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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화도? '폭로냐 자진고백이냐' 밝혀지는 건 시간문제

과거 성추행 사실이 밝혀지는 건 이제 시간문제다. 폭로로 시작된 미투운동이 자진고백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익명의 제보자의 제보, 실명을 밝힌 폭로 등으로 시작된 문화계 '미투 운동'은 연희단거리패 이윤택 연출가, 배우 조민기, 조재현 이름이 거론되면서 최근 큰 화두가 됐다. 이렇게 문화예술계 성추행 파문이 계속되자 배우 최일화는 자진고백으로 과거 행동을 반성했다. 최일화는 지난 25일 한 매체를 통해 과거 성추행 사실을 고백하며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직을 그만두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최일화는 과거 연극 작업 중 성추문이 불거졌던 사실을 밝히며 "사태가 터졌을 때 바로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지만, 겁이 나는 마음이 컸던 것도 사실이다. 늦었지만 꼭 사죄를 하고 싶었다. 당사자들한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싶다"고 자진고백하며 사과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최일화는 현재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불과 4일 전 세종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극학 교수로 임용됐다. MBC 새 수목극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도 출연 예정이었다. 하지만 드라마 측은 하차 여부에 관해 "내부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018-02-26 10:22:4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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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결혼 25년간 한 번도 안 싸운 비결은?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결혼 25년간 한 번도 안 싸운 비결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싸우지 않는 비결'이 공개된다.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방비엥을 떠나 루앙프라방으로 향한 최수종, 하희라의 은혼 기념 여행기가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행 3일차에 접어든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진솔한 속마음이 공개된다. "몰랐는데 여행을 와보니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하희라의 말에 최수종은 "모든 게 다른데 하나로 맞춰가려고 노력하는 거 아니냐"며 얘기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최수종의 말에도 하희라는 묵묵부답이었다. 7시간 고된 이동에 말을 끝내자마자 잠들어버린 것.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하희라의 반전 모습에 "대면 주무시네~어이구야"라며 폭소했다. 다음 날, 라오스 현지식을 만들어보기 위해 쿠킹클래스를 찾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 두 사람이 수업에 앞서 "결혼 25년을 맞아 은혼 여행 중"이라고 소개하자 결혼 40년 차 스위스 부부는 "처음 25년은 엄청 길지만, 다음 15년은 굉장히 짧을 거예요"라며 선배 부부의 포스를 풍겼다. 하지만 선배부부들 사이에서도 '아내 사랑'은 최수종이 한 수 위였다. 하희라를 위한 깨알 하트 장식을 만들며 잉꼬부부 케미를 자랑한 것. 이에 서장훈은 "진짜 틈을 안 주시네"라며 함께 감탄했다. 심지어 "25년 결혼 생활 동안 한 번도 싸운 적 없다"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에 선배 부부는 "어떻게 그래요?"라며 비결을 묻기에 이르렀다. 이에 최수종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비결을 공개했다고. 선배 부부도 놀라게 한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비결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2018-02-26 10:21:2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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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하락, '상상암→위암' 무리수 때문?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25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48회 시청률은 29.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4일 방송된 47회 38.7% 보다 9.4%포인트나 크게 하락한 수치다. 이처럼 시청률이 크게 떨어진 것은 이날 동시간대 2018 평창 동계올핌픽 폐회식이 열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 지상파 3사(KBS1, MBC, SBS)에서 중계된 폐회식에서는 주요 메달리스트가 참가해 이목을 끌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보좌관과 북한에서 온 김영철 부위원장 참석, 씨엘·엑소 축하 공연 등 볼거리가 가득해 큰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황금빛 내 인생'은 내용적인 면에서도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겨 관심을 떨어트렸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암 판정을 받은 서태수(천호진 분)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태수는 이전 위암 증상에 대해 '상상암'이었다는 병원 진단을 받았었는데, 다시 진짜 위암에 걸렸다는 설정으로 시청자들에게 '무리수'라는 눈총을 불러모았다. 서태수의 말기 암 판명 이후 모습이 '황금빛 내 인생' 결말에 어떤 분위기를 형성하게 될 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02-26 09:58:03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26일 월요일 (음 1월 11일)

