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운세] 2월 22일 수요일 (음 1월 26일)

[쥐띠] 48년생 만남이 있으나 언쟁을 주의 해야 합니다. 60년생 배신 당할 수 있습니다. 72년생 일은 열심히 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84년생 추진함은 있으나 일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소띠] 49년생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61년생 능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 같습니다. 73년생 정신적으로는 배우고 연구하는 문제가 우선 과제 입니다. 85년생 생각도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첫만남의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62년생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습니다. 74년생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86년생 아무도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날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얼마전부터 애 타게 찾는 게 있습니다. 63년생 지성으로 빌면 이루어집니다. 75년생 걱정시켰던 문제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87년생 융통성 있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용띠] 52년생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합니다. 64년생 사방이 길방입니다. 76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88년생 바라는 바가 이루어집니다 [뱀띠] 53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6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77년생 모험심이 생깁니다. 여행을 떠나세요. 89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금전운이 아주 길합니다. 66년생 가족 나들이에 가정이 화락합니다. 78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사업을 도모합니다. 90년생 동료간에 사소한 다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운동 부족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 되었습니다. 67년생 여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마세요. 79년생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90년생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할 때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나름대로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68년생 자신을 쉽게 드러내서는 안 되는 시기입니다. 80년생 매사에 조심하게 행동하세요. 92년생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발언을 할 때 입니다. [닭띠] 57년생 커뮤니케이션 운이 상승합니다. 69년생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잡을 수 있습니다. 81년생 초조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93년생 마인트컨트롤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띠] 58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합니다. 70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습니다. 82년생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세요. 94년생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욕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71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 입니다. 83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95년생 구설수에 오르는 일을 조심하고 재물을 감시하세요.

2017-0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남편 덕이 박한 여자의 사주

짚신도 짝이 있다는 이와 같은 관계가 불가에서 말하기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며 부부가 되는 것도 전생에 인연법에 의해서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인연법에 대하여 절기의 과학적 데이타로 분석되는 시점이 오리라고 본다. 팔자상담을 하다보니 자연히 터득된 점이 서로 부부가 된다는 것은 사주팔자에 의한 것이고 그것은 아주 질긴 전생의 인연의 끈으로 이어져 있다고 보는데 이러한 인연의 끈이 화목한 가운데 해로 할 수도 있고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불협화음으로 이별을 하게 된다. 몇달전에 40대 S여인이 상담을 왔었다. 옷입은 매무새가 화려하고 훤칠한키에 미인형이있다. 예전에 전화로 상담을 한바가 있었다면서 말문을 열었는데 '원장님 말씀에 제 사주에 관성(官星)이 전혀 없어 남편덕이 없다고 하셨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찍이 결혼 했었으나 이혼을 했으며 그러다가 얼마전에 동거하던 남자와 또 헤어졌습니다. 앞으로 어찌 해야 하나요' 사주를 보니 말띠생에 정화(丁火)생일간이 음력 여름철인 4월(巳月)이다. 여름철 태어난 정화는 촛불 혹은 달빛과 같은 작고 부드러운 화(火)를 의미한다. 또한 정화(丁火)는 촛불처럼 작고 부드러운 음화(陰火)이며 남을 위하여 어둠을 밝혀주는 작은 불꽃같은 부드러운 성질을 갖는다. 현실적이고 사교적이며 활발하며 온화하며 예의 바르고 배려심이 있다. 그러나 사치와 허영심 참을성이 부족하고 변덕이나 감정 변화의 양면성이 크다. 화가 났을 때는 많이 무례하다. 이러한 성질을 가진 여자 사주인데 사주가 온통 화기(火氣)가 많다. 사주지지에 사오미 화국(火局)에 사화(巳火)가 월령을 얻었으며 신강한 사주다. 시지가 유금(酉金)으로 재성(財星)이 S여인의 용신(用神)이다. 그러나 남편인 배우자를 나타내는 관성(官星)이 전혀 없는 무관 사주다. 관직(官職)과는 인연이 없으니 공무원노릇은 할 수 없으며 남편덕도 없는 여자다. 사주에 정화와 암장에 병화가 중중(重重)하여 비겁(比劫:자신과 동급의 오행)이 많아 군겁쟁재(군겁爭財:한개의 재물을 두고 여럿이서 갖겠다고 싸우는 형국)가 되어 있으나 대운에서 축(丑)중에 재성이 있어 탈재(奪財)를 면하게 되 있다. '제가 무슨 일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요' '어둠속에서 부드러운 등불이 비치는 격에 재성이 있으며 탈재를 당하지 않고 있는데 일시지에 유금(酉金)은 술병을 의미 하는 물상이니 유흥점을 내도록 하세요' 잘 알았다고 하면서 상담을 마치고 가벼운 발걸음 자리를 떴는데 그후 얼마전에 카페를 차려서 잘해나가고 있다고 연락이 왔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1년간의 기쁨을 공연으로 '굿뉴스코 페스티벌'..."모두를 행복케 하는 자리"

