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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10곳 중 9곳 "전기요금 부담"…8곳은 인상시 '무대책'

중기중앙회, 제조 中企 302곳 조사…93%,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77.5%, 납품단가에 인상분 미반영…'中企 전용 요금제' 신설해야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10곳 중 8곳은 전기요금 인상시 특별한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 납품단가에 전기요금 인상분을 포함시키지 못하고 있는 기업도 10곳 중 8곳에 가까웠다. 가장 절실하게 원하고 있는 관련 정책은 '중소기업 전용요금제' 도입이었다. 이같은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 제조기업 302곳을 대상으로 '에너지비용 부담 실태조사'를 실시, 25일 내놓은 결과에서 나왔다. 조사에 따르면 현재 산업용 전기요금에 대해 '부담된다'는 응답은 93%에 달했다. '매우부담'도 39.7%였다. 전기요금 인상시 '특별한 대책 없음'이 76.8%로 가장 많은 가운데, '냉·난방, 조명 등 비핵심 사용량 절감'(12.9%) 등으로 대응한다는 답변이다. 요금 절감시 '가장 큰 애로사항'은 ▲주택용 대비 산업용 전기요금 단기 급등(36.4%) ▲설비 특성상 24시간 가동이 불가피함(27.2%) ▲예측 불가능한 거래처의 발주패턴(21.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런 가운데 응답기업의 77.5%가 납품단가에 전기요금 인상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반영하더라도 82.4%가 요금인상분의 20% 미만이 대부분이었다. 또 전기요금 인상추이가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74.2%가 '감소한다'고 답했다. 특히 8.9%는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다'고 답했다. 가장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으로는 '중소기업 전용요금제 등 요금개선'이 80.5%로 가장 높았다. ▲노후기기→고효율기기 교체 지원'(23.5%) ▲에너지저장시스템 보급 확산(7.6%) 등의 순이었다. 특히, 전기요금 개선과 관련해 가장 시급한 부분으로 ▲계절별 요금 조정(6·11월 여름·겨울철 요금 → 봄·가을철 요금)(45.3%) ▲시간대별 요금 조정(토요일 낮 시간대 중부하 요금 → 경부하 요금)(32.9%) ▲에너지효율 향상 인센티브 도입(16.9%) 등을 꼽았다. 중기중앙회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작년에 상대적으로 원가가 낮은 산업용 판매단가가 주택용을 넘어설 만큼 산업용 전기요금이 최근 급등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요금인상분을 제대로 납품단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영업이익 악화 등 경영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 전기요금 부담완화를 위해 계절별·시간대별 요금 조정 등을 반영한 '중소기업 전용요금제 신설'과 전기료 등 에너지비용을 납품대금 연동제에 포함하는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4-09-25 12:00: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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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디지털 전환 ‘AI 구매시스템’ 혁신 성과 발표

