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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팔자에 자손 점지

얼마 전 지인의 시부상을 연락받고 문상을 다녀온 적이 있었다. 코로나 때는 문상 가는 것도 어려웠으나 요즘은 언제 그랬더냐 싶게 다시 예전의 장례식장 모습으로 북적거렸다. 조문실 옆으로 길게 놓인 조화는 가시는 분의 자손들이 사회에서 나름 한 몫들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모습이었다. 정승집 개가 죽으면 사람들이 인사를 하느라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정작 당사자가 임종을 맞으면 오히려 문상객의 수가 그만큼도 안 된다는 말이 있듯이 장례야말로 산자의 영향력이 더 발휘되는 현장이란 생각이다. 그러니 제사를 존중하던 우리 선조들은 성공하는 자손 훌륭한 자손을 그리도 염원했는지도 모르겠다. 한국의 출산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이거늘 젊은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미래의 성장 동력이 줄어든다는 얘기다. 전 세계 국가 중에 한국의 출산율 저조는 다른 나라들에도 경종이 되어가고 있다. 얼마 전 필자의 지인은 베트남에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거리와 백화점에는 부모 손을 잡고 나온 어린 아기와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주변이 시끌벅적하여 쇼핑이 어려울 지경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렇게 아이들로 붐비는 모습이 부러웠는데 한국의 저출산율에 대한 걱정이 오버랩돼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사주명리학에서 자손을 두는 운을 판별할 때 팔자에 자손궁이 건재해야 하는데 정편관이 아들에 해당하며 편관은 나를 극하는 음기운이라 하여 칠살(七殺)이라는 별칭으로 정의定義한다. 칠살은 꺼리기도 하지만 아들이 잘되어 아버지 자리를 극하는 이론理論은 타당妥當한 것으로 "아들로 하여 극을 당함을 꺼리지 않는다." 라고 통변된다. 단, 편관의 자리에 나를 도와주는 길신이나 희신에 해당하는 오행이 올 때 그렇다. 금의환향하는 자식을 두는 형국이다.

2024-04-02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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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2일 화요일 [쥐띠] 36년 배우자의 과소비와 사치를 줄여보도록. 48년 주변에서 주식 얘기가 끊이지를 않는다. 60년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를 먹지 말아야 라고 했다. 72년 걷기 운동은 필수일 듯. 84년 매너와 도덕을 지키니 내 마음이 편하다. [소띠] 37년 손님이 반가운 소식을 들고 오니 하루가 즐겁다. 49년 활 만드는 사람은 화살을 다룬다. 61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나 결실을 이룬다. 73년 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85년 반려견과 나갈 때는 다른 반려견을 주의. [호랑이띠] 38년 집안에서 경제에서 세대교체. 50년 소질과 능력이 다른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게 인간사회. 62년 휴일 없이 종일 바쁘다. 74년 변화의 바람은 불어오는데 갈피를 못 잡는다. 86년 소풍을 하러 가더라도 사전 준비를 하고. [토끼띠] 39년 나이가 들어 요행수를 바라다가는 큰코다친다. 51년 경륜과 인성 지식이 갖추어져야 할 듯. 63년 잘못에 대해 변명거리를 찾지 말자. 75년 자신의 특기를 자랑으로 생각하나 별거 아니다. 87년 골치 아픈 인연에 엮이지 말 것. [용띠] 40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52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서 가야. 64년 구름 속의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 76년 산 좋고 물 좋은 곳으로 피서를 떠나 기분전환. 88년 부부도 결국은 남끼리 만난 것. [뱀띠] 41년 자식에게 참을 만하면 참을 수밖에. 53년 남은 기간 회사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구상하자. 65년 남의 도움을 받으나 시비도 있다. 77년 크루즈 여행이라면 미리 계획을 세워야. 89년 시댁 관계에서 시누이와 다툼 예상된다. [말띠] 42년 시골로 가서 산다는 계획은 불편을 예상해야. 54년 자녀 결혼 혼수 문제로 머리가 지끈. 66년 나를 백설 공주로 착각하는 것은 위험을 초래. 78년 연인에 앞서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보라. 90년 남자 역시 여자를 잘 만나야 한다. [양띠] 43년 운이 있으니 부동산거래를 해도 좋다. 55년 뭐든 준비를 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이다. 67년 우물 속 개구리는 더 큰 하늘을 보지 못하고 도전하지 않는다. 79년 유능한 선배를 떠나지 않도록. 91년 조상 천도제를 올려보자. [원숭이띠] 44년 작은 흠이라도 발목을 잡을 수 있으니 주의. 56년 인재가 쉬고 있으니 조직에서 손실. 68년 강을 무사히 건넜으면 배도 소중히 간직. 80년 시작은 안 하고 불평만 가득하니. 92년 배우자의 낭비벽이 심한 가정사로 애가 탄다. [닭띠] 45년 다정도 지나치면 병이니 가족에게 잔소리를 삼가라. 57년 재혼에 기대보다는 기술 습득하는 길을 찾자. 69년 반려 아가를 키우려면 자금력을 확인해야 할듯. 81년 월급으로 실비보험을 계약. 93년 영 끌보다는 청약 저축을 가입. [개띠] 46년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집수리 일을 마무리. 58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내는 날. 70년 재혼자에게 기대를 많이 하면 서운함도 더 클 듯. 82년 중매가 들어오니 선택을 해보자. 94년 직장생활에서 배우는 실질적인 노하우가 감사. [돼지띠] 47년 건강한 육체에 건강함이. 59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71년 불평보다는 웃어야 복이 온다고 했으니. 83년 상사에게 억지보다는 할 일을 하고 나서. 95년 말을 만들어서 이간질하게 되면 꼭 그 화가 반드시 나에게 온다.

