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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전국 대리점서 연말 프로모션 펼쳐

131곳서 프리미엄 제품 구매 혜택 제공…'웨딩멤버스' 연계도 에이스침대가 고객 감사의 뜻을 담은 연말 프로모션을 전국 대리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10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전국 131개 대리점(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한 해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했다. 점차 기온이 하강하고 있는 가운데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먼저 K사이즈 프레임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경제적인 구매 조건이 적용되며, 대리점 전용으로 출시된 인기 모델 LUCE-III의 화이트오크 색상을 폭넓은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에이스침대 전국 대리점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결제 옵션도 준비했다. 카드사 및 카드 종류에 따라 최소 2개월에서 최대 7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네이버페이·애플페이·삼성페이 등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혼수를 준비 중인 예비부부의 경우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에이스 웨딩멤버스'와 연계해 한층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침대와 매트리스는 물론 침구류, 가전, 리빙 등 혼수 품목 또한 보다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혜택을 준비했으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웨딩멤버스 친구추천 이벤트'에 참여하면 상품권 혜택도 경험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올해 에이스침대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연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상의 제품 및 서비스로 보답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0 11:10: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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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 계열 성신레미콘,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서 산자부 장관상

2022년 이어 다시 수상…고강도콘크리트 배합설계 능력등 인정 성신양회 계열사인 성신레미컨 구리공장이 '2024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0일 성신양회에 따르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콘크리트학회 주최로 1994년에 시작한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는 콘크리트 품질 및 안정성 관련 국내 최대 행사다. 올해는 품질부문(일반부, 학생부), 혁신부문(학생부)등으로 나뉘어 총 87개 팀이 참가했다. 성신레미컨 구리공장은 2022년에 이어 이번에도 장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신레미컨은 ▲고강도콘크리트 배합설계 능력 ▲특수콘크리트 연구개발 ▲저탄소콘크리트 인증확보 ▲공정개선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같은 부문에서 성신레미컨 세종공장은 KCL 은상을, 성신레미컨 본사는 KCL 동상을 각각 수상하며 우수한 콘크리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성신양회 주력 계열사인 성신레미컨은 고강도콘크리트 배합능력은 물론 순환골재를 활용한 콘크리트 개발과 함께 주요 규격 저탄소콘크리트 인증을 받으며 '안전과 환경'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노력하고 있다. 김진하 성신레미컨 대표는 "앞으로 콘크리트 기술개발 방향은 친환경 및 초고강도 콘크리트가 될 것"이라며 "이에 발 맞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0 11:06: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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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스웨덴서 '1100억' 초고압 전력망 수주...유럽 시장 입지 강화

대한전선이 케이블 산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전선은 스웨덴 국영 전력청(Svenska kraftnat)과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도심을 관통하는 420kV(킬로볼트)급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계약 규모는 약 1100억 원에 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톡홀름 내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스웨덴 전력청이 수년간 추진해 온 핵심 사업으로, 스톡홀름 북쪽의 안네베르크(Anneberg) 지역과 남쪽의 스칸스툴(Skanstull) 지역을 420kV 초고압 전력망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대한전선은 420kV급의 케이블과 전력기기 등 관련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접속 공사와 준공 시험 등을 수행한다. 420kV 전력망은 스웨덴에서 사용되는 지중 교류 케이블 중 가장 높은 전압으로, 전력망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업체 선정 시 엄격한 평가가 수반된다. 대한전선은 기술력과 품질, 엔지니어링 역량, 프로젝트 관리 능력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며 최종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수주를 통해 대한전선은 올해, 미국과 아시아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대규모 프로젝트를 확보하게 됐다. 미국에서는 720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고를 기록했으며, 싱가포르에서는 84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한전선은 3분기 말 기준 2조 3258억 원의 역대 최대 수주 잔고를 기록한 가운데, 4분기에 연이은 계약으로 인해 수주 잔고는 더 확대될 전망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결과, 까다로운 시장으로 손꼽히는 스웨덴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전력망 수요 확대가 지속 예상되는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더 많은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12-10 11:02:0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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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산업현장에 색 입혀...안전사고 방지 캠패인 진행

