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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인 재팬', 韓日 가수 14팀 출격! 화려 무대 속 성황리 마무리

'2023 드림콘서트 in JAPAN'이 한국과 일본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와 래몽래인(대표 김동래)은 지난 18일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23 드림콘서트 in JAPAN(이하 '드림콘서트 인 재팬')'을 개최했다. '드림콘서트 인 재팬'은 'Hello, My Friends!'라는 한국과 일본 팬들이 함께해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는 뜻을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그룹 비투비(BTOB)의 육성재와 킹덤(KINGDOM)의 훤 그리고 아이즈원(IZ*ONE) 출신 야부키 나코의 매끄러운 진행 아래, 당일 한국과 일본 팬들은 한데 모여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박수갈채를 보내는 등 뜻깊은 화합을 이뤘다. '드림콘서트 인 재팬'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팬들의 환호에 완벽히 호응했다. 김재중과 김준수(XIA), 김재환, 드림캐쳐(DREAMCATCHER), 킹덤(KINGDOM), 에이비식스(AB6IX), 클라씨(CLASS:y), 아일리원(ILY:1), 에이머스(AIMERS),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등 한국 팀들뿐만 아니라 제이오원(JO1), 아이엔아이(INI)와 디엑스틴(DXTEEN), 반세스(Bancess) 등 일본 가수들도 환상적인 무대로 '드림콘서트 인 재팬'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그룹 JYJ 멤버 김재중과 김준수(XIA)의 엔딩 무대는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던 이들의 합동 무대. 김재중과 김준수(XIA)는 발라드 '6등성'을 섬세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눈시울을 붉혔다.첫 해외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림콘서트 인 재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빛을 발했던 '드림콘서트'가 향후 어떤 이벤트와 공연들을 대중에게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드림콘서트 인 재팬'은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래몽래인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마스터즈컴퍼니(임종원 대표)가 기획했다.

2023-06-19 13:45:4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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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 초코1…'초코 인 할리우드' 녹음기 마무리!

새로운 멤버 안판이 합류한 그룹 초코가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6일 CJ ENM 음악방송 Mnet 산하 디지털 채널 M2에서 공개된 리얼리티 'ChoCo in Hollywood(초코 인 할리우드)' 6회에서는 초코1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이야기와 새로운 멤버 안판의 등장이 그려졌다.초코1은 첫 할리우드 방문에서의 마지막 스케줄인 'Like Ayye(라이크 에이)'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다. 바쁘게 진행되는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들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그런 멤버들을 위해 조PD는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5화에서 공개됐던 할리우드 전광판에 걸린 초코1의 사진이 조PD의 서프라이즈 선물이었던 것. 그것을 본 초코 멤버들은 "더 잘해야겠다", "더 큰 전광판에 오르고 싶다"며 제대로 동기부여를 받았다.이날 방송에서 조PD는 멤버 Sean(션)이 아버지의 캐나다 발령으로 떨어져 지내게 된 것에 힘들어하자 잠시 캐나다로 떠나 가족들과 함께하며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조PD는 "인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학교에서의 사회생활, 집안에서의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트레이닝 시스템에 대한 가치관을 밝혔다. 초코 멤버들은 충실한 학교생활과 부모님과 함께 하는 숙소 생활을 통해 가족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초코 멤버들을 위한 초코 엔터만의 이같은 시스템이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일찍부터 재능을 인정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던 안판은 그룹 초코에 합류해 Jake(제이크), TJ와 연습을 이어 나가고 있다. 고향인 태국을 찾은 안판은 SNS에서 19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블랙핑크 리사의 뮤직비디오 커버 영상을 촬영했던 코끼리 마을을 찾았다. 촬영 당시 안판과 함께 촬영했던 코끼리와 다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안판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했다. 한국 버전 리얼리티 'ChoCo in Hollywood' 7회는 23일 오후 7시 CJ ENM 음악방송 Mnet 산하 디지털 채널 M2에서 공개된다.

2023-06-19 13:45: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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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퀸', 첫방부터 XYZ 세대 올 퀸 실력자 총출동! …세대·장르 초월 보컬 전쟁 시작!

