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성룡키즈' JJCC 화려한 스펙 눈길…아시아 대표 그룹 도전

월드스타 성룡이 극비리에 진행해온 K-팝 프로젝트 신인 아이돌 그룹 JJCC(더블JC)의 실체가 공개됐다.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성룡은 K-팝 잠재력을 높이 사 신예 아이돌그룹을 제작하기고 결정했고, 4명의 한국인 멤버와 1명의 중국계 호주인 멤버를 직접 발굴 및 트레이닝시키는 등 남다른 공을 들였다. 멤버 에디는 10년 전부터 성룡으로부터 집중 트레이닝을 받은 대표적인 성룡 키즈다. 3옥타브를 넘나드는 천부적 음악 재능을 지닌 에디는 그동안 힙합·재즈·발레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익혀왔다. 또 성룡이 운영하는 세계적 액션스쿨 잭키찬스턴트그룹 스턴트과정을 수료하며 액션배우의 역량도 키워왔다. 호주국적의 중국인 멤버 프린스 맥은 중국의 유명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으로 성룡의 눈에 띄어 멤버로 최종 발탁됐다. 이외에도 우월한 신체구조를 자랑하는 리더 심바와 이코는 국내외 유명 패션쇼의 런웨이를 누빈 모델출신이다. 경상도 사나이 막내 산청은 자작곡 능력을 겸비한 싱어 송 라이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JJCC는 이달 중 국내에서 데뷔 무대를 열고 향후 아시아 음악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2014-03-17 14:19:0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프로야구 개막 입장권 전쟁 시작…'롯데자이언츠 예매' '기아타이거즈 예매'

'롯데자이언츠 개막전 예매' '기아타이거즈 예매'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입장권 전쟁이 시작됐다. 오는 29일 개막전을 치르는 구단의 입장권 예매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롯데자이언츠는 17일 오후 2시부터 개막 2연전(3월29일~30일 한화전) 입장권 예매를 실시한다. 여기에 기아타이거즈 예매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KIA는 지난 14일부터 시즌 티켓과 스카이박스 시즌사용권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21일까지 진행되며 각각 정상가 대비 25.5~35% 및 48~60%가 할인된 값이다. '티몬석'은 2인석과 3인석을 각각 350만원(이상 정상가 470만원)과 450만원(662만원)에 판매하며, '챔피언석'과 '서프라이즈존'은 각각 1인 기준 170만원(235만원)과 89만원(132만4000원)에 각 판매된다. 'K9존'은 3루측(홈)이 64만원, 1루측(원정)은 60만원(91만8000원)의 가격으로 책정됐고, 내야지정석인 'K7존'은 3루측이 46만원, 1루측 43만원(66만2000원)에 각각 판매하게 된다. 스카이박스는 모두 9~15인실로 TV와 에어컨·쇼파·냉장고 등이 갖춰져 있고, 시즌 사용권은 1900만~2500만원에 판매한다. 전체 26실 중 일부는 경기 단위로 판매해 일반 팬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즌 티켓과 스카이박스 시즌사용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경기결과 문자전송 서비스, 포스트시즌 티켓 예매 우선권을 부여한다. 한편 2014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이달 29일 토요일 개막할 예정이다.

2014-03-17 14:05:4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발라드 가수 변신 무죄?…홍대광 댄스 도전·은가은 댄스곡