회색으로 인식되어온 공장에 다양한 색을 입혔다. 공장 외관을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꾸민 것을 넘어 색을 사용해 안전문화 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함이다. SK에너지가 안전보건공단, (사)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와 함께 '색으로 산재를 잡자'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색으로 산재를 잡자' 캠페인은 산업현장의 위험요소를 찾고,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색을 활용한 작업환경 개선을 목표로 올해부터 안전보건공단, (사)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가 함께 추진해오고 있다. 캠페인은 산업현장의 위험구역, 안전구역, 비상구 등 주요 시설에 디자인과 색을 입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미 국내 몇몇 업체들이 이를 도입해 실효성이 입증된 바 있다. SK에너지의 대표 생산현장인 SK 울산CLX는 이에 따라 지난 9월부터 현장 구성원들 의견을 모으고 전문가 현장 진단을 통해 적용가능한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해 11월부터 동력공장에 안전 디자인을 우선 적용했다. SK 울산CLX 동력공장은 정유·석유화학 공장 운전에 필요한 스팀을 생산·공급하며, 고온·고압으로 운전되고 배관 등 구조물이 많아 안전 디자인을 적용하기에 최적지이다. SK 울산CLX는 우선 동력공장 내 구성원 이동통로, 대피로, 계단, 경계석 등에 안전 디자인을 적용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250만평에 달하는 부지에 100여개의 크고 작은 공장이 있는 SK 울산CLX에서 구성원 안전은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에 설치한 안전 디자인의 영향을 분석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SK 울산CLX 전체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2-10 11:02:05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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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SK온 대표 "사람과 연구에 대한 투자 아끼지 않을 것"

이석희 SK온 최고경영자(CEO)가 "SK온은 기술 혁신을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5일 기술 인재 배치를 중심으로 한 SK온의 임원 인사 이후 첫 공개 활동으로, 이 CEO의 기술 중심 경영 철학을 밝혔다. 10일 SK온에 따르면 이 CEO는 지난 9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Envisioned Future, Together We Move Forward'(예정된 미래, 함께 나아가자)를 주제로 진행한 CEO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강연에는 이차전지 관련 연구 교수진과 석·박사 과정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CEO는 "새로운 미래 가치를 만들어가는 교육 혁신의 장인 SK미래관에서 기술 혁신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SK온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는 "SK온은 에너지 밀도, 급속충전, 안전성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개발, 매년 매출 2배 성장 등 최고의 기록을 달성해왔다"라며 "미래 성장 목표는 기술 혁신을 통해 전동화 시대를 가속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동화의 핵심은 배터리 성능 개선"이라며 "배터리 산업은 기술 기반 제조업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R&D(연구·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사람과 연구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K온은 지난 5일 임원 인사를 통해 피승호 SK실트론 제조·개발본부장을 제조총괄로 선임했다. 피 총괄은 SK하이닉스에서 플래시공정T팀장, 연구개발(R&D) 공정담당을 지낸 제조 전문가다. 이 CEO 역시 기술 전문가로서 SK하이닉스 CEO를 지낸 바 있다. 현대전자, 미국 인텔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한 뒤 지난 2010년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 공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2018년 SK하이닉스 CEO에 이어 2023년부터 SK온 CEO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SK온은 지난 7월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진행 중인 CEO 특강 등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외에 카이스트, UNIST, 성균관대, 한양대 등 배터리계약학과를 통해 석·박사를 양성하고, 연세대한양대 공동연구센터를 통해 인재를 지원하고 있다. R&D 부문 인재는 상시 채용 중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2-10 11:02:0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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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친환경 문화 전파' 앞장…그린메이트 수료식 성료

23기에 17개大서 20명 대학생 참여…3개월간 다양한 미션 수행 락앤락이 그린메이트 23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10일 락앤락에 따르면 2013년에 시작한 락앤락 '그린메이트'는 10년 이상 운영해 온 국내 대표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로, 매년 상하반기 두 기수를 배출하며 친환경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그린메이트 23기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국 17개 대학에서 20명의 대학생들을 선발해 지난 3개월간 굿바이 일회용컵 챌린지, 용기내 챌린지 등 다양한 친환경 미션을 진행했다. 락앤락의 프리저핏, 바로한끼 밥용기, 메트로 카페, 컬러스텐코지, 큐브쌀통 등을 활용해 일회용품과 쓰레기 배출은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했다. 또한 청계천과 광장시장 일대에 플로깅을 진행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락앤락 다회용기를 활용해 광장시장 먹거리를 즐기고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했다. 특히 단체 미션인 그린 캠퍼스 캠페인에 대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4개 팀으로 나눠 동국대, 연세대 등 캠퍼스 일대에서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며 텀블러 키링 만들기, 그린 퀴즈쇼 등을 진행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 고취에 앞장섰다. 이번 기수에서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덕성여자대 안희정 학생은 "3개월간 그린메이트로 활동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대학생 시절의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쌓았다"며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으로도 진심으로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E지락팀'은 각종 환경 챌린지를 기획하고 실천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친환경 문화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락앤락 커뮤니케이션센터 박선영 CSR 매니저는 "환경에 진심인 대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친환경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2025년에는 더 알차고 의미 있는 그린메이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인 만큼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락앤락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환경보호를 위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 사업경계와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중장기 감축 로드맵을 세워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 '일회용컵 LOCK(락) 캠페인', '글로벌 플로깅 데이' 등을 운영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2-10 10:58: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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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전통시장 공헌 기업·기관 15곳에 감사패