TV CHOSUN '쇼퀸'이 오디션계의 새 바람을 예고하며 힘찬 시작을 알렸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 CHOSUN '당신이 꿈꾸던 무대 - 쇼퀸' (이하 '쇼퀸') 1회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X, Y, Z세대 여성들의 첫 무대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종편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쇼퀸 더블 MC 장성규와 장민호를 비롯해 심사위원 정훈희, 김종진, 더원, 박선주, 황치열, 이해리, 조권이 한데 모였다. 장민호는 본격적인 1라운드 대결에 앞서 본선 진출자 60인과 흥 넘치는 오프닝 쇼를 꾸몄다. 1라운드 세대 대표 선발전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송가인이어라'라는 한 줄 소개와 함께 등장한 Z세대 김현진은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흔들며 최초로 올 퀸을 달성했다. 김현진은 송가인을 향해 "기회가 된다면 같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며 영상 편지를 남겨 훈훈함도 자아냈다. 다음으로 경력 28년 차 노래 강사 X세대 최우선이 등장했다. 최우선은 성숙한 감성으로 '내 마지막 날에' 무대를 꾸미며 6퀸을 받았다. 이어 Y세대 정해은이 등장했다. 무대 공포증을 이기기 위해 민속촌 조선 캐릭터 배우로 활동한 정해은은 70년대 곡인 '미인' 무대를 신나게 완성했고, 6퀸을 받아 2라운드에 직행하는 데 성공했다. Z세대 주하윤은 하늘에 계신 아빠를 위한 '상사화' 무대를 꾸며 감동적인 무대로 올 퀸을 받았다. 김종진은 "어릴 때 어머니가 들려주신 자장가처럼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라며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다음으로 '쇼퀸'의 최연소 참가자이자 리틀 제니로 화제를 모은 Z세대 정초하는 보아의 'No. 1'을 선곡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격렬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6퀸을 받은 정초하를 향해 조권은 "제니만큼 뛰어난 스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육아 전쟁 속 꿈을 찾아 도전에 나선 Y세대 김연미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천일동안'을 완성하며 올 퀸에 등극했다. 마지막으로 시각장애인 Y세대 김민지는 감동적인 무대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김민지는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곡했고, 조권과 정훈희 등의 오열 속 올 퀸을 받으며 2라운드 직행에 성공했다. 특히 '쇼퀸'은 참가자별 가족과 지인들이 기다리고 있는 백스테이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더불어 적재적소에서 심사위원단과 참가자를 이어주는 장민호와 장성규의 깔끔한 진행, 분위기를 유연하게 풀어주는 재치 있는 입담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방송 후 '진심이 느껴진다', '완전 감동이다', '감성 있는 프로그램. 오랜만에 눈물나게 본다', '천사의 목소리', '간절함이 노래에도 전달된다' 등 '쇼퀸'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 화끈하고 치열해진 무대와 매력적인 참가자들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쇼퀸'은 음원 및 음반을 내지 않은 대한민국 국적의 10세~54세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X세대부터 Z세대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아마추어들의 꿈의 오디션이다. 한편, 가수의 꿈을 가진 여자들을 위한 꿈의 무대 '쇼퀸'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2023-06-19 13:45: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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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9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6월 19일 월요일 [쥐띠] 3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과도한 지출을 한다. 48년 자식이 인연을 만나니 할 일을 다 한 듯. 60년 마음이 우울하지만 영업은 잘되어 감사한 하루. 72년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84년 우는 아이는 우선 달래야. [소띠] 37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이 없다. 49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수확. 61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73년 내 행동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85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호랑이띠] 38년 리더십의 본질은 솔선수범이다. 50년 시시비비가 어느 경우인가 확인해보고 일처리를. 62년 지금 이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74년 올바른 길안내가 구설수를 예방한다. 86년 오랜 기다림 끝에 좋은 소식 온다. [토끼띠] 39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 기쁨. 51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63년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잡자. 75년 피곤하니 휴식이 필요하다. 87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용띠] 40년 삶의 중심은 자기 자신일 수밖에. 52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64년 하루 종일 복잡하니 스케줄을 메모. 76년 원칙을 벗어난 투기는 하지 말도록. 88년 과거 이어온 신용으로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다. [뱀띠] 41년 젊은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53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보는 것도 좋다. 65년 손재수가 있으니 지출을 신중히. 77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할 것. 89년 몸은 힘들어도 보답은 받는 오후. [말띠] 42년 소문난 잔치에 가 봐도 별 볼 일이 없다. 54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6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오후에 낭패를 본다. 78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을 조심. 90년 형살이 있으니 종일 운전주의를 요함. [양띠] 43년 고쳐 쓰기 힘든 것은 빨리 버려라. 55년 행동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67년 사소한 실수로 그동안 공들였던 일이 위기이다. 79년 마음 가는 이성이 있다면 대화해보라. 91년 하찮은 걱정은 접어 둬라. [원숭이띠] 44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준다. 5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68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80년 안부를 묻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92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닭띠] 45년 가까이 있다고 소홀히 대하지 마라. 57년 행복을 남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자. 69년 창업은 준비를 하고 실행해야 한다. 81년 붉은 카펫 위를 걷는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 93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는데. [개띠] 46년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마시자. 58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예습에서 결정. 70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이 더욱 반짝인다는 것을 명심. 82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는다. 94년 추위가 닥쳐오니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돼지띠] 47년 돈은 쓰라고 버는 것 아닌가. 59년 앞만 보고 달리면 주변을 볼 수 없다. 71년 껍질을 깨뜨려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83년 부족한 시간이니 남을 미워 마라. 95년 시시비비(是是非非)보다는 양보해보는 것도 인생사.

