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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DMZ 글로벌 캠페인 실시

관광공사, DMZ 글로벌 캠페인 실시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반도 평화분위기를 관광 분야로 확산시키기 위한 글로벌 광고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반세기 동안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미지의 땅인 비무장지대(DMZ)를 활용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인의 한국 평화 관광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DMZ 방한 관광을 유도할 예정이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의 부제는 "Have you ever Dreamed of the Marvelous Zone, DMZ?(이런 경이로운 곳(DMZ)으로의 여행 꿈꿔보셨나요?)"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전쟁의 상흔으로만 떠올려지던 DMZ를 평화와 경이로움이 공존하는 관광의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 시키고자 한다. 캠페인 참여를 위해서는 DMZ관광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손가락하트(Finger Heart) 사진과 메시지를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인 그룹 엑소(EXO)를 비롯한 다양한 한류스타와 유명 인사들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전 세계인이 보내준 손가락하트 사진과 메시지는 내년 1월 말 파주 임진각 평화공원 내 독개다리 위에 미디어아트 형태의 가상철로(New lane of DMZ)로 전시될 예정이다. 임진강 독개다리는 과거 임진강의 남과 북을 이었던 유일한 통로로, 한국전쟁 때 폭격으로 파괴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평화관광에 대한 전 세계인의 염원을 모아 파괴된 다리를 다시 연결시키고, 이를 통해 옛 기차가 남북으로 다시 달릴 수 있게 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공사는 이 장소가 향후 내·외국인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관광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병희 한국관광공사 브랜드광고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DMZ가 전쟁의 이미지가 아닌 평화의 상징으로 누구나 꼭 한번 쯤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2-18 15:01:5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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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유산 고백 심경 "걱정이 돼서..."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유산의 아픔을 고백하며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유산의 아픔을 딛고 2세 계획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에 더해 4개월 전 쓴 편지를 꺼내보며 둘만의 애틋한 시간을 보내던 중 아픈 과거사를 말했다. 한고은은 몇 주 후 조카들을 맡아주기로 한 일을 이야기 하며 “부모가 될 연습을 하자. 내년엔 식구가 늘 수도 있잖아”라고 임신을 희망했다. 한고은은 “언제든 준비가 돼 있고 건강함도 확인했고”라고 말했다. 신영수는 “확인했지. 우리 검사도 다 받았잖아. 엄청 건강하다고 다 인증도 받았고”라며 “사람들이 가끔 물어본다. 아기 왜 안 갖냐고”라고 말했다. 이에 한고은은 “좀 겁나는 부분이 있다. 내가 유산이 한 번 됐잖아”라며 유산 이후 임신이 늦어지게 될 수 밖에 없던 상황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그런 일이 있었냐”며 놀라자 한고은은 “결혼하고 첫해에 임신했다가 유산됐다. 걱정이 돼서 나이가 있으니까 병원 다니기 시작했다. 병원에서 자연임신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굉장히 많은 일이 생겼다. 경황없이 1년 넘게 흘렀다. 이제 안정됐고, 우리도 누릴 수 있는 축복이었으면 한다”고 임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한고은의 고백이 공개된 이 날 ‘수고부부’의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는 분당 최고 9.6%로 ‘최고의 1분’에 등극했고, 아픔을 딛고 새 식구에 대한 바람을 전한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2018-12-18 10:25:0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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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at CGV'에서 브랜드 홍보하고 정보도 얻자!

