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취급액 6배 증가

케이뱅크는 지난해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취급액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연간 취급액은 2024년 400억원에서 2025년 24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케이뱅크는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제공하는 '사장님 보증서대출'의 취급 지역을 지난해에만 8곳 확대해, 현재 총 11개 지역에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생계형 적합업종 보증서대출'을 추가하며 개인사업자 대상 보증서대출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이 같은 취급 확대를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도 크게 늘었다.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은 2024년 말 1800억원에서 2025년 말 3300억원으로 1500억원 증가하며 약 2배 가까이 성장했다. 케이뱅크는 올해도 보증서대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달 부산과 인천 지역에 각각 20억원씩 특별출연해 총 600억원 규모의 보증부대출을 공급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증서대출은 경기 변동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정책금융 수단"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실수요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1-07 10:01:0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모빌리티, 한국노총 플랫폼운전자노조와 단체협약 체결

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노총 전국연대노동조합 플랫폼운전자지부(플랫폼운전자노동조합)와 대리운전 및 퀵서비스 노동자의 근로 환경 개선과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일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열렸으며, 김태현 카카오모빌리티 에이전트사업실 상무와 이상국 플랫폼운전자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노동기본권과 경영권을 존중하는 가운데, 플랫폼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고충처리제도 운영, 안전보건 활동 강화, 산업재해 예방 조치 등에 공동으로 나선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며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단체협약을 계기로 플랫폼 노동자와의 소통을 체계화하고,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과 이용자 안전을 함께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현 카카오모빌리티 에이전트사업실 상무는 "이번 협약은 노사 간 협력의 기본 틀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대리운전 및 퀵서비스 노동자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을 설립했으며, 모빌리티 종사자의 선행을 조명하는 '도로 위 히어로즈', 기사 대상 건강검진·상담 지원, 퀵 배송 적재물 책임 보험료 지원, 대리운전 보험료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1-07 09:59:03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김보라 시장, "오직 시민 행복 위한 실행에 나설 것"

김보라 안성시장은 6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올해 시정의 화두로 '승세도약(乘勢跳躍)'을 제시하며, 경제·에너지·생활인구·통합돌봄·기본사회 등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안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반도체 소부장 산업을 중심으로 식품·제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상반기 출범 예정인 안성산업진흥원을 거점으로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판로개척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 배터리 연구소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동신산단 조성과 전통시장·지역화폐 활성화, 문화·관광산업 육성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이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에도 속도를 낸다. 지산지소 및 RE100 산업단지 조성, 공공부지 태양광 확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과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영농형 태양광 확산과 전기·수소차 보급, 관련 인프라 구축도 병행한다.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플랫폼 구축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시는 정주 인구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생활인구 확대에도 나선다. '안성온(ON)시민제도'를 기반으로 문화·관광·지역경제를 연계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호수 관광,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장인공예 등 안성만의 문화 콘텐츠를 강화해 머무르고 다시 찾는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복지 분야에서는 안성맞춤 커뮤니티케어를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 재가서비스를 확충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AI 기반 건강관리 등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과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아동친화도시 정책 고도화,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신설 추진 등을 통해 출산·양육·의료 부담 완화에도 힘쓴다. 김 시장은 농어민·청년·예술인·체육인 기회소득을 비롯해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무상교통, 새싹부부 지원 등 안성형 기본사회 정책을 강화하고, 기본소득·기본서비스·사회적경제를 연계해 존엄한 삶과 공정한 출발선이 보장되는 도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도 예산 1조 2,840억 원을 바탕으로 보건복지, 환경, 지역개발, 농축산, 교통, 문화관광, 교육·체육 등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있는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2026년은 멈춤이 아닌 실행의 해로, 오직 시민 행복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안성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 공동체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09:56:2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김준식 대동그룹 회장 "2026년 AI·로보틱스 대전환, 100년 대계 밝힐 등대"

