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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년특집 토론, 전원책 태도 어땠길래? 홈페이지 "썰전도 안 볼래"

JTBC 신년특집 토론, 전원책 태도 논란으로 썰전 홈페이지에 시청자들의 불만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지난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신년토론'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다른 패널들의 말은 듣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만 높여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말을 끊으며 목소리를 높이는 가 하면, 손석희 앵커의 저지에도 자신의 주장을 계속해서 펼쳐갔다. 전원책은 법인세 실효세율을 언급하는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왜 거짓 정보를 얘기하나" "그런 식으로 이상한 수치를 말하면 안 된다"라고 윽박질렀고, 손석희 앵커의 만류에도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어떻게 지도자 소리를 듣겠냐"며 비난을 계속했다. 또 유시민을 향해 "좌파적 사고에 젖어있는 것 같다"는 발언도 했다. 그동안 에서 합리적인 보수를 지향했던 모습과 상반된 모습에 시청자들은 보는데 불편함을 겪었다고 털어놓고 있다. 이날 '썰전' 홈페이지에는 "전원책 당연히 하차", "토론을 망치다", "전원책 변호사, 토론과는 맞지 않는다", "전원책이 진짜 보수의 모습을 보여주네"라며 그의 태도에 대해 언급하는 말이 올라왔다.

2017-01-03 09:26:18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3일 화요일 (음 12월 6일)

[쥐띠] 48년생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60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72년생 너무 과격한 행동은 삼가 하세요. 84년생 재물운이 풀리는 하루입니다. [소띠] 49년생 상황이 조금 좋아졌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61년생 사업은 무난하게 이뤄지겠습니다. 73년생 뒷담화를 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85년생 목표를 크게 잡으세요. [범띠] 50년생 계약은 혼자 진행 하세요. 62년생 한가지 일에 매진하세요. 74년생 해외 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습니다. 86년생 생활에 고통 받습니다. [토끼띠] 51년생 과감히 밀고 나가세요. 63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옵니다. 75년생 부정한 생각을 하면 잘 될 일도 풀리지 않습니다. 87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습니다. [용띠] 52년생 구설을 조심하세요. 64년생 주위의 도움을 청하세요. 76년생 기다리지 말고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88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 할 수 있는 운이 들어왔습니다. [뱀띠] 53년생 이성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65년생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입니다. 77년생 다가오는 복을 잘 잡으세요. 89년생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세요. [말띠] 54년생 귀하의 능력이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66년생 귀하의 재물을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78년생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습니다. 90년생 주위 사람이 자기를 시기합니다. [양띠] 55년생 큰 재물을 얻을 것입니다. 67년생 남을 많이 도왔으니 그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79년생 길을 잃거나 해를 당하게 됩니다. 91년생 일이 갈수록 힘들어 집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동남방이 길방입니다. 68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80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됩니다. 92년생 사기를 조심하세요. [닭띠] 57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게 됩니다. 69년생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81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납니다. 93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70년생 좋은 시기를 알고 나아가게 됩니다. 82년생 자중함이 좋을 것입니다. 94년생 주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71년생 가벼운 언행은 삼가 하세요. 83년생 본인 신용을 잘 관리하세요. 95년생 병이 찾아오는데 가볍게 생각하기 쉬운 정도입니다.

2017-0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정유년의 새해

달력에서는 양력 1월1일을 새해 시작으로 본다. 필자가 주석하고 있는 월광사에서는 매달 첫 번째 일요일에 법회를 열고 있는데 신도들께는 1월 1일 가래떡을 뽑아 돌아갈 때 조금씩 나눠드렸다. 28일이면 구정도 올 터이지만 미리 설날 기분을 내기도 한 것이었다. 날씨는 매섭고 추우나 이미 동지 때부터 길어지기 시작한 해의 기운이 찬바람도 그 강도에 마주치는 바람이 옷 틈 사이로 파고드니 더 춥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곧이어 한달후 2월 4일이면 입춘이다. 우리나라에 있어 입춘은 민속신앙적으로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도 하나의 풍속으로 자리잡았었다. 농경이 주산업이던 우리나라에서는 입춘은 새해의 첫 절기이기 때문에 농경의례와 관련된 행사가 많기도 했지만 도시나 시골 할 것 없이 각 가정에서는 대문이나 문설주에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고 쓴 종이를 붙이고 한 해의 건강과 행운은 물론 경사스러운 일을 고대하는 마음을 기원했던 것이다. 물론 더 나아가 안방문 위나 부엌 정주간 외양간에도 붙였으니 붙이는 곳마다 내용은 다소 다르나 근본적으로는 가정의 평안과 행운을 기대함에는 다름이 없다. 옛날 대궐에서도 입춘이 되면 내전 기둥과 난관에 문신(文臣)이 지은 연상시(延祥詩)중에 좋은 것을 뽑아 연잎과 연꽃 무늬를 그린 종이에 써서 붙였다하며 이를 춘첩자(春帖子)라 하였다니 국가적으로도 조정은 물론 각 가정에 걸친 중요한 절기였음은 틀림이 없었으나 지금은 절이나 점집 같은 곳에서만 신도들에게 입춘대길이 인쇄된 길다란 종이를 나눠주는데 그치고 있다. 그러나 상중(喪中)에 있는 집에서는 써 붙이지 않는다. 사주명리학적으로는 음력으로 따지면 입춘 이후로 태어난 아기들부터 정유년생으로서 입력되는데 정유년생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총명한 머리와 함께 긍정적이다. 올 해 태어나는 아기들은 분명 총명함과 더불어 예능이나 문학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진정 입춘부터 시작되게 되는 정유년의 기운을 볼 때 좋은 인연이나 궁합은 삼합을 이루는 사유축(巳酉丑) 즉 뱀띠 소띠가 된다. 그 다음으론 용띠가 좋은 인연이 된다. 그다음은 토끼띠 호랑이띠는 피곤한 띠가 된다. 원진살이 들었으니 웬만하면 피하는 것이 가하다. 선조들은 보통 육십갑자(六十甲子)로 정해지는 한해의 사건 발생시기를 나타냈고 육갑(六甲)으로 세우는 일진(日辰)을 생활속에서 활용했다. 띠로만 따지는 것보다는 일주의 영향이 더 크니 여러 요소를 병합해서 보아야 하지만 의미를 이렇듯 인간관계에도 확장시키고 적용시켜본다면 새해 역시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는 팁으로 참고할 수 있겠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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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특집]광희부터 박나래까지…2017 예능을 책임질 차세대 MC 4인방

