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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 정기 연주회 성료

OCI홀딩스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OCI드림이 운영하는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의 정기공연이 열렸다. OCI홀딩스가 지난 17일 저녁 서울 중구 푸르지오홀에서 제2회 OCI드림앙상블 정기 연주회 '음악을 담다:슈베르티아데의 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OCI드림앙상블(OCI Dream Ensemble)은 조현선(피아노), 홍지윤(바이올린), 차지우(첼로) 3인으로 구성된 장애인 클래식 연주단이다. 지난 2019년 OCI드림이 음악을 전공하는 장애 학생들의 사회 진출과 예술적 가치 실현을 돕고자 창단했다. (사)서울나눔뮤직그룹 배재영 대표가 연주단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유지수(피아노), 김정현(플룻), 강민선(바이올린), 신호철(첼로) 등의 전문 음악가들이 지도 교수로 단원들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OCI홀딩스 및 OCI드림이 공동 주최하고 (사)서울나눔뮤직그룹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 9월 페리지홀에서 첫 막을 올린 뒤 두번째로 열린 정기 공연이다. 이날 OCI드림앙상블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이자 가곡의 왕이라 불리는 슈베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그랜드 듀오'를 시작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피아노 5중주 '송어' 등 가을 밤에 어울리는 슈베르트의 서정적인 음악 세계를 청중들에게 선사했다. 특히 사업회사 OCI의 김유신 사장, 김원현 부사장 등 4개 계열사 임직원 9명으로 구성된 OCI 남성중창단이 고한승(바리톤) 멘토의 지도로 슈베르트 가곡 세레나데, 송어를 특별무대로 선보였다. OCI드림 이지현 대표는 "10대 때 처음 만났던 우리 단원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전문 예술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들과 함께 용기와 끈기, 희망이라는 귀한 가치를 음악을 통해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1 10:58:2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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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 23일 ‘개관 20주년 디너콘서트’ 개최

