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크로스' 전소민, 차 핸들잡고 우두커니! 또 다른 사건 발생?

'크로스' 전소민, 차 핸들잡고 우두커니! 또 다른 사건 발생? '크로스' 긍정 아이콘 전소민의 두 눈에 눈물이 왈칵 맺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1분 1초 숨을 멎게 하는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 장면을 지배하는 숨막히는 연출력으로 월화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측은 11일(일) 울컥한 표정으로 눈물을 쏟아내는 지인(전소민)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앞서 '크로스' 5회 예고편을 통해 지인이 의문의 사람과 통화 후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 바 있다. 장기이식 코디네이터 지인은 아버지 정훈(조재현)을 닮아 환자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불의를 보면 못 참는 걸크러쉬 매력을 갖춘 선림병원 긍정 아이콘. 매사 밝은 모습으로 환자들을 위로하던 지인이 돌연 무언가에 크게 놀란 듯 커다란 두 눈에 눈물을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의문의 사람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은 지인의 모습. 그는 핸드폰을 내려놓는 동시에 혼란에 휩싸였다. 지인은 당장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눈으로 할 말을 잃은 채 망부석 자태로 서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뜻밖의 연락에 당황한 것도 잠시 차 핸들을 움켜쥔 채 망연자실한 지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병원과 교도소를 오가며 장기기증자들을 보살피던 지인이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한 것은 아닌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전소민은 뛰어난 감정 몰입으로 절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크로스'는 살의를 품고 의술을 행하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와 그의 살인을 막으려는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이 생사의 기로에서 펼치는 메디컬 복수극.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02-11 17:33: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최준석이 '사인 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먼저 FA 계약을 체결한 그는 조건 없이 NC로 트레이드 됐다. ▲임효준이 지난 10일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수확, 대한민국에 첫 금을 안긴 가운데 최민정은 오는 13일 열리는 여자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미래 김마그너스가 오는 13일 열리는 남자 스프린트를 시작으로 평창올림픽 경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상을 딛고 평창올림픽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OAR·러시아)가 경기를 마친 뒤 "그룹 엑소 덕분에 경기를 잘 할 수 있었다. 아주 좋아하며, 보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 쇼트트랙의 최민정(성남시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선정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두각을 나타낼 여자 선수 10명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장혜지(21)-이기정(23)이 캐나다에 패하면서 공동 6위로 첫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평창올림픽 개막 무렵 터진 노로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진정 기미로 돌아섰다. ▲피겨 대표팀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가 올림픽 데뷔전에서 민유라의 의상 상의 끈이 풀어지는 악재를 겪었지만 9위에 올랐다.

