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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9일 월요일 (음 12월 12일)

[쥐띠] 48년생 기쁜 하루를 보냅니다. 60년생 유망한 업을 물색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72년생 심기가 편치 않습니다. 84년생 이성이 귀하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소띠] 49년생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살 피세요. 61년생 하늘이 복을 내립니다. 73년생 주변의 이들에게 칭송이 대단합니다. 85년생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범띠] 50년생 전업은 길하지 못합니다. 62년생 칭찬이나 용돈을 받습니다. 74년생 심기를 안정 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86년생 좋은 운은 반드시 찾아 오니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동업은 길하다고 보겠습니다. 63년생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되니 주의하세요. 75년생 큰 거래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입니다. [용띠] 52년생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 쓰도록 하세요. 64년생 음식물에 특히 주의하세요. 7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아량과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88년생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이 체결됩니다. 65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77년생 항상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89년생 윗사람의 충고를 잘 들어 실행하세요. [말띠] 54년생 여행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6년생 정성껏 구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78년생 무난하게 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90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휩싸이지 말도록 주의 하세요. [양띠] 55년생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세요. 67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합니다. 79년생 평생을 함께 보낼 배우자이니 따뜻하게 대하세요. 91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동쪽은 유리하고 남쪽은 좋지 않습니다. 68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80년생 때를 만나 이름을 떨치게 됩니다. 92년생 서쪽에 있는 사람은 가까이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뒤로 자빠졌는데 코가 깨지는 격입니다. 69년생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러운 마음입니다. 81년생 안정을 취하고 힘을 비축 하세요. 93년생 건강을 각별히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70년생 새 귀인을 만나 목돈을 얻을 수 있습니다. 82년생 공적인 일엔 행운이 들어옵니다. 94년생 교통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71년생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83년생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 자체가 문제입니다. 95년생 이것저것 손을 대도 싫증만 남을 뿐입니다.

2017-01-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복을 받으려면 최소한 얌체족은 되지 말아야

얌체족은 누구나 싫어한다. 자신의 작은 돈을 아끼려고 남의 돈 쓰게 만드는 사람이나 이익을 따지느라 항상 잔머리 굴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얌체족의 칭호를 벗어나기 힘들다. 인간관계나 소비행태에 있어 지혜롭게 생각하여 행동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도 하기 싫은 법인데 우리 주변에는 얌체족들이 적지 않다. 얼마 전에 홍콩의 부호 리카싱에 대해 말한 적 있지만 그의 어록 중에 '육불합, 칠불교(六不合 七不交)'라고 있다 한다. 즉 여섯 종류의 사람과 동업하지 말고 일곱 종류의 사람과 사귀지 말라는 내용이다. 그 내용을 보니 한 마디로 사람다운 사람을 그리고 있다. 칠불교 중 하나를 보면 "속담에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했다. 모든 일에는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하며 주는 만큼 받게 되며 작은 베풂이 큰 보답으로 오기도 하는데 이기적이고 받기만 하려는 사람과 어찌 사귀겠는가?" 라는 것이다. 사귀지 말아야할 일곱 사람 중의 하나가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반드시 먼저 주고서 나중에 못 받는 것을 손해난다 생각한다기 보다는 사람의 염치에 대해 일갈 한 것이다. 기본적인 양식을 지닌 이라면 공짜라도 남으로부터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느낄 뿐만 아니라 받으면 당연 답례를 하는 것이 예의인 줄을 아는 것 취함에도 염치가 있어야 함이 사람다움이라 본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사귄다면 인간관계를 망치고 상처받을 일이 웬만해서는 없을 것이란 걸 리카싱은 깨달은 것이다. 눈 앞의 작은 이익에 신경 쓰고 염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우주에 가득 찬 복력들이 와서 붙을 수 있을까? 물론 세상은 일순 보기에는 약삭빠른 사람들이 손해 보지 않고 사는 듯이 보인다. 오히려 정직하지 못하고 욕심 많은 사람들이 정직하고 착한 사람들보다 재물도 많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이 세상은 욕계(慾界) 즉 탐욕의 메카니즘이 작동하는 세계다. 욕심에 적당함을 알고 제어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염치가 있는 사람들은 타당하지 않은 재물이나 자리를 탐탁히 여기지 않는다. 삿된 기운들은 탐심이 많을 때 얼씨구나 하고 와서 붙는다. 마치 유류상종처럼 불가에서는 '무주상보시'라 하여 내가 남에게 베푼 것에 대하여 베풀었다는 생각조차 내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 역(易)에서는 식신생재(食神生財)의 이치가 있으며 예수님도 말하시길 "네 왼손이 한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 라고 했다. 마태복음에 나오는 말씀으로 기억한다. 이런 마음가짐이 될 수 있다면 이 세상은 훨씬 사랑과 자애로 충만한 곳이 될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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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오고 김준수 가고…새해 ★ 입대·제대 바톤터치