제주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대표이사 이형용)가 오는 23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디너콘서트를 개최한다.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씨에스호텔은 지난 2004년 국내 최초, 제주 유일의 5성급 전통문화호텔로써 '천혜의 제주도 자연경관과 한국 전통문화를 하나로 결합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자'는 창업자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년간 문화적 전통문화계승을 고집하며 묵묵히 걸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호텔에서는 유일하게 제주 고유의 전통문화 지킴이를 표방하고 새로운 호텔문화 창출에 앞장서 왔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전통문화을 느낄 수 있는 5성급 호텔로써 '한류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 왔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지역인사는 물론 주요 고객 20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형용 대표이사는 "창업자의 경영철학과 ESG경영을 정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통해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이를 위해 어려운 환경의 이웃 돌봄과 나눔, 해녀 전통문화 보존행사 연 2회 이상 개최, 제주 자연환경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올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연 4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름다운 제주를 가꾸고 지키는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는 국내외 주요 고객사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리마인드 씨에스' 혁신를 통해 '한류문화 4.0시대'를 앞서 주도해 나아가는 글로벌 호텔로서 당찬 도약과 호텔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주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민 생활안정을 고려해 지역 인재를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경쟁력 강화 방안도 제시했다. 한류 문화 콘텐츠 발전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300억 이상의 투자계획 아래 꿈꾸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며 고객만족도를 실현한다는 포부다.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는 올해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제남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금과 겨울용품을 10월, 12월에 시설방문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오는 12월에는 제남아동센터 아동 전원을 호텔로 초청하는 크리스마스 특별이벤트를 열고 중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식음료 영업장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객실고객, 제주도민들에게는 12월말일까지 식음 전 업장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2004년 10월 23일 개관한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는 중문 관광단지에 위치한 5성급 전통호텔로, 한국 고유 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제주 전통 건축 양식으로 재현된 전통 스타일의 객실과 야외탕(29실)과 다양한 식음 업장, 온천 스파, 웨딩 등 파티가 열리는 야외 가든 등 현대적 편안함과 한국의 전통 문화를 결합해 연간 약 1만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2024-10-21 10:53: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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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장관, 오스트리아 노동경제부장관 면담… "첨단제조·수소 등 협력 확대 기대"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21일 세종에서 마틴 코허(Martin Kocher) 오스트리아 노동경제부 장관과 양자면담을 갖고 양국 간 교역·투자, 산업 협력, 한-유럽연합(EU) 간 통상협력 등 경제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는 우리나라의 EU 내 12위 교역국으로 .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등 첨단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기업간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29억4000만달러 규모다. 한국은 산업기술 분야에 강점이 있고, 오스트리아는 기초과학 분야 강국으로 첨단제조업, 디지털, 수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정 본부장은 "양국은 유레카(EUREKA) 등 다자간 연구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정보통신,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기술 협력을 확대해오고 있다"며 "향후에도 수소, 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기업, 연구소 간 산업기술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소에너지는 산업, 수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효과적인 탈탄소 수단이자,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양국 간 수소 모빌리티분야에서 공동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며 "수소 경제 실현을 위해 지속 협력해나가자"고 했다. 정 본부장은 아울러 "전기차 배터리,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기업이 진출해 오스트리아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배터리 법안 등 EU 경제입법과 관련한 현지 진출 우리 기업들의 우려 사항을 전달하고 오스트리아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0-21 10:38: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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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으로도 투자합니다"…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세이지클럽 살롱아카데미' 개최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세이지클럽' 중심으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기획하는 등 멤버십 서비스를 통한 고액 자산가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세이지클럽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Private) 문화행사인 살롱아카데미를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에셋세이지클럽은 독점적인 인프라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에셋그룹의 대표 VIP 브랜드다. 2010년 VIP고객 특별관리를 위한 오블리제클럽으로 시작하여 2020년 새롭게 리뉴얼된 미래에셋세이지클럽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명실상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인 미래에셋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명품시계 컨설팅)에 이어 세계 명품 경매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는 소더비(Sotheby's)와 두번째 컬래보레이션으로, Georgy Lacey 소더비 와인부문 회장(Head of Wine, Asia) 이 참여했다. '와인 경매 트렌드와 투자'를 주제로한 이번 강연은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과 네트워크 세션으로 구성됐다. 미래에셋증권 VIP솔루션본부 관계자는 "희귀 와인, 보석, 역사적 유물 등 희소성이 높은 자산들은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며 "이 때문에 초고액 자산가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여겨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통적인 투자를 넘어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톱 티어(Top-tier) 기업인 소더비와 유니크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0-21 10:37:1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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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등에 철도안전법 위반 과징금 7억8000만원

정부가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작업자 감전사고 등 철도안전법 위반으로 과징금을 부과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8일 열린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서울 3호선 연신내역 작업자 감전사고(6월 9일)와 서울역 KTX-무궁화호 열차 추돌·탈선 사고(4월 18일), 충북선 미호천교 구간 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 전 열차운행(5월 8일) 등에 대해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7억8000만원 규모다. 국토부는 "상반기에 발생한 철도 사고를 계기로 철도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철도운영기관의 안전의무를 더욱 철저히 이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철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울 3호선 연신내역 감전사고의 경우 서울교통공사에 3억 6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전기실내 배전반 작업을 할 때에는 작업 범위 내 모든 전기설비에 단전해야 하지만 일부만 단전했다. 이와 함께 고압 절연장갑 등 안전 장비도 착용하지 않았다. 서울역 KTX-무궁화호 열차 사고는 한국철도공사에 1억 8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기관사가 운전 중에 금지된 전자기기 사용으로 전방의 신호 및 진로주시 의무를 소홀히 했다. 또 당시 서울역장도 정지수신호 또는 열차 정지표지로 정차위치를 나타내지 않아 철도공사 운전취급규정을 위반했다. 충북선 미호천교 개량 구간 미승인 상태 열차운행으로는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에 각각 1억 2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10-21 10:30: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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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 2025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가 오는 30일부터 2025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17년 전통을 자랑하는 상명대 부동산학과 석사과정은 부동산학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실전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학과다. 부동산학, 풍수지리, 명리학, 감정평가, 프롭테크, 상권 및 소매경영, 주택관리, 도시재정비 등 차별화된 분야를 학습한다. 상명대 관계자는 "훌륭한 교수진, 융복합 교과목, 4학기제 토요일 전일 수업, 석사 및 박사과정 통합 운영, 장학 혜택, 동문회 및 골프회 등의 활성화 등이 장점"이라며 "동일 교수진 석사와 박사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어서 이후 박사과정 지원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재학생 대다수가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디벨로퍼, 금융전문가, 풍수·명리 전문가, 상권 및 자산관리 전문가, 주택관리 전문가 등 부동산 관련 현업 종사자들로 입학 후 다양한 연구와 학술 활동은 물론, 네트워크 형성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 2025학년도 전기 모집 요강을 확인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21 10:26:0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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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중앙연구소, 식품 평가 디지털 전환 연구 성과 발표

