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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욱, 20일 신곡 '포장마차' 발표… '취하고 싶다' 잇는 '혼술송'

가수 황인욱이 디지털 싱글 '포장마차'를 발매한다.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는 "가수 황인욱이 20일 디지털 싱글 '포장마차'를 발표한다. '취하고 싶다'에 이은 혼술 시리즈로, 황인욱은 '포장마차'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7년 7월 '취하고 싶다'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황인욱은 허스키한 보이스에 뛰어난 가창력 그리고 특유의 공감을 부르는 가사로 대중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취하고 싶다'는 2018년 7월 가온 노래방 차트 월간 차트에 첫 진입해 2019년 5월까지 11개월 연속 차트에 머물며 '노래방 역주행'을 이뤄냈다. 차근차근 입소문을 타며 차트 순위도 76위에서 6위까지 껑충 뛰어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황인욱은 ‘취하고 싶다’의 역주행을 발판 삼아 신곡 ‘포장마차’를 통해 혼술 시리즈를 이어가며 혼술시대의 대표 ‘혼술송’ 탄생을 예감케 한다. 더욱이 이번 신곡 ‘포장마차’는 황인욱이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가요계 이목이 쏠린다. 한편, 황인욱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포장마차'를 공개한다.

2019-06-13 10:21:4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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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람을 잘 뽑으려면

자영업을 하는 업주와 큰 기업을 총괄하는 경영자의 공통점은 직원을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작은 가게이든 큰 기업이든 직원을 뽑을 때 가장 우선하는 건 무엇보다 능력이고 인성이다. 어떤 능력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느냐에 따라 매출이 달라지고 조직의 성쇠까지 좌우한다. 다른 직원들과의 인화문제도 크다. 예전에 대기업에서 직원 면접을 볼 때 관상전문가가 함께 했다는 풍문이 있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그만큼 사람을 뽑는 건 중요한 일이다. 지난번 상담을 온 자영업자는 시내에 큰 매장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한 매장에 직원이 아홉 명씩이니 사람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상담을 청한 것은 직원 선발 때문이었다. 그는 "이력서에 있는 생년월일로 사주를 보면 어떨까 싶네요." 라며 말을 꺼냈다. 아예 지원자들에게 사실을 밝히고 태어난 시까지 받을까 한다는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얼마 전에 그만둔 직원이 큰 분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결국 내보내긴 했지만 후유증이 너무 나 컸다. 그렇게 하라거나 말라고 딱 잘라서 말할 수는 없는 일이라 몇 가지 조언만 해주었다. 사주에 칠살(七殺)이 많으면 도벽으로 물건 기밀문서를 빼돌리기도 한다. 살기(殺氣)가 없는 사람 재물기운이 무난한 사람을 뽑으라는 것이다. 합이 많으면 사람은 좋으나 일의 능력이 떨어진다. 인성(印星)이 있고 정관(正官)이 있으면 꾸준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한다. 사주가 균형을 이루고 있으면 책임감이 강하고 남과의 협업을 잘한다. 상관이 있고 정관이 옆에 자리하며 재성이 조화를 이루면 재물을 찾아 효율적으로 행하는 아름다운 장점이 있다.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불합리한 점을 잘 찾아내 원활한 공정을 만든다. 그러나 직원을 뽑을 때 이력서만으로 능력이나 인성을 판단하기는 매우 힘들다. 사주로 사람을 전적으로 판단하기도 쉬운 일은 아니다. 고민이 많은 고용주들에게 사주가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있지만 일일이 생년을 묻기도 난감한 일이다. 그럴 때 이력과 평판 면접을 신중히 하여 옆의 직원들과 행동의 조합이 이루어지는가를 보면 작은 도움은 될 것이다.

2019-06-13 06:57: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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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3일 목요일 (음 5월 11일)

[쥐띠] 36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시간이다. 48년 구설수가 있으니 말과 행동을 특히 조심. 60년 새로운 인연으로 귀중한 정보를 얻으니 이로운 날. 72년 내가 웃어야 거울도 웃는다. 84년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주어진다. [소띠] 37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니 노력이 중요. 49년 사람은 늘 실수를 되풀이하나 반성이 동반되어야 한다. 61년 실속은 많지 않다. 7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5년 사랑에는 약간의 망상이 있다. [호랑이띠] 38년 자랑보다는 주변에 재물을 베풀자. 50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62년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74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86년 이것저것 손을 대면 하나도 성공하기 힘들다. [토끼띠] 39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자. 51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 63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75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87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는다. [용띠] 40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 52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6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 비옥한 땅이 된다. 76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88년 맡은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 [뱀띠] 41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5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65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는 큰 성과로 돌아온다. 77년 베풀 능력이 있을 때 베푸는 것도. 89년 바쁘기는 하지만 실속은 없다. [말띠] 42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4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66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78년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 90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유리. [양띠] 43년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55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이다. 67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 없는 하루. 79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알아서 피하라. 91년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 [원숭이띠] 44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56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의. 68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80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92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닭띠 45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 5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69년 공들인 탑은 쉬게 무너지지 않는다. 81년 노력한 보답으로 경제적인 여건이 호전. 93년 계획에 없던 변동 수가 생긴다. [개띠] 46년 돈거래는 하지 마라. 58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큰 손해를 보게 되니 정도를 지켜라. 70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82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 94년 의외의 지출에 신경 써야 하는 날. [돼지띠] 47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있다. 59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71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거짓말하지마라. 83년 변화가 와도 영향이 미미하다. 95년 내 잘못을 인정하면 만사가 잘 풀린다.

2019-06-13 06:11:2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