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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우즈베키스탄 첫 수주…LNG발전 기자재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중앙아시아 천연가스(LNG)발전 시장에서 연이은 수주에 성공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의 EPC인 하얼빈일렉트릭(HEI)으로부터 우즈베키스탄 '시르다리야 2단계 천연가스발전소' 기자재 공급 계약 착수지시서(NTP)를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600억원 규모로,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첫 수주다. 지난 15일 카자흐스탄에서 1조 1500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 계약 이후 일주일 만이다. 이 발전소는 1600MW급 규모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 남쪽으로 150km 떨어진 시르다리야 주에 2026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건설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으로 50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박홍욱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중앙아시아에서 성장 잠재력이 가장 높은 우즈베키스탄은 현재 민관합동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으로 발전, 건설 등 인프라 분야 발주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이번 기자재 공급 계약을 발판으로 우즈벡 등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에 따르면 현재 15.8GW인 발전 설비용량을 2030년까지 29.3GW 규모로 증설할 계획으로 연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3-22 15:32: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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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서초구와 자립준비청년 돕기 나서

'Dream홈씨씨' 사업 첫 시작…1년간 2개 프로그램 운영 '홈씨씨 인테리어'를 운영하는 KCC글라스가 서울 서초구와 함께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Dream홈씨씨' 사업을 새롭게 진행한다. 22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초구청에서 서초구, 방배유스센터, 반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Dream홈씨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Dream홈씨씨 사업은 서초구에 살고 있는 자립준비청년과 빈곤 대물림 가정 청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자립 준비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 정서적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 교류의 사각지대에 놓인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에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길러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은 협약일로부터 1년간 진행하며 자기이해, 주거, 진로 등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인 '케어(Care) 프로젝트'와 온라인쇼핑몰 운영 등 창업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Creative) 프로젝트' 2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KCC글라스 임직원들도 각 프로그램에 멘토로 함께해 참여 청년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힘껏 도울 예정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위해 Dream홈씨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KCC글라스는 이번 사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2 15:18: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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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부산 엑스포 알리기 위해 '태국·인도·미얀마' 뭉쳤다

태국 하이텐션, 인도 언니, 미얀마 뷰티 크리에이터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위해 뭉쳤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상의회관에서 '대한상의 2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부산엑스포, 상의 소통플랫폼 등 경제계 중점사업을 온오프라인으로 알리기 위한 청년세대로 1기에 이어 100명의 지원자들을 선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지난해 1기 서포터즈와 달리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30여명 뽑았다. 2030 엑스포 유치전이 세계박람회유치위(BIE) 국가 170여개국 투표에 의해 결정되기에 이들 국가들에게 부산을 알리기 위해서다. 눈길을 끄는 인플루언서도 많다. 태국의 하이텐션 유튜버로 알려진 '하이프래'프래페치 우돔삿폰씨는 구독 72만의 한국관광 도우미로 "태국식 유머와 비유를 K-콘텐츠에 접목시키겠다"는 각오다. 미얀마 뷰티 크리에이터 '하나유리'씨는 인스타 팔로워만 77만으로 '부산엑스포가 어떻게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할 수 있는지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인도 언니'시바니 싱 씨는 엑스포 현장 특파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2기 서포터즈는 6월말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물론 해외 SNS(스냅챗, 링크드인, 라인, 위챗 등)까지 활용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국제박람회기구(BIE)의 4월 부산 현장실사 일정 등에 발맞춰 부산(시민 소통 브이로그)과 서울(보이는 라디오, 버스킹), 지역별 봄축제 등을 찾아가 다양한 형식의 오프라인 현장 홍보에도 나서게 된다. 특히 정해진 기간 동안 국가별 전시관을 지어 기술적 발전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지구촌 곳곳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시민의 아이디어를 아래서 위로(bottom-up) 모으고, 이를 지속적으로 함께 고민하자는 부산엑스포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SNS로 생생히 전달해 글로벌 청년세대의 지지를 얻는다는 계획이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대한상의 사업들은 전통적인 경제단체의 역할과는 다른 새롭고 신선한 시도가 많다"며 "젊고 밝은 여러분이 경제계의 변화를 제대로 알려주시고, 특히 엑스포 유치를 위해 열정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2 15:00:0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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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한국 우주산업 연 '한빛-TLV'에 주요 부품 공급

