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운세] 3월 30일 수요일 (음력 2월 22일)

[쥐띠] 48년생 꾸준한 노력으로 고난을 이겨 내어야 합니다. 60년생 어느 곳으로 여행을 가도 좋습니다. 72년생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세요. 84년생 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소띠] 49년생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세요. 61년생 마음 편히 살수가 없을 것입니다. 73년생 부주의로 인해 사업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85년생 쉽게 인연이 맺어지지를 않습니다. [범띠] 50년생 본인의 단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도록 하세요. 62년생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74년생 많은 사람들이 귀하를 도와 주려고 합니다. 86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어려울수록 희망은 가까워집니다. 63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부딪혀 보세요. 75년생 꾀하는 일이 호황을 맞게 됩니다. 87년생 모든 이익은 노력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 하세요. 64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려고 마음을 태우지 마세요. 76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88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재물을 잃을 운이 있습니다. 65년생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러운 마음입니다. 77년생 귀하는 너무 지쳐 있습니다. 89년생 지금의 매매는 이루어지기 어렵겠습니다. [말띠] 54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합니다. 66년생 북쪽 방향으로 찾아보면 중요한 것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78년생 저녁 약속은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90년생 때를 기다려 보세요. [양띠] 55년생 기분 좋은 하루가 됩니다. 67년생 공들인 일에 좋은 성과를 얻게 됩니다. 79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큽니다. 91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립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귀하만을 고집 하지 마세요. 68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히세요. 80년생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이 납니다. 92년생 귀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닭띠] 57년생 너무 서두르는 것은 길하지 못합니다. 69년생 다 된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세요. 81년생 오늘은 반드시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93년생 기쁜 일이 생깁니다. [개띠] 58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70년생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82년생 고민은 가족과 상의하세요. 94년생 분수를 지키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71년생 뒷날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깁니다. 83년생 계약이나 흥정을 할 경우 잘 성사됩니다. 95년생 대하기 거북하던 상대와 잘 접목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3-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김지원 "윤명주의 '직진' 매력에 보자마자 느낌 왔죠."

'태양의 후예' 윤명주. 군의관인 그녀는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자존심을 내려 놓고, 상대방에게 직진하는 여장부다. 배우 김지원(23)은 처음 대본을 받자마자 윤명주의 '직진'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각 잡힌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태향의 후예는 사전제작 드라마였기 때문에 오랜 시간 캐릭터를 연구할 수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연기를 더 잘했어야 했는데…. 긴 호흡을 갖고 군인 연기를 했죠." '태양의 후예'는 2016년 시청자에게 최고의 판타지를 선사한 작품이다. 시청률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지상파에겐 단비같은 존재다. 전국 시청률(10회) 31.6%(닐슨코리아 기준)가 그 증거다. 드라마는 크게 두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끊임없는 엇갈림에도 꾸준히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 대위 커플, 그리고 아버지의 반대라는 벽을 무릎쓰고 사랑을 키워가는 서대영(진구) 상사와 윤명주(김지원) 중위 커플 이야기다. "초반에는 긴장도 했죠. 나중에는 선배님들이 워낙 잘챙겨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던 것 같아요. 진구 오빠와의 멜로 연기요? 대사를 주고받으면서 핑퐁(탁구)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연기자로서 더 집중하고, 대사 전달에 고민했죠." 일각에서는 드라마 내용이 너무 평탄하게 흘러간다는 불만도 있다. 재난 상황임에도 사랑이 싹 드고, 평화로운 장면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지원은 그 점이 드라마의 또하나의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어쨌든 로맨스 드라마이기 때문에 사랑 이야기가 부각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심각한 갈등상황이 없는 게 좋기도 해요. 하루종일 직장, 학교에서 생활하고 피곤한 몸으로 돌아왔는데 드라마라도 갈등없이 빠르게 전개되야 해소감을 느낄 것 같거든요.(웃음) " '그럼 살려요'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이 시간 이후 제 생각만 합니다' 등 오글거리는 대사도 유독 많다. 이 또한 시청자에게 판타지를 만들어 준다며, 결국에는 유행어가 된 것처럼 드라마를 통해서라도 현실의 각박함을 털어냈으면 좋겠다고 미소지었다. 지난주 방송에서 윤명주의 아버지는 서대영에게 자신의 딸과 만남을 허락해줄테니 대신 군복을 벗어야 한다고 선포했다. 김지원은 실제로 저런 일을 겪게 된다면 연인에게 본인의 삶을 포기하지 말라고 꼭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명한 다른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태양의 후예'를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는 '상속자들' 이후 벌써 두 번째 작품이다. '상속자들'에서 김지원은 도도하고 교만한 유라헬을 연기했다. "김은숙 작가님과 첫 작품을 하게 됐을 때도 너무 좋았는데 이번 작품으로 또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영광이었죠. 제게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했던 것 같아요." 한·중 동시방영으로 대륙의 시청자까지 사로잡은 '태양의 후예'. 김지원도 드라마 한류에 크게 이바지한 셈이다. "행복하고, 동시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책임감도 들고요. 사실 저보다는 선배님들이 워낙 연기가 훌륭하셨고, 그분들과 연기를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대본과 연출도 정말 훌륭했고요." 6개월의 제작기간, 출연배우들과 함께 하면서 김지원은 성장했고, 좋은 동료들을 얻었다. 그녀는 25% 연기의 맛을 알았다고 고민 끝에 입을 뗐다. "100세 인생이잖아요. 제가 올해 25세(만 23세) 거든요.(웃음)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 더 열심히 앞을 보고 달릴 거고요. 100%를 넘어서서 더 배우고 싶어요. 배우는 정말 행복한 직업이에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이니까요. 최근에 제가 세운 계획은 체력 키우기예요. 체력을 더 키워서 열심히 현장에서 뛰어다니려고요." [!{IMG::20160329000062.jpg::C::480::김지원/킹콩 Ent}!]