2024-04-02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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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코리아 엔터, 新 글로벌 걸그룹 육성…다국적 연습생 공개

JT 코리아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택)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김지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2시간 동안 'JT 코리아 엔터테인먼트 컴퍼니 론칭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 일본, 베트남,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 몽골, 프랑스, 미국 등 총 10개국에서 모인 '원석'을 공개하고, 이들과 함께 꿈꾸는 K팝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JT 코리아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9월부터 이달 초까지 총 7개월 동안 전 세계 16개국을 다니며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진택 대표는 약 1만 명의 오디션 지원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점검했고, 30명 내외의 연습생을 선발했다. 연습생들은 지난 달 13일 한국에 입국해 JT 코리아 엔터테인먼트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소화했고, 이날 약 250명의 관객 앞에서 2주 동안 준비했던 커버 무대들로 자신들의 실력을 뽐냈다. 연습생들의 공연은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했다. 연습생 전원이 어떠한 기획사에도 소속된 적 없는 원석으로 프로그램을 2주밖에 소화하지 않았음에도, 커버 무대를 연습생임에도 꾸밀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스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JT 코리아 엔터테인먼트는 내다 봤다. 이번 오디션을 준비한 이진택 대표는 엔터업계에서의 광범위한 경험과 성공을 바탕으로, K-엔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K팝 스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한국에 오는 외국인 연습생들이 많아진 만큼 글로벌 시장에 어울리는 아티스트를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지리적, 문화적, 언어적인 장벽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이 K팝으로 하나되는 미래를 꿈꾸면서, 1년 뒤 JT 코리아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들이 글로벌 K팝 트렌드를 이끌만한 보석들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 "음악과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마음과 문화를 하나로 연결할 것"이라며 "정확한 시장 조사와 체계적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바탕으로, 우리 연습생들이 반드시 글로벌 K팝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04-01 13:48: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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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메이트원(MA1)'베일 벗었다

