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위너 이승훈, 비아이·한서희 마약 사건 개입 정황 '은폐 시도했나'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위너 이승훈의 이름까지 거론됐다. 14일 디스패치는 한서희의 증언을 빌려 그가 이승훈의 연락을 받고 YG엔터테인먼트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승훈은 카카오톡 비밀 대화를 통해 한서희에게 전화번호를 전달하며 연락을 달라고 했다. 이어 이승훈은 비아이가 간이 키트를 이용한 YG 자체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아이가 너와 같이 피웠다고 말했다"면서 한서희에게 만남을 제안했다. 당시 2016년 8월 22일 당시 마약혐의로 체포된 한서희는 경찰 조사에서 비아이에게 마약을 줬다고 진술한 상태였다. 한서희는 바로 다음날인 23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불려갔다. 양현석은 "우리 애들이 조사 받으러 가는 자체가 싫다. 약 성분을 다 뺐기 때문에 검출될 일도 없다"며 "나는 조서도 다 볼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서희에게 진술을 번복하라고 압력을 넣었다. 결국 한서희는 '비아이에게 마약을 주지 않았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한편 12일 비아이는 마약 전과가 있는 A씨와의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마약 구매 의혹에 휩싸였다. 카톡 대화에는 비아이가 A씨에게 마약을 구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파장이 일었다.

2019-06-14 11:25:00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김민희 사랑한다" 홍상수, 오늘 이혼소송 선고… '불륜' 꼬리표 뗄까

홍상수 감독이 그의 아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의 1심 결과가 오늘(14일) 나온다.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두 사람의 이혼 여부에 대해 1심 판결을 내린다. 홍상수 감독이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이 제기된 후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한 지 2년 7개월 만이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정식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듬해 12월 이혼소송의 첫 재판이 열렸지만 A씨는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대리인도 선임하지 않았다. 법원이 조정신청서 등 관련 문서를 A씨에게 보냈으나, A씨가 폐문부재로 서류를 받지 못한 것. 이후 조정 절차를 밟았지만 한 차례 조정기일만 열렸을 뿐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이혼 소송 중에도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풀잎들', '강변호텔' 등을 통해 함께 작업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는 미국 유학 시절 만나 인연을 맺고, 지난 1985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이 한 명 있다.

2019-06-14 10:13:39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김민재, 냠냠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꽃파당' 촬영 중

배우 김민재가 냠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민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김민재가 배우로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올해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주인공 마훈 역을 맡아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그간 김민재는 드라마 '프로듀사' '꽃미남 브로맨스' '낭만닥터 김사부' '도깨비' '최고의 한방'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하며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20대를 대표하는 기대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영화 '명당' '스윙키즈'에 출연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화하면서 배우로서 본인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재와 계약을 맺은 냠냠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및 OST 제작, 매니지먼트, 영화&드라마 제작 및 투자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후아유' '학교 2015'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도깨비'의 OST를 제작 프로듀싱한 송동운 프로듀서가 대표로 있다. 한편, 냠냠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민재를 비롯해 가수 펀치가 소속되어 있다.

2019-06-14 10:02:37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가정의 평화를 부르는 관음기도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를 갖고 있다.' 톨스토이가 쓴 명작 고전 '안나 카레니나'의 첫 문장은 작품만큼이나 유명하다. 이 문장이 말해주듯 세상의 많은 가정들은 나름대로의 문젯거리를 하나 또는 몇 개씩 갖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렇지도 않고 평화로워 보이는 가정도 속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모습이다. "매일 아침 물 떠놓고 기도라도 하고 싶어요." 가정불화로 고민이 많은 사람이 하던 말이다. 오죽했으면 그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안쓰러움이 먼저 올라온다. 그는 필자가 주석하는 월광사를 찾아 진짜 기도를 올리고 싶다고 했다. 몇 달의 기도 끝에 다행스럽게 불화가 잦아들었고 크게 만족하고 있다. 가정에서 부부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집안 분위기가 싸늘하게 굳는다. 그런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사랑받지 못하고 차가운 집안 공기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커서도 정서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한다. 형제자매 간 충돌도 흔한 일이다. 어머니가 노환으로 입원하자 간병문제로 다툼이 벌어졌던 가정이 대표적이다. 서로 조금씩 마음과 시간을 내면 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서 결국은 다툼으로 번졌다. 형제자매 사이를 좋게 되돌리려고 장남이 택한 방법은 관음기도였다. 관음보살은 크나 큰 자비심으로 서원하는 보살인데 공덕기도를 드리는 사람에게 닥친 당장의 힘겨움을 덜어준다. 뜻하지 않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이 있을 때 자녀들이 어려운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가족 간에 불화가 생겼을 때 관음기도를 드리는 경우가 많다. 법화경에는 관음보살의 이름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홍수가 와도 떠내려가지 않고 집안에 머물고 있는 악귀가 힘을 쓰지 못한다고 전하고 있다. 그래서 가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아픔을 덜어내는 좋은 선택이 된다. 잦은 우환이 생기는 사람은 때마다 생활 속에서도 기도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꾸준하게 기도를 올리면 당장의 힘겨움도 덜어주고 닥쳐올 어려움도 덜어주는 효험을 보기 때문이다. 다툼에서 벗어나고 평화가 찾아오길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하면 우환이 줄어듦을 알 수 있다.