에쓰오일이 디지털 전환 전략을 통해 효율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한국구매전문가협회와 한국구매조달학회가 주관한 제7차 서울 공급관리 컨퍼런스에서 AI기반 디지털 구매시스템을 혁신 사례로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구매 시스템에 AI 기술을 접목한 구매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과거 10년 간의 내부 구매 데이터와 원자재 등 외부 시장 가격 변동을 고려한 가격 및 수요 예측 모델을 구축해 최적의 조달 시점을 판단하는 등 구매 전략 수립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발주 자동화 (Auto PO) 품목 추천 기능을 활용, 장기계약 확대를 통해 공급망 불안정성에 대비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AI기반 구매시스템을 바탕으로 구매 비용을 절감시키고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외부 변수와 장기적 수요 및 가격 트렌드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구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IT 신기술을 바탕으로 전사적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디지털 공장(Digital refinery), 디지털 마케팅(Digital marketing), 스마트 워크(Smart work) 등 3개 영역에 대한 디지털 전환 핵심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올해부터 3년 간(2024~2026년)의 최신 기술 동향과 국내외 선진 사례를 조사 분석하여 생산성 증대, 비용 절감 등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을 위한 디지털 전환 전략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9-25 11:19:56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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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손잡고 SDV 생태계 강화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결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생태계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삼성전자와 25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삼성전자 기술 제휴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SDV 시대가 본격화되면 다양한 차량 내 서비스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포티투닷(42dot)과 함께 사용자 중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오픈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기아가 2026년 선보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삼성전자의 글로벌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의 연결성을 강화해 진정한 SDV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SDV와 스마트폰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자동차와 전자제품을 손쉽게 제어하는 것을 넘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해 사용자 경험의 혁신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현대차·기아는 삼성전자의 사용자 계정을 손쉽게 연동해 신규 회원 가입 시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양사는 향후 헬스케어, 반려동물 관리, 차량 실내 인테리어 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이동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 AVP본부 송창현 사장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과 스마트폰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이동수단 이상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많은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현대차·기아 고객의 모빌리티 이동 경험이 보다 풍부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은 "현대차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집을 넘어 차량에서도 스마트싱스로 공간을 뛰어넘는 편리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싱스 생태계를 확대하며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가치를 선사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기아는 내년 상반기 '2025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외부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해 '킬러앱'을 개발할 수 있는 SDK와 SDV를 위한 차량용 앱마켓 구축 계획을 공개 예정이다.

2024-09-25 11:18: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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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경상권 5개 대학 인재 채용 업무 협약..."지역 일자리 창출"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이 경상권 5개 대학과 인재 채용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동국씨엠은 동아대학교·부경대학교·부산대학교(공과대)·경북대학교·영남대학교 총 5개 대학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인재 채용 관련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3년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부산을 연고로 70여년간 성장해온 동국씨엠이 지역사회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동국제강그룹만의 특색이 담긴 '주니어사원' 제도를 지역 내 우수 인재 채용 제도로 특화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주니어사원 제도는 선발 즉시 100% 합격을 보장하는 제도다. 대학교 4학년 1학기 재학생이 대상이다. 평가 후 일부만 합격시키는 일반 인턴 제도와 차별화된다. 1주 1회 출근, 학업비 매월 50만원지급 등 '주니어 프로그램'으로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동국씨엠은 주니어사원 채용 시 협약 대학에 한해 모집을 진행한다. 5개 대학이 동국씨엠에서 요청한 기본 요건을 충족하는 우수한 재학생을 추천하며, 동국씨엠은 협약 대학에서 추천한 대상 전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지역 주요 대학과 협업을 통해 우수 인재 채용 관련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주니어사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9-25 11:09:0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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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하반기 트레이더 경력 채용..."트롤리고와 함께할 글로벌 인재 확보”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올해 하반기 트레이더 경력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을 통해 인재를 확보해 글로벌 B2B 디지털 플랫폼 TrollyGo(트롤리고)의 경쟁력을 높이고, 원자재 트레이딩 사업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STX는 트롤리고에서 거래되는 다양한 상품군을 담당하는 글로벌 사업 트레이더와 이차전지 소재, 친환경 철강, 그린에너지·바이오, e모빌리티 등 원자재 사업 트레이더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 채용인 만큼 유관 산업에서의 경험 또는 관련 업무 경력이 필수이며 비즈니스 영어 회화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트레이딩이 주 업무인 트롤리고 관련 분야의 경우 제2외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STX는 지원자의 도전적인 목표 수립 및 성과 창출을 위한 열정, 시장 조사·분석 및 협상 능력, e커머스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STX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심사 후 인적성 검사와 1,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STX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인재를 영입해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트롤리고와 함께 디지털 무역거래 시장을 이끌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9-25 10:57:0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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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지원에 나선다

