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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초대형 그림마켓' 강원에서 열린다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가 미술과 호캉스를 결합한 예술의 장을 마련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4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WiaF)'가 오는 7월 25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다. 2000여 평의 호텔 내 대형 컨벤션 홀과 로비에 아트 월을 세워 정식 아트페어를 선보이는 것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원주 인터불고 아트페어'는 미술 작가와 애호가가 직접 소통하는, 갤러리와는 차별화한 '그림 장터'다. 이에 따라 예술가와 수집가를 연결하는 교감의 가교를 표방해 작가 개개인별 부스가 꾸며진다. 올해는 100여 부스에 총 15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이는 강원 지역 최대 규모다. 또 별도 신청없이 국내외 유명 작가들을 엄선해 초대하는 형태로 프랑스, 독일, 인도, 베트남 등 다양한 해외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휴가 기간의 절정인 7월 말에 호텔에서 온 가족이 여유롭게 그림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돈이 되는 미술에 관심 있는 투자가를 위한 '아트포럼', 초·중·고 자녀를 위한 '아트스쿨', 어떻게 그림이 탄생하는지 그 출발과 끝을 영상으로 감상하는 '미술극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이중섭 미공개 20호 작품이 최초 공개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무료입장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6-11 13:31:1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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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LET'S GET STARTED' 발매! 약 1년 만 컴백

2세대 대표 보이그룹 유키스(UKISS)가 신보로 돌아온다. 유키스(수현, 훈, 기섭, 알렉산더, 일라이)는 11일 0시 공식 SNS에 미니 13집 'LET'S GET STARTED(렛츠 겟 스타티드)'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키스는 시스루부터 벨벳까지 트렌디한 올 블랙 착장으로 멋을 냈다. 웃음기 뺀 얼굴의 다섯 멤버는 깊고 짙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의 아날로그 TV가 등장한 가운데, 유키스는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렛츠 겟 스타티드'는 유키스가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PLAY LIST(플레이리스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유키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는 내 모든 곳에 있어'를 포함해 'Love is You(러브 이즈 유)', '아름다워', '모스부호', '만만하니(2024 Ver.)'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이중 '만만하니'는 유키스가 2009년 발매한 기존 히트곡을 트렌디하게 재탄생시킨 곡이다. 한편, 유키스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3집'렛츠 겟 스타티드'를 발매한다. 이들은 이어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데뷔 첫 국내 팬콘서트 '2024 UKISS FAN CONCERT 'First Memories''를 개최한다. 7월에는 일본 내 3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2024 UKISS LIVE TOUR IN JAPAN More&More'도 열 예정이다.

2024-06-11 13:24:1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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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K컬처 아우르는 '한터 뮤직 페스티벌' 론칭…'K브랜드 새로운 방향 제시'

