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차, 울산에 수소 생태계 조성…울산시와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가 울산시와 손잡고 수소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에 나서며 울산을 수소 친화적 도시로 만드는데 힘을 모은다. 현대차는 12일 울산 북구 현대차 울산공장 홍보관에서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 김두겸 울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와 '울산 수소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와 울산시가 수소 에너지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공급, 활용까지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울산시의 수소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뜻을 모아 이뤄졌다. 현대차와 울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수전해 등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 ▲수소 공급, 유통 방식의 효율화를 위한 연구개발 ▲수소 트랙터, 수소 지게차 등 수소 모빌리티 차종 다변화와 보급 확대 등 수소산업 전주기 분야의 사업 추진에 대해 협력한다. 또 울산시의 국토교통부 주관 '수소도시 조성사업 3기' 공모 선정과 연계해 국내 최초로 수소 트랙터 도입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와 울산시는 화물용 수소 트랙터 개발에 나서는 한편, 울산을 기점으로 하는 다양한 물류 노선에 3대의 실증 차량을 운행해 수소 기반의 친환경 물류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이 수소 친화적 도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모색할 것"이라며 "현대차는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수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생태계 구축 등 수소사회 구축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2 10:28:1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1회 충전 최대 641㎞' 아우디, 'Q6 e-트론' 사전계약 시작…8000만원 초반부터

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을 국내 공식 출시 전 프리뷰를 통해 한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12일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하는 중형 전기 SUV Q6 e-트론은 인상적인 주행성능 및 충전, 향상된 효율성이 돋보이는 '기술을 통한 진보'를 완벽히 보여주는 프리미엄 순수전기 모델이다. 프리미엄 세그먼트 전기차 전용으로 아우디가 포르쉐와 공동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기술이 적용된 첫 번째 양산 모델로 향상된 효율성과 주행역학,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또 유럽 신차안전도 평가인 유로 NCAP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여 모든 테스트 카테고리에서 최고로 안전한 차량임을 인정받았다. 전장 4771㎜, 전폭 1939㎜, 전고 1648㎜의 넉넉한 차체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일상에서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으며 2899㎜의 긴 휠베이스로 2열 좌석에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한다. 100kWh (순용량 94.9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는 12개의 배터리 모듈 및 180개의 각형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641km (WLTP 기준)의 주행이 가능하다. 차량은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퍼포먼스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퍼포먼스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콰트로 ▲더 뉴 아우디 SQ6 e-트론 등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국내 출시가격은 8000만원 초반에서 1억원 초반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사전 계약은 전국 아우디 전시장과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오는 11월 19일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전국 4곳의 아우디 시티몰 전시장을 포함한 전국 아우디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프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4-11-12 10:22:0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핵심 기술 100% 국산화"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중소 협력사들과 손잡고 연간 1조원 이상으로 전망되는 7F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신인천복합화력 가스터빈 8기에 대한 케이싱(Casing) 교체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존 로터, 고온부품 공급에 이어 이번 케이싱 교체공사까지 수주하며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에 필요한 3대 핵심 역량을 모두 인정받았다. 케이싱은 고온, 고압, 고속으로 운전하는 가스터빈의 덮개 역할을 하는 기기로, 제작은 물론 설치 시 고난이도 기술력이 필요해 그 동안 해외 가스터빈 원제작사들이 주로 수행해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경쟁입찰을 통해 이번 대규모 케이싱 교체공사를 따내며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은 장기간 안정적인 매출과 기저수익을 담보하는 리커링(Recurring) 비즈니스로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기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케이싱 교체공사에 요구되는 설계, 소재 제작 및 가공, 설치 등 전 과정을 13개 국내 중소기업들과 수행하며 관련 기술을 100% 국산화 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미 17 개 국내 중소기업들과 협력해 로터 수명연장, 고온부품 공급 등 가스터빈 서비스 핵심 기술을 국산화 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번에 수주한 모델은 해외 제작사의 7F(150MW급) 가스터빈이다. 7F 가스터빈은 전세계에 900기 이상 공급됐고, 이 중 650기 이상이 미국에서 운전되고 있다. 미국 휴스턴에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자회사 DTS(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를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는 DTS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들과 미국 등 글로벌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국내 중소 협력사들과 함께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의 핵심 기술들을 100% 국산화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국내 실적을 바탕으로 연간 1조원 이상으로 전망되는 미국 등 글로벌 7F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 진출도 국내 기업들과 함께 적극 추진해 보겠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1-12 10:21:28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팅크웨어, 블랙박스등 특별전·보상판매 이벤트