KBS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메이트원(MAKE MATE 1, 이하 'MA1')'이 지난 달 31일 공식 SNS 채널에 첫 티저 영상을 공개되면서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상 속에는 'MA1'에 참가하는 소년들의 일상이 담겼고 노란색 카세트 테이프로 문을 연 티저는, 소년들의 일상 면면을 비춰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유발했다. 특히 프로젝트의 메인 테마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와 함께 감각적인 컷들이 연달아 등장하면서 'MA1'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MA1'은 '꿈꾸던 무대를 만들기 위해(MAKE) 친구(MATE)와 하나(ONE)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KBS2가 약 6년 만에 론칭하는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다. 총 36명의 글로벌 참가자들이 'MA1'을 통해 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게 된다. 앞서 'MA1'은 오디션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로 프로그램 정식 공개 전에 공식 무대 행사에 초청받아 화제를 모았다. 참가자들은 지난 달 23일 프로농구 경기 하프 타임에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꿈을 향한 패기와 열정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KBS2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MA1'은 오는 5월 중 첫 방송 예정이며, 이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식 SNS를 통해 팬들을 찾는다.

2024-04-01 13:41:1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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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생활 속의 풍수지리

대한민국에 풍수에 관한 영화가 인기몰이 중이다. 풍수지리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도 필자는 풍수지리에 관한 이야기를 종종 들려드린 적이 있다. 한때는 가끔 틈이 날 때마다 풍수지리 답사를 다니곤 했다. 바깥바람을 쐬기도 하고 산과 들을 다니다 보니 기분 전환도 되는 즐거운 기억이다. 풍수에 관심을 두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것은 벌써 30년도 훌쩍 지났다. 필자의 스승이신 단원 선생님은 이론적으로만 공부하던 것을 현장답사를 통해 확인하라고 말씀했다. 또 풍수지리와 관련한 모임에도 참석하면서 동호인들도 함께 떠난 적도 있었다. 의외로 여성들의 참여가 많아졌다. 풍수지리가 고리타분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 중요한 관심사란 것을 실감한다. 최근의 그 인기 영화에서도 음택풍수와 관련한 이야기를 우리나라의 역사적 현실에 빗대어 조명하고 있다. 묘자리 풍수지리는 우리 조상들의 죽음과 그 이후의 세계가 절연된 상태가 아닌 지속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내놓으라 하는 가문일수록 조상들의 묫자리를 잘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은 후손들의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였다. 선거철이 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도 조상 묫자리에 관한 이야기이다. 대권 후보들이 정치 야망을 갖게 되면 조상님 산소를 옮기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하기도 한다. 천하의 명당이라 여겨지는 만조백관이 읍을 하는 제왕지를 찾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묘소를 쓸 만한 땅도 없는 형편이니 음택풍수로 운명을 바꿔보기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 같다. 일상생활 속에서 개운을 하는 것이 훨씬 실질적이다. 생활 속의 풍수지리 양택풍수에서 바람 잘 통하고 수맥이 흐르지 않는 터에다가 볕만 잘 들면 일단 절반은 성공이다.

