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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 네덜란드 항공, 수소전기 항공기 시범 운항 나선다

KLM 네덜란드 항공은 수소 연료 항공기 스타트업 제로에이비아와 손잡고 수소전기 항공기 시범 비행에 나선다. KLM은 제로에이비아의 탄소 배출 없는 수소전기 엔진 ZA2000을 탑재한 터보프롭 항공기 시험 운항에 도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범 비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비행의 중요성을 알리고, EU 전역에 수소 항공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수소전기 엔진은 수소를 연료로 전기를 생산, 이를 모터 구동에 사용해 항공기의 프로펠러를 회전시킨다. 비행 시 저온 수증기만이 배출돼 기존 화석 연료 기반 항공기 대비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 KLM과 제로에이비아는 오는 2026년 두 공항 간 시험 비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사는 최적의 공항을 선정하는 것은 물론, 비행 허가 절차 진행, 액체수소 연료 확보, 항공연료 공급 인프라 조성 등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KLM 시티호퍼 마르텐 쿠프만스 상무이사는 "KLM은 항공업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현재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동력 비행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이러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08-28 13:50:22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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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파리 노선 운항 시작…탑승률 98% 기록

티웨이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최초로 인천~파리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인천~파리 신규 취항 기념식을 28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와 인천공항공사 신동익 허브화전략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발 첫 항공편인 TW401편은 탑승률 98%를 기록하며 파리로 향했다. 티웨이항공은 인천~파리 노선을 8월28일부터 10월5일까지 주 4회(월·수·금·토)로 운항하며, 10월6일부터는 주 5회(월·수·금·토·일)로 증편할 예정이다. 자세한 운항 스케줄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 노선에는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되며, 전체 246석 중 18석이 비즈니스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기내식은 비즈니스 세이버 좌석과 이코노미 좌석 승객 모두에게 편도 기준 각 2회씩 제공한다. 티웨이항공은 파리 취항을 기념해 TW401 첫 편 탑승객 중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30명을 대상으로 샤를 드골 공항에서 오페라, 개선문, 에펠탑 등 파리 시내 주요 관광지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인천~파리 노선 취항으로 더 많은 분이 낭만적인 파리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분들이 유럽의 다양한 도시를 탐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08-28 13:50:20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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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4곳 중 1곳 추석 자금사정 '곤란'…평균 1770만원 '부족'

중기중앙회, 800개社 대상 설문조사…'곤란' 25.6% vs '원활' 16% 부족 자금, '납품대금 조기회수'등으로 확보…'대책없다' 23.5% 추석상여금, 47.3% '지급 계획', 평균 61.6만원…'미지급' 36.7% 중소기업 4곳 중 1곳은 추석 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은 기업당 평균 1770만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00개사를 대상으로 '2024년 중소기업 추석 자금 수요조사'를 실시·분석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작년 추석에 비해 올 추석 자금사정이 '곤란하다'는 응답이 25.6%로 '원활하다'(16.0%)보다 높게 나타났다. '작년과 다르지 않다'는 58.4%였다. 자금사정 곤란원인(복수응답)으로는 '판매·매출부진(72.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서 원·부자재가격 상승(33.2%), 인건비 상승(24.9%), 판매대금 회수 지연(15.1%) 순이었다. 올해 추석자금으로 평균 1억8140만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가운데, 필요자금 대비 부족 금액은 평균 1770만원이었다. 부족한 추석자금 확보 방안(복수응답)으로는 ▲납품대금 조기회수(41.7%) ▲대책 없음(23.5%) ▲결제 연기(21.7%) ▲금융기관 차입(19.1%) 순으로 많았다. 은행, 정책금융기관 등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 여건에 대해 지난해 추석 대비 '원활하다'는 답변은 18.9%로 '곤란하다'(13.4%)보다 다소 높았다. '작년과 다르지 않다'는 응답은 67.8%였다. 은행을 통한 자금조달 시 주요 애로사항(복수응답)으로 '높은 대출금리'(30.6%), '과도한 서류 제출 요구'(6.5%), '대출한도 부족'(6.3%)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 지급 계획에 대해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47.3%였다. '미지급'은 36.7%,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16%였다. 상여금 지급수준은 정률지급의 경우 기본급의 53.7%, 정액지급은 평균 61만6000원이었다. 중기중앙회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은 "만성적인 내수부진과 장기화된 고금리로 4곳 중 1곳 이상의 중소기업이 추석 명절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최근 정부가 발표한 추석명절 자금 40조원 신규 공급이 중소기업의 자금애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28 13:29: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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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취득, 보다 빠르고 간편해진다"