신개념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한터 뮤직 페스티벌(HANTEO MUSIC FESTIVAL, 이하 HMF)'이 론칭한다. 이번 'HMF'를 론칭한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K팝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 및 떠오르는 루키의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K컬처를 결합한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연간 10회 이상 개최를 목표로 'HMF'를 개최해 국가 간 광범위한 문화 교류와 한류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한터글로벌은 실시간 차트인 한터차트와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 운영과 K팝 시상식 '한터 뮤직 어워즈'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을 비롯해 공연을 주최·주관하는 전문 제작사인 비이피씨탄젠트 (대표이사 김은성)와 손을 잡고 이번 'HMF'를 위해 양사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한류 페스티벌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HMF'는 단순 K팝 공연에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와 팬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여러 K컬처와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컨벤션 등을 결합해 페스티벌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한다. 현재 한터글로벌은 연내 개최를 목표로 장소와 날짜를 협의 중에 있으며, 1차적으로 일본, 미국, 멕시코, 베트남 등의 지역에서 'HMF'의 개최를 준비 중이다. 또한 각 국가를 대표하는 주요 도시에서 최소 3만 명 이상이 운집하는 대형 이벤트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K컬처에 관심이 있는 각국의 팬에게 폭넓은 장르의 K팝, K뷰티, K패션, K푸드 브랜드를 소개하는 해외 진출 교두보의 역할도 병행한다. 코로나 펜데믹 종식 이후 하향곡선이 나타나고 있는 K팝 해외 공연 및 아티스트 성장에 다시 한번 전 세계의 눈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한터글로벌 곽영호 대표는 "'HMF'의 론칭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HMF'는 일회성 K팝 페스티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K팝 팬이 끊임없이 교류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또한 그 과정에서 K뷰티, K패션, K푸드 등 다양한 K컬처를 연계해 대한민국을 전 세계의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이미 내년 1월 중 일본 도쿄돔에서 'HMF in japan'이 개최가 확정된 상황이다. 전 세계 한터 글로벌 패밀리사들과 깊은 논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확정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꾸준한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터글로벌은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반 집계차트인 한터차트를 비롯해 한터뉴스, 한터뮤직어워즈 등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또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 앱(APP)을 기반으로 후즈팬 카페&스토어 등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06-11 13:24: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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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쥐띠] 36년 남의 티끌보다는 내 잘못도 생각. 48년 역경에 처해도 위축되지 않으면 해결책이 나온다. 60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72년 꾀나 옹졸한 고집 피우지 않도록. 84년 새는 날기 시작하면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소띠] 37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49년 친절이 오히려 부질없는 참견 될 수 있다. 61년 배우자에게 믿음으로 대하자. 73년 원활한 인간관계가 인생사 사는 비법. 85년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쓰지 말라 했는데. [호랑이띠] 38년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니 협동. 50년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내니 보답이 온다. 62년 정신없을 때 상사가 나를 돕는다. 74년 한발 물러서 보면 해결책이 있다. 86년 인생사 살다 보면 운이 찾아오지 않을 때가 있다. [토끼띠] 39년 좁은 길을 갈 때는 한발 물러서서 양보. 51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소리 나지 않도록 처신해야. 63년 사양함도 여유를 가져야 미움 안 산다. 75년 운전하며 옆 차와 다투지 마라. 87년 마음속에는 선과 악이 늘상 공존. [용띠] 4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2년 한발 앞서려다 두 걸음 뒤처진다. 64년 조심스러우면 천지의 신들도 도움을 주게 된다. 76년 두번 오지 않을 인생. 88년 재산과 임무를 맡기려니 시련을 극복하려는 형제가 없다. [뱀띠] 41년 호랑이가 이빨 빠지면 개에게도 복종하게 되니 재산 잘 지키도록. 53년 겸양지덕이 있으면 주변부터 화평하다. 65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얻을 수 없다. 77년 인생은 각자 가는 것. 89년 하늘의 뜻은 예측하기 어렵다. [말띠] 42년 금전 문제에 속상할 일이 생긴다. 54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갖춰야. 66년 산행 가서 새로운 이성을 주의. 78년 산다는 것은 남보다도 우선 자신과 싸움이기도 하다. 90년 순조로운 하루이며 주식의 자산증식 소식이. [양띠] 43년 소금을 넣어도 너무 짜지 않는 모습. 55년 길은 가까운 데 있으니 조직에서 신의를 지켜라. 67년 게으름 무책임은 내가 물리쳐야 할 요소이다. 79년 자신이 잘하는 일을 찾아보라. 91년 꿀을 넣어도 너무 달지 않아야 하고. [원숭이띠] 44년 반려견이 고마운 날. 56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68년 결혼하지 않을 이성과 가까이 하다 보면 미래의 자식 복을 상실하게 된다. 80년 취미의 노예가 되지 말기를. 92년 삼재(三災)에 있는 사람들은 신중하라 했다. [닭띠] 45년 부동산 매수가 순조롭다. 57년 부족한 상사를 비난하지 않도록. 69년 할 일에 대해 순서를 매겨보라. 81년 무슨 일이든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살펴보라. 93년 가지고 있는 돈에 너무 인색하면 중분지나 말년에 빈털터리로. [개띠] 46년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58년 비가 든 구름을 겉으로 봐서 알겠는가. 70년 내가 상대에게 중상모략이 될 수 있으니 말을 가려서. 82년 회사에서 개인 전화는 사절해야. 94년 식구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하며 하심을 하자. [돼지띠] 47년 태어날 때부터 이상적인 가장은 없으니 힘낼 것. 59년 자녀가 한 발짝씩 원하는 수준에 오른다. 71년 질투를 없애고 공명심을 찾으면 기회가 온다. 83년 현재의 경제는 극복된다. 95년 재물의 기초는 스스로 닦고 모아두어야 할 터.