지난 19일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을 시작으로 '굿뉴스코 페스티벌' 순회 공연이 시작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1년 동안 해외봉사를 통해 얻어온 행복으로 만들어진 공연들로 2시간짜리 2회 공연 동안 7000여 명의 사람들을 울고 웃게 한 무대를 펼쳐내며 서울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년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다시 찾아오는 굿뉴스코 페스티벌 공연은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그 나라만의 느낌을 담은 세계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을 하는 단원들의 표정은 미소로 가득했다. '굿뉴스코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만든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굿뉴스코 귀국콘서트는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이 자신이 다녀온 나라의 문화와 그곳에서 얻은 행복한 마음을 부모님, 친구들과 나누기 위해 시작됐다"며 "학생들이 1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행복한 마음이 관객들에게 전달되어 공연자와 관객이 모두 행복해하는 공연"이라고 설명했다. 21일 박옥수 설립자를 만나 좀더 깊은 얘기를 들어봤다. - 1년간 대학생들이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주로 어떤 활동을 하나? 주로 한글, 태권도, 컴퓨터, 음악 등을 가르치고 문화행사도 많이 합니다. 특히 단원들은 마음의 세계에 대해 배우고 파견되는데 현지인을 대상으로 '마인드교육' 강연을 하는 교육봉사를 한다. 아프리카 같은 곳은 정부 차원에서 마인드교육에 대한 요청이 많다. 현지 학교에 저희 단원들이 찾아가 그들과 어울리며 건전한 마음의 세계를 가르치게 된다. 또 청결하지 않은 길가나 도로를 청소하는 클린-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도 펼친다. 봉사활동이 학생들에게 좋은 것은 한국 학생들이 좁은 나라에 살면서 서로 경쟁하고 시기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아프리카나 남미, 동남아 사람들이 너무 순수하기 때문에 오히려 '아프리카를 오염시킬까 겁난다'면서 그곳의 마음을 배워서 변화되어 돌아온다는 것이다. -콘서트 열기 시작한 배경은 무엇인가 학생들이 돌아와서 너무 좋아하더라. 그러한 분위기에서 시작했다. 아, 학생들 귀국하고 모이니까 그 나라서 배운 춤추고 이야기 나누다 보니 "야 이거 좋다. 콘서트 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지방에서도 공연하고, 학생들이 댄스와 리얼 스토리 하고. 재작년에 국회의장도 왔다. 처음 시작한 2002년에는 14명을 보냈다. 지난해에는 68개국에 400여명이 다녀왔다. 처음엔 후원자들 앞에서만 공연하는 수준이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연이 점차 커져서 지금에까지 이르렀다. 지금에 와서는 나라별 기수별로도 서로 모임을 갖고, 후배 기수들이 가는 나라에 각종 지원을 하기도 한다. -처음부터 프로그램을 이렇게 운영 못했을 것 같다. 우여곡절이 있었을 텐데. 2008년 라이베리아로 간 전엘림이라는 여학생이 있었다. 한국 학생이다. 지역 봉사활동 중 모기에 물려 황열병에 걸렸었다. 이 병은 치사율이 매우 높다. 아프리카 황열병 예방주사 맞아야하는데 접종을 했는데도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여서 걸렸다. 제게 학생이 전화 했는데, 내가 목사다 보니 성경얘기를 해줬다. 전갈에 쏘여 목숨이 위태로운 학생도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이들 모두 건강하다.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어왔다. 어떤 학생들은 코트디부아르 내전도 겪었다. 그 나라에 갇혔다가 배를 빌려서 탈출하기도 했다. 작년에는 서부 아프리카에 창궐했던 에볼라 때문에 탈출을 시켜야 하는데 비행기가 끊기는 등 어려운 일들이 많았는데 은혜로 한국에 잘 돌아올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여러 사건이 있었지만 모두 건강히 돌아왔고 단 한 번의 사고가 없었다. 오히려 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학생들이 한국에 돌아오니 남들보다 더 밝고 소망있는 모습으로 변화했다. 인생이 달라진 학생들이 많다. -굿뉴스코 페스티벌에 대한 해외 반응은 어떤가. 지금까지 활동해 오신 주요 활동과 성과들도소개 부탁한다. 국제청소년연합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 보다 그 일들을 통해 학생들이 얼마나 변화되고 행복해 지느냐가 중요하다. 