롯데중앙연구소가 맛과 향 등 식품 품질 평가의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사람의 오감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Total Sensory System 구축 성과와 이를 토대로 고안한 식품 평가 정량화 방법 및 초콜릿, 커피 원료의 품질 모델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롯데중앙연구소는 지난 2014년부터 10여년간의 연구를 통해 ▲전자코 ▲전자혀 ▲전자귀 ▲전자눈 ▲식감 분석기 등으로 구성된 Total Sensory System을 구축했다. 특히 전자혀로 단맛, 신맛, 짠맛, 쓴맛, 감칠맛, 떫은맛과 같은 기본적인 맛들의 성분을 분석 후 전문가 패널의 응답과 대조해 상관성을 도출했으며 이를 토대로 맛 성분의 디지털화와 정량화 방법을 제시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또한 Total Sensory System을 활용해 글로벌 주요 산지 10개국의 초콜릿 원료와 12개국의 커피 원료에 대한 품질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전자혀와 전자코를 활용해 초콜릿 원료의 맛과 향기 성분을, 전자눈을 활용해 커피 원료의 색상을 분석해 데이터화 했고 이를 토대로 원료 수급 차질 시 기존 원료와 가장 유사한 품질의 대체 원료 및 배합을 적용하도록 해 자사 핵심 제품들의 품질 안정성을 높였다. 롯데중앙연구소 윤준영 연구원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식품 원료의 품질과 가격 변동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에서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제품 품질 유지 방안을 제시한 연구는 그 의미가 크다"며 "전 세계 식품 산업의 표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식품 평가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중앙연구소는 1983년 설립된 롯데그룹의 종합식품연구소다.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롯데GRS 등 롯데 식품사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 기초·바이오 연구, 패키지 개발, 식품 안전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21 10:25: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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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Z폴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KT가 25일 '갤럭시Z폴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Z폴드 스페셜에디션은 역대 갤럭시Z폴드 시리즈 중 가장 얇은 두께(4.9mm)와 가벼운 무게를 지녔으며, 2억 화소 카메라가 적용됐다. 색상은 '블랙 쉐도우' 한 가지로, 출고가는 278만 9600원이다. 제품 판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삼성닷컴과 이동통신3사의 공식 온라인몰(KT닷컴, T다이렉트샵, 유플러스닷컴)을 통해 시작된다. 이에 따라 KT는 KT닷컴에서 오는 24일까지 '출시 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Z폴드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KT닷컴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 네이버페이 3천원권 등을 제공한다. 출시 알림을 신청한 후 KT닷컴에서 개통까지 완료한 고객 중 2명에게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2인 숙박권을 증정한다. KT는 갤럭시Z폴드 스페셜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300명에게는 파손 보장을 제공하는 '삼성케어플러스' 1년권을 제공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삼성 정품 15W 초고속 듀오 충전기'도 함께 증정한다. 개통 고객 중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안다즈 호텔 위켄드 롱 브런치 2인 식사권을 증정한다. 삼성케어플러스는 파손 시 수리 비용의 30%만 부담하면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방문 수리 서비스도 포함된다. KT닷컴에서 구매한 고객은 월정액 7% 추가 요금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할인에 더해 KT닷컴 7% 할인이 추가로 적용된다. 단, 해당 혜택은 5G 요금제 이용 시에만 적용되며, LTE 및 온라인 전용 요금제인 '요고'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병균 KT 디바이스본부장(상무)은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은 최고의 성능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폴더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삼성케어플러스 1년권 등 KT만의 차별화된 혜택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1 10:22:57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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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위(Wee)센터 아이와 함께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영양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김유희)는 19일, 영양 관내 초·중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증진을 위한'내 아이 마음건강 챙기기'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기 자녀와의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1부는 '다가가는 우리, 더불어 성장하는 우리'를 주제로 교육과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통의 기술을 익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부는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힐링 푸드 테라피로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눈 맞추며 감정을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오늘 배운 소통 팁들을 평소에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학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부모 자녀간의 관계 증진을 돕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10:18:3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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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용가리 MZ세대에 통했다…하림 팝업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용가리 치킨'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 선보인 '용가리가 사라졌다' 팝업스토어가 2주 만에 누적 방문객 수 1만명을 돌파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하림에 따르면 네이버 사전 예약은 마지막 날인 11월 3일까지 전회차가 일찌감치 마감됐으며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현장 방문객의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용가리 치킨'이 처음 등장했을 당시엔 아이였지만 지금은 어른이 된 2030 소비자들을 겨냥한 레트로 콘셉트가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현장은 90년대생이면 누구나 아는 히트곡들이 울려 퍼지는 펍 형태로 꾸며졌다. 사진 찍기 좋은 설치물과 귀여운 용가리 감성의 굿즈들이 눈길을 끌고 다트 던지기와 펌프 게임 같은 즐길 거리, 참여 시 받아갈 수 있는 경품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명불허전 '용가리 치킨'과 화끈한 맛을 더한 신제품 '불 용가리 치킨', '용가리 불 볶음면'을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용가리 제품들은 현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야외에는 반려견이 먹고 즐기는 공간도 마련돼 펫팸족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늦은 오후에만 운영되고, 만 19세 이상 성인만 입장 가능한 펍 형태의 팝업스토어인데도 벌써 1만명 넘게 찾아주셨다"며 "추억의 용가리, 새로워진 용가리와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는 팝업스토어가 11월 3일까지 열리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21 10:14: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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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신해철 10주기 트리뷰트 콘서트 '마왕 10th : 고스트 스테이지' 진행