김준식 대동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원년'으로 선언했다. 전사적으로 인공지능 전환(AX)과 수익 성장 강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7일 대동그룹에 따르면 김준식 회장은 "2026년 AI·로보틱스 대전환은 대동의 100년 대계를 밝히는 등대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대동은 80주년, 100주년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를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관세 전쟁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대동의 저력을 재확인한 해로 평가했다.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비전 선포 이후 3개년 단위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해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변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DT)에 집중했고, 2023년부터는 미래사업 중심의 사업 전환과 AI·로보틱스 등 핵심 역량 육성에 주력했다. 새로운 3개년을 맞는 2026년부터는 그동안 준비해온 역량을 토대로사업 전반에서 AI·로보틱스 대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대동이 추진하는 AI·로보틱스 전환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농업 현장과 필드 노동에서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대동만의 기술과 철학이 담긴 상품과 서비스의 질적 혁신을 통해 성과를 증명하겠다는 의지다. 그러면서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AI·로보틱스 상품 혁신 ▲전사적 AX 추진 ▲수익 성장 가시화를 제시했다. 김 회장은 "조직의 변화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으로 만들어진다"며 "AI와 로보틱스 기술 혁명 가속화 시대일수록 '행승어언(行勝於言)'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더 과감하게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7 09:53: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영상PICK] 중국, 일본에 희토류 수출 전면 통제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를 포함한 이중용도 물자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초강경 조치를 단행했다. 대만 문제와 일본의 군사력 강화에 대해 한 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중국의 의지가 경제 보복이라는 형태로 노골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상무부는 6일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강화에 관한 고시'를 올해 1호 공고로 발표하고, 군사적 전용 가능성이 있는 모든 물자의 일본 수출을 즉각 금지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발표 당일부터 시행됐다. 이중용도 물자에는 희토류를 비롯해 전략 광물, 첨단 반도체, 드론, 항공기 엔진 등 첨단 제조업과 방위 산업에 활용될 수 있는 품목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중국이 세계 가공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희토류는 자동차, 반도체, 배터리, 전기모터 등 핵심 산업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일본 제조업 전반에 상당한 충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과거 공급망 다변화를 시도했지만 여전히 희토류 수입의 절반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이번 조치는 과거보다 수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중국은 2010년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갈등 당시 희토류 통관 절차를 지연시키는 방식으로 일본을 압박한 바 있다. 당시에는 비공식적 '통관 지연'에 그쳤지만, 이번에는 수출 전면 금지를 명시적으로 선언하며 제재 범위를 희토류를 넘어 이중용도 품목 전체로 확대했다. 중국이 이처럼 강경한 카드를 꺼낸 배경에는 대만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중국은 일본 정치권에서 제기된 '대만 유사시 집단적 자위권 행사 가능성' 발언을 내정 간섭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해왔다. 대만 문제는 중국이 결코 양보할 수 없는 '레드라인'이라는 점을 일본에 분명히 각인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번 조치는 일본의 군사력 증강 움직임에 대한 직접적인 압박이기도 하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이 안보 정책의 근간인 '3대 안보 문서' 개정을 통해 방위력 강화를 추진하는 것을 두고 "일본의 재군사화를 가속하는 위험한 동향"이라며 "중국은 군국주의의 부활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발표는 외교적 파장도 동반하고 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주 일본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전날인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과거 중·한 양국은 일본 군국주의에 맞서 함께 싸웠다"며 역사적 연대를 강조했고,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이번 조치가 단순한 통상 제재를 넘어, 대만과 동북아 안보 구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메시지라는 점에서 향후 역내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01-07 09:42:41 강성진 기자
기사사진
한화투자증권, 해외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자문 완료