'WORK at CGV'에서 브랜드 홍보하고 정보도 얻자! CGV, 소자본 창업자와의 상생 위한 홍보 공간 제공 컬처플렉스를 선도하는 CGV가 공유 경제 시대에 발맞춰 공간 공유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인다. CJ CGV는 CGV송파, 대전, 대구스타디움 3개 극장에 시간제 공간 예약 플랫폼 '워크 앳 씨지브이'(이하 WORK at CGV)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WORK at CGV'는 소자본 창업자와의 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CGV가 마련한 시간제 공간 예약 플랫폼이다. CGV는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소자본 창업자가 효율적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극장 로비 공간에 홍보 부스를 마련, 초기 투자 비용 없이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자본 창업자는 원하는 시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고객 오프라인 홍보를 직접 진행할 수 있다. 이는 올해 CJ 그룹 신입사원 사업 아이디어 경연대회인 '온리원 페어'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것이다. 임대료, 인테리어 비용, 계약 기간 등의 문제로 오프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자본 창업자들과 시너지를 낼 방법은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WORK at CGV'로 이어졌다. 'WORK at CGV' 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CGV 모바일 앱 내 'CGV 안내-플레이존' 탭에서 이용을 원하는 극장과 일시 등을 선택하면 된다. 이용 가능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가격은 시간당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1만원, 토요일과 일요일은 2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CGV 컬처플렉스기획팀 성인제 팀장은 "같은 공간일지라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공간의 가치나 개념은 천차만별"이라며, "홍보가 필요한 청년 사업자들에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제공하고, 영화를 기다리는 고객들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브랜드나 정보를 얻는, 가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8 09:24: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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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생의 정반합(正反合)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생의 정반합(正反合) 여러분은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 것이다. 서양의 근대 철학체계를 얘기할 때 꼭 나오는 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변증법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바로 이 '정반합'이라는 한 단어에 응축돼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자의 고등학교 시절 윤리시간에 배우고 또 대비하며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난다. 이 정반합은 철학용어로서 헤겔의 변증법을 도식화한 것인데 실제로 헤겔 자신은 이 단어를 사용한 적은 없다 한다. 이후의 학자들이 헤겔의 논리학을 설명하며 붙인 용어라는데 헤겔의 변증법의 기본 구도가 정(正)이 그것과 상반되는 반(反)과의 갈등을 통해 정과 반이 모두 배제되고 합(合)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에 의해 제도나 역사 등은 어떤 모순적 상태로 있다 해도 점점 이의 모순을 제거한 상태를 지향한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순을 극복하여 어떠한 상태에 도달하였다 해도 이 세상 모든 일들은 자체적 모순적 면모를 지닐 수밖에 없다. 다시 그 상태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상태인 '합'으로 계속 나아갈 수밖에 없지만 그러나 같은 논리로 합 또한 모순점을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합'은 다시 '정'이 된다. 이러한 식으로 반복하다 보면 모든 일들은 궁극적 진리나 원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반합 이론이다. 여기에 힌트를 얻어 사회주의를 개창한 카를 마르크스는 헤겔의 변증법적 유물론과 유물사관을 이론적 배경으로 삼아 정반합 원리로서 사회주의를 개창하고 발전시킨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여기에서 필자는 인생의 전개 또한 그러하다고 본다. 인생살이의 과정에서 평생 햇살만 비추거나 평생 비바람만 치지는 않듯이 우리는 끊임없이 시련을 맞이하고 어떻게 이 시련을 극복해나가느냐에 따라 성공한 인생인지 실패하는 인생인지를 판가름하게 된다. 이럴 때 사주명리학의 원리를 잘 참고하게 되면 인생의 시행착오와 실패를 줄이는 매우 유용한 팁이라고 확신한다. 위기에 절망하지 않고 행운에 자만하지 않는 태도야말로 인생의 정반합에 부합되는 마음가짐일 것이다.

2018-12-18 05:42: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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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8일 화요일 (음 11월 12일)

[오늘의 운세] 12월 18일 화요일 (음 11월 12일) [쥐띠] 48년 문서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60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여기지만 별거 아니다. 72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84년 우물안개구리가 되지 않으려면 부단한 노력이. [소띠] 49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 61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하자. 73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85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호랑이띠] 50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62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74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이익이 많은 날. 86년 마음이 우울해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토끼띠] 51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63년 노란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녀보자, 75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87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용띠] 52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64년 99%의 노력도 1%의 영감으로 결실을 본다. 76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는 걸 명심. 88년 둘을 얻기 위해 하나는 기쁘게 양보하자. [뱀띠] 53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 날. 65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고 허둥지둥. 77년 바른 태도나 올바른 방법으로 승진의 기회. 89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이 편안. [말띠] 54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66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78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90년 행복의 원천은 가족에게 있으니 가정의 화목이 우선. [양띠] 55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67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라. 79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나. 91년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괜찮다. [원숭이띠] 56년 그물에 갇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68년 기다리던 문서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80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92년 새로운 이성을 만나니 적극적으로 행동해도 좋겠다. [닭띠] 57년 마음이 너그러우면 세상이 아름답다. 69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81년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걸 두려워 마라. 93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개띠] 58년 아랫사람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70년 여하튼 오늘의 불운을 참으면 해결된다. 82년 부분적 결함이 전체를 망칠 수 있다. 94년 진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포용이 필요. [돼지띠] 59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71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됨을 명심하라. 83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95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가 낭패 본다.

2018-12-18 05:28: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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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나이? 올해 44살..남편과의 첫 만남은?

배우 한고은 나이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한고은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홈쇼핑 MD인 남편보다 네 살이나 많지만 동안 외모와 몸매로 여전히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매주 월요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 한고은은 미국에 있는 조카와 영상 통화를 하며 유창한 영어를 구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신영수는 말 한마디 하지 못 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에 나서고 점등식까지 끝낸 후 담금주를 오픈하며 둘만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담금주에서 서로에게 쓴 타임캡슐을 꺼내 읽어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홈쇼핑 MD로 일하는 신영수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앞서 한고은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소개로 남편을 만났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처음 봤다. 자기가 뭘 먹었는지 사진을 찍어서 보내는 등 자기 일상을 조근조근 보내줬다. 거기에 마음이 열려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한고은은 이어 "어느 날 술을 마셨는데 집에 와서 맥주 한 잔을 더 하자 해서 먹었는데 뻗었다"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자’고 했는데 뜬금없이 남편이 '결혼할래?'라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승낙했다"고 밝혔다.

2018-12-18 01:12:29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