학생들의 이러한 변화를 지켜본 각국 정부 관계자, 장관들이 IYF의 활동을 점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각국 대통령들께서 우리가 추진하는 마인드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케냐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에서 국제청소년연합이 케냐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인드 강연, 청소년 캠프 등에 대해 대통령에게 소개했고 대통령께서 듣고 기뻐하며 케냐 교육제도에 반영하는 것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간다 대통령께서는 영부인이 교육부 장관인데 우리가 하는 마인드 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시며 지난해 여름 두 차례 면담을 가지고 구체적인 교육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또 말라위 대통령께서도 저를 대통령 궁으로 초청해 설명을 들으시고 청소년교육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활동 실적으로는 2011년에는 케냐 정부에서 개최한 '케냐 청소년 리더를 위한 마인드 교육'에서 27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인드 강연을 개최했다. 2013년도에 개최한 태국 캠프에 인도 대학 총장이 15분 정도 방문 했었다. 캠프에 참석한 수천 명의 학생들이 모여 질서를 지키고 매 시간 학생들이 변하는 것을 지켜 본 총장님들이 매년 인도 20개 대학에서 우리를 초대해 캠프를 열고 있다. 이러한 일을 계기로 대학총장 포럼이 작년부터 매년 한국에서 7월에 개최된다. 또한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5개 나라의 정상들과 청소년 교육에 대해 의논하셨다고 들었다. 여기에 대해 자세히 말해달라. 1월 4일, 파라과이의 카르테스 대통령과 대통령궁에서 면담이 있었다. 이후 남태평양의 피지, 키리바시, 솔로몬제도의 대통령, 총리와 만났고 얼마 전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과 짧은 면담을 나눴다. 특히 파라과이 대통령은 평소 청소년문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오신 대통령께서 저희에게 청소년 인성교육을 맡기셨다. 먼저 파라과이의 각 대학 교수들과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마인드교육을 실시해 자체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 솔로몬제도의 소가바레 총리는 저희들의 청소년 활동에 적극 공감하고 함께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지 보렝케 바이니마라마 총리도 작년에 면담을 가진 후 올해 1월에도 잠시 면담했는데 피지에서 진행되는 국제청소년연합 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하셨다. 키리바시의 마아마우 대통령께서도 현지에서 국제청소년연합의 활동계획을 들으시면서 관련 실무자를 세우고 저희의 청소년 교육을 적극 돕겠다고 하셨다. 얼마 전인 2월 10일에는 필리핀 다바오에서 두테르테 대통령과 면담이 있었다. 국제청소년엲바은 필리핀 정부의 주도 아래 2012년부터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마인드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 교육을 들은 교사만 6만여 명이 넘는다. 또 '굿뉴스 의료봉사회'의 현지 활동에 대해서도 들으시면서 앞으로 저희 활동을 지원하시기로 뜻을 밝히셨다.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은 청소년들의 부모님이나,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보다도 정부의 청소년부장관이나 국제연맹이 청소년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있다. 청소년문제가 전세계에 퍼져있는데 무엇보다 그들의 마음의 상태가 건전해진다면 어떤 형편에 있든지 간에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한국 청소년들도 마찬가지다. 아픔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과 학부모님들이 서로 마음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워갈 수 있는 교육을 체계적으로 하고자 한다. 전세계 대학교들과 함께 마인드 교육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자 한다. [!{IMG::20170221000200.jpg::C::480::'굿뉴스코 해외봉사' 봉사단원 파견 현황.}!]