내년부터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취득 절차가 간소해지고 인증 소요 시간도 단축된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령과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그간 정부는 에너지 성능이 우수한 건축물을 활성화하기 위해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제(10개 등급)'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5개 등급)'를 각각 2002년, 2017년부터 운영해왔으나, 인증 신청자의 행정편의를 제고하고 건물부문 탄소중립에 더욱 기여하고자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제를 없애고,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로 통합하는 안을 마련했다. 통합안이 시행되면 기존 대비 제출서류가 간소화되고, 인증에 소요되는 시간도 20일 단축될 예정이다. 또 에너지성능이 우수한 건축물을 평가할 수 있도록 최상위 인증 등급인 ZEB 플러스(+) 등급을 신설해 총 6개(플러스, 1~5등급) 인증등급 체계로 운영된다. 아울러 에너지자립률(%) 외에 1차에너지소요량(kWh/㎡·년) 기준을 추가해 건축물의 주요 5대 에너지인 난방비·급탕·조명·환기에너지를 절감하는 최적 설계를 한 경우도 인증등급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입법예고안은 2025년부터 공공건축물 신축 시 취득해야하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최저 인증등급 상향(5등급→4등급) 대상도 포함하고 있다. 김연희 국토부 녹색건축과장은 "건물부문의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해 공공부문이 에너지절감을 선도하고,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제도적 기반도 적극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철 산업부 에너지효율과장은 "이번 인증제도 통합으로 기존 대비 제출서류 간소화 및 인증 소요시간 단축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8-28 11:42:5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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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기능 강화한 '양문형 냉장고'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가전 라인업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28일 차별화된 인공지능(AI) 기술과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강화한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양문형 냉장고는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와는 다른 2도어 냉장고로 왼쪽 냉동, 오른쪽 냉장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신제품에는 스마트싱스 앱에서 스스로 에너지 사용량을 예측하고 조절해, 실사용 기준 최대 15%까지 절감할 수 있는 'AI 절약 모드'와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AI 인버터 컴프레서' 적용으로 사용자의 전기요금 걱정을 덜어준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에 선보였던 '오토 오픈 도어' 기능을 이번 신제품에 적용했다. 오토 오픈 도어는 도어 센서를 가볍게 터치하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삼성전자만의 독자 기술이다. 양손에 식재료를 들고 있을 때는 물론, 팔 힘이 약한 사용자도 손쉽게 문을 열 수 있다. 또 미세한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 주는 '정온 냉장' 기술을 적용해 식재료 본연의 맛 그대로 더욱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AI 기능을 강화한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은 총 6종이다. 이 가운데 3종은 양문형 냉장고 비스포크 라인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169~249만원이다 한편, 양문형 냉장고 비스포크 라인에는 기존 비스포크 냉장고에만 제공되던 디지털 인버터 모터와 컴프레서 대상 평생 무상 수리인 '평생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08-28 11:29:1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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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호주 AGA와 수소분야 협력 확대키로

한국가스안전공사(KGS)가 수소생산 선도국 호주와 수소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가스안전공사는 27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호주가스협회(AGA)와 '제7회 KGS-AGA 정기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서 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 수소혼입 실증 관련 연소기 분야 연구 현황 ▲난방용 이동식 부탄연소기 사고 및 산소결핍 안전장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AGA는 ▲양 기관의 파트너십 발전 방안을 제시하며 가스용품 안전관리 강화와 기업지원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수소를 중심으로 한 가스산업 재편에 대응하고자 상호협력을 확대키로 하고, 수전해 설비, 연료전지 등 수소제품·설비의 시험인증 등에 대해서도 긴밀히 소통하고 교류할 예정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와 AGA는 가스용품 시험인증 분야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한국과 호주의 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존 가스용품뿐 아니라 새로운 수소제품 분야에서도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관리 강화와 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AGA는 1962년 국립가스협회와 호주가스연구소 합병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가스제품, 용기, 배관 등 시험인증 사업을 수행하고 호주의 안전기준 제정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AGA와 함께 양국 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2009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인증시험 및 사후관리 분야 협력, 수출기업 지원 등 지속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8-28 11:23: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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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Z세대와 소통하는 'LG크루' 4기 활동 성료

