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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오열…시청률 23.0% 기록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오열…시청률 23.0% 기록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오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12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준재(이민호)가 아버지 허회장(최정우)을 향해 자신을 믿어달라는 말과 함께 집을 떠나자고 말했지만, 아버지가 움직이지 않자 마음 아파하며 홀로 집을 나오기에 이르렀다. 이후 준재는 아버지 집에 몰래 숨겨놓은 도청기를 통해서 서희(황신혜)의 음모를 듣게 됐다. 이때 그는 아버지 허회장의 급한 전화를 놓치고 말았고, 뒤늦게 남겨진 음성메시지를 발견하고는 집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고, 허회장의 "준재야 사랑한다"는 멘트를 확인한 그는 오열하고 말았다. 이때 최고시청률 25.4%를 기록했고, 이어 무릎을 꿇고는 굵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최고의 1분도 완성한 것이다. 이날 닐슨기준 수도권 시청률은 23.0%(전국 20.9%)로 자체최고를 기록하며 17회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광고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시청률 역시 11.6%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SBS드라마관계자는 "17회에서는 전생의 슬픈 사연을 알게 된 심청의 심경변화, 그리고 그런 그녀를 다독이는 와중에 아버지를 잃게되면서 오열한 준재의 모습이 많은 공감을 자아내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게 됐다"며 "앞으로 심청과 준재가 어떻게 풀어나가게 될지, 그리고 둘의 로맨스는 어떻게 될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017-01-13 11:54: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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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런던정경대에서 '한국 홍보의 중요성' 특강

서경덕 교수, 런던정경대에서 '한국 홍보의 중요성' 특강 전 세계 주요 대학교를 다니며 '한국 문화와 역사의 홍보 중요성'에 관한 특강을 진행해 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정경대에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lecture(한국 관련 특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런던정경대 한국미래포럼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90분간 진행됐다.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서 교수가 직접 다니며 유학생들 및 현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의 홍보 중요성'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는 것으로 서 교수가 강연을 재능기부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서 교수는 "유학생들은 한국의 문화와 현지 문화를 다함께 경험한 상황이라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인들에게 잘 알릴수 있는 최고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그들에게 한국 홍보 노하우를 전수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MBC 무한도전팀과 함께 올렸던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비빔밥 광고와 런던 피카딜리서커스의 아리랑 광고가 전 세계에 더 퍼질수 있었던 건 현지 유학생들의 SNS전파 덕분이었다. 이런 유학생들과의 현지화 홍보 프로젝트도 함께 구상중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런던정경대 특강은 다섯번째로 향후 미국 뉴욕대, 일본 도쿄대, 프랑스 소르본대 등 전 세계 주요 대학교로 더 확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서 교수는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으로서 모스크바,뉴욕,상파울루,방콕 등 전 세계 주요 20여개 도시를 다니며 재외동포 자녀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학교' 특강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2017-01-13 11:47: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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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영하 7도 강추위 속 서울역 김장 나눔

가수 김장훈이 시민, 팬들과 함께 김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김장훈은 한솥도시락(대표이사 이영덕) 주관으로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와 함께 13일 오전 '사랑의 빨간밥차 돕기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인천 지역 독거노인 2500여 명의 무료급식을 책임지는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빨간밥차'에서 1년 동안 필요한 1톤의 김치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김장훈과 한솥도시락은 지난해 12월 26일 부평역에서 1차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으며, 서울역에서 2차 나눔 행사를 통해 총 7톤의 김장김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2500명이 1년간 먹을 김치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쌀 4.8톤도 기증한다. 또한 오는 27일 오후 2시~ 4시에는 쪽방촌 공원에서 '서울역 쪽방촌 700세대 사랑의쌀 나눔' 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김장훈은 14일 3시 강남 교보문고에서 자신의 자전적 에세이 '나를 도발한다'의 사인회를 마치고 세종시에서 열리는 촛불공연 무대에 오른다. 김장훈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콘서트를 연후 세종시 총리 공관과 해양수산부 앞 등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세월호 인양을 위한 행진에 세종시민과 함께 나설 예정이다.

2017-01-13 11:22:2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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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英 매거진 'Glass Men' 표지 장식 "할리우드 벽 깨부쉈다"

배우 이병헌이 글로벌 매거진 'Glass Men'의 창간호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표지에서 이병헌은 LA의 도심을 배경으로 도시적인 남성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Glass Men'은 창간호의 표지 모델로 글로벌 스타 이병헌을 선정하며 순수 한국인인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과 성공에 대해 "할리우드의 보이지 않는 장벽(Glass Ceiling)을 깨부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한국의 슈퍼스타'"라 표현하며 한국에서의 탄탄한 필모그래피, 배우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도 함께 소개했다. 최근 이병헌은 할리우드에서 고전 명작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작인 영화 '매그니피센트7'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되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등과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매그니피센트7'이 북미 지역 등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세계적인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이병헌이 표지를 장식한 'Glass Men'은 영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패션&컬쳐 매거진 'Glass'에서 창간한 첫 남성지로 영국을 비롯한 유럽, 북미 지역 등에서 월드와이드로 동시에 판매된다. 'Glass'는 이완 맥그리거, 밀라 요보비치, 장만옥, 뱅상 카셀 등 세계적인 배우 및 카르멘 카스, 코코 로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의 슈퍼모델과 작업해왔다. 한편 이병헌은 국내에서 인기리에 상영중인 영화 '마스터'에 이어 오는 2월 영화 '싱글라이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7-01-13 11:10:06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13일 금요일 (음 12월 16일)