[쥐띠] 60년생 말을 항상 조심하세요. 72년생 큰 돈이 지출될 수 있습니다. 84년생 최근에 알게 된 사람에게 정 주지 마세요. 96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됩니다. [소띠] 61년생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73년생 서쪽이 길방입니다. 85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습니다. 97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취하면 성공합니다. [범띠] 50년생 오늘은 외출을 삼가 하세요. 62년생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게 되면 득이 됩니다. 74년생 허황되게 갖지 못할 물건에 마음을 두게 됩니다. 86년생 이직은 생각하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독자적인 생각을 고집하지 마세요. 63년생 매사 결과가 좋습니다. 75년생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87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르게 됩니다. 64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마음 태우지 마세요. 76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88년생 건강한 아이를 출산합니다. [뱀띠] 53년생 과욕은 손실로 이어질 뿐입니다. 65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습니다. 77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세요. 89년생 사치하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66년생 때를 기다리며 힘을 길러야 합니다. 78년생 모든 일에는 순리가 있는 법입니다. 90년생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주변 사람들을 너무 믿지 마세요. 67년생 대책은 빠를수록 유리합니다. 79년생 한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합니다. 91년생 좋은 일만 생기는 길한 날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소망이 너무 큰 법입니다. 68년생 오래 전 병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80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92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집니다. [닭띠] 57년생 늦바람을 조심하세요. 69년생 친구로부터 사기, 배신수가 보입니다. 81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됩니다. 93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70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더욱 새롭습니다. 82년생 다투면 서로간에 이익이 없겠습니다. 94년생 방향을 바꾸어 보세요. [돼지띠] 59년생 매사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71년생 부정한 방법은 채택하지 마세요. 83년생 경제적 빈곤이 걱정됩니다. 95년생 여행은 삼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18-02-26 09:12:1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주의 메달 색깔은

세계의 시선이 평창으로 쏠리고 세계의 선수들이 평창으로 달려왔다. 88올림픽이 열린지 꼭 30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이 열렸다. 올림픽은 축제이지만 단순한 축제가 아니다. 몇 년씩 피나는 훈련을 한 선수들이 기량을 다투며 치열한 메달 경쟁을 벌인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선수들의 메달 경쟁을 보며 과학자들은 메달 색깔과 행복감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금메달을 딴 선수가 가장 행복할 것이라는 건 쉽게 예상이 된다.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는 누가 더 행복할까. 의외로 은메달보다 동메달을 딴 선수가 더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메달 없이 돌아가는 줄 알았던 동메달리스트들은 메달을 획득했다는 사실 자체에 행복감을 느낀다. 반면에 은메달리스트들은 금메달을 놓친 사실 때문에 우울해진다고 한다. 어떤 경기이든 선수들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런 모습 자체가 메달보다 더 아름답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목에 건 어떤 메달이든 훌륭하다. 색깔의 차이가 아름다움의 무게까지 결정할 수는 없다. 메달은 메달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사주에도 금 은 동메달이 있을까? 누군가는 아주 좋은 사주는 금메달이고 그냥 좋은 사주는 은메달, 덜 좋은 사주는 동메달이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메달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메달이 귀하듯 모든 사주는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귀하다. 각자의 인생을 꾸려가고 이끌어 가는 사주는 어찌 보면 인간 그 자체와 같을 수 있다. 그러니 모든 사주는 귀한 것이다. 사주에 금 은 동메달이 있는 게 아니라 살다보면 금의 시기와 은의 시기가 올 때도 있고 동의 시기가 올 때도 있는 것이다. 그런 시기가 되면 그에 맞게 살아가면 된다. 금의 시기에는 행운을 누리고 은의 시기가 오면 조금 덜 누리면 된다. 동의 시기에는 예전과 다르게 더 땀을 흘리면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 새 다시 금의 시기가 오는 게 인생이다. 땀 흘리며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다 값진 것이다 사주에서 자꾸 낫고 못함을 따지는 건 불운을 자초하는 일이다. 차라리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게 더 의미 있다. 사주가 나쁘다고 나쁜 인생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렇게 않기 때문이다. 메달 색깔이 대회마다 바뀔 수 있듯이 인생의 행운과 불운 역시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다면 그날 하루는 언제나 금메달이다. 매일매일 그렇게 금메달을 따다 보면 인생 자체가 금메달이 된다. 