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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연말 콘서트 '로큐멘터리' 개최

로이킴, 연말 콘서트 '로큐멘터리' 개최 12월 29일~31일 콘서트…18일 티켓 오픈 가수 로이킴이 연말 단독 콘서트 '로큐멘터리(ROcumentarY)'를 개최한다. 15일 CJ E&M 측은 "로이킴이 귀국 첫 공식 스케줄로 단독 콘서트를 확정했다.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회에 걸쳐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이킴의 연말 단독 콘서트 '로큐멘터리'는 로이(ROY)와 다큐멘터리(Documentary)를 합성한 것으로 '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데뷔 곡 '봄봄봄', 'Love Love Love', 'Home', '북두칠성' 그리고 최근 '복면가왕'에 이르기까지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했던 지난 4년의 기록을 되집어본다. 로이킴은 매년 콘서트를 꾸준히 개최해왔으며, 20차례가 넘는 굵직한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편안하게 공연을 이끌어 가는 무대 매너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가진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 여름 총 9회에 걸쳐 개최된 소극장 콘서트 '쉼'은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쾌거를 이뤘다. 학업으로 인해 현재 미국에서 거주중인 로이킴은 벌써부터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온라인을 통해 공연 기획 회의에 참여하는 등 이번 '로큐멘터리'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로이킴은 학기를 마치는 12월 초,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2016 로이킴 연말 콘서트 '로큐멘터리(ROcumentarY)'의 티켓은 오는 18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16-11-15 17:45: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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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두산과 4년 총액 50억 계약…FA 1호 계약

계약금 20억 원, 연봉 6억 5000만 원, 인센티브 4억 등 세부 계약 조건은 비공개 두산 베어스 유격수 김재호가 올 시즌 자유계약선수(FA) 1호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은 15일 김재호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0억 원은 계약금 20억 원, 연봉 6억5000만 원, 인센티브 4억 원 등으로 이뤄졌다. 이는 역대 KBO리그 유격수 FA 사상 최고 대우다. 세부 인센티브 계약 조건은 구단과 선수 양측 동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재호는 2004년 두산에 입단했다. 특히 올 시즌에는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21년 만의 정규시즌·포스트 시즌 통합 우승에 일조했다. 또한 올 시즌 137경기에 출장, 개인 최고인 타율 0.310(416타수 129안타) 7홈런 69득점 78타점을 기록했다. 김재호는 지난해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21에서 주전 유격수로 한국의 초대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내년 3월 열릴 예정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며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로 발돋움 했다. 김재호는 "두산맨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그 꿈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해준 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2군에 있는 선수들도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어려운 순간들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11-15 17:05: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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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코리 시거, NL 올해의 신인 선정 '압도적 득표수'

마이클 풀머,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 선정 오승환, 존 그레이·스티븐 마츠와 공동 6위 코리 시거(22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시거가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시거는 1위 표 30장을 독식했으며, 150점을 얻어 만장일치로 올해의 신인으로 뽑혔다. 작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7경기만 소화해 신인 자격을 유지한 시거는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157경기에서 타율 0.308, 26홈런, 72타점을 기록했다. 트레이 터너(워싱턴 내셔널스)와 마에다 겐타(다저스)는 나란히 2, 3위를 기록했다. 터너는 42점, 마에다는 37점을 얻었다.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은 오른손 투수 마이클 풀머(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선정됐다. 풀머는 1위 표 26장과 2위 표 4장으로 총 142점을 획득했다. 그는 메이저리그 첫해인 올 시즌 26경기 모두 선발로 등판해 11승 7패 159이닝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했다. 2위는 게리 산체스(뉴욕 양키스·91점), 3위는 외야수 타일러 나킨(클리블랜드 인디언스·20점)이 차지했다. 한편 올해의 신인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3위 표 1장을 얻어 존 그레이(콜로라도 로키스)·스티븐 마츠(뉴욕 메츠)와 공동 6위에 올랐다.

2016-11-15 16:28: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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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도라' 크라우드 펀딩 영화부문 최고가액 경신

영화 '판도라' 크라우드 펀딩 영화부문 최고가액 경신 최고의 흥행 기대작 입증… 공감과 지지 통했다! '부산행', '터널'에 이어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국내 최초 원전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감독 박정우 제작·배급 NEW)'가 지난 3일 와디즈를 통해 리워드형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사상 최초로 동시에 진행한 이래 302명의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로 목표액인 5억원을 돌파, 14일 기준 총 5억 4980만원의 자금을 모아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영화부문 최고가액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에서 진행된 영화 분야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중 최고 금액을 기록한 '인천상륙작전'을 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와 같은 성과는 국내 최초로 사상 초유의 원전 재난을 다룬 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뜨거운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문정희, 강신일 등 '판도라'의 주연배우들을 비롯해 제작진까지 투자에 참여하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크라우드 펀딩을 담당한 와디즈 측은 "영화 부문 최고 펀딩을 달성시킨 것에는 많은 사람들이 원전 재난이라는 소재에 대해 깊이 공감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판도라' 크라우드 펀딩 성공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국내 최초 원전을 소재로 한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사고까지, 예고없이 찾아온 대한민국 초유의 재난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연가시'의 박정우 감독이 연출, 4년 간의 기획을 거쳐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만큼 탄탄하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초대형 스케일,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이경영, 강신일, 김대명, 유승목, 김주현 그리고 김명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인다. 12월 개봉 예정.

2016-11-15 16:16:0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