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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다빈, 추억한 뉴논스톱' 멤버들 "사랑스럽고 예쁜 친구였다"

'다시 스물'에서 '뉴논스톱' 멤버들이 故 정다빈을 추억했다. 8일 방송된 MBC 'MBC 스페셜-다시, 스물' 2부에서는 지난 주 못다한 이야기들이 방송됐다. 이번 2부에서는 세상을 떠난 故 정다빈을 추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다빈은 '뉴논스톱' 첫 출연 당시 22살이었다. 당시 정다빈에 대해 박경림은 "웃을 때 눈이 반달이 된다. 또 말하는 것도 사랑스럽고, 예쁜 친구였다"고 미소 지었다. 그러나 지난 2007년 2월 정다빈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조인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빈소를 가기가 쉽지 않았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 내가 갈 자격이 있나 싶은 거다. 너무 몰랐다. 너무 미안해서 내가 갈 자격이 있나 이런 생각도 들긴 했다. 그래도 가는 길에 인사는 드려야지라는 생각에 갔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정태우는 '뉴논스톱'에 출연했던 인연으로 정다빈과 친구처럼 지냈던 바. 이에 정태우는 다른 멤버들이 모두 조문을 왔다간 후에도 장례기간 내내 빈소를 지켰었다. 정태우는 정다빈의 죽음에 대해 "믿기지 않았다. '설마 그럴 리가'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힘들면 옆에 가족도 있고 동료들도 있는데. 좋은 추억들도 있는데 좀 버티지 그랬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한편 故 정다빈은 '뉴 논스톱', '옥탑방 고양이', '형수님은 열아홉'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사랑받은 배우다. 그러나 정다빈은 2007년 세상을 떠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2018-10-09 10:38:0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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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9일 화요일 (음 9월 1일)

[오늘의 운세] 10월 9일 화요일 (음 9월 1일) [쥐띠] 48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60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72년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돌아다니는 격. 84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는다. [소띠] 49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기쁜 마음으로 양보. 61년 확실한 거절이 오히려 좋은 상황을 만든다. 73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85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호랑이띠] 50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62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다. 74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금물. 86년 계획은 원대하나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아서 속이 상한다. [토끼띠] 51년 예의 바른 행동은 나를 높여 준다. 63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니 최선을 다하라. 75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괜한 시간 낭비. 87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를 수 있다. [용띠] 52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문제를 해결. 64년 지금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 법이니 쉬지 말고 전진. 76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물기는 더 어려운 하루. 88년 주변 사람들과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 발생. [뱀띠] 53년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65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지니 유의. 77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89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어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말띠] 54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66년 손재수가 있으니 기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78년 부모님의 도움으로 꼬인 일이 잘 해결된다. 90년 나의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주니 기쁨. [양띠] 55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67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79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91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원숭이띠] 56년 일이 미뤄져도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68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는 걸 명심. 80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92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별로 없는 속 빈 강정. [닭띠] 57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꼭 챙겨라. 69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1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 많은 하루. 93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개띠] 58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가지자. 70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82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을 하면 해결. 94년 지나간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돼지띠] 59년 오랜 적선이 보답을 받는 날. 71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해야 한다. 83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95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라면 힘껏 두드려야 한다.

2018-10-09 05:57: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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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아나운서-이선호 결혼 화제…재벌가로 시집 간 아나운서는?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씨와 이다희 전 아나운서가 결혼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이선호 씨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직계가족 10여 명을 포함해 소규모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퍼듀대(Purdue University)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인 이다희 전 아나운서는 2016년 5월 스카이티브이(skyTV)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스포츠뿐만 아니라 교양·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CJ측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에 따르면 선호씨 커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만남을 가져오다 올 여름쯤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재벌가로 시집 간 아나운서 출신 인물들에 새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인물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 노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하면서 현대가의 며느리가 됐다.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잡은 노 전 아나운서는 정 사장과 결혼과 동시에 방송 활동을 중단,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가정에 전념하면서 현대가 경조사 때에만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1호 장은영 전 아나운서도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지난 1999년 비밀리에 결혼하면서 큰 화제가 됐다. 특히 두 사람은 27살의 나이 차이가 있었기에 파장은 더욱 컸다. 장 전 아나운서는 1994년 KBS에 입사, '열린 음악회' 등에서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결혼과 함께 은퇴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10년 이혼했다.