2024-06-11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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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경국지색(傾國之色)과 당파

동서양을 막론하고 강한 국가가 쇠퇴하는데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소는 경국지색이다. 나라를 기울어지게 할 정도의 아름다운 미인. '경국지색' 하나라 때의 말희(末喜) 주나라를 망가지게 했다는 포사(褒?) 은나라 주왕(紂王)의 비(妃)였던 달기. 당나라 현종 때의 양귀비(楊貴妃)를 떠올릴 것이다. 그중 포사가 필자의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40년 동안 잉태되어 있었다가 태어났다는 출생 자체가 기이하고 죽음 또한 베일에 싸여있다. 웃지 않는 미녀로 소문난 그녀를 웃게 만들기 위해 유왕(幽王)은 애가 탔다. 귀하디귀한 비단을 실수로 찢은 것을 보고 포사가 깔깔대고 웃자 수시로 비단을 찢기도 했다. 시간이 가자 포사는 비단 찢는 소리도 지겨워해서 유왕은 어떻게 하면 그녀를 다시 웃게 만들 수 있을까 하던 차에 그 유명한 '봉화' 시리즈를 탄생시킨다. 도망하던 유왕과 포사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인 태자는 적군에게 잡혀 죽임을 당했고 포사는 포로로 잡혔다.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자세하지 않다. 그래서 구미호의 화신으로서 죽지 않고 여우로 변해 도망쳤다는 얘기까지 있다. 여우의 이미지는 고대로부터 아름답고 섬찟하고 꼬리가 아홉 개 달린 납량특집의 단골 소재인 것도 포사가 효시인 것 같다. 중국의 고대 3국가인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가 사라진 이유를 왕들이 총애하던 여자 하나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기도 하다. 주색에 빠져 정사를 돌보지 않으면 신하들과 백성들의 마음이 떠나는 것은 당연하니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라고 보는 것이리라.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를 거쳐 조선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여인으로 인해 나라가 망했다기보다는 당파싸움과 같은 권력자들의 명분을 내세운 기득권 추구가 더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2024-06-11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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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다이몬, 첫 컴백 활동 성황리 종료…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그룹 다이몬(DXMON)이 첫 컴백 활동을 마무리했다. 다이몬은 지난 9일 SBS 'K-WAVE 콘서트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 활동을 마쳤다. 타이틀곡 '소년...소녀를 만나다'(Girls, Love boys, Love girls)로 약 4주간 음악방송에 출연했으며, 온·오프라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4일 발매된 '소년...소녀를 만나다'는 리드미컬한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노래다. 감성적인 EP 사운드와 신시사이저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드럼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라이언 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다이몬은 이 노래로 자신들만의 청량한 매력을 자랑했다. 풋풋한 소년미와 신인 같지 않은 노련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탄탄한 실력을 보여줬다. 자유로운 제스처와 매력적인 표정 연기로 대표되는 다이몬만의 힙(HIP)은 순수한 소년의 마음을 담은 노래와 어우러지며 여섯 멤버들의 매력을 발산했다. 다이몬은 지난 데뷔 활동에 이어 여러 아티스트와의 챌린지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소년...소녀를 만나다'의 하이라이트를 활용한 'KNOCK KNOCK(낙낙) 챌린지'에는 제로베이스원, 에이티즈, 더보이즈, 붐, 나우어데이즈, 휘브, 골든차일드, 유나이트, 트리플에스, 82MAJOR, 더킹덤, 판타지보이즈, 이동열, 엘라스트, 티오지, 넥스지, 어센트, 케플러, 아르테미스 등 20여 팀이 함께했다. 다이몬 멤버들은 "여러모로 더 성장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팬들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라며 "새롭고 멋진 다이몬으로 돌아올 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혔다.

2024-06-10 11:21: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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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미디어랩,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수요기업 모집..."마케팅 해법 제시할것"

