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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 그림자:심연' 파격 신드롬의 귀환!

'50가지 그림자:심연' 파격 신드롬의 귀환! 2월 9일 개봉 확정…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전세계 1억 부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오는 2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매혹적이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세계적인 신드롬과 함께 전세계 5억 달러 이상 흥행기록을 세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50가지 그림자: 심연'은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어두운 과거를 가진 크리스찬 그레이와 유일하게 그를 변화시키려는 아나스타샤가 미스터리한 위협 속에서 서로에게 더 깊이 빠져들게 되는 파격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월 9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전편과 완전히 달라진 '50가지 그림자: 심연'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시리즈는 아나스타샤가 새로운 관계를 원하면서 크리스찬 그레이와 더 이상의 규칙도 비밀도 없는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다. 그러나 크리스찬 그레이의 어두운 과거와 관련된 미스터리한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그들의 관계가 위험에 빠지는 동시에 더욱 깊어질 예정. 메인 포스터는 이러한 스토리와 캐릭터의 변화를 담아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아나스타샤는 크리스찬 그레이를 압도하고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고 어두운 음영 속 그레이와 그 뒤 가면을 쓴 인물들은 비밀스러운 관계를 암시한다. 이번 '50가지 그림자: 심연'을 스크린에 담아 낸 감독은 전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웰메이드 스릴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를 연출한 제임스 폴리 감독이다. 새롭게 합류한 제임스 폴리 감독은 이미 입증된 연출력을 바탕으로 두 남녀와 그들을 둘러싼 사건들을 촘촘하게 연결하여 매 순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 한층 더 깊고 강렬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돌아온 '50가지 그림자: 심연'은 2월 9일 개봉한다.

2017-01-16 14:24: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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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문근영 표 '로미오와 줄리엣', 성황리 폐막

박정민·문근영 표 '로미오와 줄리엣', 성황리 폐막 흥행.화제.작품 3마리 토끼 다 잡았다고 호평 세기의 로맨스를 그린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이 15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서울공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박정민과 문근영 주연의 압도적인 캐스트와 화제를 몰고 대중들의 주목을 받은 데에 이어 유료객석 점유율 95%, 평균 객석 점유율 99.8%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동갑내기 박정민, 문근영의 커플 케미와 더불어, 손병호, 서이숙, 배해선, 김호영, 김찬호 등 극의 무대중심을 받쳐주는 탄탄한 출연진과 연극계 신성 이현균, 뮤지컬 라이징스타 양승리, 김성철이 함께 어우러져 원작에 가깝고도 개성 넘치는 무대를 탄생시켰다.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출한 양정웅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가장 좋은 작품으로 판단한 만큼 셰익스피어의 아름다운 수사를 살리면서도 배우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무대를 만들어 내는 데에 집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정웅 연출은 일반 대중들이 어려움 없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도록 희비극의 면모를 극대화시켰으며 미니멀리즘적인 무대와 다채로운 색채가 어우러진 조명으로 상상력을 가미시켰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한편, 15일을 끝으로 서울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뜨거운 흥행과 관객성원에 힘입어 군포 (1월 21~22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 대전 (2월 4~5일 대전 우송예술회관), 대구 (2월 18~19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안동 (2월 25~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4개 도시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2017-01-16 14:14: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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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과 결별' 롯데, 3루 대안은 번즈·오승택…플랜B 필요

황재균 빈자리, 번즈·오승택 등 젊은 선수가 채울 가능성↑ 황재균(30)이 결국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행을 택했다. 이에 따라 롯데 자이언츠는 황재균의 빈자리를 채울 플랜B가 시급한 실정이다. 황재균은 15일 롯데 이윤원 단장을 만나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고 싶다"면서 구단의 최종안을 고사했다. 황재균이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낸 지난 시즌에도 고전했던 롯데는 그를 잡기 위해 예상 외의 큰 금액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돈보다 꿈을 좇겠다는 황재균의 결심은 확고했다. 황재균이 메이저리그에 당장 진출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아닌 스플릿 계약을 받아들 가능성이 크지만 그가 돌아올 가능성은 희박하다. 이에따라 롯데는 플랜B를 생각해야 한다. 황재균의 지난 시즌 성적은 타율 0.335 홈런 27개 113타점. 이 공백을 팀 내부에서 완벽히 메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기대를 접기는 이르다. 올해 롯데가 새로 영입한 외인 앤디 번즈(27)는 내야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만능 선수다.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단 10경기 동안 6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3루·1루·좌익수로 활약했다. 무엇보다 2015 시즌에는 3루수로 50경기에 출전해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비록 타석에서는 황재균보다 무게감이 떨어지지만, 3루수를 충분히 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야수 오승택(26)도 기대주 중 한 명이다. 그는 2015년 한 경기에서 홈런 3개를 몰아치며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다. 다만 뛰어난 타격 재능에도 불구하고, 수비에서 크게 허점을 보여 주전으로 자리잡지 못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42경기에만 출전한 그는 타율 0.260 홈런 3개로 7타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곳은 1루와 유격수다. 롯데는 2015시즌 호성적을 보인 그가 올시즌 황재균의 빈자리를 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팀내 높은 존재감을 과시했던 황재균이 떠난 것은 큰 손실이지만, 젊은 선수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롯데의 플랜B가 성공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1-16 13:39: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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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뉴욕 양키스와 계약…총액 110만 달러