2018-02-11 15:55:4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조해리·이슬비·김해진·곽민정…해설로 돌아온 '국대요정'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지난 9일 개막한 가운데, 대회 이틀째인 10일에는 남자 쇼트트랙 임효준이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SBS, KBS, MBC 등 각 방송사는 하루 동안 예선과 준결승, 결승까지 연이어 치러진 남자 쇼트트랙 1500m 경기를 생중계로 보여주며,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이 가운데 3개 방송사의 각기 다른 중계 분위기에 시선이 쏠린다. 특히 쇼트트랙과 피겨 등 한국의 '효자종목'을 책임졌던 인기 국가대표, '국대요정'으로 불리던 이들이 해설위원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쇼트트랙 남자 500m, 1500m, 여자 500m, 3000m 계주 등 경기가 치러진 지난 10일에는 조해리 해설위원이 SBS를 책임졌다. 이날 조해리 해설위원은 중계석을 벗어나 현장 리포터로 변신, 경기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관중석을 배경으로 선 조 해설위원은 한국팀의 선전 때마다 큰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SBS의 또 다른 주역도 있다. 배기완 캐스터와 호흡을 맞췄던 전이경 해설위원이다. 두 사람이 진행한 남자 1500m 결승, 여자 쇼트트랙 계주 준결승전 경기 중계의 시청률은 각각 18.5%, 17.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MBC(13.8%, 13.6%)와 KBS(16.7%, 16%)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0%에 육박하기도 했다. 전 해설위원은 '올림픽 4관왕'에 빛나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답게 선수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제대로 짚어내 흥미를 더했다. 또 최민정, 임효준의 기록을 제대로 짚어낸 '족집게 예언'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2014년 소치올림픽을 기점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컬링 종목은 이슬비 해설위원이 책임졌다. 이 해설위원은 첫 중계에도 불구하고 명쾌한 설명, 과감한 감탄사로 '단호박 해설돌'이란 수식어까지 꿰찼다. 이 해설위원은 트렌티노 동계유니버시아드 여자 단체전 은메달,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금메달, 중국 오픈 금메달 등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은퇴했다. 피겨에서는 '피겨요정' 곽민정과 김해진, 진선유와 방상아가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곽민정 해설위원은 KBS에서 스노보드 선수 출신 박재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13위에 올랐던 곽 해설위원은 2015년 은퇴한 뒤 KBS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곽 해설위원은 현역 시절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냈던 만큼 깔끔한 해설 실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다른 '피겨요정' 김해진은 MBC에서 이재은 캐스터와 호흡을 맞췄다. 김해진 해설위원은 "방송 3시 피겨 중계진 중 가장 젊은 조합"이라며 "가장 최근까지 빙판 위에 서 있었던 만큼 차별화된 최고의 중계방송을 안방에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전 국가대표 선수들은 베테랑의 시선으로 경기를 바라보며, 경기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8-02-11 15:55:3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토크몬' 김희선-강호동 친남매 케미 기대

'토크몬' 김희선-강호동 친남매 케미 기대 올리브 토크몬(연출 박상혁, 현돈)이 스페셜MC로 김희선을 확정지은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김희선 스틸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변함없는 여신 외모로 '토크몬'을 찾은 김희선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들었다놨다 했다. 특히 '섬총사'때부터 이어온 강호동과의 아웅다웅 케미가 웃음을 자아냈다고. '강호동 잡는 유일한 여배우' 김희선이기에 토크몬MC가 더욱 기대되는 바다. 강호동은 "방송을 해도 해도 왜이렇게 긴장이 되지? 이분(김희선) 때문에 긴장된다. 이분은 내가 통제가 안되는 분이야. 난 이 분이 어려워. 의자라도 떨어뜨려 줬으면 좋겠다"라며 김희선을 의식하며 안절부절했다. 김희선은 처음 만나는 출연진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토크몬스터들이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편안하게 안방마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유의 친화력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더없이 완벽한 MC로서 대활약했다. 박상혁CP는 "김희선과 강호동과의 호흡은 여전히 좋았고, 출연자들과의 다양한 인연이 공개됐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에서 즐겁게 녹화했다"고 전했다. 김희선과 강호동, 그리고 재야에 숨겨진 토크몬스터들이 함께할 '토크몬'은 더욱 강력한 웃음과 감동으로 12일 밤 10시 50분에 찾아온다. 올리브와 tvN 동시방송.

2018-02-11 15:55: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1박2일' 윤동구, 지킬 앤 하이드급 감정 변화