문화미디어랩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과의 동반 성장에 앞장선다. 문화미디어랩은 '2024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 중 혁신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전략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20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에 선정됐다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플랫폼과 문화미디어랩의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지원·마케팅·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에서 제공하는 분야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 기업에 바우처(지원금)를 제공한다. 바우처 규모는 대상 기업의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문화미디어랩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 유의미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문화미디어랩의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플랫폼 주요 서비스는 ▲옥외 LED 전광판 광고 ▲IPTV ▲라디오 ▲언론PR ▲바이럴 마케팅 ▲SNS 마케팅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영상 제작 ▲홍보물 제작 등이다. 특히 문화미디어랩은 다년간 축적한 미디어 큐레이션 기능과 홍보·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패스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를 갖췄다. 문화미디어랩은 중소기업이 직면하는 시장 진입,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의 과제를 해결해 대상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1998년 설립된 문화미디어랩은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 맞춤형 광고 해법을 제공해 왔다. 지난 2021년부터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마케팅·홍보 분야 수행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혁신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6-10 10:05:4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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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쥐띠] 36년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오는 것. 48년 긴장하지 말고 타협과 양보로 대비. 60년 멍석이 깔렸으니 최선을 다해서 일을 마무리. 72년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말을 실감. 84년 공적을 자랑하면 오히려 비난이 따른다. [소띠] 37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이익을 놓친다. 49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대화에 주의. 61년 가족이라도 돈 문제를 계산해보아야. 73년 과격하게 남의 허물을 지적하지 마라. 85년 조심성은 어느 사람에게나 불가결의 조건. [호랑이띠] 38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익한 정보를 얻어 이익. 50년 배우자의 고집으로 난감한 하루를 보낸다. 62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나가라. 74년 재물로 인한 갈등. 86년 재능이 있었지만 주장이 강해 재능이 숨겨져 버린다. [토끼띠] 39년 닭띠 개띠와의 거래가 잘 이루어진다. 51년 운이 찾아오지 않을 때도 있으니 기다려보라. 63년 소금이 필요해도 너무 짜지 않게 조화를. 75년 직장에서 아침부터 반가운 소식. 87년 돈 자랑하다 쓰지 않으면 발목 잡힌다. [용띠] 40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 52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64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술술 풀린다. 76년 비빌 언덕이 절실히 필요하다. 88년 밭에 김을 매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하듯 움직이자. [뱀띠] 41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해보자. 5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하라. 65년 오전부터 음주가 웬 말이던가. 77년 다음의 비상을 위해서 면접시험을. 89년 썩은 나무로 어찌 조각 작품이 나오겠는가. [말띠] 42년 타인을 지나치게 비난하다가 위험에 직면. 54년 합격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원망할 일이 아니다. 66년 도박성 유혹이 있는 날. 78년 먼저 핀 꽃이 먼저 진다. 90년 사람은 바탕이 있어야 하니 승진 공부는 계속해야만. [양띠] 43년 말에게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는 격언. 55년 인생은 마라톤이니 힘내보자. 67년 결단력으로 자신 있게 도전. 79년 극기(克己) 훈련하듯 마음 수양. 91년 성의도 없고 의지도 없는 사람에게 적선은 깨진 독에 물 붓기. [원숭이띠] 44년 스스로 돕는 정신이 있을 때 남도 돕는다. 56년 태만하고 게으른 사람에게는 방법이 없다. 6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80년 꾸밈없는 태도가 바람직하지 않던가. 92년 교육이란 정성과 노력이 있을 때 효과가 있다. [닭띠] 45년 말은 하기 쉬우나 주워 담을 수 없다. 57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기다려라. 69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81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는 이치. 93년 뒤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개띠] 46년 처음엔 서운한듯하여도 끝없는 부모 마음을 자식이 알까. 58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 70년 친구의 가정사에 휘말리지 마라. 82년 누구나 장단점은 있으니 본인 장점을 찾아서 연마하도록. 94년 화목을 우선으로 생각. [돼지띠] 47년 내리막길은 가장 성할 때 조짐이 나타나니 자식을 살펴볼 것. 59년 도중에 지치지 말고 이치를 다시 터득해보자. 71년 오후 음주는 금물. 83년 가정불화는 참는 것이 최선의 길. 95년 참외밭에서 신발 끈을 매지 말라 했으니.

2024-06-10 04: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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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경소리의 단팥죽