2023-06-19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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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투자와 투기

설탕 원유 커피 금 옥수수.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모두 투자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품 대부분은 모두 투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금융시장의 발달로 투자 방법이 다양해졌고 국경과 시간의 제약도 사라졌다. 인간은 가능한 것들을 모두 투자의 대상으로 삼으면서 최대한의 이익을 추구한다. 탐욕은 그만큼 커졌고 위험도 따라서 커졌다. 투자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지만 실상은 투기로 이어진 적이 많았다. 가치투자 창시자 벤자민 그레이엄은 투자를 철저한 시장분석과 적당한 수익이라고 본다. 시장 심리에 편승하거나 지나친 수익을 추구하면 투기라는 것이다. 투자의 세계사는 사실상 투기의 역사와도 같다. 탐욕이 광기를 타고 끓어올라 버블이 되었다가 터진 사례가 숱하게 많다. 투자의 세계사는 탐욕의 역사이기도 한 것이다. 기록에 의하면 기원전 4000년에도 염소 등을 투자의 대상으로 삼았음을 알 수 있다. 투자는 누군가를 부자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누군가를 파산으로 이끌기도 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사례는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투기이다. 최상급 튤립 한 송이가 근로자 20년 치 임금보다 비싸게 팔렸다. 튤립의 거품이 꺼지면서 투기에 나섰던 많은 사람이 길거리에 나앉았다.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튼이 주식투자에서 탐욕을 부리다 힘겨운 노후를 맞아야 했던 사례도 유명하다. 투자가 투기로 변할 때 리스크는 한없이 커진다. 살면 서의 욕심, 그러나 지나친 탐욕을 부리면 항상 끝이 좋지 않다. 투자의 세계사뿐만 아니라 인간의 역사에서도 그런 결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지 투기를 하고 있는지 항상 되짚어 보시라. 혼란한 금융시장에서 자칫 광기에 휩쓸리면 회복하기 어려운 타격을 입을 수 있다.