2017-02-21 20:30:48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심석희 방해 판커신, 중국 반응 예전하고 어떻게 달라졌길래?

심석희 쇼트트랙 선수에게 반칙을 시도하고 과거 박승희 선수에게도 비매너 행동을 보인 판커신 선수에 중국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 쇼트트랙 선수 판커신은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전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박승희의 옷을 몇 번이나 잡아채려 팔을 뻗는 등 비매너 플레이를 했다. 그래도 다행히 박승희 선수는 아슬아슬하게 손을 피해 1등으로 들어왔고, 판커신은 2등으로 들어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판커신의 행동에 중국 팬들은 야유를 보냈다. 중국 네티즌은 웨이보(중국 SNS) 및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판커신 행동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은메달을 회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21일 심석희에 반칙을 한 것에 대해 중국팬들의 반응이 달라졌다. 판커신은 2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마지막 코너를 돌던 중 심석희 무릎에 손을 대는 등 비매너 행동을 했다. 비디오 판독 후 판커신과 함께 심석희 선수도 실격 처리가 됐다. 이에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한국 팬들은 '말이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중국 팬들은 일부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는 판커신 비매너 논란을 일으킨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웨이보 등 SNS에 따르면 그들은 쇼트트랙 경기 중 나올 수 있는 기술적인 면이었는데 패널티를 받았다고 목소리 냈다.