한화투자증권이 한국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를 위한 해외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자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투자 구조 설계를 구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해외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자문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미국 '스페이스X' 등 우주항공 산업에 특수합금을 공급하는 스피어코퍼레이션이 인도네시아 ENC(Excelsior Nickel Cobalt) 니켈 제련 프로젝트 지분 10%, 총 2억4000만달러를 인수하는 건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 중 2억1000만달러를 글로벌 투자자와 연계해 조달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ENC 니켈 제련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대형 니켈 제련소 기반 사업으로, 이번 지분 인수는 국내 기업이 글로벌 핵심 광물 관련 전략적 지분 투자와 장기 구매 계약(Off-Take)을 동시에 확보한 의미가 크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를 단순 자원 투자가 아닌 우주항공 산업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 정의하고, 재무적 타당성뿐 아니라 ▲한국 우주항공 산업의 성장 방향 ▲핵심 소재 공급 안정화 ▲민간 주도 글로벌 자원 확보 전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수 자문을 수행했다. 김국성 한화투자증권 투자금융본부 상무는 "한국 우주산업 경쟁력과 직결된 전략적 투자 설계 역량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가 전략 산업과 연계된 글로벌 투자에서 인수 자문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07 09:37:24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유네스코와 공동 브랜딩 협약

우리은행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 브랜딩 및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세계기념인물 관련 홍보 및 사회공헌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성공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앞서 유네스코 총회는 올해를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유네스코 기념해'로 공식 지정했다. 양 기관은 '백범일지'의 '나의 소원'에 담긴 문화적 메시지와 나눔의 의미를 금융으로 확장해 유네스코 가치 확산에 함께 힘쓴다. 우리은행은 협약에 따라 특판 상품인 '나의 소원 우리 적금'을 출시한다. 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우대조건 충족 시 가입 기간에 따라 연 7.0~8.29%의 특별 금리가 적용되는 고금리 상품이다. 판매 한도는 20만좌로, 상품 가입 시마다 우리은행이 1000원을 기부한다. 함께 출시되는 '나의 소원 우리 정기예금'은 만기 12개월의 상품으로, 100만원부터 1억원까지 자유롭게 금액을 정해 가입할 수 있다.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 연 3.1%의 금리를 적용한다. 해당 상품은 1조원 한도로 판매된다. 두 상품 모두 우리WON뱅킹 저축관리 및 가입 화면 게시판에서 '나의 소원 남기기' 등 간단한 우대조건을 통해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민족자본의 뿌리를 지켜온 우리은행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헤리티지의 가치를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적 자산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 우리은행은 우리1899와 창립청원서 등 헤리티지 자산을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협력 과제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07 09:26:1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당정, 경제성장전략 협의 "경제대도약의 원년…국가전략산업 육성·퇴직연금 개선"

당정이 7일 한 자리에 모여 2026년을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원년을 만들기 위한 실천 전략과 정책들을 논의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유동수 정책위 경제수석부의장, 최기상 정책위 사회부석부의장, 김영환 당 대표 정무실장 등 여당 관계자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등 정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력 당정협의'에 참석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대통령께서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발표하셨다"며 "대도약의 원년을 만들기 위해선 우선 경제 대도약이 그 바탕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선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재도약이 가능하도록 성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5가지 대전환을 제시하셨다"며 "이번 2026 경제성장전략은 대전환 이행을 위한 과제들을 충실히 담고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당은 큰 틀에서 논의뿐 아니라 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정부 조달 사업의 개선, 국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 제안, 퇴직연금 제도의 개선, 공공 데이터 활용 방안, 대전환에 따른 소외계층 발생과 불평등 심화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 등 세부 사항에 대한 검토와 논의도 함께 할 계획"이라고 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새 정부는 출범 이후 당정이 하나가 돼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해 왔다"며 "그 결과 작년 3분기 성장률이 15분기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고, 코스피는 4000포인트를 넘어서서 어제는 4500 포인트까지 돌파를 했다. 작년 수출도 처음으로 7000억 불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비 쿠폰 등 추경에 힘입어 내수 연관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 증가 폭이 확대되는 등 민생·경제에도 온기가 점차 퍼지고 있다"며 "새해엔 반도체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세 강화로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자국 우선주의, 밸류체인 위기 등 국제 경제 질서의 재편, 잠재성장률 하락과 기존 전통산업의 경쟁력 약화, 부문별 양극화 확대 등 우리 앞에 놓인 도전 과제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고 한국 경제가 대도약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구 부총리는 "이를 위해 첫 번째, 무엇보다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 거시정책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당면 민생 경제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두 번째, 지금 우리 경제는 죽느냐 사느냐의 치열한 글로벌 경쟁 하에 직면하고 있다. 이제는 세계 1등 또는 초혁신 경제를 달성하지 않고서 이러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또한 "정부는 반도체, 방산, 바이오, K-컬처 등 국가 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AX(인공지능 전환), GX(녹색 전환) 등 최신 경제를 가속화해서 잠재 성장률 반등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 시장에 뿌리 깊게 자리한 양극화는 대한민국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며 "특히 청년 등은 일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기회의 격차, 그리고 일터에서의 위험의 격차 등을 해소해서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07 09:26:13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14만전자·76만닉스' 기록