2023-06-19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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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8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8일 일요일 [쥐띠] 36년 돈 관리를 잘해서 덕을 베푸는 날. 48년 지살이 발동하니 움직이자. 60년 헤어짐에 과감히 판단하고 결정을 해야 꼬이지 않는다. 72년 욕심내지 말고 능력에 맞게 행동. 8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 [소띠] 37년 어디로 갈까 선택의 기로이다. 49년 부지런하니 다시 기회가 온다. 61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 73년 상대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85년 먼저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리. [호랑이띠] 38년 너무 간섭하면 거리감만 생긴다. 50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가 거슬린다. 62년 자신만 너무 사랑하지 마라. 74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86년 마치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하루를 지낸다. [토끼띠] 39년 끝까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기는 법. 51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63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75년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87년 전력을 다하니 실적결과가 매우 좋다. [용띠] 40년 어디서든 화를 내면 나만 손해이다. 52년 옳은 일을 해도 시비 거는 사람이 많다. 64년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76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88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고 한숨이 나지만 방법이 없다. [뱀띠] 41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져야 한다. 53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니 마음이 불편. 65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77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89년 매일 뜨는 태양이 오늘은 더 새롭다. [말띠] 42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54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66년 지금 잘나간다고 좋아하지 마라. 78년 아까워도 주변에 나누어라. 90년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즐겁게 일을. [양띠] 43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55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6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79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자. 91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원숭이띠] 44년 아랫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56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 68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80년 아니라고 생각 들 때 물러나라. 92년 뜻을 같이하는 친구와 창업계획을 세운다. [닭띠] 45년 힘에 부치지만 직장을 구해서 출근. 57년 다른 이성에게 한눈팔지 않도록. 69년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아프니 좀 쉬어가라. 81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93년 한발양보하면 주위의 협조가 있기 마련. [개띠] 46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58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선물을 받는다. 70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82년 뚝심으로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94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자기계발을. [돼지띠] 47년 사랑이 찾아오니 집안에 경사가 만발. 59년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71년 바쁘지만 이익을 얻고 저금을 하게 된다. 83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95년 지금시간이 현실의 위기일수도 기회일수도.

2023-06-18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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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범죄도시3' 시나리오 카드 선보여

CGV가 영화의 시나리오와 영상을 소장할 수 있는 새로운 영화 굿즈 '시나리오 카드'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새롭게 출시한 시나리오 카드는 영화 속 한 장면의 시나리오를 영상과 함께 카드에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실제 배우들이 연기할 때 쓰인 대사와 지문을 시나리오로 볼 수 있고, 함께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해당 장면을 영상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시나리오 카드의 첫 주자는 개봉 이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범죄도시3'다. 지난 5월 31일 개봉한 '범죄도시3'는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범죄도시3' 시나리오 카드는 영화 속 소품으로 쓰인 증거물 봉투에 담겨 디테일을 살렸고, 포스터와 함께 엄선된 장면의 시나리오를 영상과 함께 볼 수 있어 여운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나리오 카드는 당일 영화 관람 후 매표소에 티켓을 제시하면 선착순으로 1좌석당 1개를 증정한다. 6월 14일 '범죄도시3' 시나리오 카드를 시작으로 CGV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시나리오 카드를 출시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나리오 카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수령 극장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GV 주우현 커머스사업팀장은 "영화 관람 후 시나리오 카드를 보고 실제 장면과 비교해 보며 색다른 방법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의 시나리오 카드를 출시해 영화관을 방문하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17 16:28: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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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7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7일 토요일 [쥐띠] 36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기 마련이다. 48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60년 고독을 피하지 말고 스스로 이겨가면서 활동. 72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84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소띠] 37년 귀신이 보인다면 물러갈 때를 기다려야. 49년 힘든 일은 주변의 도움을 받자. 6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히 노력. 73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5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호랑이띠] 38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오직 성공으로 측정. 50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2년 격한 말로 상대를 노하게 한다. 74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배회하는 격. 86년 새 소식을 듣고 문서에서 횡재. [토끼띠] 39년 마음으로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51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63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라. 75년 독단적인 처리가 발목을 잡는다. 87년 상사의 말이 거슬리면 좀 더 내면의 수양을 가져보자. [용띠] 40년 동트기 직전이 원래 가장 어둡다. 52년 기죽지 말고 가슴을 펴고 살자. 64년 당장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해서 곤란을 겪는다. 76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88년 갖춰진 실력을 발휘하는 하루. [뱀띠] 41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53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65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77년 조상제사에 꼭 참석해보라. 89년 하나를 얻으려고 셋을 포기하는 날. [말띠] 42년 소소하게 투자한 것이 빛을 발하니 감사. 54년 거짓말도 변명거리가 필요하다. 66년 친척과의 대화가 근심을 가져온다. 78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90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든다. [양띠] 43년 향기 없는 꽃에 속지 마라. 55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울 필요가 없다. 67년 재혼하려는 인연이 오는 날이니 기다려보라. 79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을 챙기자. 91년 이력서 낸 곳에서 소식 온다. [원숭이띠] 44년 뜻대로 일이 풀리니 안심이다. 56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일이 풀린다. 68년 휴식이 없는 인생이 서글프다. 80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갖자. 92년 횡재라는 헛된 욕심으로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닭띠] 45년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57년 남은 노후를 위해 적금을 하나 들어보자. 69년 새 소식이 문전에서 바로 온다. 81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93년 물이 들어오니 노를 힘껏 저어라. [개띠] 46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를 높인다. 58년 두드리면 열리니 힘써보자. 70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이제 행동할 때이다. 82년 시험장소는 정동 쪽만 피하고 움직여보라. 94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돼지띠] 47년 기도를 하면 두려움이 용기로 변한다. 59년 포기를 하니 마음은 편하다. 71년 이성 간에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83년 날이 항상 맑기만 하지 않다. 95년 오는 기회나 인연이 좋을 수 있으나 그래도 신중을.