고(故) 신해철 10주기 기념 신해철 트리뷰트 콘서트 '마왕 10th: 고스트 스테이지'를 앞두고 있다. 신해철의 빛나는 업적과 그의 음악적 성취를 추모하며 그의 음악은 단순한 노래를 넘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콘서트를 앞둔 가운데 그를 추모하는 열기는 음악플렛폼에서도 아티스트 신해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음악 플랫폼 플로(FLO)는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의 신해철 음원의 평균 청취 건수 분석 데이터를 공개했다. 신해철 음원의 평균 청취 건수는 전월 동기 대비 약 114% 증가했다. 지난달 대비 청취량이 약 2배 이상 늘어났다. '신해철' 검색량도 동일 기간 비교 약 793% 증가하며 신해철에 대한 팬들의 큰 관심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플로에서 이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들려진 신해철과 넥스트의 곡은 ▲대중음악계에 신해철을 알린 대표곡 '그대에게' ▲신해철의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일상으로의 초대 (Radio Mix)' ▲'민물장어의 꿈' 순으로 나타났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노래를 넘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곡들이 사랑을 받고 있고 또한 그의 음악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다. 신해철 트리뷰트 콘서트 '마왕 10th : 고스트 스테이지'는 여러 뮤지션들이 신해철의 음악 세계와 철학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신해철은 현재까지 대중들에게 '마왕'으로 회자되는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해당 콘서트는 최근 국내 대중음악과 공연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 신상화 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은 "10주기를 맞아도 여전히 신해철과 그의 음악을 그리워하는 팬이 있다는 것은 음악의 힘이 드러나는 것"이라며 "드림어스컴퍼니는 이번 콘서트가 아티스트의 음악 인생을 재조명하고 동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이번 콘서트는 오는 26일과 27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4-10-21 10:10: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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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예방해요" 미켈롭 울트라, 골프장서 라운드 후 안전 귀가 장려