LG전자가 Z세대 관점을 이해하고 이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는 LG크루의 4기 활동을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LG크루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는 LG전자의 YG(Young Generation) 복합문화공간 '그라운드220'에서 열린 최종 발표회 '스물셋(평균 나이)에 만난 LG전자'에서 제품 및 서비스 설루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들은 ▲구독 서비스를 바라보는 Z세대의 시각과 Z세대를 구독 고객으로 만들 차별화된 서비스 방안 ▲Z세대가 원하는 신개념 냉장고 ▲사진·영상 등으로 일상을 포착하는 취미가 있는 Z세대와의 소통 방법 ▲Z세대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Z세대에게 그라운드220을 알릴 방안 등을 제안했다. LG크루는 LG전자가 미래 고객인 Z세대를 이해하고, 이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발된 네 번째 LG크루는 지난 3월부터 이번 달까지 약 6개월 동안 LG전자 CX센터에서 실제로 진행하는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팀을 나눠 고객 커뮤니케이션, 제품 및 서비스, 공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로젝트에 투입돼 Z세대만의 인사이트와 시각을 전했다. '그라운드220' 프로젝트에 참여한 팀은 Z세대에게 덕질·모각공(모여서 각자 공부하기) 등 Z세대 삶의 방식을 반영한 소통 방식을 소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그라운드220은 LG전자의 제품을 체험하고 제품과 연관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LG전자는 LG크루와 대학생 ESG 아카데미, 그라운드220 등을 통해 Z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홈 라이프 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Lifezip) 등 다양한 커뮤니티로 접점을 넓히고 있다. 권혁진 LG전자 CX센터 LSR고객연구소장 상무는 "CX센터 구성원들과 Z세대 LG크루가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치열하게 고민해서 얻은 생생하고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통해 미래 고객 경험을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11:20:35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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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지속가능성 공시기준…"국내 현실에 부합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그동안 '글로벌 스탠다드'를 중시했으나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에 대해선 '국내 현실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총은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공개 초안'에 대한 경영계의 입장을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에 28일 전했다. 경총은 기후 분야 공시를 추진하되 기후 분야와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는 기업이 주제별로 선택해 공시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경총은 특히 Scope3 공시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 Scope3는 공급망, 운송, 제품 사용 또는 폐기 등 회사가 직접 통제하지 않는 부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범위를 의미한다. Scope3는 통일된 배출량 산정기준이 없어 기업의 공시 부담이 크다는 설명이다. 국제적으로 'GHG 프로토콜'이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개별 기업의 해석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다르고, 연료·거리·지출 기반 등 산정 방법에 따라 배출량 값이 크게 차이 나는 상황이다. 또한 반대이유로 비용 부담도 들었다. "재계 순위 20~30대 그룹에서 Scope3 배출량 공시를 위해 컨설팅·IT시스템 구축·인건비·교육 및 훈련 등에 연간 30억원을 지출해야 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식품 회사의 경우 대상 원재료 품목 수에 따라 80~600억원까지 데이터 측정 비용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총은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갖고 있고, 생산 기반을 해외에 이전한 EU나 미국과 다르다며, 공시 이행력 확보를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공시기준이 확정되더라도 현장의 안정적 시스템 구현을 위해 2028 회계연도부터 '거래소 공시'를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정부에 공시 의무화에 앞서 세부 기준과 객관적인 공시기준 활용 가이드라인 제시도 요청했다. 또한 하도급법이 기업 공급망 관리의 허들로 작용하는 만큼 경영간섭 금지 규정을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질적인 지배력이 미치지 않는 종속회사나 외국 기업에 대해선 책임을 면제하는 등 보호장치 마련도 촉구했다. 경총 이동근 상근부회장은 "국제 동향도 살펴야겠지만, 국내 현실에 부합하는 '한국형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마련을 위해 정부가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대성기자 iunmds@metroseoul.co.kr

2024-08-28 11:00:15 박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