GS칼텍스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개선 지원에 나선다. GS칼텍스는 올해 주거환경 개선 대상 1900가구 모집공고와 더불어 임직원 참여 에너지플러스 봉사대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이 국고보조금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GS칼텍스는 지난해 민간기업 최초로 참여해 100억원을 후원하기로 하고, 에너지효율개선사업으로 1870가구를 지원했다. 올해에도 수혜대상 1900가구를 모집 중에 있는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 사업종료 안내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S칼텍스는 서울, 여수 등 전국 여러 사업장에서 임직원 봉사단을 발족하여 직접 현장에 나가 창호 교체, 단열 시공 등을 돕는 활동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첫 임직원 에너지효율개선 봉사활동은 25일 혜명메이빌(구 혜명보육원)에서 진행했다. 혜명메이빌은 지난 1946년 서울시 금천구에서 개원한 아동보육시설로 현재 미취학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돌봄이 필요한 48명 아동의 안전과 건강, 학습, 문화활동,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GS칼텍스 임직원들은 건물 복도, 계단 창틀 시공을 진행했으며, 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및 임직원들도 손을 보탰다. GS칼텍스 임직원 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서울, 여수, 인천, 강원, 대전 등 전국 각지 시공현장에서 2024년 취약계층주거환경 개선 시공이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부사장은 "현재 우리가 직면한 에너지 위기는 단시간에 해결되지 않는 장기간 지속될 문제"라며 "GS칼텍스는 에너지기업으로서 이러한 문제를 깊이 인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및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9-25 10:56:5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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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중국 파나소닉과 협력…냉장고 정리용품등 개발

업무협약 체결…보관 용기 개발등 시너지 창출나서 락앤락이 중국 파나소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락앤락은 중국 파나소닉과 MOU를 통해 냉장고 정리 및 보관 관련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기술 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락앤락은 냉장고에 최적화된 냉장고 보관 및 정리 용기를 개발·제공하는 등 파나소닉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업무협약은 중국 파나소닉이 신제품 수납형 냉장고를 출시하는 자리에서 체결됐다. 락앤락 냉동실 정리용기 '프리저핏'도 함께 소개했다. '프리저핏'은 모듈러 시스템과 확장형 트레이로 효과적으로 냉동실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명한 용기 바디로 내부 식재료 확인이 용이하며, 옐로우 라벨 클립으로 식재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락앤락은 지난 2004년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혁신적인 밀폐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식품보관 용기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후 베버리지웨어, 쿡웨어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테인리스 컨테이너', '세라믹 에너제틱 텀블러', '스트로우 밀크티 보틀' 등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락앤락 중국법인총괄 김광천 전무는 "올해는 락앤락이 중국에 진출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로, 이런 의미있는 시점에 세계적인 기업과 MOU를 체결하게 돼 더욱 기쁘다"며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지난 20년간 중국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락앤락은 ▲2023 중국 징동 주방용품 최우수 협력상 ▲2023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2024 인도네시아 '기업 이미지 어워드(Corporate Image Award)' 최고상 ▲2024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에서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4-09-25 10:40: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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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최우수 기관 선정

6회 연속 인증 쾌거…'휴넷 유니버시티' 통해 자기개발·성장 지원 휴넷이 고용노동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5일 휴넷에 따르면 관련 제도가 시행된 2006년 첫 인증부터 총 6회 연속 인증의 쾌거를 달성하며 명실공히 인적자원개발 대표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 및 관리하는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후 3년간 인증 유효기간을 두고 있다. 휴넷은 직원 학습 플랫폼인 '휴넷 유니버시티(Hunet University)' 제도 하에 임직원의 자기개발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는 '독서경영' ▲명사 초청 특강 '혁신아카데미' ▲학습 동아리 '필드 앤 포럼' ▲학습 큐레이션 뉴스레터 발행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에게 ChatGPT 유료 계정을 지원하고 직무별 맞춤형 AI 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자율적 학습과 재충전을 위해 매주 금요일이 휴무인 '주 4일 근무제'와 5년 근속 시 1개월 유급휴가 '학습휴가'를 시행 중이다. 조영탁 대표는 "휴넷은 교육 회사로서 직원들이 그 누구보다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 직원들을 위한 교육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힘이며 교육 투자는 최고 수익률을 내는 투자라고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9-25 10:25:1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