가수 홍대광이 데뷔 후 최초로 댄스에 도전한다. 이에 홍대광 댄스 목격담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국내 댄스계 1인자들의 증언과 목격담이 공개되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댄스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댄싱9'의 시즌 1 MVP 하휘동과 국내 댄스계의 1인자 팝핀현준부터 아이돌그룹 VIXX의 홍빈과 엔, 블락비의 피오, 박경, 지코와 '콩댄스'로 화제를 모은 홍진호까지 '홍대광 댄스 목격담'을 공개, 홍대광의 댄스 도전과 '파격 컴백'에 힘을 보탰다. 하휘동은 "이 분이 '댄싱9' 나왔으면 MVP를 못했을 것 같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국내 팝핀 댄스 1인자' 팝핀 현준은 "평생을 바친 '팝핀'이란 춤이 아무것도 아니구나. 춤의 혁신이 바로 이분의 춤"이라며 홍대광 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빅스와 블락비는 홍대광의 댄스 도전에 대해 '아이돌 시장에 대한 도전'으로 해석 진지한 위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빅스의 엔은 "이 분의 댄스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빅스의 '저주인형', '다칠 준비가 돼 있어'와는 비교가 안 된다", 블락비의 지코는 "가창력 하나로 승부 보는 가수 분들이 춤의 노선에 끼어들게 된다면 이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홍대광의 변신에 대해 위트와 재치가 돋보이는 심정을 드러냈다. 이른바 '콩댄스'로 온라인 상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홍진호는 "이 분의 댄스 앞에서 '콩댄스'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 분은 '댄스계의 지니어스'"라는 멘트로 방점을 찍는다. 영상 말미에는 홍대광의 댄스 연습 영상이 일부 공개, 댄스 도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이같은 발라드 가수의 변신은 홍대광 뿐만아니다. 감성보컬 은가은도 지난 14일 새 앨범 '레이트 블루머'를 공개하고 댄스 장르에 도전한다. 앨범 타이틀곡 '베이비 베이비'는 펑키한 리듬과 힙합적인 그루브가 만나 은가은만의 색을 만들어 낸 댄스곡이다. 또 화려함 보다는 곡의 느낌을 잘 살린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역대급 파격 변신 행보를 이어가는 홍대광은 21일 '고마워 내사랑'을 발표하고 올 봄 남성 솔로 시장 점령에 나선다.

2014-03-17 13:46:4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제2김연아' 최다빈 피겨 기대주 등극…김연아 주니어 시절 연상

'최다빈 피겨 기대주 등극' '피겨 기대주' 최다빈(14·강일중)이 주니어 세계선수권 최종 6위에 올랐다. 이 성적은 김연아(24)가 주니어 시절 우승을 차지한 이후 최고의 성적이다. 최다빈은 17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2.14점과 예술점수(PCS) 46.52점을 합친 108.66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점수인 53.69점과 합산한 162.35점을 받은 최다빈은 최종 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에따라 최다빈은 김연아 이후 주니어 세계선수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김연아는 지난 2006년 주니어 선수권에서 한국 피겨 사상 최초로 정상에 등극했다. 이후 2007년 신예지(26)가 2007년 이 대회 8위에 올랐다. 가장 최근에는 김해진(17·과천고)이 2012년 8위에 오른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최다빈은 프리스케이팅에서 트리플 러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비롯해 모든 기술을 큰 실수없이 마쳤다. 결국 160점이 넘는 점수를 받으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처음으로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김나현(14·과천중)은 144.21점으로 10위에 올랐다. 우승은 194.259점을 받은 엘레나 라디오노바(15· 러시아)가 차지했다. 지난해 주니어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라디오노바는 2연패를 달성했다. 2위와 3위도 러시아 선수들이 휩쓸었다. 182.13점을 받은 세라파마 사카노비치가 은메달을 획득했고 178.43점을 받은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아이스댄스의 레베카 김(16)과 키릴 미노프(21) 조는 6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2014-03-17 13:35:1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몬스터' 류현진 개막전 시간 관심 집중…23일 호주 2차전 선발 등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개막전 시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진이 마지막 등판을 5⅓이닝 2실점으로 마무리하며 호주 개막전 등판 준비를 마쳤다. 2년차를 맞아 지난해보다 나아진 모습으로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17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7피안타 3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피안타가 다소 많았고, 비디오 판독으로 판정이 뒤집히는 등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특유의 위기관리능력을 선보이며 실점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했다.. 웬만한 상황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류현진이었다. 이로써 류현진은 이번 시범경기 등판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시범경기를 마친 다저스는 17일 호주 개막 2연전과 친선경기를 위해 호주로 떠난다. 류현진은 23일 개막 2차전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우리 시간으로 28~30까지 마지막 시범경기가 남아 있지만, 비행거리와 시차 등을 감안하면 류현진은 31일 본토 개막에 맞춰 등판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류현진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4경기에 출장해 16⅓이닝 16피안타(2피홈런) 3볼넷 10탈삼진에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하게 됐다. 피안타가 조금 많은 감이 있지만 위기관리능력은 한층 더 좋아졌다. 전체적으로도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성적이다. 지난 시즌 스프링캠프에서 류현진은 2승 2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한 바 있다. 류현진은 오는 23일 호주 개막 2차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최소 90개 이상의 공은 던지게 될 전망이다. 일단 지금까지 컨디션만 놓고 보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2년 연속 2선발로 시즌을 시작하지만, 지난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2014시즌이다.

2014-03-17 13:34:5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