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 배우 전도연과 새로운 TV CF 선봬
전도연 15년째 모델로…'요즘 감성, 요즘 공간' 슬로건 에몬스가 15년째 함께하는 전속모델 전도연과 2023년 새로운 TV CF를 선보였다. 14일 에몬스에 따르면 이번 TV CF는 '요즘 감성, 요즘 공간'이라는 메인 슬로건으로 일상생활에서 최상의 휴식을 위한 '쉼'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선 보이길 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모델 전도연이 공중에 떠있는 장면으로 '에몬스가 떠올리다'라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는 광고는 기존의 무드와 달리 강렬한 인상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제품과 에몬스의 메시지를 강조하며 가을겨울 시즌에 맞는 톤으로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에몬스는 7년 연속 '2023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 1위'를 비롯해 6년 연속 '2023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가구 부문 1위, 11년 연속 '2022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가구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해오고 있다. 올해로 창립 44주년을 맞는 에몬스는 명장 제도를 운영하며 국제기능올림픽대회 4회 연속 출전, 누적 메달 수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우수상 3개 획득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기술력도 입증했다. 에몬스 관계자는 "단순 가구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공간 연출을 돕는 '공간 스타일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작년 리브랜딩을 단행했다"면서 "이를 통해 트렌디함을 강조한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했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tvN, JTBC와 같은 종편, 케이블과 디지털매체를 믹스하며 고객과의 유대 관계 형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