2019-06-14 06:58: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6월 14일 금요일 (음 5월 12일)

[쥐띠] 36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 48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60년 지치기 쉬운 날이다. 72년 심신은 고단한데 재물은 들어온다. 84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거칠 것이 없다. [소띠] 37년 건강이 염려되니 먹는 것에 주의. 49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라. 61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한 단계 상승. 73년 소금장사 나서는데 비 오는 격. 85년 자신의 어려움을 모두에게 노출할 필요는 없다. [호랑이띠] 38년 마음은 바빠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50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야 한다. 62년 비상금을 활용해야한다. 74년 움직이는 순간 성공이 시작된다. 86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남의 원망을 살 수 있다. [토끼띠] 39년 나이 든다는 것은 늙는 게 아니라 성숙해지는 것. 51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할 수 있다. 63년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75년 흔들림 없이 앞만 보고 전진. 87년 실망하기는 이르니 여유를 갖고 다시 대응. [용띠] 40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에 좋다. 52년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니 마음이 싱숭생숭. 64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즐거운 날. 76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88년 마음을 굳건히. [뱀띠] 41년 피곤이 풀리지 않으니 좀 쉬어야 할 때. 53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65년 몸이 멀리 가니 마음도 멀어진다. 77년 주변의 능력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89년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말띠] 42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54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주변부터 살펴라. 66년 내 것은 작아 보이나 내 자식은 커 보인다. 78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다. 90년 십년 묵은 체증이 해소되는 느낌. [양띠] 43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힘껏 노를 저어라. 55년 예의 바른 행동은 어딜 가나 대접받게 한다. 67년 내가 편안해야 집안이 잘 돌아간다. 79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된다. 91년 주변에 시샘하는 사람이 많다. [원숭이띠] 44년 어디서 불어오는 바람이 마음을 흔들어댄다. 56년 정보를 잘못 알 수도 있으니 공부하라. 68년 주변의 실수를 포용하라. 80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생긴다. 92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를 높인다. [닭띠] 45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는다. 57년 간교한 속삭임이 있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69년 지인 관리를 잘 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81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추는 것이 상책. 93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개띠] 46년 공기가 좋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58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70년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괜찮다. 82년 눈앞의 이익보다 내일을 생각해서 행동해야 한다. 94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돼지띠] 47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59년 일시적인 감정으로 도를 벗어나 체면이 구겨진다. 71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83년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95년 지혜는 부족해도 성실로 극복.

2019-06-14 06:11:5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에릭남, 10개국 유럽 투어 순항 중… 'K팝 대표 아티스트'로 도약

가수 에릭남이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2019 European Tour'를 순항으로 이끌고 있다. 에릭남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폴란드 월쏘에 위치한 Klub Progresja에서 '2019 European Tour'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폴란드는 총 12개 도시를 순회하는 '2019 European Tour'의 다섯 번째 행선지다. 관계자에 따르면 공연장에는 에릭남을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로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연 관람객들은 현지 유럽인이 대다수로 콘서트 내내 에릭남과 함께 호흡하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이에 화답하듯 에릭남도 에너지 넘치고 신나는 무대로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미국 리퍼블릭 레코즈 소속 아티스트 스티브 제임스(Steve James)가 이번 유럽 투어의 전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에릭남은 지난달 31일 발표된 스티브 제임스의 신곡 '미씽 유(Missing You)'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지난 4일 포르투갈 리스본을 시작으로 스페인 마드리드, 이탈리아 밀라노, 체코 프라하, 폴란드 월쏘까지 5개 도시에서 '2019 European Tour' 공연을 마무리한 에릭남은 13일과 15일 각각 독일 베를린과 코로나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펼칠 공연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이후 에릭남은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까지 총 10개국 12회 공연을 진행한다. 21일과 22일 영국 런던에서의 2회 공연을 끝으로 유럽 투어의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2019-06-13 16:45:40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