빠르게 변화하는 방송 트랜드. 그 중에서도 예능의 유행은 더욱 빠르게 흘러간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하고 늘어나는 프로그램 수에 비해, 이를 이끌어 갈 MC들은 그리 많지 않은 상황.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 이경규 등 내로라하는 '1인자' MC들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 예능을 이끌어갈 차세대 MC 4인방을 소개한다. ◆'무한도전'의 감초, 양세형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젊은 피를 수혈했다. 가랑비에 옷 젖듯 조용히 굴러와 안착한 양세형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2003년 SBS '웃찾사'를 통해 데뷔한 양세형은 타고난 재치로 콩트부터 토크쇼까지, 그야말로 안 되는 것 없는 '예능꾼'이다. 1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무한도전'의 진입 장벽을 가뿐히 넘은 것 또한 양세형 특유의 예능감 덕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등 기존 멤버들과 합은 물론, 막내 광희와도 독특한 시너지를 일으키며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비단 '무한도전'뿐만이 아니다. tvN '코미디 빅리그',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은 물론, 최근에는 대세만이 입성할 수 있는 'SNL' 시리즈의 메인 호스트로 출격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예능뿐 아니라 라디오도 점령했다.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의 고정 DJ로 화려한 말발을 자랑하고 있는 것. 지난 한 해 다채로운 활약을 자랑했던 그는 결국 MBC '연예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이렇듯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활약 중인 양세형은 명실상부 차세대 대표 MC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다. ◆아이돌계 MC 샛별, 인간비타민 광희 '무한도전'의 또 다른 젊은 피 광희는 슈퍼주니어 이특, 김희철 등과 함께 아이돌계 대표 MC로 꼽힌다. 솔직하고 과감한 멘트, 독특한 목소리, 지치지 않는 에너지 등은 광희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광희는 기존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한 독특한 예능감으로 단박에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MBC '세바퀴' 등 토크쇼에서 보여준 걸죽한 입담으로 이제껏 없던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구축한 것. 이후 올리브TV '올리브쇼 2014'를 비롯해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도맡아 MC로의 능력을 입증했고, 결국 국민 예능 '무한도전'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대세 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쟁쟁한 경쟁 끝에 고정 자리를 꿰찬 광희는 현재 '무한도전'에서 차츰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무한도전'의 1인자 유재석은 지난해 MBC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뒤 광희를 두고 "정형돈이 5년 걸려 적응한 '무한도전'에서 광희가 1년 만에 자리를 잡았다"고 평했다. 아이돌 출신의 한계를 깨고 자신 만의 예능 캐릭터를 구축한 만큼, 광희가 향후 보여줄 역량에 더욱 기대를 걸 수밖에 없다.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유행어 제조기, 조세호 '구 양배추, 현 조세호'. 어디서든 마찬가지겠지만 연예계에서 이름을 바꿔 활동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조세호는 해냈다. 지난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몇 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양배추라는 예명 아닌 본명 조세호로 컴백을 선언했다. 그는 과거 예능 스타일을 고집하지 않고, 새 트랜드를 공략한 예능감으로 방송에 빠르게 적응했다.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는 유행어를 단발성 유행이 아닌 재도약의 기회로 삼은 것도 특유의 탁월한 적응력 때문. 성큼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은 그는 '무한도전' 등 쟁쟁한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차근차근 굳혔다. 특히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유행어 제조 및 토크에 탁월한 면모를 보여주며 차세대 MC로의 역량을 드러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자연스레 예능 대세로 떠오른 그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합류부터 '예능인력소', '올리브쇼 2016', '걸스피릿'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잘 하는 예능'은 바로 이런 것, 박나래 남성 중심으로 흘러가는 예능계에서 여성이 자리잡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가운데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는 여성 예능인들이 있다. 그 선두에 서 있는 인물은 바로 박나래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알찬 솔로라이프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는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정통 코미디언 출신인 만큼 콩트를 아우르는 연기력을 가진 것은 물론이거니와, 토크쇼를 이끄는 '말발'까지 두루 갖췄다. 박나래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탁월한 순발력. 이는 지난해 진행된 tvN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제대로 입증됐다. 변수 많은 생방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박나래는 장도연과 함께 유려한 진행을 이어갔고, 이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현재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비디오스타'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만큼 박나래를 중심으로 한 여성 예능 프로그램의 탄생을 기대해 볼만 하다.