회의하거나 공부를 할 때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필자의 사찰 월광사 풍경소리 6월 법회 때는 미역국을 끓여서 점심 공양을 하고 디저트로 단팥죽을 시식했다. 어릴 적에 엄마가 팥을 삶고 있는 모습을 보면 코끝에서 포근하고 맛있는 냄새가 감돌았다. 팥죽을 만들려면 넉넉히 물을 붓고 팥알이 무르도록 삶는다. 다 삶으면 체로 걸러서 껍질을 제거하고 다음엔 쌀을 끓이고 팥앙금을 넣어 다시 끓인다. 이때쯤 새알심을 같이 넣고 끓이면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단팥죽은 쌀을 넣지 않지만 손이 많이 간다. 가마솥에 삶고 끓여야 하는 예전보다 만들기는 쉬워졌지만 정성으로 맛이 일품이다. 팥죽은 동지에 특별히 만들어 먹는 음식으로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으나 고려시대 기록에 동지팥죽을 먹었다는 내용이 있다. 그 기록은 조선시대 문헌에도 남아있고 조리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적혀있다. 역사가 오랜 팥죽은 여름에도 핫한 음식이다. 젊은 세대들이 즐겨 찾으면서 디저트 카페에 가면 팥빙수 단팥죽이 인기상품이다. 카페문화가 번지면서 디저트도 하나의 문화가 됐다. 특히 젊은 세대는 디저트를 먹으며 피곤한 오후의 여유를 즐긴다. 단팥죽을 한 숟가락 떠넣으면 부드러움이 입안을 가득 채우면서 살짝 씹으면 이번엔 달콤한 맛이 미각을 만족시켜준다. 거기에서 비타민 단백질 섬유질 칼륨에 이르기까지 건강에 좋은 영양 성분도 가득하다. 무엇하나 빠지지 않으니 오늘 몸이 지치고 마음이 힘들다면 단팥죽을 찾아 느긋하게 한 그릇을 먹어보자. 입안의 행복함으로 책상 앞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학업능률이 높아질 것이다. 머리를 쓰고 검토하는 회의에서 머리가 잘 돌아가며 기분은 산뜻하게 살아나니 아이디어가 확 떠오를 것이다.

2024-06-10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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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9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9일 일요일 [쥐띠] 36년 심은 대로 거두게 된다. 48년 모임에서 빠지었어도 마음을 가다듬자. 60년 에너지가 충전이니 기획업무를 과감히. 72년 사랑이 지나치면 도리어 원수가 된다. 84년 어두운 방에서 신의 눈은 번개 같으니 교양을 쌓자. [소띠] 37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서글프다. 49년 안 되는 것이 어디 남의 탓인가. 61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3년 무슨 일이나 부자연한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85년 적은 현찰로 상대방에게 감동을 선사. [호랑이띠] 38년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이 자랑은 아닐 것이다. 50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소명을 다한 것. 6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다. 74년 깊은 밤은 첫 새벽을 위한 준비과정. 86년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도록. [토끼띠] 39년 어제 본 그 사람이 귀인. 51년 인생은 어차피 혼자이다. 63년 각박한 것이 주인이 아니라 나그네일세. 75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듯 실패로 모는 사람이 있다. 87년 지나간 자신 얘기나 자신 자랑만 할 일이 아니다. [용띠] 40년 주택회의 시 한발 물러서서 생각. 52년 감정적으로 충돌하지 말고 인내를. 64년 어려운 문제를 적절하게 해소한다. 76년 지출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지출하면 빚질 일이 없다. 88년 남의 일에 간섭하다 분풀이 당하니 조심. [뱀띠] 41년 걱정 없이 평화롭다. 53년 우물 속 개구리는 큰 세상을 보지 못한다. 65년 흔히 말하는 기도발에 대한 전제조건에는 의심하지 마라. 77년 소인은 동이불화(同而不和). 89년 물이 만물에 혜택을 주듯 이익 분배는 공평히. [말띠] 42년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54년 꽃에는 각각의 향기와 색깔이 있다. 66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해결. 78년 민주주의 사회에서도 기울 음은 있다. 90년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애정보다 이익이 우선일 텐데. [양띠] 43년 성공한 사람은 인간적 성장의 발자취가 남다르다. 55년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오니 행복. 67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79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으니 쉬지 말고 노력. 91년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무니 배려를. [원숭이띠] 44년 삶에는 지혜가 중요하다. 56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주변을 살펴봐야. 68년 영업의 수익에서 보람을 갖는다. 80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신용이 우선. 92년 동업자와 다투고 나니 얻은 것 없이 혼자 고독. [닭띠] 45년 오늘은 목표에 도달하니 행운의 날. 57년 밤이 지나야만 새벽이 온다. 69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지워지지 않으니 세탁이 필요. 81년 친절이 참견으로 취급당한다. 93년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개띠] 46년 한탄만 하다 시간 보낸다. 58년 관대하게 대하는 것이 결국 이익이다. 70년 외로움보다 힘든 건 먼저 추억이 사라지는 것. 82년 무심결에 한 상대의 말에 상처받지 말자. 94년 인생은 믿었던 사람에게 발등도 찍히는 일이 있다. [돼지띠] 47년 새롭게 만나는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대하자. 59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건너뛰는 법은 없다. 71년 욕심내도 무리수는 없다. 83년 시련처럼 보이지만 좋은 일로 다가온다. 95년 게을리하지 않으니 작은 성공을 이끌게 될 것이다.

2024-06-09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