7일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6.12포인트(1.68%) 상승한 4610.60을 나타내고 있다. 전일 대비 0.90% 상승한 4566.34에 개장한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전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장중 4611.72까지 올랐다. 새해 들어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는 셈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1323억원, 개인은 279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421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55% 급등하며 75만9000원에 거래 중으로, 장중 76만원을 넘기며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도 3.60% 상승하며 '14만전자'에 올라섰으며, 삼성전자우도 2.34% 상승 중이다. 이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2.38%), 현대차(6.82%),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5%) 등 대부분이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0.97포인트(0.10%) 떨어진 955.00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3억원, 1021억원씩 팔고 있다. 개인은 홀로 119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07 09:24:09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동화기업, '동화자연마루'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2년 연속 1위

동화기업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7일 동화기업에 따르면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대형 크기 제품에는 동화자연마루의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했다. 해당 컬렉션은 자사 바닥재를 포함해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에도 적용해 공간 전체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기능성 측면에서도 호평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바탕으로 장기간 편리한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성도 갖췄다. 모든 제품이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인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동화기업 조은정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7 09:19:3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속보] 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

2026-01-07 09:15:0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휴롬, '과채로움' 론칭…건강한 먹거리 제공

휴롬이 과일과 채소를 엄선해 큐레이션하는 '과채로움' 브랜드를 론칭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열었다. 7일 휴롬에 따르면 새 브랜드 '과채로움'은 단순히 과채를 파는 곳이 아니라 '지금 이 계절, 이 순간에 먹어야 할 이유'를 큐레이션해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것만 제공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브랜드다. 과채 원물을 비롯해 이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고객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순간과 방식에 맞춰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휴롬은 지난해부터 채소 과일 하루 권장 섭취량인 500g의 채소 과일을 한 팩에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엔자임 주스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과채로움' 브랜드를 런칭해 소비자들이 채소 과일을 보다 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과채 사업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새로 연 과채로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엔자임 주스키트와 신선한 제철 과채 원물을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추후 과채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먹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휴롬은 과채로움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5일까지 리뷰 작성시 네이버 포인트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성된 리뷰 중 '베스트 포토리뷰, 베스트 리뷰, 최다 리뷰어'를 선정해 네이버 페이를 추가로 증정한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휴롬은 채소 과일의 다양한 영양 섭취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론칭한 과채로움 브랜드를 통해 과채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먹거리를 경험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6-01-07 09:12:3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정승렬 국민대 총장 “80주년, 신산업 투자로 미래 경쟁력 완성할 것”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신산업 중심 대학으로의 도약 원년으로 삼고 교육·연구 체제 전반의 혁신에 속도를 낸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5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신산업 분야 투자 확대와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학교법인 김지용 이사장과 처장단, 교원·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개교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국민대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대는 이를 위해 양자융합대학, 바이오융합대학, 국제대학(International College) 등 신설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신산업 분야 교육과 연구 기반을 확장한다. 특히 양자융합학과와 제약공학과 신설을 통해 차세대 첨단 IT와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 총장은 "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교육 혁신 없이는 대학의 지속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며 "양자·바이오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해 국민대만의 경쟁력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앞서 'KMU Vision 2035 EDGE'를 통해 2035년 국내 8대 대학, 글로벌 300대 대학 진입과 최소 3개 분야 글로벌 Top 50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정 총장은 "올해는 비전을 선언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혁신의 속도와 깊이를 동시에 높여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AI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혁신과 실용융합인재 양성 △도전과 성장이 선순환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 △해외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 강화 등도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정 총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실용주의 철학이라는 성곡 김성곤 선생의 기업가정신이 오늘의 국민대를 만들었다"며 "80주년은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그 가치를 미래로 확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1-07 09:09:2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에몬스, 미래 인재 육성위해 18년째 장학금 전달