'아이나비 QXD1 Plus' 구매 고객에 무상 장착 서비스등 팅크웨어가 12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아이나비 QXD1 Plus' 특별 기획전과 하반기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 기획전 기간 동안 '아이나비 QXD1 Plus'을 구매한 고객은 무상 장착 서비스와 함께 기존 제품 탈거 비용도 지원받는다. 또한, '아이나비 QXD1 Plus' 커넥티드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은 기본 2년 이용권에 추가 1년 서비스 이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해 최대 3년간 별도 비용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QXD1 Plus'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 서비스 가입이 가능해 운전자는 더욱 스마트한 운행 경험을 제공받는다. 주요 기능으로는 ▲지능형 고온 보호(고온 환경 시 주차 녹화 전환 알림) ▲원격 수동 녹화(앱을 통한 즉각 녹화) ▲블랙박스 설정 변경(앱을 통한 기능 설정 변경) ▲안전 운행 무선 업데이트(OTA) 등이 있다. 또한 ▲주차 충격 알림 ▲원격 전원 제어 ▲긴급 SOS 알림 ▲차량 정보 표시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스마트 원격 영상 재생 등 다양한 기본 기능도 포함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에 가입한 고객은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통해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각 보험 상품의 평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삼성화재의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과 '착한운전 특약'에 가입하면 최대 4%와 12%의 보험료 할인이 제공된다. 현대해상에서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할인'과 '스마트 안전운전 특약'을 통해 각각 최대 5.9%와 1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팅크웨어는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하반기 보상판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나비 QXD1 Plus' 특별 기획전과 하반기 보상판매를 함께 제공해 최대한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블랙박스 교체를 망설이던 소비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나비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으로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2 09:39:4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서울 길동에 17번째 직영 매장 열어

지상 2층 규모…얼음정수기·페블체어등 체험·구매 코웨이가 서울 강동구 길동 인근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강동 직영점'을 열었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강동 직영점은 구로 본사, 강남, 용산, 노원에 이은 서울 내 다섯 번째 직영 매장이다. 이번 강동점 오픈으로 코웨이는 전국 총 17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신규 매장은 지상 2층 규모, 약 80평으로 조성했으며 아이콘 얼음정수기, 비렉스 페블체어 등 베스트셀러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층은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매트리스와 안마의자를 집중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돼 다양한 제품을 자유롭게 살펴보고 비교해 볼 수 있다. 코웨이 강동 직영점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원활한 체험 및 상담이 필요한 경우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설날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강동구는 신규 아파트 분양 및 입주가 다수 예정돼 있는 만큼 이사와 혼수에 대비한 비렉스 제품 체험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집안 인테리어와 신체 컨디션에 맞춰 환경가전 및 매트리스, 안마의자를 직접 살펴보고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을 통한 고객 소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12 09:30:3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인천항만공사, 협력사 ESG 경영 지원한다

동반위와 협약…2022년에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인천항만공사가 협력사 ESG 경영 추가 지원에 나선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인천항만공사와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2022년 항만 공공기관 최초로 동반위의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이어서 올해도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인천항 협력사들의 ESG 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반위는 중소기업이 ESG 경영을 자발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ESG 지표를 선정하고 ESG 교육과 진단, 현장실사(컨설팅)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달곤 동반위원장은 "인천항만공사는 항만운영, 배후단지, 물류 등 항만과 연계된 다양한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 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이번 동반위 사업 참여를 통해 중소 협력사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각종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천항의 ESG 경영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하는 '협력사 ESG 지원사업'이 인천항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항만업계가 글로벌 공급망 ESG 이슈에 적시 대응하고 인천항 전반에 ESG 경영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08:58:4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