2018-10-09 02:55:5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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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배두나, "한국 영화나 드라마는 인력에서 오는 파워가 있다"

'최고의 이혼'에 출연하는 배두나가 할리우드와 한국 현장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8일 방영한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에서 배두나와 차태현은 권태기에 달한 부부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작으로 불리고 있다. '최고의 이혼'은 예민남 조석무(차태현)과 긍정녀 강휘루(배두나)의 이혼과 조석무의 대학시절 여자친구 진유영, 그녀의 남편 이장현(손석구) 두 부부의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결혼과 이혼의 현실에 사랑이라는 판타지를 살짝 더해 그려진다. 이번 '최고의 이혼'에 앞서 배두나는 할리우드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최근에는 전 세계로 서비스되는 드라마 '센스8'에 출연하기도 했다. 배두나가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 시즌2까지 방송됐으며 스페셜 에피소드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날 배두나는 한국 현장과 '센스8' 현장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을 받자 배두나는 "전 항상 느낀다. 한국 영화나 드라마는 버짓(예산)과 상관없는, 인력에서 오는 파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이라고도 하고 그러지 않나. 엄청 으쌰으쌰 기를 모아서 하는 게 다르다. 그리고 가족 같이 된다"며 "물론 시스템도 다르고 스케줄도 다르고 그렇긴 한데. 비교를 하라고 그러면"이라며 장단점이 극명한 만큼 조심스러워했다. 때문에 한국과 할리우드 활동을 병행하는 것을 원한다면서 "거기 가서 일하는 것과 여기서 일을 하는 것이 너무 다른 느낌이고, 저에게는 소중하다"고 덧붙였다.

2018-10-08 23:46:1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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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결혼, 언약식으로 장성규 아나운서 "축하합니다"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의 결혼을 축하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최근 장성규는 인스타그램에 "잇츠 혼례 타임마. (조)정석 형님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야 너두, 결혼할 수 있어' 조정석-거미 커플 축하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조정석, 거미 커플의 결혼을 축하했다. 게재된 글의 '야 너두, 결혼할 수 있어'라는 문구는 조정석의 유명한 영어 광고 멘트를 패러디한 것으로 웃음을 안겼다. 8일 소속사에 따르면 조정석, 거미는 서로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 조정석과 거미가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다. 조정석, 거미 커플은 2013년부터 5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앞서 조정석은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며 "욕심으로는 2년 후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인데 그건 어디까지나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2018년. 조정석은 결혼의 꿈을 이루게 됐다. 조정석과 거미는 성격 뿐만 아니라 음악에서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거미는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조정석은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 중이다.

2018-10-08 12:10:4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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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8일 월요일 (음 8월 29일)

[오늘의 운세] 10월 8일 월요일 (음 8월 29일) [쥐띠] 48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언행에 특히 주의. 60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72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라. 84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고 하면 큰 원망을 듣게 된다. [소띠] 49년 상대방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라고 착각한다. 61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73년 죽순은 비 온 뒤에 더 잘 자라니 역경을 잘 견디자. 85년 먹을 복이 많은 날. [호랑이띠] 5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방황하는 날. 62년 성공이 지척이니 하던 대로 계속 전진. 74년 기다리던 소식이 마침내 온다. 86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토끼띠] 5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마음을 굳건히. 63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하는 일이 순조롭다. 75년 자식이 보물이니 아파도 보듬어라. 87년 얼룩진 옷은 바라본다고 없어지지 않으니 반드시 세탁. [용띠] 52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64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76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88년 하나를 투자해도 열 개로 돌아오는 날. [뱀띠] 53년 가족이라도 공과 사는 분명히 따져야 한다. 65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한발 물러서서 생각. 77년 밤을 이겨내는 자만이 새벽을 맞을 수 있다. 89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다. [말띠] 54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가 내리는 격이니 조심. 66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78년 쥐띠 동료의 조언으로 어려운 일을 극복. 90년 내키지 않은 일을 맡아 마음이 불편. [양띠] 55년 비상금을 풀어야 할 때이다. 67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여행이다. 79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91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주의. [원숭이띠] 56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68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이다. 80년 1%만 존중해줘도 99%의 마음을 얻는다. 92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으니 부단한 노력이 필요. [닭띠] 57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나 의외의 복병이 있다. 69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81년 멀리서 오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93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개띠] 58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70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82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서는 발전이 없다. 94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사용하면 된다. [돼지띠] 59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71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해라. 83년 고집을 세우면 부모도 외면하는 법. 95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되니 바른 사고를 지녀라.

2018-10-08 05:33:3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