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막내들의 홀로서기' 소녀시대 서현vs미스에이 수지, 17일 솔로 대격돌

소녀시대 서현과 미스에이 수지가 솔로 출격을 예고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같은 날, 같은 시간 신곡을 공개할 예정. 그룹을 벗어난 두 막내들이 어떤 음악으로 진검승부를 펼칠 지 기대가 모인다. 서현은 17일 0시 첫 미니앨범 '돈트 세이 노(Don't Say No)' 음원을 공개하고, 18일 음반을 발매한다. 서현의 첫 솔로앨범 '돈트 세이 노'의 타이틀곡 제목은 앨범명과 같다. R&B 팝 댄스 장르로 펑키한 피아노 리듬과 정교한 R&B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히트 작곡가 켄지와 매튜 티슬러가 공동 작업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서현은 소녀시대 및 유닛 태티서 멤버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왔다. 청아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보컬 실력, 깔끔한 춤선으로 호평을 받아온 그다. 배우로도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맘마미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해를 품은 달' 등 수많은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실력을 다져온 만큼 서현의 첫 솔로 앨범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더불어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효연 등이 차례로 솔로로서 성공을 거뒀던 만큼 서현이 과연 어떤 음악을 선보일 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수지도 생애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본 앨범은 24일 0시 공개될 예정이지만, 17일 0시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서현에 맞불을 놓는다. 이처럼 투트랙 전략을 내세운 수지는 이전과 전혀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은 JYP의 수장 박진영이 직접 진두지휘했고, 윤상이 이끄는 작곡팀 원피스와 에피톤프로젝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이번 앨범에는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된다. 더불어 박진영의 경우 엄정화, 박지윤, 아이비 등 수많은 솔로 여가수를 탄생시킨 바 있어, 수지가 솔로로서 어떤 매력을 내세울 지 궁금증이 모인다.

2017-01-12 00:00:0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팡팡 터지는 법정 공방, '김현중·곽현화' 이날의 법원 판결은?

오늘 연예인들의 법정 공방 소식이 두 건이나 전해졌다. 11일 이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의 법정 싸움 진행 과정이 전해졌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김현중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이 열린 가운데, A씨가 검찰로부터 기소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앞서 A씨는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김현중의 아이를 유산했고, 임신 중절 수술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하며 김현중에게 16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하지만 법원은 A씨의 주장을 모두 기각하고 A씨가 김현중에게 1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변론에서 A씨는 16억 원에서 7억 원으로 청구 금액을 변경했다. 하지만 김현중의 변호인은 A씨가 검찰로부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히며 소송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재판부는 A씨의 형사 재판 1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곽현화는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과 법정 싸움을 진행 중, 1심에서 이수성 감독이 무죄를 선고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주완 판사는 11일 성폭력처벌법 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무고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이수성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계약 체결 당시 노출 장면을 촬영하지 않기로 했다면 이수성 감독은 곽현화에게 갑작스럽게 노출 장면을 요구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곽현화가 이수성 감독의 구두약정만 믿고 상반신 노출 촬영에 응했다는 사실은 다소 이례적"이라고 판단했다.

2017-01-11 17:34:16 온라인뉴스팀 기자
기사사진
김현수, 끝내 WBC 대표팀 합류 고사…오승환 최종 발탁

김현수(29,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끝내 고사했다.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김현수는 이날 김인식(70) 대표팀과 통화를 통해 WBC에 출전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대표팀은 전력 약화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지금까지 줄곧 대표팀에서 활약해온 김현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김 감독은 고심에 빠졌다. 김현수는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시즌 타율 0.302를 기록, 연착륙에 성공했다. 당초 그는 한국 대표팀 28인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소속 구단 볼티모어의 반대가 발목을 잡았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 또한 마찬가지다. 대표팀 합류를 원했던 추신수와 달리 구단은 추신수를 보내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다만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주최하는 WBC는 원칙적으로 구단이 선수 출전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추신수의 최종 합류 여부는 오는 20일 이후 결정될 예정이다. 김현수가 장고 끝에 합류를 포기하고, 추신수의 합류 여부 또한 불투명한 상황에서 오승환 만이 유일하게 최종 합류를 확정했다. 김인식 감독은 이날 오전 선수단 예비소집을 마친 뒤 코칭스태프 회의를 열고 "오승환의 대표팀 합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외원정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오승환의 대표팀 합류 소식에 부정적 의견도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KBO는 김현수를 대신할 대표선수를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2017-01-11 17:28: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서지석, 엄현경·조여정과 한솥밥…크다컴퍼니에 새 둥지 틀어

