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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즐거움展 2017' 성료…늦가을을 즐거움으로 물들이다

'tvN 즐거움展 2017' 성료…늦가을을 즐거움으로 물들이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이 '즐거움'을 주제로 진행한 브랜드 행사 'tvN 즐거움展 2017'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tvN 즐거움展 2017'은 tvN 콘텐츠를 전시와 체험을 통해 다시 만나고 tvN의 크리에이터와 출연진이 함께 시청자와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는 브랜드 행사로 진행했다. 양일간 가족, 연인, 친구 등으로 이루어진 10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토크 세션과 전시를 통해 늦가을을 즐거움으로 물들였다. 또한 20만여명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토크 세션을 함께 즐겼다.(페이스북, 인스타, 네이버 생중계 및 영상 클립 재생 조회수 포함) 먼저 '윤식당', '신서유기',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등 예능 프로그램과 '도깨비',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밀의 숲' 등 드라마 콘텐츠들의 전시와 체험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치 촬영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전시에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 최근 트렌드를 리딩하고 있는 세대로 손꼽히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가 꼽은 올 한해 뜨거웠던 열 가지의 즐거움 트렌드 키워드도 관심을 더했다. 청춘의 내면과 공감을 이끌어낸 'YOUTH전', 가성비 좋은 휴양의 나라 '베트남', '장미대선', '워너원', 취향저격 캐릭터 '오버액션토끼', 힐링 장난감 '피젯스피너&슬라임', '편의점 젤리', 간편송금서비스 '토스', 필름 카메라 어플 '구닥', 1000명의 색다른 증명사진을 찍는 프로젝트 '시현하다' 등의 다채로운 키워드들이 꼽힌 것. (서울·경기·인천 20~34세 남녀 1000명 대상 / 온라인 조사 총 5일간 2차 시행) 또한 tvN 예능의 꿀조합, 러브라인, 게스트 열전 명장면을 볼 수 있는 전시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양일간 총 네 번의 토크세션에서는 tvN 예능과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첫 날에는 '삼시세끼 VS 윤식당 일상로망 토크'에서는 나영석PD, 이진주PD, 고경표가, 'tvN 씬 스틸러 토크'에서는 박희본, 엄효섭, 이규형 배우가 함께 했다. 두 번째 날에는 '알쓸신잡' 양정우PD, 최재영작가, 유시민, 황교익과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 이근찬PD와 박경, 하석진, 이장원이 등장해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뜻 깊은 자리를 꾸몄다. 프로그램 제작 및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이들이 꼽은 '2017년 즐거움' 등 '즐거움'을 소재로 한 풍성한 이야기가 쏟아졌다. tvN 이명한 본부장은 "'tvN 즐거움展 2017'을 통해 tvN 콘텐츠들과 크리에이터, 출연진들이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현장을 찾아주신 일천 여명의 시청자뿐만 아니라 생중계를 통해 함께 해주신 20만여명의 시청자 분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회가 남다르다. 올 한해 tvN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tvN은 내년에도 tvN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트렌드 및 즐거움에 대해 끝없이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변함 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은 2006년 개국 이래,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시대와 공감하는 즐거움에 대해 열린 자세로 브랜드 영향력을 키워오고 있다. 지난해 tvN은 개국 10주년을 맞아 'tvN10 어워즈'와 'tvN10페스티벌'을 개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즐거움'이란 주제를 바탕으로 올 한해의 트렌드 및 즐거운 공감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tvN 즐거움展 2017'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2017-11-13 14:22: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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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kt와 4년 총액 88억원 계약 "1년만 국내 복귀, 책임감 느껴"

황재균이 kt wiz 유니폼을 입는다. kt는 13일 오전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황재균과 입단 협상을 마무리했다. 황재균은 계약금 44억원, 연봉총액 44억원 등 총액 88억원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황재균은 2006년 2차 3라운드로 넥센의 전신인 현대에 입단한 뒤 2010년 롯데로 이적, 주전 내야수이자 중심타자로 자리매김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매 시즌 세 자리 수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그는 2012시즌 KBO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 또한 국가대표로 선발돼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2015년 프리미어 12대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16시즌에는 롯데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20-20(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으며, 같은 해 FA 자격을 얻어 미국 메이저리그로 진출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빅리그와 마이너리그를 모두 경험했다. 한 시즌 만에 국내 복귀를 선언한 황재균은 최종 행선지로 kt를 선택했다. 그는 "내 가치를 인정하고 영입을 제안한 kt에 감사드린다. 프로에 데뷔했던 현대 유니콘스 연고지였던 수원에서 다시 뛰게 되니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1년 만에 한국에 복귀하기 때문에 설레기도 하고 책임감도 느낀다. kt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황재균의 입단식은 kt의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가 종료된 후 오는 27일 오후 2시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 내 빅토리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2017-11-13 11:33:5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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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故 신해철 3주기 추모 콘서트 동참…밴드 넥스트와 합동 공연