2017-01-03 00:01: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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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슬기, '화랑' OST 4번째 트랙 합류…3일 0시 공개

그룹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드라마 '화랑(花郞)'의 네 번째 OST 주인공으로 합류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극본 박은영/제작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측은 2일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참여한 '화랑'의 네 번째 OST '너만 보여'가 3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너만 보여'는 '화랑'의 음악감독인 오준성 작곡가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렘과 솔직한 고백을 담았다. 레드벨벳 웬디-슬기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는 극 중 서로 다른 매력의 두 남자 선우(박서준 분)와 삼맥종(박형식 분),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될 아로(고아라 분)의 알콩달콩 청춘 로맨스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한동근의 '그곳이 어디든', 방탄소년단 뷔-진의 '죽어도 너야', 볼빨간사춘기 '드림' 등 앞서 공개된 '화랑' OST 곡들이 모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만큼, 레드벨벳 웬디-슬기의 '너만 보여'에도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더불어 '화랑'의 다음 OST 라인업 주자는 누가 될 것인지 또한 주목된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이 담긴 본격 청춘사극이다. 여섯 청춘들의 본격적인 화랑 입성을 예고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랑' 5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7-01-02 17:35: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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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 "급발진 인정 않아 소송" VS 테슬라 "타격 입히겠다 위협" 큰일

손지창이 급발진 사고와 관련해 테슬라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한 가운데 테슬라 측이 입장을 밝혔다. 2일 테슬라 측은 공식자료를 내고 철저한 조사 결과 '손지창 씨의 과실'이라고 전했다. 이날 테슬라 측은 "손씨가 소송을 제기한 후 관련 사고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다"며 "차량 데이터를 포함한 여러 증거를 살펴본 결과 이번 사고는 운전자였던 손씨가 가속페달을 100%까지 완전히 눌러 발생한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단소송을 제기하기 전 손 씨는 저희가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고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한국에서의 유명한 입지를 사용해 테슬라 브랜드에 타격을 입히겠다고 위협했다"고도 주장했다. 한편 앞서 배우 손지창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테슬라X 급발진 사고 사진을 올리며 회사 측에 분노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손지창은 "사고가 나기 전 이 차의 만족도는 최고였다"면서 "하지만 사고 이후 이 회사의 태도를 보면서 정말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며 본사 측이 자신의 실수로 뒤집어씌우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일관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테슬라 측이 피해 보상은커녕 제가 유명인임을 내세워 돈을 요구한다는 식으로 반박해 소송을 제기했다"며 "만약 벽이 나무가 아니라 콘크리트 였다면 저는 죽거나 크게 다쳤을 지도 모른다. 게다가 내 옆에는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들이 있었는데 목숨을 담보로 그런 파렴치한 짓을 한 사람으로 매도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2017-01-02 17:09:37 신정원 기자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손흥민의 토트넘이 1일(한국시간) 영국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왓포드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다. 케인과 델레 알리가 각각 2골을 기록했고, 손흥민은 90분간 교체 없이 뛰었으나 득점하지 못했다. ▲아랍에미리트(UAE) 알아흘리에서 뛰던 권경원이 1100만 달러(약 132억 8000만 원)을 받고 중국 톈진 취안젠으로 이적했다. 연봉은 5년간 총 1500만 달러(약 181억 2000만 원)를 받는다.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이적료다. ▲원주 동부의 주전 가드 허웅이 2년 연속 올스타 베스트5 팬투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총 8만3837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허웅은 5만 3157표를 얻었다. ▲러시아 선수들의 도핑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메달 박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시 은메달을 획득했던 김연아가 금메달을 품에 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오는 5월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의 티켓 판매가 FIFA 주관 대회 사상 최초로 모바일로도 이뤄진다.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는 2일 오전 11시부터 일반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을 견인한 김태영, 이운재 코치가 수원 삼성 코칭 스태프에 합류했다. ▲한국남자프로골프(PGA) 김시우가 오는 6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한국인 선수의 출전은 2년 만이다. ▲신민준 5단은 1일 중국 기원 항저우 분원에서 열린 2016 이민배 세계바둑 신예 최강전 16강전에서 중국 랭킹 1위 커제 9단을 상대로 171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날 16강 전에 출전한 신민준 5단, 신진서 6단, 이동훈 8단, 변상일 5단, 설현준 3단 등 총 5명의 한국 기사는 모두 8강에 올랐다.

2017-01-02 16:01:48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