코오롱그룹이 우주 산업 투자 성과를 거뒀다. 코오롱은 21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한 '한빛-TLV'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코오롱데크컴퍼지트가 주요 부품 공급사로, 코오롱 글로텍이 전략적 투자자로,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 투자자다. 코오롱은 시험 발세체에 초경량과 고내열성 복합재발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한 주요 부품을 공급했다. 우주궤도에 정상 안착할 수 있도록 추진력을 공급하는 추진시스템 핵심 부품이 대표적이다. 복합재 연소관 챔버와 복합재 노즐 조립체 등, 발사체 상부에 탑재체를 보호하는 노즈콘 페어링 역시 코오롱데크컴퍼지트 작품이다. 코오롱은 발사체의 부품 공급 뿐 아니라 이노스페이스에 대한 투자도 함께 진행했다. 투자회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는 2019년에 10억 원의 첫 투자를 시작으로 다음해 10억 원을 추가로 투자했다. 2021년에는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문계열사인 코오롱글로텍이 60억 원을,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추가로 28억원을 투자하면서 코오롱그룹 계열사가 이노스페이스에 투자한 총금액은 108억 원으로 늘었다. 이는 이노스페이스 전체 지분 중 17.7%(23년 3월 현재 기준)로 외부 투자자들 중 최대 지분이다. 코오롱은 이번 소형 발사체의 성공적인 발사를 발판 삼아 본격적으로 민간 우주산업에서의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위성, 관제, 통신 등 국내 우주개발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검토하며 사업분야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22 14:18:4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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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PET 대체할 'PEF' 개발 위해 '스토라엔소'와 협약

코오롱인더스트리 미래기술원이 친환경 플라스틱 동맹을 확대했다. 코오롱인더는 최근 '스토라엔소'와 친환경 플라스틱 공동개발협약(JDA)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스토라엔소는 핀란드 기업으로 바이오 복합소재 제품과 포장지 등 제조사에 식물성 원료를 플라스틱용 화학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차세대 바이오플라스틱인 페프(PEF) 제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코오롱인더스트리의 고분자 플라스틱 제조 및 가공 기술력과 스토라엔소의 원료 개발 역량을 토대로 100% 천연물 기반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드는 내용이다. 페프는 일반 석유화학 플라스틱인 페트(PET) 보다 더 단단하고 열을 잘 견디며 기체 차단성도 뛰어나 기존 음료 병 및 식품 포장재 등을 대체할 수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적화된 원료 공급망을 확보하여 페프 상업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제품이 본격 양산될 경우 기존 페트 대비 탄소배출량을 50% 이상 감축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한성수 코오롱인더스트리 미래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플라스틱 생태계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 순환을 위한 기술 개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요한나 하겔버그 스토라엔소 부사장은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소재를 만드는 양사의 공통된 비전을 수용하는 것"이라며 "코오롱인더스트리와의 시너지로 페프 상용화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미 에너지 소모량과 탄소 배출량을 PET 대비 약 30~40% 줄일 수 있는 화학적 재생 페트(cr-PET),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인 PBAT(Polybuthylene Adipate-co-Terephthalate) 등 다양한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22 14:18:4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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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디스플레이 발전 전략 협의체' 열고 생태계 성장 방안 논의