배우 지현우가 고(故) 신해철의 3주기 공연 무대에 오른다. 13일 고 신해철 소속사 KCA에 따르면 오는 19일 열리는 고 신해철 3주기 콘서트에 배우 지현우가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지현우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을 무사히 마치고 이번 추모 공연 합류를 결정했다. 고인의 시그니처 밴드 넥스트(N.EX.T, 이현섭, 김세황, 지현수, 제이드, 신지)의 키보디스트이자 친형인 지현수의 제안에 흔쾌히 참석을 결정한 그는 이날 무대에서 넥스트와 함께 깜짝 합동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과거 밴드 더 넛츠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배우를 넘어 음악적인 역량을 십분 보여줬던 지현우와 넥스트의 이색 조합이 어떤 식으로 완성되어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지현우, 넥스트 외에도 가수 이정과 서문탁, 밴드 크라잉넛(박윤식, 이상면, 한경록, 이상혁, 김인수)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으며, 특히 최근 16년만에 원년 멤버로 뭉쳐 화제를 모은 최고의 글램록 대표 밴드 이브(EVE, 김세헌, G.고릴라, 김건, 박웅)가 라인업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려, 이들이 헌정하는 공연 역시 주목된다. 올해 추모 콘서트는 KB증권의 지원 하에 고 신해철을 최첨단 홀로그램으로 복원, 마치 실사가 움직이는 듯한 효과를 구현할 예정으로 홀로그램으로 탄생한 고인과 전설적인 후배 록밴드들의 환상의 록스피릿 무대에 어느 해보다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유족들과 동료, 팬들이 함께한 가운데 고 신해철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3주기 추모제가 거행되며 한층 고인을 기리는 추모 열기가 더해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추모 콘서트는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후배들과 더불어 생생하게 울려 퍼질 고인의 명곡과 함께 어느 해보다 축제와 같은 흥겨운 분위기의 공연으로 진행될 계획"이라며 "따뜻한 추억과 고 신해철다운 유쾌함이 공존하는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9일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마왕의 귀환 신해철'이란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추모 콘서트는 현재 예매 사이트 YES24에서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2017-11-13 10:54: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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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샛별당엔터와 전속 계약 "든든한 파트너 될 것"(공식)

배우 장서희가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3일 "수많은 작품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과 성숙미, 국내를 넘어 13억 중국을 매료시킨 한류스타 장서희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샛별당엔터테인먼트가 가진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배우로서의 영역을 강화하면서, 그가 가진 다양한 가능성을 여러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서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으며 2002년 MBC '인어아가씨', 2009년 SBS '아내의 유혹'을 통해 두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또 2012년에는 한중수교 20주년 중국드라마 '서울임사부'를 통해 중국 내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500억 대작 중국 드라마 '수당영웅'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중화권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최근에는 연기 변신 및 예능 출연 예고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사랑스러운 코믹 캐릭터 민들레 역으로 분해 호평을 받았으며,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출연 소식을 알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장서희가 출연하는 '서울메이트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첫방송되며, 올리브TV와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2017-11-13 10:48: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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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제조기' 한서희, 페미니스트부터 대마초·엑소엘까지

발언 하나하나가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가수 지망생 한서희. 앞서 페미니스트를 선언한 한서희가 이번에는 하리수를 공개 디스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트랜스젠더는 여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물학적으로도 여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벗으려고 하는 온갖 코르셋들을 벗지는 못할망정 더 조이기만 하고, 여성들의 여성상을 그들이 정한 '여성스러움'이라는 틀안에 가두고 그들만의 해석으로 표현함으로써 진짜 여성들이 보기에 불편함만 조성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리수는 "이 사람의 인성도 저지른 행동도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라고 대응했다. 그는 또 "사람은 누구나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하지만 본인이 공인이라는 연예인 지망생이라면 본인의 발언이 미칠 말의 무게가 얼마가 큰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앞서 한서희는 페미니스트 선언으로도 큰 화제가 됐지만,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연예인 지망생이다. 또 엑소 팬을 비하하는 용어를 썼다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지난 10일 한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온라인 커뮤니티 '여성시대' 유행어를 알고 있냐는 질문에 "되게 유명한 유행어 있잖아요. 말하는 안 되는 그거잖아요. 알잖아요. '인성이…' 그거"라고 말했다. 이 표현은 '여성시대' 카페 회원이 엑소 팬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말인 '인성이 에리하다'를 가리킨 것으로, '인성이 에리하다'는 엑소의 팬클럽 '엑소엘(EXOL)'의 일부 회원들이 보이는 극단적인 팬덤 문화를 비난하는 표현이다. 이에 엑소 팬 비하 논란이 일자 한서희는 2일 "단어의 어원을 몰랐고 무지에서 나온 발언이었다"며 사과했다.