오비맥주는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건전한 골프장 음주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전국 주요 골프장에서 '음주 운전 안 하기 다짐 서약' 캠페인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골프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골프장서 라운드 후 안전한 귀가를 위한 올바른 음주 습관을 장려하자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골프장에서 미켈롭 울트라를 구매한 후 병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음주 운전 안 하기 다짐 서약'을 완료하면 된다. 서약에 동참한 소비자는 카카오T 대리운전 포인트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1등 10명은 카카오T 대리운전 30만 포인트, 2등 30명은 10만 포인트, 3등 160명은 5만 포인트를 받는다. 이벤트는 모든 포인트 소진 시 종료된다. 미켈롭 울트라는 음주 운전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직접 참여형 부스도 운영한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푸른솔GC 포천에서 브랜드 전용 부스를 운영, 음주 운전 안 하기 서약에 참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굿즈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미켈롭 울트라 브랜드 매니저는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골퍼들 사이에서 골프장 내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참여형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맥주는 울트라 테이스트, 운전은 울트라 세이프'라는 캠페인 슬로건의 취지에 맞게 미켈롭 울트라의 매력과 함께 바람직한 음주 문화를 계속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켈롭 울트라는 올해 5월 국내 출시 이후 최정상 골퍼 고진영 프로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해 '골프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미켈롭 울트라는 전국 골프장을 주요 판매 채널로 활용하며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21 10:10: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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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입주민이 참여하는 아이파크 가드닝 교육

HDC현대산업개발은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인 프라이빗시네마와 드라마틱써클을 비롯한 4곳의 테마정원에서 단지 정원관리를 위한 조경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아이파크 가드닝 교육을 진행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입주민이 직접 단지 내 정원을 관리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아이파크 가드닝 교육은 지난 3월 처음 시작해 이번이 다섯 번째 시간이다. 이날 주제는 가을을 담은 '실루엣'이었다. 단지 야외 메인 광장인 원더풀 메도우와 드라마틱써클, 어반가든, 부티크가든을 포함한 총 4곳에서 입주민들은 건강한 식물 키우기, 가을 식물과 그라스 식재, 유성 번식법 등 가을 식물에 대한 실습 교육을 받았다. 가드닝 교육에 참석한 입주민은 "봄부터 시작된 가드닝 클래스에 참여하며 주민들과 함께 직접 가꾼 테마정원이 계절별로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고, 이웃들과 소통하는 체험이 매우 특별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이파크 가드닝 교육 이후에도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발한 커뮤니티 문화가 조성되어 이웃들과 지속적인 교류의 장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10-21 10:04:43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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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러시아 '파병'에 입 꼭 다문 이유…두 가지 설

북한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에 대규모 파병을 결정했다는 한국 정부의 발표에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앞서 국제사회가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했다는 지적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것과 사뭇 다른 행보다. 21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지난 18일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확인했다며 1차로 1500명의 북한군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현재까지 북한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조선중앙TV 등 북한의 대내외 매체들도 침묵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전에 대한 북한 매체 보도는 지난 12일 노동신문이 우크라이나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러시아 군 사령관의 주장을 실은 것이 마지막이다. 그동안, 북한은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는 국제사회 지적에 '조작'이라고 비난하며 적극 대응해왔다. 반면, 이번 파병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다. 파병 이슈에 대해 잠잠한 건 러시아도 마찬가지다. 러시아는 이달 초 우크라이나 언론 등을 통해 북한군 파병설이 제기됐을 때 '가짜뉴스'라고 반발했다. 하지만, 국정원 발표가 나온 이후에는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 같은 북한의 무대응은 국정원이 발표한 파병 증거가 명확해 부인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북한 당국이 대내적으로 파병 사실을 알리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북한 주민들이 전선에 남편, 자식들을 보내야 하는 파병에 불안해 할 수밖에 없어서다.

2024-10-21 10:01:40 원승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