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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불필요한 것을 줄여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불필요한 것을 줄여라 행운을 부르고 싶으면 건강에 유의하길 당부함과 동시에 삶의 부분들중 불필요한 부분을 털어버리는 것도 방법이 된다. 예를 들면 고급 핸드폰 기능 중 70%는 크게 쓸 데가 없단다. 최고급 승용차의 속도 중 70%는 불필요하며, 초화별장의 70%는 비어있고 사회활동의 70%는 의미 없는 것이라고. 집안의 생필품 중 70%는 놔두기만 하고 쓰지는 않는다. 한평생 아무리 돈을 벌어도 70%는 다른 사람이, 또는 다른 사람에게 쓰게 되니 인색함을 버려보라. 과유불급(過猶不及) 즉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 라는 진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몰라서는 아닌데 실천이 어렵다. 공짜로 사은품으로 받아 오는 물건들이 별로 쓸모가 없을 것이며 집안만 비좁게 하면서 정신만 산란하게 하는 것들이라고 글 쓴바 있다. 집안의 빈틈을 이런 저런 물건으로 쑤셔 넣어 놓는 행위들도 복을 차버리는 행동이라고 누누이 기회가 될 때마다 역설해왔다. 차면 넘치듯이 불필요한 것으로 꽉꽉 차 있으면 정작 필요한 복은 들어올 틈이 없는 것이다. 복은 간단하고 단순명료하다. 물건에 대해서도 그러하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그러하다. 우리나라 옛말에 "노느니 장독 깬다."라는 말이 있다. 또 "노는 입에 염불한다."는 말도 있다. 공허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뭐든지 하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바쁜 것보다는 무료한 것을 더 견디지 못하는 것 같다. 바쁠 때는 왜 이렇게 바쁜가 하면서 여유 있는 시간이 나기를 기대하지만 막상 시간이 나면 의외로 혼자 있는 시간을 잘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심지어는 일중독에 빠져 있으면서도 본인이 그러한지를 알지 못한다. 왜?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면 불안하기 때문이다. 게으른 사람보다는 나은지 모르겠으나 어떤 경우든지 극단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혼자 있는 것을 잘 견디지 못하고 이런 저런 만남과 모임에 치여 살고 있다.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무료하다고 느끼면 붓글씨도 써보고 차도 한 번 제대로 격식차려 마셔보는 삶 가운데의 여유를 향유해 보시길 바란다.

2018-12-21 05:45:4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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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1일 금요일 (음 11월 15일)

[오늘의 운세] 12월 21일 금요일 (음 11월 15일) [쥐띠] 48년 선량한 것처럼 꾸미는 것이 사이비다. 60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사용하면 된다. 72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8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소띠] 4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61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73년 자존감은 결국에 나를 지켜주는 힘. 85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으니 항상 노력. [호랑이띠] 50년 용띠, 닭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62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4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큰 이익을 놓친다. 86년 친구가 찾아오니 근심을 던져 준다. [토끼띠] 51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63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오히려 낫을 것. 75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87년 자신이 옳다 해도 침묵해야 모두가 편하게 간다. [용띠] 52년 착한 친구를 만나 행복한 하루. 64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하라. 76년 그럴듯해 보이던 사람이 알고 보면 아첨자일뿐. 8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뱀띠] 53년 내가 믿어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다. 65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를 높이고 실속도 챙긴다. 77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89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따라서 상쾌. [말띠] 54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66년 말은 하기 쉬우나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주의. 78년 목인석심(木人石心)으로 초연하게. 90년 호감이 가는 이성이 유혹하나 중심을 잘 잡자. [양띠] 55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67년 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려오니 이득이 많은 날. 79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보답을 받는다. 91년 어디선가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원숭이띠] 56년 어려운 일에 대해 의논만 하지 말고 실행할 것. 68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이 염려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라. 80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하다. 92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닭띠] 57년 욕심을 부리면 발목을 잡힌다. 69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으로 오니 배신감이 든다. 81년 문서계약은 분양받기보다는 기존아파트로 향할 것. 9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까 걱정된다. [개띠] 58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하자. 70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쉬어가자. 82년 머리만 믿고 있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94년 힘든 길이라도 가다 보면 결과가 좋다. [돼지띠] 59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가지자. 71년 머리 쓰다가 오히려 이용당하니 있는 그대로 움직여라. 83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95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는다.

2018-12-21 05:28: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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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고발 언급…무슨 일?

백종원이 '골목식당'을 둘러싼 루머를 일축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10번째 시장 골목 용산구 청파동 하숙 골목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어느새 '골목식당'이 한 돌이 됐다"며 "10번째 시장 골목을 찾으며 처음에 욕도 많이 먹었지만 보람도 생겼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이어 "우리 프로그램에 대해 욕 먹는게 첫째 '어떻게 그런 집만 섭외하느냐'라는 지적이다. 나도 모른다. 어떻게 그런 가게가 있지 궁금하다"고 말하며 제작진의 섭외는 자신의 영역 밖임을 명확히 했다. 또한 "생긴지 얼마 안되는 식당이 나올 때가 있는데 '제작진이나 작가 친적 가게가 아니냐'라는 질문도 많다"며 "만약 그게 사실이면 내가 직접 고발하겠다"며 섭외의 공정성을 중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종원은 "사장님들은 망신 당하는 걸 무릅쓰고 나오는 거다. 그래서 좋은 솔루션의 기회를 드리는 거다. 하지만 그 기회를 잡는 사람이 있고 못 잡는 사람이 있다"라며 방송에 출연한 식당 사장님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백종원은 '골목식당'에서 죽어가는 골목의 상인들에게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오고 있다. 백종원은 기본적인 준비도 없이 음식 장사를 시작한 이들에게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을, 때로는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외식업계의 냉혹한 현실을 일깨웠다. 동시에 진심어린 애정과 조언으로 그들의 생존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20 17:39:5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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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이혼 후 소개팅 속마음은?

'연애의 맛' 정영주가 6년 전 이혼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소개팅녀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년 차 대세 배우 정영주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싱글녀 첫 주자로 합류해, 22년 만의 소개팅에 도전한다. 48세 늦깎이 연애생도로 합류한 정영주는 "사랑 받고, 사랑 주며, (사랑으로) 예뻐지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밝히며 '소녀감성 가득한 소개팅 도전기'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한 차례 깊은 아픔을 겪었던 정영주는 굉장히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연애의 맛'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연애를 잊고 지냈던 쓸쓸한 그녀의 심장을 깨울 '그'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인지, 새로운 설렘을 몰고 올 '늦깎이 연애생도 정영주'의 두근두근 소개팅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소개팅 전날, 설렘과 긴장이 오가는 복합적인 감정에 휩싸였던 정영주는 절친 황석정을 만나 속마음을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정영주는 소개팅 상대에 대한 정보가 아예 없는 막연한 상황에서 어떤 사람이 나올 것 같은지 예측해보는가 하면, 어떤 데이트를 하고 싶은지 등 연애관을 밝히며 소개팅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뮤지컬 스타 정영주는 '나의 아저씨', '부암동 복수자들' 등 드라마를 통해 최근 안방극장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다.

2018-12-20 14:57:23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