2023-06-17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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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EX(이펙스), 국내 앨범으로 日 음반 차트 호성적 '기염'

EPEX(이펙스), 日 타워레코드 일간 3위+총합 앨범 차트 TOP9 기록! 新 한류 주역 '예감'EPEX(이펙스), 일찌감치 일본 열도 인기 실감…국내 앨범으로 日 음반 차트 호성적 '기염' 그룹 EPEX(이펙스)가 일본에서 신 한류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16일 일본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이펙스의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은 14일자 현지 데일리 차트 3위를 기록했다. 타워레코드 전점 총합 앨범 판매 차트에서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은 이펙스가 지난 4월 국내에서 발매한 앨범이다. 이는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지 않았음에도 이례적으로 현지 타워레코드 차트에서 두루 호성적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이펙스는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 타이틀곡 ‘여우가 시집가는 날’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자체 최고 초동 음반 판매량을 달성하고, SBS M ‘더쇼’에서는 1위 후보에 올랐으며, 활동 기간 중에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펙스는 최근 서울에서 단독 팬콘 투어 ‘SUNSHOWER (선샤워)’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일본 도쿄, 고베에서도 'SUNSHOWER'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펙스는 'SUNSHOWER' 투어를 이어가며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3-06-16 16:33: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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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韓 최초 극장 라이브 콘서트! '서머 콘서트 위드 씨지비' 개최

'음원 강자' 10CM(십센치)가 전국 CGV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 15일 공식 SNS에 '10CM Summer Concert with CGV(십센치 서머 콘서트 위드 씨지비)' 포스터를 게재하며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CGV의 극장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콘서트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10CM Summer Concert with CGV'는 올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페스티벌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29일과 30일 오후 8시, 7월 1일 오후 6시 서울의 CGV 영등포에서 열리며 7월 7일 오후 8시 그리고 8일 오후 6시, 9일 오후 5시 부산의 CGV 센텀시티에서 팬들을 찾는다. 10CM는 '10CM Summer Concert with CGV' 뿐만 아니라 '10CM City Live with CGV(십센치 시티 라이브 위드 씨지비)'라는 또 다른 공연도 준비한다. '10CM City Live with CGV'는 영화관 콘셉트에 어울리는 '조조', '퇴근', '심야'에 맞춰 진행된다는 귀띔. 추후 10CM 공식 SNS에서 자세한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10CM는 '그라데이션', '딱 십센치만', '폰서트', '스토커' 등의 히트곡뿐만 아니라, 최근 '부동의 첫사랑'으로 음원 사이트 멜론 톱100 차트에 진입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는 등 명실상부 음원 화력을 입증한 10CM.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알찬 선곡으로 전국의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3-06-16 16:24:3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