2016-03-30 03:00: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박원, 라디오 DJ로 청취자들과 진솔한 소통

실력파 뮤지션 박원이 첫 라디오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진솔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 박원은 지난 2월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EBS FM 라디오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그의 이름을 건 '음악이 흐르는 책방, 박원입니다'(연출 방성영, 신승주)을 진행하고 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디오에서 박원은 청취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박원은 광고 없는 라디오를 진행해 소개하는 음악을 끝까지 전달하고 있다. 음악을 끝까지 들을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박원은 음악뿐만 아니라 책을 토대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타이틀의 '책방'처럼 매 방송의 오프닝마다 각기 다른 책의 글귀로 방송을 시작하며 더욱 심도 있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박원은 청취자들의 댓글을 읽으며 때로는 까칠하지만 때로는 다정하게 자신만의 생각을 전달해 솔직하고 담백한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실시간 댓글로 쌍방소통이 가능한 라디오에서 청취자들의 이야기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현실적으로 접근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원은 "꾸밈 없이 솔직한 모습을 차별화된 매력으로 느껴주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 이름을 건 라디오 방송이기에 더욱 신경을 쓰고 진행하려고 한다"며 "많은 분들이 이 라디오를 통해 기쁨과 슬픔 등 다양한 감정들을 공유해 나가며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원은 지난 2008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음악에 입문했다. 이후 2010년 그룹 원모어찬스 디지털 싱글 '원 모어 찬스(One More Chance)'로 가요계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었다. 지난해 11월 첫 솔로 정규 1집 앨범 '라이크 어 원더(Like A Wonder)'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2016-03-29 16:56:1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서울 곳곳,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완연한 봄 느끼자!

서울시가 봄나들이를 유혹하는 4월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꽃구경과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심광장과 공원, 미술관 및 박물관, 궁궐 등을 거닐면서 공연, 전시, 축제 등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향의 우리동네 음악회와 세종문화회관의 가족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클래식 공연 대중화 및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고자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한다. '우리동네 음악회'는 2~10인의 소규모 실내악 편성으로 2005년부터 장소·대상별 맞춤형 공연을 진행해왔다. 공익공연이며 전석 무료다.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귀에 익은 소품부터 영화·애니메이션 OST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일정은 ▲4월 14일 12:00/명동성당 1898광장 ▲4월15일 19:00/도봉도서관시청각실 ▲4월 16일 15:00/구립증산정보도서관 소강당 ▲4월 29일 19:30/서초구민회관이다.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뮤지컬단의 가족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를 선보인다. 동화 '백설 공주'를 새롭게 재구성해 백설공주의 일곱난쟁이가 원래는 7인의 기사였다는 설정으로 만든 이야기다. 4월 22일부터 한달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은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 '난타'의 하이라이트 버전을 4월 2일 오후 3시에 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선보인다.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전시 및 DDP '장 폴 고티에' 전시회 올해는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수교한지 130년째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전시를 준비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팔레 드 도쿄와 함께 진행한 교류 프로젝트의 결과 전시인 '도시괴담'을 시립미술관 본관 3층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4월 5일~5월 29일까지 선보인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국제교류전 '서울 엘레지: 프랑소와즈 위기에 사진전'을 3월 23일~5월 29일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프랑소와즈 위기에는 이번 전시를 통해 1982년 처음 서울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사진과 2014-5년 서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20세기 역사상 가장 주목 받는 도시 개혁을 이루어낸 서울의 모습을 함축적으로 보여 준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상식을 뒤엎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악동이라 불리는 '장 폴 고티에' 전을 3월 26일~6월 30일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장 폴 고티에의 다양한 작품(마네킹 의상 135점을 비롯해 스케치, 사진과 같은 평면 작품 72점, 오브제 작품 20점 등)을 통해 하이패션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서울 곳곳 꽃축제로 만개한 봄을 즐기자 '서울대공원 벚꽃축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우선 '서울대공원 벚꽃축제'는 4월 8일~17일 서울대공원 호수둘레길에서 열린다.▲벚꽃 버스킹 ▲봄봄 영화제 ▲청춘일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시민들은 로맨틱 포토존에서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호수를 따라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석촌호수 벚꽃축제'는 4월 8일~10일 석촌호수, 놀이마당에서 열린다. 송파구립 교향악단의 축하 공연도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4월의 문화행사 및 세부 행사문의는 서울문화포털과 각 해당기관 홈페이지 및 120 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홍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4월에는 더욱 풍성한 문화행사가 준비되어있어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로 문화충전을 하길 바란다"며 "각 행사마다 기간, 입장료 등이 모두 다른 만큼 서울문화포털이나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2016-03-29 16:29: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