최지만(26)이 미국프로야구 최고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다. 최지만의 소속사 GSM은 16일 "최지만이 초청 선수 신분으로 양키스 뉴욕 양키스와 연봉 70만 달러(약 8억4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5만 달러보다 높은 금액이다. 최지만은 빅리그 타석에 따른 인센티브 40만 달러(약 4억7000만원)도 받는다. 총액 규모는 110만 달러(약 13억 2000만원)로 양키스 소속 마이너리그 선수 중 최고 연봉을 보장 받았다.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미국 무대로 진출한 최지만은 2015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했다. 이후 곧바로 룰 5 드래프트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그는 지난해 꿈꾸던 빅리그 무대를 밟아 54경기 타율 0.170(112타수 19안타), 5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지만은 지난달 24일 방출 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조치됐다. 이후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 A로 계약 이관된 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GSM 관계자는 "에인절스가 최지만이 팀에 잔류하면 높은 금액을 보장하기로 했다. 하지만 최지만은 빅리그 재진입과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FA를 선언했고 밀워키 브루어스, 신시내티 레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총 10개 팀의 구애를 받은 뒤 양키스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현재 양키스는 주전 1루 자리가 빈 상태다. 최지만은 스프링캠프에서 양키스 1루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버드, 오스틴과 경쟁에서 승리하면 양키스 1루 자리도 꿰찰 수 있다. GSM은 "양키스는 2015년 겨울부터 최지만에게 높은 관심을 보였지만, 당시 양키스 1루에는 마크 테세이라가 버티고 있어 계약하지 않았다"며 "하지만 테세이라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해 상황이 바뀌었다. 오랜 시간 최지만 영입에 진정성을 보여준 양키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지만은 1월 초 미국으로 건너가 개인 훈련에 돌입한다.

2017-01-16 13:26:5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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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올시즌 '덩크슛' 도전…女 토종선수 최초 성공할까

여자프로농구 청주 국민은행의 신인 센터 박지수가 여자 농구 토종 선수로는 최초로 덩크슛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박지수는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종료 3초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올스타전은 핑크스타(KDB생명 KEB하나은행 우리은행)와 블루스타(신한은행 삼성생명 KB국민은행)의 대결로 꾸며졌다. 역전에 역전을 거두는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박지수이 마지막 한 방으로 블루스타의 우승이 확정됐다. 키 193cm 장신의 박지수는 이날 3점슛을 무려 3번이나 시도했고, 그 중 2번을 성공하는 명장면을 연출했다. 그는 경기 직후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 안에 덩크슛에 도전해보겠다"고 밝혔다. 국내 여자 프로농구에서 덩크슛이 나온 것은 역대 단 한 번뿐이다. 더욱이 토종 선수가 덩크슛에 성공한 적은 전무후무하다. 지난 2006년 6월 국민은행 외국인 선수 마리아 스테파노바(203cm)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국내 최장신 센터였던 하은주(200㎝)도 부상 우려로 인해 덩크슛을 시도하지 못한 채 코트를 떠났다. 만약 박지수가 덩크슛에 성공한다면 국내 여자프로농구 역사상 두 번째이자 국내 선수로는 첫 기록을 쓰게 된다. 박지수가 쉽지 않은 도전을 선언한 까닭은 덩크슛 성공 가능성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는 올스타전 막판, 상대 팀 외인 선수 아산 우리은행의 존쿠엘 존스(197㎝)의 덩크슛 시도에 용기를 냈다. 이후 박지수도 팬서비스 차원에서 있는 힘을 다해 점프해 덩크슛을 노렸지만 결국 레이업 슛으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오른손으로 링을 살짝 건드리며 내려왔다. WKBL은 2006년 12월 선수들에게 덩크슛을 장려하기 위해 덩크슛을 하면 3점을 주도록 규정을 변경했다. 이 규정은 6년간 유지되다 2012-2013 시즌을 앞두고 FIBA룰로 통일하면서 다시 2점으로 재조정됐다.

2017-01-16 13:16: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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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서 2016년 다시보고 싶은 영화 10편 만나자!

메가박스서 2016년 다시보고 싶은 영화 10편 만나자! '아가씨' '스포트라이트' '우리들' 등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지난 해 개봉영화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재상영하는 '2017 메가박스 시네마 리플레이'의 최종 상영작 10편을 공개했다. 이번 재상영작은 메가박스가 추천하는 '2016 다시 보고 싶은 좋은 영화' 30편 중 관객 투표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됐다. '2017 메가박스 시네마 리플레이' 최종 상영작은 ▲칠드런 오브 맨(2/11) ▲아가씨(2/12) ▲빅쇼트(2/18) ▲다가오는 것들(2/19) ▲우리들(2/24) ▲사울의 아들(2/25) ▲최악의 하루(2/26) ▲줄리에타(3/3) ▲라라랜드(3/4) ▲스포라이트(3/5) 등 총 10편이다. 2월 11일부터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작품당 한 회씩 만나볼 수 있으며 상영 후에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 하는 토크를 통해 각 영화를 더욱 더 심도있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메가박스는 한 작품도 놓칠 수 없는 리플레이 마니아들을 위한 패키지 예매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패키지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3시부터 가능하며, 메가박스 홈페이지 스토어 메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권상봉 메가박스 편성전략팀장은 "2017 시네마 리플레이는 상업 영화부터 예술 영화까지 다양하게 선정돼 의미가 깊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관객들이 다시 한번 더 좋은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1-16 10:54:4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