2017-02-21 18:20:03 온라인뉴스팀 기자
기사사진
'내가 만든 아이돌' NCT부터 소년24까지, 공연형 아이돌의 진화

데뷔 전, 정기공연 통해 팬덤 및 대중에 눈도장 NCT·세븐틴 등 '선 검증-후 데뷔' 과정 거친 그룹 등장 소년24·프리스틴 등이 후발 주자로 데뷔 예고 '내가 만드는 나의 아이돌'. 최근 아이돌 시장의 화두는 바로 '공연형 아이돌'이다. 데뷔 전부터 정기 공연을 통해 팬들에 이름을 알리고, 그 힘을 바탕으로 데뷔까지의 수순을 밟는 형태다. 만들어진 아이돌이 아닌 '내가 만든 아이돌'이 주목 받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는 바로 '대세돌'로 주목 받고 있는 엔씨티(NCT)다. 아이돌 명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신인 그룹 NCT는 NCT U, NCT 127, NCT DREAM 등 이름으로 지난해 데뷔를 마쳤다. NCT는 지금껏 없던 새로운 형태의 그룹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5년부터 프리 데뷔팀 '루키즈'를 선정하고,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SMTOWN THEATRE에서 '루키즈 쇼'를 정기적으로 선보였다. '루키즈 쇼'에 참여한 연습생들은 신곡 및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데뷔 전부터 팬들에 실력을 검증 받고, 팬덤을 다져나갔다. 데뷔 전부터 무대 경험을 쌓은 루키즈들은 본격적인 데뷔 이후 가장 주목 받는 신인으로 우뚝 섰다. 세븐틴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 데뷔한 그룹이다. 이들은 데뷔 전 MBC 뮤직 '세븐틴 프로젝트-데뷔 대작전'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매주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이를 통해 데뷔 전, 개개인의 역량 및 팀워크를 대중에 미리 검증 받고 눈도장을 찍을 수 있었다. 같은 과정을 통해 데뷔를 앞둔 이들도 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플레디스 걸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곧 '프리스틴'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다. 프리스틴은 현재 10명의 멤버를 확정했으며, 여기엔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주결경 등이 속해있다. 10명의 멤버들은 데뷔조 확정 이전, 루키즈와 동일한 개념의 '플레디스 걸즈'라는 이름으로 매주 미니 콘서트를 펼쳤다. 공연 및 토크 시간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던 만큼 벌써부터 탄탄한 팬덤이 구축되고 있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를 통해 발탁돼 데뷔를 준비 중인 이들도 있다. '소년24'는 24명의 소년을 선발해 공연형 아이돌 그룹을 제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과거에도 이 같은 프로그램은 몇 차례 있었지만 '소년24'는 프로그램 안에서 그룹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뒀다. 반향은 뜨거웠다. 매주 방송 직후 새로운 소년들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유닛 팀 대결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소년들은 1년 간의 정기 공연을 통해 정식 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들은 현재 전용관인 명동 메사 '보이즈24홀(BOYS24 Hall)'에서 '소년24 라이브'를 진행 중인데, 공연 중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팬들의 투표를 통해 매 회차마다 MVP를 선정해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팬들의 투표가 데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타 그룹보다 팬들의 영향력이 중요하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렇듯 공연,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선 검증-후 데뷔' 과정을 거치는 것은 데뷔를 앞둔 이들에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일찌감치 팬덤을 사로잡고 대중에 눈도장을 찍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진다. 위험부담 만큼이나 뚜렷한 장점을 가진 만큼 데뷔 이후 이 과정을 진행 중인 그룹도 있다. 바로 JYP엔터테인먼트의 밴드 데이식스(DAY6)다. 지난 2015년 DAY6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밴드지만, 그에 비해 대중에는 다소 생소한 그룹이다. 이에 DAY6는 지난해 '에브리 데이식스(EVERY DAY6)' 프로젝트 및 2017년 연간 스케줄을 발표했다. DAY6는 '에브리 데이식스' 프로젝트를 통해 매월 신곡을 발표하고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자신들의 매력과 실력을 대중에 제대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매년 수많은 아이돌들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지금, 대중들의 선택을 받기란 쉽지 않다. 이 가운데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데뷔 프로모션이 가요계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향후 어떤 방향으로 발전을 거듭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2-21 17:42:5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심석희 가로막은 판커신, 임슬옹 "저 손버릇!"등 ★들 비난 받기도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를 방해한 중국의 판커신 선수가 과거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도 반칙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타들의 비난 글도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2014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벌어진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중국의 판커신은 마지막 결승선 통과를 남기고 1위로 질주하는 박승희를 붙잡기 위해 팔을 뻗어 유니폼을 잡으려 했다. 다행히 박승희는 그의 손을 피해 무사히 결승선에 먼저 들어왔지만, 판커신의 비매너적인 행동에 선수뿐만 아니라 보는 국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당시 개그맨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중국 아가씨 저거 왜 저래? 박승희 끌어당기는 것 봐 실격 아닌가? 누가 움짤 해줬으면!"라는 글을 남기며 분노를 표했다. 가수 2AM의 임슬옹 역시 "저 손버릇!"이라는 짧은 글로 일침을 가했다. 전 야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인 양준혁 역시 트위터에 "저 비매너 손 정말 더티하네요. 손가락 진짜. 저 순간에 저러고 싶을까"라는 멘트와 함께 해당 경기 캡처 화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그의 나쁜 손버릇은 21일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도 보였다. 결승 한바퀴를 남긴 시점에서 판커신 선수는 심석희 선수의 다리를 붙잡는 플레이를 했고, 결국 둘 다 페널티를 받고 실격하게 됐다.