'1박2일' 윤동구, 지킬 앤 하이드급 감정 변화 '1박 2일' 윤동구의 '경악-진지-해탈-환희'로 이어지는 자아분열 4단 표정 변화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저녁 복불복에서 그가 표정과 포즈로 심경 변화를 완벽히 표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오늘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2018년 황금개띠해를 맞아 '조금 늦은 새해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동구의 지킬 앤 하이드급 감정 변화가 포착돼 강렬한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노 단위로 변하는 동구의 버라이어티한 표정이 담겼다. 경악동구에서 진지동구-해탈동구-환희동구까지 다이나믹한 표정 변화가 보는 이를 폭소하게 한다. 우선 동구는 격하게 흔들리는 동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마치 보고 듣고 싶지 않은 것을 목격한 듯한 표정이 에드바르트 뭉크의 작품 '절규'를 연상하게 한다. 이어 동구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세상 진지한 표정. 그런 가운데 동구가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수상한 물건들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또 다른 사진 속 동구는 해탈의 경지에 이른 스님의 표정을 짓고 있는 한편 이내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광대까지 솟구쳐 오른 환희를 폭발시키고 있다. 이처럼 시시각각 돌변하는 동구의 표정을 통해 금일 방송되는 '1박 2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는 동구가 저녁 복불복에 한창인 모습으로 서천 명물 밥상을 두고 저녁 식사권을 얻기 위한 게임을 진행한다. 그런 가운데 동구는 자신과 한 팀이 된 매니저-맵시 가꾸미 등 스태프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동구는 초반부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입담으로 현장을 빵빵 터트렸다. 그는 '1박 2일'배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 PT에 앞서 "저는 '1박 2일'에서 진지함을 맡고 있습니다"라는 셀프디스를 시작으로 그 동안 꽁꽁 숨겨왔던 개그본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또한 시시때때로 핸드폰 시리(siri)와 즉석 랩배틀을 펼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매력으로 '1박 2일' 현장을 뒤흔들었다는 후문이어서 동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줬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과연 동구의 표정까지 광란하게 만든 현장은 어땠을지 동구의 서슴없는 입담과 개그본능은 오늘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2-11 15:01:3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새로나온책] 혼자, 괜찮아?

문학의문학/한국미니픽션작가회 10집 '한국미니픽션작가회'가 10집 기념호로 펴낸 작품으로, '혼자 살기'를 주제로 구자명, 구준회, 김민효, 김의규, 김정묘, 김진초, 김혁, 배명희, 안영실, 심아진, 양동혁, 윤신숙, 이진훈, 이하언, 임나라, 임재희, 정성환, 최옥정, 한상준, 이성우, 이현신, 정혜영, 김채옥, 노길용, 이청수, 조데레사 등 스물여섯 작가가 참여했다. 짧지만 함축된 내용 속에 '혼자 살기'의 여러 형태와 의미, 그리고 자각을 담았다. 개성이 각기 다른 작가들의 성찰과 해석에 힘입어 보다 중층적인 의미와 깊이를 갖춰나간다. 미처 짐작하지 못했던 우리 속 '혼자'의 실모습과 혼자와 연결된 가정, 이웃, 사회의 적나라한 모습을 26개의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다. 혼자 사는 일은 독신, 독거, 이혼, 사별 등 속의 메마른 명사로 환원하기 어렵다. 살아가는 일이 항상 동사의 속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미니픽션 이야기꾼에게 명사는 너무 짧고, 동사는 너무 길다. 형용사가 안성맞춤이다. 참신하면 더 좋고, 도발적이면 더더욱 좋은데, 그 예가 바로 이 작품집이다. 참신한 형용사로 우리 시대 혼자 살기의 다채로운 무늬를 포착한 작품을 연달아 읽는 즐거움이 있다. 이경재 문화평론가·숭실대 교수는 "미니픽션이라는 렌즈를 통해 본 '혼자 살기'의 다양한 빛깔"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한국미니픽션 작가회'는 순수문학으로서 미니픽션을 시작한 지 어언 13년이 되었고, 마침내 10집의 작품집을 엮게 되었다. 미니픽션은 20세기 후반 라틴아메리카에서 출발한 미니픽션을 본류로 삼고 있다. 형식이 아닌 내용을, 폭이 아닌 깊이를 좇으며, 하이쿠적인 소설의 압축미를 추구한다. 또 읽는 사람에게는 사유의 문을 열어주어 독자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며, 현실에 관한 다각적이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도록 만든 정통 문학이다. 288쪽, 1만 2000원

2018-02-11 14:58:23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