남자 연예인들에게 '군복무'는 언제나 가장 큰 이슈다. 2017년 또한 마찬가지. 1년 9개월 간의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제대하는 스타들의 소식부터,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를 준비하는 스타들까지 정리해봤다. ▲김현중부터 이승기까지…본격 '컴백' 예고 지난해 연말 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신동, 성민 등이 제대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김재중은 최근 수 천 팬들과 팬미팅을 통해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가졌고, 신동도 라디오 등 방송 프로그램에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또 다른 스타들의 복귀 소식도 눈길을 끈다. 올해 가장 먼저 전역하는 스타는 바로 김현중이다. 지난 2015년 5월 입대한 그는 오는 2월 11일 30사단에서 전역한다. 김현중은 앞서 여자친구와 친자 소송 등 문제로 한 차례 논란을 겪었으나, 모두 '혐의 없음' 판결을 받은 만큼 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이후 4월에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유호가 전역한다. 마찬가지로 재작년 7월 입대한 그는 4월 20일을 제대를 앞두고 있다. 같은 그룹 멤버 최강창민도 오는 8월 18일 전역하는 만큼 올해는 한류 대표 그룹 동방신기의 활동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복귀도 이어진다. 은혁과 동해는 각각 오는 7월 12일과 14일, 최시원은 8월 18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현재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JYJ 박유천도 오는 8월 26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승기는 오는 10월 31일 제13공수특전여단에서 만기 제대한다. ▲'잠시만 안녕' 1987-1988 스타 대거 입대 JYJ 김준수는 같은 그룹 멤버 김재중과 바톤 터치 한다. 그는 오는 2월 9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에서 의무 경찰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같은 날 빅뱅의 맏형 탑도 입소한다. 그는 서울지방경찰청 특기병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더블에스301(그룹 SS501 유닛)의 막내 김형준이 그 뒤를 잇는다. 4월 입대를 앞둔 그는 김준수와 함께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소속된다. 배우들의 소식도 줄을 잇는다. 올해 입대를 앞둔 대표적인 스타들로는 현재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이민호를 비롯해 서인국, 지창욱, 주원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1987년 동갑내기다. 1987년 동갑내기 중 유아인의 군 복무만은 미정이다. 최근 유아인의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아인이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지만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면서 "유아인이 지금 상황에서 입대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유아인은 재활에 힘쓰며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는 입장이다. 슈퍼주니어 규현도 입대 예정이다. 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올해 안으로 갈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2017-01-09 00:00: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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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군입대까지 한 달, 두렵지만 발전해 돌아올 것"

그룹 빅뱅의 맏형 탑이 콘서트에서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빅뱅은 8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를 개최하고 'LOSER' '에라 모르겠다' HEART BREAKER' 등 무대를 펼쳤다. 이날 탑은 'LAST DANCE' 무대 직후 군입대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는 2월 빅뱅 멤버 중 가장 먼저 입대한다. 탑은 "멤버들이 얘기한 것 처럼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저희들과 함께 추억을 쌓아나간 것도, 저희들을 발전시킨 것도 모두 여러분들인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부터 멤버들까지 모두 19살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다. 가보지 않은 환경에 간다는 두려움과 쓸쓸함이 없지 않다"라며 "딱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누구나 가는 곳이지 않나. 여러분들께서 뜨겁게 사랑해주셨기 때문에 화려한 마음으로 화려하게 (간다)"고 말했다. 그는 "11년 동안 저희에게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멤버들이다. 저희 멤버들을 만나게 해준 양현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면서 "2년 동안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탑은 오는 2월 9일 훈련소에 입소한 뒤, 서울지방경찰청 특기병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17-01-08 19:25: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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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세대교체' 임은수·차준환, 종합선수권 우승

임은수 총점 191.98…김연아 이후 190대 '최초' 차준환, 韓 선수 최초 '쇼트 80'점 고지 돌파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녀 싱글 부문에서 베이징올림픽 꿈나무 차준환과 임은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피겨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임은수(14·한강중)는 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1그룹(7·8급) 프리스케이팅에서 127.45점을 획득했다. 앞서 쇼트프로그램에서 64.53점을 얻은 그는 총합 191.98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임은수가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데뷔한 임은수는 5차 대회에서 4위, 7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베이징올림픽 기대주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김연아를 제외하고 국내 대회 여자 싱글에서 190대 점수를 기록한 것은 임은수가 최초다. 국내 여자 싱글 대회 최고점은 김연아가 지난 2014년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227.86점이다. 임은수는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190점의 벽을 깨며 저력을 과시, '리틀 김연아'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번 대회 여자 싱글에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1장과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 2장이 걸려있다. 우승을 차지한 임은수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 한 장을 따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친 임은수는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큰 실수없이 연기를 펼쳤다. 첫 구성요소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그는 트리플 플립, 트리플 루프,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등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 '남자 김연아' 차준환도 남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날 열린 남자부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1.38점, 예술점수(PCS) 75.86점으로 총점 156.24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81.83점(TES 45.14점, PCS 36.69점)을 받아 한국 선수 최초로 '쇼트 80점' 고지를 넘은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총점 238.0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진서(한체대), 3위는 이시형(판곡고)가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3월 대만에서 열리는 세계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시형도 출전권을 따냈다. 더불어 김진서는 3월 핀란드에서 열리는 2017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2017-01-08 18:05: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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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짜장면 정체 '이용식' 소감은? "43년 잘 지내왔구나 생각" 눈길

복면가왕 짜장면 정체가 뽀식이 아저씨 이용식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신비주의 아기천사'와 그에게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복면가왕' 방송에서 '짜장면'과 '짬뽕'은 안상수의 '영원히 내게'를 열창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짜장면은 중후한 목소리에 섬세한 바이브레이션으로, 짬뽕은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는야 웃기는 짬뽕'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 이에 짜장면이 가면을 벗었고 정체가 MBC 최초 공채 개그맨 이용식으로 밝혀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이용식은 "이 몸매 때문에 들킬까봐 딸과 3일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 총 600그램을 뺐다"고 능청을 떨기도 하며 "개그맨 후배들이 저를 알아볼까 생각했는데 전부 다 저를 알아봐서 43년 동안 잘 지내왔구나 생각했다. 고맙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현재 연세를 묻는 질문에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현재는 모든 축구 경기나 농구 경기나 전반전 후반전이 있는데 저는 연장전을 뛰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연장전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마지막으로 이용식은 "MBC가 고향인데 개국부터 쭉 보고 있는데 이렇게 규모가 크고 단독으로 노래한 건 처음이다. 아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2017-01-08 17:40:54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