2017-02-21 16:40:19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아시안게임]심석희 아쉬운 실격…이상화·이채원 '값진 은메달'(종합)

한국 대표팀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값진 메달을 추가했다. 전날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기록하며 중간 순위 1위에 오른 대표팀은 21일 스피드스케이팅, 크로스컨트리에서 은메달을 추가로 수확하며 선전했다. 먼저 '여자 크로스컨트리의 전설' 이채원은 시라하타야마 오픈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키 크로스컨트리 여자 10km에서 30분49초0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 금메달은 고바야시 유키(일본·30분24초6)가 차지했다. 이채원은 고바야시에 약 24초 뒤졌다. 2011년 카자흐스탄 알마티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크로스컨트리 금메달을 따낸 이채원은 이번 대회에서 2연패를 노렸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와 팀추월 팀도 한국에 은메달을 안겼다. 이상화는 오비히로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해 37초7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일본·37초39)와 0.31초로 뒤지며 아쉬운 은메달을 차지했지만, 부상 등을 감안한다면 값진 은메달이 아닐 수 없다. 김보름, 노선영, 박지우로 구성된 여자 팀추월 대표팀은 이날 3분6초67의 기록으로 일본(3분00초08)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총 4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일본과 한국이 금·은메달을 차지했고, 동메달은 3분10초23을 기록한 중국이 이름을 올렸다. 쇼트트랙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 서이라, 박세영이 그 주인공이다.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서이라는 40초84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다징(중국·40초842)과 0.078 차다. 전날 1500m 금메달을 수확했던 박세영은 41초182를 기록하며 3위에 오르며 2관왕 달성에는 실패했다. 아쉬운 소식도 줄을 이었다. 여자 쇼트트랙 '주장' 심석희는 이날 여자 500m 결승에 출전해 3위를 기록했지만 실격 처리돼 노메달에 그쳤다. 심석희는 마지막 바퀴 코너를 도는 과정에서 1위 판커신(중국)을 제쳤다. 그러나 판커신이 손을 내밀어 심석희의 무릎을 건드렸고, 결국 심석희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레이스 종료 후 심판진은 해당 장면을 판독했고 결과는 심석희와 판커신 모두의 페널티였다. 최민정은 해당 판정에 따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는 장원훈이 곡선 1분10초32의 기록으로 22명 중 5위에 올랐고, 모태범 역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김진수는 곡선 구간에서 넘어져 경기를 포기했다. 이밖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노선영이 7위를 기록했고, 박지우와 장수지 역시 아쉽게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한편 대회 4일 차인 22일에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 쇼트트랙 남녀 1000m, 여자 3000m 계주 등 종목이 진행된다.

2017-02-21 16:23:4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뉴스 스포츠 한줄뉴스

▲이채원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 크로스컨트리 여자 10km 프리에서 30분49초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마그너스가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 크로스컨트리 남자 15km 프리에서 43분35초5를 기록, 8위를 마크했다. 1위는 리나트 무킨(카자흐스탄·41분25초3)이 차지했다. ▲노선영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2분1초69를 기록하며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장원훈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10초32를 기록, 22명 중 5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모태범은 메달권에 들지 못했고, 김진수는 곡선주로에서 미끄러져 경기를 포기했다. ▲서이라와 박세영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각각 은·동메달을 차지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표팀(김보름, 노선영, 박지우)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팀추월에서 2위에 올랐다. ▲남자 컬링대표팀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조별예선 4차전에서 3-8로 패했다.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점프 노멀힐 개인전이 강풍과 폭설로 인해 22일로 연기됐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7일 귀국해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 ▲WBC 대표팀이 22일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평가전을 치른다. ▲개그맨 김준호와 조윤호가 5월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콥 코리아 2017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왕정훈이 애플라인드와 의류 후원을 맺었다. ▲박지수(청주 국민은행)이 신인 선수 최초로 여자프로농구연맹(WKBL)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1부리그)의 아스널이 2016-2017시즌 FA컵 16강 원정경기에서 내셔널리그(5부리그) 서턴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완파했다.

2017-02-21 16:23:28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