2024-04-01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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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1일 월요일 [쥐띠] 36년 바쁘더라도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48년 가족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날이다. 60년 새로운 기회의 날이니 놓치지 말고 계획을 세우자. 72년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느끼자. 84년 신혼인데 배우자와 닭 소 보듯 한다. [소띠] 37년 비상금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49년 뒤늦게 투자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부디 자중 자애. 61년 망설임이 때로는 좋은 결과. 73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85년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호랑이띠] 38년 좋은 일진을 실감. 50년 마케팅에는 시한이 정해져 있으니 시간을 중시. 62년 이사 날짜에 속설이 난무하지만 귀담아들을 것은 듣도록. 74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86년 용띠를 만남에서 행운이 시작. [토끼띠] 39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5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63년 각고의 노력으로 계약 성사. 75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날이다. 87년 남의 밥에 든 콩이 커 보이는 현실. [용띠] 40년 매매는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52년 먼 곳에서 손님이 찾아오나 매번 불청객이다. 64년 아침부터 탄탄대로이다. 76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으니 노력. 88년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으니 투자주의. [뱀띠] 41년 이별한 가족의 불행을 방관하지 말자. 53년 치고 올라오니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 65년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천년을 가는 사랑도 있다. 77년 근면 성실하게 움직이자. 89년 주고 나면 끈 떨어진 뒤웅박 신세 될 터. [말띠] 42년 사돈간의 분쟁의 실마리가 오해에서 시작. 54년 지루해도 참으니 계약 성사의 행운이 오게 된다. 66년 오늘의 영광은 노력해온 결과물이다. 78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상한다. 90년 일하러 나간 사람 몫은 있다. [양띠] 43년 자식이 돈으로 주변에서 서운하게 한다. 55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오늘은 거칠 것이 없다. 67년 선무당이 사람 잡으니 시시비비주의. 79년 다툼이 생겨도 한발 물러서서. 91년 소도 기댈 언덕이 있어야 했거늘. [원숭이띠] 44년 맹물에 조약돌을 삶더라도 제멋에 산다. 56년 병도 약도 내 하기 나름이다. 68년 실력승진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오른다. 80년 영업에서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92년 도화의 아름다운 운이니 줄 것은 주고 깔끔하게 마무리. [닭띠] 45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57년 행복의 원천은 가족에게 있다, 69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81년 서당 개 삼 년에 풍월한다. 93년 종교가 있더라도 조상님 제향을 챙기는 것은 기본. [개띠] 46년 뱀띠와의 거래가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58년 재물이 생기지만 나누어야 다음을 논하게 된다. 70년 평소의 노력으로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82년 둘러치나 메치나 마찬가지. 94년 부부간에 이별의 적조(積阻)보다는 화합해야. [돼지띠] 47년 연인이 있다면 지나친 간섭은 관계를 악화. 59년 마른 논에 물 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된다. 71년 마음이 울적하다. 83년 핑크색옷을 입고 미팅에 나가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95년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오니 모양새가 구겨진다.

2024-04-01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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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3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31일 일요일 [쥐띠] 36년 천도재는 여러 의미 있는 일 중 하나. 48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흡족한 결과. 60년 부모님과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72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기분이 좋은 날. 84년 여우가 죽으니 토끼가 슬퍼한다. [소띠] 37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49년 지나친 자신감이 오히려 해가 되니 겸손한 마음을 가져라. 61년 인연에서 상황의 반전이 생김. 73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85년 수염이 대자라도 먹어야 양반. [호랑이띠] 38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 50년 승진 공부하는 책상을 서북향으로 배치해보자. 62년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으니 힘내라. 74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노력. 86년 집안분위기가 소 각각 말 각각이다. [토끼띠] 39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생각. 51년 몸이 피곤한 날이나 재물 운은 있다. 63년 욕심을 부리면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75년 만물이 생동하니 나도 행동을 해야 한다. 87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용띠] 40년 여우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다. 52년 조언도 들을 사람에게 해야 빛이 난다. 64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심정으로 다시 시작해야. 76년 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 건진다. 88년 인생사 부처님 손바닥 안이다. [뱀띠] 41년 자신을 지키는 데는 왕도가 없을 것. 53년 이간질하는 사람이 있으니 말을 새겨들어라. 65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이 다한 것. 77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이 왔음이다. 89년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 있다. [말띠] 42년 친척의 초대로 즐거운 날. 54년 증여는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66년 자녀가 학습에 강한 의욕을 보인다. 78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순서대로 차분히 행동하라. 90년 누워서 떡 먹다가 결국 체한다. [양띠] 43년 삶은 평화로우나 돈이 없으니 지루하다. 55년 액운 없는 인생은 없으니 복이라도 증장시키자. 67년 흘러가는 대로 내 버려두자. 79년 어느 종교단체를 가도 이런저런 명목의 기도가 많다. 91년 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반갑다. [원숭이띠] 44년 풍파가 덜할 뿐인지 걱정이 없을 수 없다. 56년 자손을 위해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겠으나. 68년 두부 먹다 이 빠지니 바빠도 운전 주의. 80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으니 분발해야만. 92년 널 도깨비가 복을 부른다. [닭띠] 45년 살아감에 복덕의 총량은 있는데 그것을 알고자 팔자를 보는것. 57년 가는 사람을 잡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69년 기다린다고 기회가 오지 않으니 노력해라. 81년 친구 따라 강남 간다. 93년 믿는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개띠] 46년 도둑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58년 이사하려면 풍수는 몰라도 햇빛이 잘 드는 집을 찾아서. 70년 굽이 높은 신발은 자제. 82년 냉수 먹고 이 쑤시는 것처럼 실속 없다. 94년 지출이 많다면 엥겔계수가 차지하는 비율을 확인. [돼지띠] 47년 마지막 수비자가 되는 히든카드가 있다. 59년 돈을 벌기 위한 방책으로 영업장 대청소를. 71년 뒤숭숭하면 잠자는 머리 방향을 바꿔보라. 83년 어려운 계약이 빨리 성사되는 기쁨이. 95년 식탐은 복덕의 소진에 박차를 가하는 것.