인생의 메달 색깔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2-26 09:11: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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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평창…패럴림픽, 3월 9일 시작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5일 막을 내린 가운데, 평창동계패럴림픽이 개막 준비를 앞두고 있다. 평창패럴림픽은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강원도 강릉과 평창 일대에서 열린다. 패럴림픽은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의 주최로 4년마다 개최되는 신체장애인들의 국제경기대회다. 평창패럴림픽에는 50여 개국, 1700여 명의 선수와 참가한다. 평창패럴림픽에서는 총 6개 종목이 치러진다. 설상 종목인 알파인 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와 빙상 종목인 아이스하키, 휠체어 컬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선수들은 80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평창에서는 개·폐회식과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치러지며, 정선에서는 알파인스키와 스노보드, 강릉에서는 컬링과 아이스하키가 진행된다. 한국은 5개 종목에 36명의 선수단을 내보내며 종합 10위를 목표로 한다. 이미 평창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수확한 한국은 패럴림픽에서도 이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유력한 금메달 후보는 노르딕스키의 신의현이다. 신의현은 지난 4일 세계 장애인 노르딕스키 월드컵 바이애슬론 7.5km 남자 좌식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시즌 첫 월드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절단한 신의현은 2009년 휠체어 농구를 시작한 뒤, 2015년 노르딕스키에 입문했다. 이어 1년여 만에 국제적인 선수로 떠올랐다. 국내 아이스슬레지하키팀의 '대들보' 정승환이 이끄는 아이스하키팀도 메달이 기대된다. IPC가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썰매하키 선수'인 정승환은 이미 세계 아이슬레지하키를 대표하는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평창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을 따낸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 덕분에 컬링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패럴림픽에서도 컬링 메달이 기대된다. 세계 랭킹 7위인 휠체어 컬링 대표팀은 2010년 밴쿠버 패럴림픽에서 첫 출전만에 은메달을 수확하며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휠체어 컬링은 비장애인 컬링과 경기 방식을 조금 달리 한다. 대표팀은 반드시 남녀 혼성으로 구성돼야 하며 손으로 투구하는 일반 경기와 달리 긴 막대(딜리버리 스틱)로 스톤을 콘트롤 한다. 또 돌의 진행이나 방향 전환을 돕는 브러시가 없어 투구자의 감각이 더욱 중요한 만큼 긴장감이 넘친다. 여자 아이스하키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평화 올림픽'으로 우뚝 선 평창올림픽은 패럴림픽에서도 화합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북한은 사상 처음으로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다. 노르딕스키의 마유철과 김정현이 IPC의 와일드 카드로 출전을 확정했다. 또 '꽃제비' 출신의 탈북 청년 최광혁은 패럴림픽 아이슬레지하키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평창패럴림픽 대회 참가를 위한 남북간 실무회담도 예정돼 있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리는 실무회담에서는 북한 선수단의 출전 종목 등에 대한 세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 IPC와의 협의를 거쳐 출전 규모 및 종목 등이 확정된다. 이미 지난달 열린 남북 고위급 실무회담에서는 북한 대표단과 선수단, 예술단, 응원단 등 150명의 파견이 합의됐다. 강원도는 패럴림픽이 올림픽의 열기를 고스란히 안고 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평창군은 이미 올림픽 홍보물을 패럴림픽 상징 브랜드 홍보물로 교체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브랜드인 대회 명칭과 오륜기, 올림픽 엠블럼 등을 아지토스(패럴림픽 로고)와 패럴림픽 엠블럼으로 교체하고,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을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로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평창패럴림픽을 밝힐 성화 채화와 봉송 행사는 내달 2일 충남 논산에서 시작된다. 이후 경기 안양, 충청 논산, 전라 고창, 경상 청도, 제주 등 전국 5개 시·군에서 채화돼 서울에서 합화한 후 패럴림픽 개막식장인 평창에 도착한다. 봉송 주자는 '동행'을 의미하는 뜻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과 강원도 홍보대사들도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패럴림픽 기간 동안 진행되는 '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그 발판이다. 한류스타 장근석은 3월 10일 열리는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경기에 자신이 직접 구매한 티켓으로 2018명의 국내외 팬을 초대한다. 또 13일에는 배우 이동욱이 1000명의 팬들과 함께 '경강선 KTX 외국인 전용 열차'를 타고 강원도 드라마 촬영지에서 여행을 즐긴 뒤 자신이 직접 구매한 티켓으로 패럴림픽 관람을 함께 한다. 15일에는 K-POP 스타들이 나선다. 그룹 B1A4, 비투비 등 가수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펼친다. 이밖에도 EDM 축제 등이 함께 열려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이끌 예정이다.

2018-02-26 07:00:0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