역량강화, 화재안전지원, 디지털전환, 해외수출등 '공로' 노량진수산시장서 카드형 온누리 상품권 이용 이벤트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을 위해 협업한 기관 중 지원성과가 우수한 15개 기업, 기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10일 소진공에 따르면 전날 대전본부에서 진행한 감사패 수여식에선 신한은행, 국민은행,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상공회의소,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카카오, 코레일유통, 현대이지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산외국어대학교, 인천본부세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한국폴리텍대학, 이랜드리테일, 한진이 감사패를 받았다. 올 한 해 소진공은 이들 기업·기관과 ▲소상공인 역량강화 ▲전통시장 화재안전지원 ▲디지털 전환 ▲해외수출 지원 ▲온라인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하며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성효 이사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모든 기관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감사함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여러 분야의 기관들과 협업해 서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진공은 카드형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해 노량진수산시장 골목형상점가와 스타가맹점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노량진수산시장 '이레상회'와 470여곳 가맹점의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간은 이달 15일까지다. 카드형 상품권 앱을 내려받은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 할 수 있는 상품권 쿠폰을 증정하고, 노량진수산시장 내 470여곳 가맹점에서 3만원 이상 결제 후 인증하면 음식물처리기, 마사지기, 텀블러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2024-12-10 09:36: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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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 전개…대덕구청·완주군청에 성금 전달

한국앤컴퍼니㈜가 대전과 전북 완주지역 복지 사각지대에서 생활하는 소외계층 지원활동에 나섰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9일 대덕구청과 완주군청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갖고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성금 전달 누적 금액은 4억 5000만원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과 전주공장, 각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 성금은 대전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완주군 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우리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밝은 모습으로 꿈을 키워 나갔으면 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로 차량용, 산업용 축전지를 개발·생산하는 ES사업본부의 대전공장과 전주공장이 각각 대전시 대덕구와 전북 완주군에 소재해 있다. 이에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과 전주공장은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각각 지난 2012년과 2006년부터 대덕구청과 완주군청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4-12-10 09:29: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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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유통 이맥스 클럽' 인증식…창호 신뢰 제고 나서

신규 대리점 25곳 인증…전국 총 98개로 확대 KCC가 인테리어의 컨디션을 완성하는 창호에 대한 소비자 신뢰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다. KCC는 최근 '유통 이맥스 클럽' 신규 대리점 25개에 대한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증식을 통해 KCC '유통 이맥스 클럽' 대리점이 98개로 확대됨에 따라 고객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KCC 창호대리점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유통 이맥스 클럽(e-MAX Club Prime Distributor)'은 KCC가 우수한 창호 대리점을 선정해 창호 시공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객 신뢰와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신뢰 구축 인증 프로그램이다. '유통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기위해선 ▲고품질 창호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일정 기준 이상의 설비 보유 ▲KCC가 인증한 우수한 원부자재를 사용 ▲KCC 본사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창호 트레이닝 센터 교육 이수 등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객 신뢰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만큼 올해부터는 '유통 이맥스 클럽' 인증 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회원사의 창호 가공 품질, AS 만족도 등 평가 항목을 추가하고 플래티넘(Platinum)과 스타(Star)로 등급을 나눠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창호 품질 및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대리점에는 등급별 본사 지원을 늘려 등급 상향에 대한 원동력을 부여하기 위해서다. KCC는 내년에도 '유통 이맥스 클럽'을 통해 고객신뢰도 확보에 나선다. KCC 서호영 상무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는 인증을 통해 고객 신뢰는 높이고 불안감은 없앨 수 있는 유통 이맥스 클럽을 확대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대리점이 기반이 된 고객 접점을 지속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2-10 09:16:3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