2024-03-31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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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30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30일 토요일 [쥐띠] 36년 마음먹은 대로 직진. 48년 지치는 날이나 배우자의 도움으로 충전이 된다. 60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72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그대로 내게로 온다. 84년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가 뛴다. [소띠] 37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49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서글프다. 61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하자. 73년 조급함보다는 천천히. 85년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지 않도록 계획. [호랑이띠] 38년 내가 짓는 공덕은 빠르면 내가 받게 되고. 50년 다정도 병이니 자녀에게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62년 강물이 돌을 굴리지 못한다, 74년 유전적으로 사람의 DNA는 계속 유전된다고 한다. 86년 흰 떡집에서 산병 맞추듯 완벽. [토끼띠] 39년 고집을 세우면 결국 고독해진다. 51년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언덕과 지원세력이 있다. 63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주니 결단이 필요. 75년 개밥에 도토리처럼 빙빙 돌리지 말라. 87년 한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용띠] 40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52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64년 꿀을 얻으려면 먼저 벌통을 준비. 76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88년 호랑이도 제 말을 하면 온다. [뱀띠] 41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53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65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의 이익을 가져오니 협동. 77년 병도 약도 내 탓임을. 89년 보름이면 보름달이 뜨듯 때가 있다. [말띠] 42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54년 인기를 얻고 재물의 기운이 상승. 66년 달과 해는 신령스러운 숭배의 대상이었다. 78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90년 백지장도 맞들면 순행. [양띠] 43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55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67년 남 참견하지 말라 거지가 도승지 불쌍하다고 하는 식. 79년 매화가 피었으니 곧 봄이 올 것이다. 91년 자기 팔자 남에게 못준다. [원숭이띠] 44년 후배와 다툼이 생기니 체면이 구겨지겠다. 56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으로 걷자. 68년 오르막길을 가다 보면 내리막도 있는 법. 80년 비교할 수 없는 재물 복이 찾아온다. 92년 종로에서 뺨을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닭띠] 45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이니 과감히 포기. 57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인식. 69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이다. 81년 적삼 벗고 은가락지 끼듯 인연이 적다. 93년 지금 걸어야 나이 들어 내일 뛰지 않는다. [개띠] 46년 기쁜 일이 찾아오니 마음이 즐겁다. 58년 신(神)은 에너지를 북돋는 기운. 70년 정신이 균형을 이루어서 운세가 좋은 날. 82년 큰 목소리의 의견보다는 듣는 것을 중시하도록. 94년 누구나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돼지띠] 47년 종일 분주하여 실적을 얻는다. 59년 실천력은 뛰어나나 소득이 적어 예민해진다. 71년 화고부동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83년 미인 서시의 가슴앓이 병처럼 내 마음이 그렇다. 95년 한국은 조상에 대한 제의祭儀를 중요시했다.

2024-03-30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