에몬스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18년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몬스는 지난 5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2026 에몬스 장학생(18기)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2008년 설립한 에몬스 장학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꿈을 이어가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출발했다. 에몬스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응원과 동행의 의미를 담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선 총 20명의 대학생에게 1인당 500만원씩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경수 에몬스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본사로 장학생들을 초청한 것은 학생들에게 학업 지원을 넘어 산업 현장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도전 과정에서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몬스는 장학 사업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가구연합회와 월간 가구가이드가 공동 주최하는 가구·리빙 디자인 공모전에 20년째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기능올림픽에도 5회 연속 참가해 산업 기술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에몬스는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우수상 4개 등 총 14개의 국제 메달을 획득했고 이를 바탕으로 대통령상도 수상했다.

2026-01-07 08:39:1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건설업계 화두는 '안전'…AI 활용-신사업 다각화

건설업계가 새 해를 맞아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지난해 건설현장 사망 사고 등 중대재해가 잇따르면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한 생존 자체가 힘들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서다. 이와 함께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활용과 신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설 전망이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AI, 에너지 수요 확대 등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사업 성과 창출을 본격화해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오 사장은 "기존 관성을 넘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 AI·DT를 활용한 효율 제고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안전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자"고 당부했다. GS건설은 올해도 시무식을 현장에서 진행했다. 허윤홍 대표는 취임 이후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 올해는 부산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 상부시설 공사 현장에서 한 해를 시작했다. 허 대표는 "안전과 품질은 고객의 신뢰로 이어지고, 고객이 체감하는 품질이 곧 GS건설 브랜드의 경쟁력"이라며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GS건설은 AI를 활용해 반복업무를 자동화하고, 공정관리의 정밀도를 높이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도 일상 업무속에서 AI를 활용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해 건설업의 본질적 경쟁력인 품질, 안전, 공정, 원가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이퍼(Hyper) E&C'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라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이퍼 E&C의 핵심과제는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초안전' ▲'초품질' ▲디지털 전환(DX)으로 현장과 본사, 기술과 사람을 잇는 '초연결' 등이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는 "올해는 안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해가 돼야 한다"며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성과는 지속될 수 없으며, 안전이 곧 생존이라는 현실적인 인식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안정적인 재무역량을 바탕으로 AI를 모든 업무에 확대 도입하고, 소형모듈원전(SMR)과 발전사업, 데이터센터와 해외시장의 확대를 도모해 미래의 성장기반을 균형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금호건설은 올해 경영방침으로 '사고의 전환, 혁신의 시작'을 제시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안전은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최우선 기준이며, 모든 판단의 출발점"이라며 "안전을 일상화해 중대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또 "지난해 실적 개선을 통해 반등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제는 현금흐름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아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분명히 정립해야 할 시점"이라며 "선별 수주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더욱 분명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지난 5일 열린 2026 신년하례식에서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상황에서 생존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산업·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AI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스마트 건설, 스마트 팩토리, 리테일 테크에 이르기까지 신기술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1-07 07:53:3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