서지석, 엄현경·조여정과 한솥밥…크다컴퍼니에 새 둥지 틀어 배우 서지석이 크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크다컴퍼니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배우 서지석이 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사가 보유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배우의 힘이 어우러져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다컴퍼니는 서지석이 연기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서지석은 2001년 KBS2 드라마 시티 '사랑하라 희망없이'로 데뷔, 드라마 '산부인과', '글로리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마녀의 성' 영화 '연애의 기술',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맛깔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KBS '우리 동네 예체능' SBS '정글의 법칙', MBC '일밤-뜨거운 형제' 등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과 그간 작품에서 볼 수 없던 친근한 면모로 대중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갔다. 한편, 크다컴퍼니는 배우 강성연, 김민정, 박유나, 송옥숙, 심이영, 양정아, 엄현경, 윤서현, 임도윤, 전성우, 조여정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이다.

2017-01-11 16:24:4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최창엽·류재영 집행유예 2년, SNS에 '악플' 가득 "활동 불가, 잘가라"

최창엽, 류재영이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SNS에 악플이 가득해 눈길을 자아낸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곽경평 판사)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창엽과 류재영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마약은 자신을 망치고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로, 근절시켜야 하는 행위. 피고인들의 범행 횟수도 적지 않다"며 "다만, 피고인이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한 점, 과거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선처했다"다고 말했다. 앞서 최창엽은 지난해 3월부터 9월 사이 서울 종로구 모텔 등지에서 한 번에 0.03g씩 5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류재영은 최창엽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죄사실이 드러나 붙잡혔다. 이러한 사실에 네티즌들은 큰 실망을 하며 최창엽 SNS에 비난의 글을 올렸다. 최창엽 SNS에는 "이런 얼굴 스펙가지고 인생 망치기도 쉽지가 않은데 이래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다름아닌 사람이라는게 더 와 닿네요. 힘내시지마시고요. tv에 비춰지는 연예계층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학벌 좋아, 잘생겨서 뭐하나", "활동이 불가능할 것이야", "대마도 아니고 필로폰은제로 마약한거라는데 어데겁대가리없이 선처는개뿔", "사람이 쉽게 변하지가 않음.그래서 더 무서운거임 범죄도 하던놈이 또 하고 결국 범죄한거 잊고 잊혀지고 지우고 하는거임. 죄는 달게 받으셈" 등의 악플이 올라왔다.

2017-01-11 16:24:32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도깨비 결방, 홈페이지 게시판에 '응원' 글 올라와? "기다린다..화이팅"

도깨비 결방 소식에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응원글이 올라오고 있다. 11일 tvN 측에 따르면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오는 13일 방송은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14일 방송을 결방한다. 대신 14일 '도깨비' 방송될 시간대인 오후 8시에 '도깨비'의 그동안 방송을 돌아보는 스페셜 방송이 전해진다. 이에 따라 '도깨비' 14화는 오는 20일 방송되며, 21일에 15,16화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관계자에 의하면 13화를 기점으로 '도깨비'는 스토리의 변곡점을 맞게되는데, 토종 설화에 판타지 로맨스 삶과 죽음의 명제 등 여러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다 보니 스토리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의견들이 제시됐다고. 이에 tvN 측은 남은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러한 스페셜 편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tvN 이러한 결정에 시청자들은 응원의 말을 남기고 있다. 11일 이날 tvN '도깨비'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도깨비 화이팅!", "기다리고 응원할게요", "결방 아쉽지만 기다리겠습니다", "공깨비 아프지마요" 등의 글이 올라왔다. 특히 시청자들은 퀄리티, 대본, 배우 삼박자를 고루 갖춘 도깨비 팀을 응원한다며 "날도 추운데 아프지 말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본방사수와 재방, 삼방, 사수 뿐! 믿고 기다리겠다"며 격한 응원을 보냈다.

2017-01-11 15:54:30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최순실 게이트'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이 스포츠토토 빙상단 총 감독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한국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 김유란-김민성과 이선혜-신미란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6차 대회에서 각각 금, 은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년 월드컵부터 참가국을 48개국으로 확대하기로 한 결정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오세근이 2016-2017 KCC 프로농구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해외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었던 오승환이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다. 추신수는 소속 구단 문제로 포함되지 않았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포항 스틸러스에서 13시즌을 뛴 골키퍼 신화용을 영입했다. 대신 노동건을 포항에 1년 임대로 보냈다. ▲K리그 내 유일한 경찰팀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운영협약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 수비수 백종환이 3년 연속 주장으로 확정됐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전북의 미래(Future of Jeonbuk)'를 선정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안신애가 문영그룹과 2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2026년 월드컵 개최 의사를 밝힌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이 공동개최안에 비공식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2017-01-11 15:42:1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