2017-11-13 10:18:59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점(占)에 관한 단상

이순신장군이 점(占)을 쳤단 얘기 중 임진왜란 당시『난중일기』에만도 17번 점을 친 내용이 나오는데 이 중 14번이 홀로 앉아 점을 쳤다는 것이다. 홀로 앉아 점을 쳤다는 대목은 의사결정자로서의 수심 깊은 고민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다. 왜적의 출현여부나 장문포 전투 직전엔 전투를 걱정하면서 마음을 나누던 영의정 유성룡의 사망 설에 당혹스러워서 홀로 점을 쳤다는 것이다. 비가 많이 내리는 걸 걱정하면서도 점을 쳤다고 되어있다. 좋은 괘가 나오면 '마음을 놓았다', '매우 길하다'며 기뻐했고 앞으로도 계속 비가 내릴 괘가 나오자 농사일을 염려했다 하니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장군으로서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외로움이 절절하게 느껴진다고도 되어있었다. 더불어 그 글을 쓴 이는 "점(占). 그건 참 허망한 것이다."라는 감상도 함께 적어놓았다. 인터넷만 들어가 봐도 사주관련 사이트나 블로그들이 많아 나름 역학이나 점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많음에 놀라기도 한다. 그러나 굳이 이순신장군의 점과 관한 얘기들 예를 들지 않더라도 기실 점법은 예로부터 있어 온 학문이었던 것이니 사서삼경의 하나인 주역(周易)이 그러하다. 공자의 조국으로 알려진 노나라 역사서 춘추(春秋)만 보더라도 괘를 뽑고 점을 쳐서 전쟁여부를 결정할 뿐만 아니라 출 정일까지 정하곤 고는 점을 쳤다. 조선조만 해도 우리나라 사대부들은 사랑방에서 주역의 괘를 뽑아 집안의 길흉을 스스로 살피는 일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다만 참고로 하되 군자(君子)로서 경거망동하지 않기 위한 수신(修身)과 치가(治家)의 용도로서 말이다. 율곡이이선생도 이 기론을 주창하며 주역점법의 달통자로 명성이 높았던 것도 그 한 예가 될 것이다. 미래에 대한 예측은 직관으로도 가능한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직관은 심법(心法)이 트인 경우이다. 무명(無明)에 사로잡힌 우리 인간으로서는 바로 한 치 앞조차도 내다보지 못한다. 그러기에 신에 의지하고 종교에 의지하는 것이다. 그에 앞서 애초에 종교가 틀을 갖추기 이전에는 이 우주만물에 깃들어 있는 기운들을 일컬어 신(神)이라 칭했고 우주만물의 기운을 살피는 도구로서 점(占)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러기에 중국의 전설적인 복희씨나 주(周) 문왕이 하도낙서(河圖洛書)를 정리했다고 전해지는 것이다. 복희씨나 문왕이 우주와 자연의 생성변화 이치를 정리한 이유는 실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간의 나약함에 되도록 득이 되고 보탬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으리라. 그 옛날 상고시대 때부터도 점을 치는 것은 제왕과 귀족에게만 허락됐던 분야였던 것이다. 치세의 수단이자 왕가를 지탱하기 위한 처세의 비결 이였던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1-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13일 월요일 (음 9월 25일)

[쥐띠] 48년생 주변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 60년생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마세요. 72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세요. 84년생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입니다. [소띠] 49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마세요. 61년생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세요. 73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85년생 지인에게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범띠] 50년생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62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74년생 지킬 것은 지켜야 합니다. 86년생 타인과의 마찰을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피해가 클 수 있습니다. 63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75년생 처신을 잘하도록 하세요. 87년생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세요. [용띠] 52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64년생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 76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세요. 88년생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뿌린 만큼 얻을 수 있습니다. 65년생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77년생 지혜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89년생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합니다. [말띠] 54년생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합니다. 66년생 아랫사람을 대우해 주세요. 78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습니다. 90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세상을 혼자서만 살 순 없습니다. 67년생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입니다. 79년생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입니다. 91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금전운은 불리합니다. 68년생 질병 운전, 다툼을 조심해야 합니다. 80년생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세요. 92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습니다. 69년생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세요. 81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입니다. 93년생 동쪽이 길방입니다. [개띠] 58년생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하지 마세요. 70년생 작은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82년생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94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근신하듯 생활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합니다. 71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 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83년생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습니다. 95년생 여행은 되도록 피하세요.

2017-11-13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