 논의 中…논란 죄송"[전문] SBS가 '리턴'의 후속 대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SBS는 8일 고현정의 하차 논란이 불거진 수목드라마 '리턴'과 관련해 "현재 후속 대책을 논의 중이다"면서 "주연배우 하차와 관련해 시청자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리턴' 제작진은 지금까지 방송 파행을 막기 위해 끝까지 협의하고 인내하는 등 최선을 노력을 다했으나, 결국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제작진은 드라마가 원래 의도한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 최자혜 역을 맡을 배우를 물색하는 등 최선의 후속대책을 논의 중이며, 확정이 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설명했다. '리턴'의 최자혜 역을 맡은 고현정은 최근 촬영 중 연출을 맡은 주동민 PD와 이견이 있었다. 이는 곧 다툼으로 번졌고 서로의 입장과 견해를 좁히지 못한 채 최종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날 오전 "고현정이 '리턴' 제작 과정에서 연출진과 거듭 의견 차이가 있었고, 이를 최대한 조율해보려는 노력에도 간극을 좁힐 수 없었다"며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더 이상 촬영을 이어 나가는 게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하 SBS '리턴' 측 공식입장 전문] SBS 수목극 '리턴'이 현재 후속대책을 논의중입니다. '리턴(return)' 제작진은 주연배우 하차와 관련, 시청자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리턴'의 제작진은 지금까지 방송파행을 막기 위해 끝까지 협의하고 인내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나, 결국 이 같은 결정이 내려진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현재 제작진은 드라마가 원래 의도한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 최자혜역을 맡을 배우를 물색하는 등 최선의 후속대책을 현재 논의중이며, 확정이 되는 데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사태에 대해 시청자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18-02-08 14:35: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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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광수, 노희경 작가와 벌써 세번째…경찰 변신 시선 강탈!

'라이브' 이광수의 지구대 경찰 변신이 예비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다. 3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는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경찰들의 애환과 제복 뒤 숨겨진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노희경 작가의 극본과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등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 등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배우 이광수의 변신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광수는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그리고 '라이브'까지. 노희경 작가와 3번째 작품을 함께 하고 있다. 남다른 호흡을 이어온 만큼, 이번 '라이브'에서 보여줄 이광수의 연기와 노희경 작가와의 특별한 시너지에 기대가 쏠릴 수밖에 없다. 이광수는 '라이브'에서 사고뭉치 신입 경찰 '염상수'로 분한다. 염상수는 사명감보다는 먹고 살기 위해 경찰이 된 케이스로 자기가 생각하던 경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현실에 당황하지만, 열정을 불태우는 인물이다.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맡는 사건마다 불운의 아이콘이 되어 사수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된다. 8일 '라이브' 제작진은 지구대 경찰로 변신한 이광수의 촬영 스틸컷을 첫 공개했다. 현실에서 툭 튀어나온 듯,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경찰 이광수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이광수는 극중 지구대 경찰이라는 직업에 걸맞게 이곳 저곳을 발로 뛰어다니며 업무를 수행 중이다. 먼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경찰로 완벽 변신한 이광수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한겨울 추위를 뚫고 음주 단속에 나선 모습은 리얼함을 자아낸다. '라이브' 제작진은 "염상수는 먹고 살기 위해 경찰이 된, 열심히 살고 싶은 청춘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며 "이광수가 아니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염상수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이광수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라이브'에서 어떻게 꽃피울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라이브'는 '화유기' 후속으로 3월 10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2018-02-08 13:24: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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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예고편 100만 뷰 돌파…5점 만점에 4.7점! 역대급