[쥐띠] 48년생 즐거움이 귀하의 집 문을 두드립니다. 60년생 좋은 벗이 집에 가득하니 웃음꽃이 만발 합니다. 72년생 집안이 화락하고 자손에게 경사가 있겠습니다. 84년생 불의의 사고를 조심 하세요. [소띠] 49년생 시간의 여유를 갖고 움직이세요. 61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입니다. 73년생 경영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 나갈 운입니다. 85년생 원하는 바를 이룰 것 입니다. [범띠] 50년생 어려움 속에 빠져 있다고 좌절은 금물입니다. 62년생 계획성이 모자라 위험에 빠집니다. 74년생 윗사람의 협력을 받게 됩니다. 86년생 결단성이 필요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직장문제는 잠시 잊는 것이 좋습니다. 63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져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75년생 고집을 버리고 동료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다툼을 피하세요. [용띠] 52년생 초조해 할 것 없습니다. 64년생 허욕을 버리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76년생 남의 얘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88년생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말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입니다. 65년생 식복이 있으니 대접을 받게 됩니다. 77년생 금전, 명예운이 아주 길합니다. 89년생 한 번 불러 만인이 답하니 명예가 옵니다 [말띠] 54년생 결실을 이루는 시기에 도달 할 것입니다. 66년생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푸세요. 78년생 가정은 평탄하고 화목합니다. 90년생 집안에 큰 경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세요. 67년생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79년생 최악의 대흉일로 파괴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91년생 뜻하지 않은 망신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옛 것은 다 물리쳐 버리고 다시 또 시작하세요. 68년생 참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80년생 지금 부와 명예의 길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92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닭띠] 57년생 조금만 기다리면 운이 옵니다. 69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81년생 건강을 위해 금연하세요. 93년생 재물은 유통해야 하는 것이므로 그 점을 명심하세요. [개띠] 58년생 경솔하면 손해만 따릅니다. 70년생 차근차근 계획하고 행동하세요. 82년생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94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실물수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71년생 직장에서 인정 받으니 승진수가 엿보입니다. 83년생 길성이 몸에 임하니 귀인의 도움입니다. 95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의 화합입니다.

2017-0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교수지명(敎授之命)인데 유학을 가야 성공 하는 사람"

취업하기가 어렵다보니 젊은 인력들이 호구지책 직업이나 일시적인 일을 선택하게 되는데 좋지 못한 사주로 태어났다하더라도 주위의 환경을 자신의 의지대로 바꿀 수 있는것이므로 팔자를 모르고 가는 것 보다는 알고 가므로서 개운(改運)이 되는 것이 사주팔자의 장점이다. 몇 년전에 왔었던 30대 청년 K씨의 경우인데 잔나비띠에 9월 생일이 기토(己土)사주였다. '선생님, 제가 직업을 무엇으로 택해야 잘 되겠습니까' 토(土)사주가 경신유금(庚申酉金)인 식상(食傷:언어)이 잘 발달 되 있으니 선생사주인데 인성(印星:학문)이 약하다. '다른 곳에서는 영업직이나 보험업종으로 직업을 갖어야 한다는데 그것은 저의 성미에 안맞는 것 같아서 선생님께 상담을 온것입니다.' '귀하는 교수지명인데 유학을 가야 합니다' '그렇습니까 그런데 유학을 꼭 가야 합니까' '귀하 사주는 교육계로 진로를 잡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다만 인수가 없는 것은 모국에 어머니가 없는 것과 같으니 외국으로 유학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유학가서 재대로 할수 있는지 염려 됩니다'하면서 자신 없는 소리를 했다. '열심히 공부 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K청년의 운의 흐름이 추운겨울 긴 긴 밤을 반딧붙로 밤을 새우게 되는 형상이니 공부를 안 할 수 없다. 교육계로 나가야 할 사람들의 사주는 태어난 생월(生月)이 인수(印綬)이거나 식상(食傷)으로 형성되며 목화(木火)가 있으면 훌륭하다. 또는 인수(印綬)나 식상(食傷)이 없으면 없는 오행에 더 집착을 해서 그것에 노력을 하게 되기 때문에 있는 것과 같은 현상으로 본다. 인수는 공부요 학문으로 교육과 직결되고 생월월주(月柱)는 부모와 가정을 말한다. 그러므로 교육가 집안이 되어 부모의 교육인자(因子:DNA)를 갖고 태어났으며 교육자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라왔기 때문이며 인수가 많은 사람은 눈에 보이고 접 하는 것이 학문이고 책이며 학교이기 때문에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같은 일이 되는 것이다. 식상(食傷)은 말로서 가르치는 것이라 학생을 거느리게 되고 식상이 없는 사주는 없다보니 필요를 느끼고 태어난 날에 목화(木火)가 있는 사주는 나무가 타서 불꽃을 일르키듯 목(木)인 자신을 태워서 광명으로 세상을 밝히고 계도하는 것이고 화(火)자체로서는 스스로 불을 밝혀주니 어둠을 밝히듯 문맹과 몰지각함을 깨워주게된다. 며칠전에 K청년이 인사차 래방을 하였는데 씩씩하게 절을 하면서 '선생님 덕분에 제가 진로를 잘 잡아서 잘되었습니다' 몇 년전 상담을 하고 간 이후 학문에 열심히 한 결과 지금 미국의 어느 유수한 학교에 교수로 발령을 받아서 인사차 왔다고 하여 반갑기도 하고 보람을 느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