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7월 17일 수요일 (음 6월 15일)

[쥐띠] 36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48년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나 보답은 미미. 60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72년 말 잘하는 사람보다 행동하는 사람을 선택. 84년 금전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난다. [소띠] 37년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온다. 49년 먼 곳에서 손님이 찾아오나 불청객. 61년 시대가 변해도 천년을 가는 사랑이 있다. 73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오늘은 거칠 것이 없다. 85년 구설로 불편해도 인내하자. [호랑이띠] 38년 다툼이 생겨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 50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62년 인맥으로 귀한 정보를 얻게 된다. 74년 배우자 외 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86년 힘든 일은 윗사람의 도움을. [토끼띠] 39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51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으니 더 노력. 63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75년 구름이 잔뜩 끼어 있고 비는 오지 않는 형국. 87년 집중력이 떨어진다. [용띠] 40년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 52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벅찬 하루. 64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76년 원칙을 따르고 순리대로 행동하라. 88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손해를 본다. [뱀띠] 41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라. 53년 하늘이 높고 푸르니 마음도 상쾌하고 기쁨. 65년 배우자가 고생을 알아주니 행복. 77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일이 없다. 89년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시작. [말띠] 42년 문서운이 있으니 토끼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54년 남을 배려하면 내게도 득이 된다. 6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좌불안석. 78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90년 심신이 고단한 하루. [양띠] 43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해야. 55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67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하라. 79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91년 초지일관하여 책임을 완수. [원숭이띠] 44년 몸은 피곤하나 재물은 들어오는 날. 56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오니 주의. 68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0년 신세 졌던 사람이 빚을 받으러 온다. 92년 출근에 지각하지 않도록. [닭띠] 45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별로 없는 속 빈 강정. 57년 길을 떠나게 되면 반드시 상비약을 챙겨라. 69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 81년 양보와 타협을 잘 해야. 93년 좋은 일 하고도 욕먹는다. [개띠] 46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는 않는다. 58년 친분이 두터울수록 예의와 경우를 지켜라. 70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간다. 82년 생각을 많이 하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94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실수를 한다. [돼지띠] 47년 책임진 일을 쉽게 처리하나 성과는 늦게 나타난다. 59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하는 것도 좋다. 71년 먼저 주는 것이 나중에 더 큰 것을 받는다. 83년 하루가 지루하고 권태롭다. 95년 사소한 인연도 소중히.

2019-07-17 06:28:4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장진희, 류승룡과 통화 중 오열 '무슨 사연?'

배우 장진희가 선배 류승룡에 고마움을 표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천생배우! 모태 끼쟁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수경, 송진우, 장진희, 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진희는 가장 친한 선배로 영화 '극한직업'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룡을 꼽으며 "회사가 없을 때라 현장에 매니저 없이 다녔다"며 "선배님들과 촬영 중 실수를 하고 난 뒤에 숨도 못 쉬겠고 정신이 없었다. 그때 '신인들이 경험해야 할 일을 오늘 겪나 보다'라면서 마사지도 해주시고 의자도 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류승룡과의 즉석 전화 연결이 이어졌고, 류승룡은 장진희에 대해 "겉모습만 봤을 땐 액션도 굉장히 잘할 줄 알았는데, 뻣뻣하더라. 영화에서 보여진 건 정말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현장에서 너무 긴장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긴장을 풀어줄 수 있을까' 싶어서 유난히 신경이 많이 쓰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장진희는 어떤 후배냐는 질문에 "키 큰 후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승룡은 "장진희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마음가짐만은 만점"이라며 "'극한직업'이 감사한 이유 중 하나가 장진희 같은 좋은 동료를 알게 된 것"이라고 극찬했고, 장진희는 결국 감동으로 오열했다.

2019-07-16 22:08:49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절대가(歌)인’, 몽골에서 함께하는 음악연주회 ‘노마딕 레지던스’ 참가

몽골 울란바토르와 고비 사막에서 진행되는 노마딕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창작소리그룹 ‘절대歌인’이 참가했다. 몽골 노마딕 레지던스는 대자연의 숨결을 간직한 몽골의 대초원과 사막을 배경으로 새로운 영감과 현지 예술가와의 교류를 통해 예술적 상상력과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획으로 2009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몽골예술위원회의 협력을 통해 매년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노마딕 레지던스는 우리 예술가들이 생경한 환경에서 영감을 얻고 현지 예술가들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절대歌인’은 몽골의 ‘Great mongolian’이라는 몽골의 전통음악밴드 예술가들과 함께 5일 동안 고비 사막, 홍골인엘스, 바양작 등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음악협업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절대歌인’은 “그동안 한국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음악 활동을 해 온 만큼 한국의 성악장르 ‘판소리’, ‘민요’와 대자연의 숨결을 간직한 몽골의 전통 성악장르 ‘흐미’의 만남에 큰 기대한 바 있다. ‘흐미’는 한 사람이 두 사람의 목소리를 내는 듯한 몽골의 전통 창법을 말한다. 지난 11일에는 몽골의 큰 축제 나남축제 현장에서 콘서트 무대를 마련해 마두금, 호치르, 얏트, 림베, 등의 몽골의 전통악기와 ‘절대歌인’의 대표 곡인 ‘강강술래’, ‘풍구’, ‘나비야 청산가자’, 몽골의 전통민요 ‘Jinchid’ 등의 양국 예술가들이 만들어낸 협업 작업을 현지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일반 관객에게 선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창작소리그룹 ‘절대歌인’은 2011년 국악방송이 주최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금상 수상 (민경아 작곡-떡 먹고 엿 먹고)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폭넓게 활동해 오고 있다.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전통소리 및 장단을 활용한 노래들을 선보였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한판수다」, 「꽃이 피네 꽃이 지네」, 「푸른바다歌」등이 있으며, 절대가인 1집, 디지털 싱글 앨범 <만선> 의 음반을 발매했다. 이번 ‘노마딕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전통예술가들과 몽골 전통예술가들이 교감하고 이를 통해 얻은 예술적 상상력을 앞으로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로 더욱더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리의 음악을 풀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6 17:21:51 박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