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전북 현대, ACL 우승하고도 올해 출전권 박탈 위기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팀 전북 현대가 올 시즌 출전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다.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AFC는 지난 11일 전북의 ACL 출전권 박탈 사안을 '출전 관리 기구'에 공식적으로 넘기겠다고 밝혀 왔다. '출전 관리 기구'는 전북의 출전권 박탈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설치된 독립 기구로, 중국과 호주 등 5명의 패널로 구성돼 있다. AFC는 이 문서에서 "관련 자료 등을 검토한 결과, 전북의 출전권을 박탈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전북은 지난해 심판 매수 파문을 겪었다. 소속 스카우트가 2011년 심판에 잘 봐달라는 취지로 돈을 건넨 사실이 드러났고, 법원은 이를 유죄로 판결했다. AFC는 승부 조작에 연루된 팀은 자동으로 1년간 ACL에 참가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내년 시즌 전북과 한 조에 속한 호두 에들레이드 유나이티드는 이를 근거로 AFC에 전북의 출전 자격 박탈을 요청했고, AFC는 이를 받아들였다. AFC는 전북에 오는 17일까지 소명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전북의 소명 시점과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시작 시점(2월 7일)을 고려하면 최종 결정은 오는 20일을 전후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연맹 관계자는 "최종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출전 관리 기구가 독립적인 기구라고 하지만 AFC의 그늘에 있고 5명의 패널 중 호주 위원도 포함돼 결과를 낙관할 수는 없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만약 전북이 출전권을 잃으면 K리그 클래식에서 3위였던 제주 유나이티드가 전북이 속한 조에 속하게 되고, 4위였던 울산 현대가 티켓을 얻게 된다.

2017-01-12 18:19:5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온주완, 창작가무극 '윤동주-달을 쏘다.'로 두 번째 무대 도전

온주완, 창작가무극 '윤동주-달을 쏘다.'로 무대에 선다 뮤지컬 '뉴시즈'로 인정받은 수준급 노래실력에 풍부한 감성 더한다 배우 온주완이 창작가무극 '윤동주-달을 쏘다.'(연출 권호성)로 두 번째 무대에 도전한다. 이번 작품에서 온주완은 암울한 현실을 노래한 윤동주 시인으로 변신해 관객들의 가슴을 적실 예정이다. '윤동주-달을 쏘다.'는 일제 강점기, 역사의 참담한 현실을 펜으로 맞섰던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2012년 초연과 2013년 재공연 모두 93%가 넘는 객석점유율을 기록, 지난해 객석점유율 100%에 이를 만큼 관객과 평단 모두의 사랑을 받은 '윤동주-달을 쏘다.'는 올해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온주완은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거대한 현실에 맞서 시를 통해 영혼을 쏘아 올린 문학청년 윤동주 역을 맡았다. 일제강점기 당시 윤동주가 가졌던 깊은 고뇌와 조국의 아픔을 그만의 감성과 탄탄한 연기력, 수준급의 노래실력으로 그려낸다. 온주완은 지난해 아시아 초연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뉴시즈'에서 뮤지컬 첫 도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빈틈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여 '숨은 보석'이라는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활약이 더욱 기다려진다. 온주완은 "윤동주 시인의 삶을 표현하고 노래하고 시를 읊을 수 있어 영광"이라며 "그분의 삶의 방향과 삶의 향기를 연기하기에는 나 자신이 많이 부족하지만, 관객분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동주-달을 쏘다.'는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12 17:14: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설·정형돈 공황장애 여전? 갑자기 들리는 소문들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설과 함께 정형돈이 여전히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는 추측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정형돈 건강 문제는 지난달 1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에서부터 시작됐다. '뭉쳐야 뜬다' 팀은 '효도관광 베스트셀러'로 잘 알려진 중국 장가계로 3박 4일 여행을 떠났다. 중국 장가계에는 길이만 430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다리가 있다. 그러나 장가계 유리다리 투어를 떠난 정형돈은 여행 도중 갑자기 패키지 팀을 이탈하고 휴식을 취했다. 정형돈은 유리 다리에 도착하기 전부터 화면에 잡히지 않았다. 이후 버스로 먼저 내려와 쉬고 있던 정형돈에게 팀원인 안정환은 "괜찮냐"고 물었고, 김용만 역시 재차 "괜찮냐"고 재차 물었다. 이에 정형돈은 "마음을 달래고 있었다"고 대답했다. 방송에서는 정형돈이 극심한 고소공포증으로 고생한 것으로 보였지만, 누리꾼들은 "공황장애가 완치된 게 아닌 것 같다"는 추측을 하고 있다. 한편 12일 이날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설이 화두였다. 이날 한 매체는 광희가 군입대를 한 뒤 노홍철이 그 뒤를 이어 다시 무한도전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노홍철 소속사와 무한도전 측은 이러한 사실을 부인했다.