디스플레이 업계가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2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스플레이 발전 전략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학연이 모여 소부장 교차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미래나노텍과 AP시스템, VAD 인스트루먼트와 홍익대학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따. 협의체는 소부장을 주제로 튼튼한 산업생태계 구축을 논의했다.약 90%를 해외에 의존하는 장비 부분품에 대한 교차공급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협회는 교차공급 가능성 높은 후보품목으로 장비 부분품 MFC(Mass Flow Controller) 품목을 도출했다. 교차공급 활성화 추진경과 설명을 통해 지난해 8월 교차공급 필요성에 대한 업계 공감대 형성 이후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술수준, 계약관계, 수요 및 공급기업 면담 등을 통해서다. MFC는 일본 호리바가 80%를 점유한 상태, 국내 기업들도 기술을 비슷한 수준으로 개선해 경쟁력을 갖추는 상황이다. 국산으로 대체하면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협의체는 소부장 교차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참석자 모두 교차공급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튼튼한 소부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산학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자고 입을 모았다. 또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소부장 기업 동향에 대해 공유하고, 우리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하였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이동욱 부회장은 "협회가 구심점이 되어 튼튼한 산업 생태계 구축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하며, "마이크로 OLED, 무기발광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가 출현함에 따라 반도체 등 연관 산업간 협력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3-22 14:18:3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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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아시아서 처음 그레나디어 공개…내구성에 집중한 정통 오프로더

"내구성에 대해서는 믿음이 있다. 검증된 부품을 사용했고, 쉽게 교체할 수도 있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자신있게 말했다. 용감한 두 회사가 만났다. 이네오스가 처음으로 만든 자동차 그레나디어를 차봇모터스가 첫 수입차로 선택했다. 희미해지는 '4X4' 원칙을 충실하게 따른 자동차를 완전히 혁신적인 방법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네오스오토모티브와 차봇모터스는 22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그레나디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그레나디어는 오프로드 자동차 본연의 성능에 충실하자는 콘셉트로 만든 모델이다. 이네오스그룹 짐 래트클리프 회장이 2017년 처음 아이디어를 생각한 펍 이름에서 따왔다. 지향점은 단 3가지다. 오프로드 디자인과 그에 걸맞는 성능. 그리고 내구성이다. 영국 오프로더를 대표하는 디펜더와 꼭 닮은 디자인 때문에 법적인 분쟁까지 겪을 정도로 전통적인 외관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레나디어는 성능과 내구성을 위해 검증된 자동차 기업들과 과감한 협업을 진행했다. BMW 엔진에 마그나 플랫폼. ZF 변속기 등을 활용했다. 사다리꼴 프레임 섀시와 3개의 록킹 디퍼렌셜, 솔리드 빔 액슬 등 동급 최고 오프로드 기능을 갖췄다. 생산도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인수한 프랑스 함바흐 공장에서 한다. 연간 3만대를 목표로 한다. 단순히 좋은 부품만 가져다 쓴 것은 아니다. 이네오스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결합해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한 디자인도 완성했다.박스형 외관으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섀시 모서리에 바퀴를 배치해 오버행 최소화, 알루미늄 프레임 등 차체 강성도 높였다. 쉽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해 오프로더 특성상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사태에 대처하기도 쉽도록 했다. 오프로더를 위한 액세서리 활용도 확대할 예정이다. 실내 인테리어는 실용성을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전자 제어를 최소화하고 제어 버튼 대부분을 물리적으로 만들었다. 아날로그식 센트럴 컨트롤 시스템에 항공기 스타일 오버해드 컨트롤 패널. 직관적이면서도 미래지향성을 포기하지는 않았다. 이네오스는 내구성에 특히 자신감을 드러냈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내구성에 주안점을 뒀으며, 출시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도 테스트를 위해서라는 것. 실제로 이네오스는 그레나디어를 오랜 기간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상용화했다. 사후 서비스를 위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전국 서비스를 위해 차봇모터스와 다른 기업들도 협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일단 성수에 들어서는 전시장도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현재 글로벌 주문량은 1만5000대라는 설명이다. 대중 모델이 아니긴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되면 판매량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미래 계획도 소개했다. 일단 그레나디어에 이어 다양한 오프로더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목표. 올해 말에는 궁극적인 파워트레인으로 평가하는 수소전지 모델도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약속했다. 정진구 차봇모터스 대표이사는 "국내 아웃도어 및 레저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정통 오프로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반면 실제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은 부재한 상황이다. 이에 그레나디어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라며,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서 차봇모터스는 그레나디어의 완벽한 사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울 성수동에 건설 중인 전시장에서도 곧 그레나디어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레나디어는 31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도 소개된다. 하반기 정식 판매를 시작할 예정, 아직 출고가는 미정이다.

2023-03-22 14:18:3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