'곤지암' 예고편 100만 뷰 돌파…5점 만점에 4.7점! 역대급 한국 공포 장르의 수작으로 꼽히는 영화 '기담'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과 미장센을 선보인 정범식 감독의 새로운 공포영화 '곤지암'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공포 영화다. 티저 예고편은 CNN 선정,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에 선정된 곤지암 정신병원을 실제처럼 생생하게 묘사하며 섬뜩한 공간과 분위기만으로도 극강의 공포감을 선사한다. 티저 예고편은 CGV 페이스북에 공개 후 단 6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레전드 공포 영화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특히, CGV 페이스북 관리자가 "와 내가 올렸지만 좋아요랑 댓글 올라가는 속도가 놀라울 정도"라고 댓글을 남길 만큼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기담이라고 진짜 재밌는 공포영화 있는데 그 영화 만든 감독이 만든 영화야 완전 기대돼 꼭 봐야해 보자보자보자보자보자"(이*민), "그리고 기담 감독임 *나 무서울듯"(민*), "이거 내가 몇번이나 대박이라고 말한 기담 감독이 만들었엉 보쟈아아!!!"(김*진) 등 공포 영화의 대가 정범식 감독의 새로운 작품에 대해 믿고 보는 신뢰감을 전했다. 또한, "어ㅏ 이거 겁나 무섭겠다 곤지암 정신병원 관련된 영상 유튭에 찾아보면 무서운거 겁나 많ㅇ음ㅜㅜ"(유*경), "나 이 병원알아....영화로 나오네 ㄷㄷㄷㄷ"(와*), "와.. 진짜 개재밋겟다 이거 그거야 내가 우리나라에서 1위 폐병원이라고 햇던거!!"(신*민), "나 도저히 저 재생버튼을 못 누르겠어..."(조*주), "아 씻기전에 괜히밧다..."(김*경), "소름 으갸갸갸갸갹ㄱ갸ㅑ갹ㄱ보루가"(송*서) 등 곤지암 정신병원에 대해 떠도는 괴담들과 마치 실제처럼 생생한 공포를 전하는 '체험 공포'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곤지암'은 개봉 전 10대, 20대 관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모니터 시사에서 '공포 지수' 4.7점(5점 만점 기준)을 기록했다. 러닝타임 내내 극강의 공포를 체험한 1020 관객들은 상기된 모습으로 "지금까지 봤던 공포 영화 중에 가장 무섭다. 자신있게 추천 한다"라며 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최대치의 공포에 대한 호평을 이어갔다. 티저 예고편부터 1020 관객 사전 모니터 시사까지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며 극강의 체험 공포를 예고하는 '곤지암'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2018-02-08 13:18: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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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깨알 사극 패러디로 빅 웃음

'라디오 로맨스' 속 사극 드라마 패러디가 깨알 재미를 더하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가 톱스타 DJ와 라디오 작가로 변신한 윤두준, 김소현의 찰떡 케미와 드디어 시작된 아찔한 라디오 '쌩방'으로 화제를 모르고 있는 가운데, '라디오 로맨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드라마 속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과거 사극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두준, 김소현 두 배우가 보이는 유쾌한 변신이 이 드라마 팬들에게 색다를 재미와 반가움을 준 것. 지난 1, 2회에 등장한 톱배우 지수호(윤두준)가 출연하는 사극 '비가 오는 날에'는 배우 윤두준의 출연작이었던 퓨전 사극과 그의 노래 제목을 떠오르게 하기도 해 아는 사람에게는 더 재미있는 찰나를 선물했다. 특히 그를 DJ로 섭외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은 라디오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여주인공의 대역을 연기하려 조선시대 처자의 모습으로 변신. 두 배우가 오랜만에 한복 자태를 뽐내며 보인 '갓두준'과 '사극 여신 소현'에 드라마 팬들은 "'라디오 로맨스'도 재밌지만 '비가 오는 날에'도 보고 싶다", "그래서 이 드라마는 언제 방영하나요?"라는 유쾌한 반응을 쏟아내 화제를 모았다. 3회에서 "지수호가 하는 말을 송그림은 거절할 수 없다"는 어마 무시한 조항이 포함된 '송그림 계약서'를 작성한 후 시작된 악몽 속 사극 콩트들도 짧지만 강한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지주와 농노로 변신해 "땅을 빌려주시는 기간을 한 달로 정하시면 어떻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라며 간절히 매달리는 송그림과 "그건 내 알 바가 아니다. 그래도 땅을 빌리고 싶거든 지장을 찍고, 아니면 썩 꺼지거라"라고 호통을 치는 지수호는 갑을 계약서를 작성한 두 남녀의 상황을 그대로 비춰냈다. 또한, 글을 쓰는 송그림에게 남주하(오현경)가 "검증은 필요합니다. 저는 떡을 썰 테니 작가님은 글을 쓰시지요. 원고가 통과될 때까지 백 장, 천 장 계속해서 쓰셔야 합니다"라며 "불! 통!"을 외치는 모습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한석봉'을 유쾌하게 패러디해 소소한 웃음을 줬다. 완벽한 대본이 필요한 톱스타 DJ 지수호와 라디오를 사랑하는 초짜 작가 송그림의 아찔하고 심쿵한 '쌩방'을 그리는 '라디오 로맨스'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 방송.

2018-02-08 11:27:2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