2017-01-12 16:59:05 신정원 기자
MBC "'아니면말고' 식의 허위보도 법적 책임 물을 것"

MBC "'아니면말고' 식의 허위 보도에 법적 조치 취할 것" MBC가 안광한 사장에 대한 허위보도에 법적 책임을 물겠다고 밝혔다. 12일 MBC는 공식자료를 통해 "최근 혼란한 시류에 편승해 '아니면 말고' 식의 무차별적인 보도가 난무하고 있다"며 "11일 TV조선에 이어 미디어오늘의 문화방송 안광한 사장에 대한 보도는 근거가 없는 터무니없는 음해로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앞서 TV조선이 정윤회가 지인과 만나는 자리에 모 방송사 사장도 동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를 받아 '정윤회와 독대한 방송사 사장은 MBC 안광한 사장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언론노조의 기관지 격인 미디어오늘이 12일 단정 보도했다"며 "MBC는 이미 TV조선 취재 시에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TV조선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무책임한 의혹제기 보도를 했고, 심지어 미디어오늘은 기사 제목부터 '정윤회와 독대했다는 방송사 사장은 MBC 안광한'으로 뽑고, 기사 내용에서도 확정적인 표현을 쓰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 문화방송과 안광한 사장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MBC는 "이와 같은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보도에 대해 즉각적인 형사고소 조치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반드시 허위보도에 대한 책임을 물겠다"고 경고했다.

2017-01-12 16:53:1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바르사 CEO, 메시 재계약에 '상식선' 운운한 까닭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최고경영자(CEO) 오스카 그라우 대표가 리오넬 메시와 재계약에 관해 "상식선에서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라우 대표는 12일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우리 구단은 최고의 선수를 원한다. 그러나 우선 순위로 둬야 할 것이 있다"며 "이성적인 판단으로 메시와 재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라우 대표가 메시와 재계약과 관련해 '상식선'을 언급한 이유는 프리메라리가 샐러리캡 규정 때문이다. 프리메라리가는 매 시즌 클럽별 선수 임금의 한도를 정해두고 있는데, 구단 예산의 70% 이상을 선수 임금으로 쓰지 않기로 돼 있다. 바르셀로나는 앞서 네이마르, 루이스 수아레스와 재계약에 엄청난 금액을 쏟아부었다. 만약 메시와 무리하게 재계약을 체결할 경우, 세 선수 임금만으로도 70% 상한선을 넘을 가능성이 높다. 그라우 대표는 "구단 수익을 늘려 선수들에게 돌아갈 임금의 폭을 늘리는 것이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상식적으로 재계약을 논의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바르셀로나와 메시의 계약은 오는 2018년에 만료된다. 현재 메시의 연봉은 약 1900만 파운드(약 275억원)다.

2017-01-12 16:50:19 김민서 기자
영등위, 2017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영등위, 2017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영화, 비디오물, 공연추천, 광고물 등 7개 분야…23일까지 접수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오는 23일까지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전문위원 및 사후관리위원회 위원'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등위는 영화와 비디오물 등 영상물 등급분류, 공연 등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확인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업무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사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두고 있으며, 매년 공모를 통해 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공모분야는 영화의 연령별 등급분류를 결정하는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를 비롯해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영화 전문위원, 비디오물 전문위원, 사후관리위원회 등 7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영상, 교육, 문화, 언론, 법조, 청소년, 시민단체 등에서 5년 이상 활동한 자로써 해당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밖에 관련기관이나 단체, 비영리민간단체의 추천을 통해서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위원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며, 공모결과는 2월 말 영등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기타 위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7-01-12 16:46: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바다 결혼, 남편 '레스토랑' 운영? 사랑 싹틔운 배경 재조명

바다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남자친구를 언급했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SES 멤버 바다는 지난해 10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신랑을 언급했다. 당시 바다는 남자친구 직업에 대해 "대학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2년 전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예비신랑을) 만났다"며 "처음에 (예비신랑이) 따로 밥을 먹자고 말했을 때 착각일 것이라 생각해 거절했다"며 첫만남에 대해 언급. 그는 "하루는 정말 지친 날이었는데, 예비신랑이 '누나 이렇게 지쳐 보이는 모습을 처음이에요'라고 말하더라, 걔가 날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다음 모임 때 혹시 얘가 '계속 지켜보고 있나'라는 생각에 고개를 돌렸는데 눈이 마주쳤다"고 설레였던 사연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첫 눈에 반했다'라고 말한 걸, 나이차 때문에 부담이 돼 못들은 걸로 넘어갔다"면서 "하지만 그 친구가 재차 만나자고 했고, 그 때 마음이 바뀌었다"고 남자친구와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한편 바다는 12일 오늘 SNS를 통해 웨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낳고 있다. 그는 3월 23일에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2017-01-12 16:23:30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