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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 "전 살인자의 딸이에요"이장우 향한 유이 고백!

'하나뿐인 내편' 유이, "전 살인자의 딸이에요"이장우 향한 유이 고백!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가 이장우에 아버지 최수종의 과거를 전격 고백한다. '하나뿐인 내편' 79,80회 예고편에는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의 과거 행적을 알게 된 후, 남편 왕대륙(이장우 분)에게 이혼까지 요구한 김도란(유이 분)의 가슴 아픈 시련이 중점적으로 그려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도란은 수일이 과거 사람을 죽였고 그로 인해 교도소에 수감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걷잡을 수 없는 충격에 사로잡혔다. 하지만, 유일하게 수일의 비밀을 알고 있던 친구 유진(임지현 분)의 할머니 금옥(이용이 분)으로부터 어머니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그럴 수밖에 없었던 애틋한 사연을 접한 도란은 아버지의 어두운 그림자를 용서하기로 했지만 자신에게 씌워진 허물이 행여 대륙을 비롯한 시댁식구들의 불행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 이혼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감수했다. 예고편에는 결혼반지까지 빼놓고 집을 나간 도란의 모습과 함께 "도란씨가 나한테 이혼해달라고 했다. 아무것도 다 필요 없으니까 이혼만 해달라고 했다" 며 언성을 높이는 대륙의 모습이 폭풍처럼 다가올 갈등의 소용돌이를 짐작케 한다. 이어,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냐" 며 도란을 다그치는 수일의 모습 뒤로 "내가 왜 이러는 데요. 왜요" 라며 차마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홀로 가슴앓이 중인 그녀의 속내가 안타까움의 깊이를 더했다. 이와 함께, 수일을 찾은 박동원(강두 분)이 도란에게 말실수했다는 것을 토로하는 한편, 거듭 이혼을 만류하는 대륙에게 "저는 살인자의 딸이에요. 대륙씨 미안해요" 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이어지는 등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제작진은 "대륙에게 이혼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를 밝힌 도란과 이를 둘러싼 등장인물간의 갈등이 본격화되며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예정이다" 며 "폭풍 전개가 이어질 이번 주 '하나뿐인 내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2019-02-01 11:20:08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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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왜그래 풍상씨' 후속 드라마 '닥터프리즈너' 합류

이민영,걸크러시 반전美 약사로 '닥터프리즈너' 합류 배우 이민영이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방영 예정된 '닥터 프리즈너' 출연을 확정지었다.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3월 20일 첫방송 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극중 이민영은 서서울 교도소 의료과 약제실 약사 복혜수 역으로 열연한다. 이민영이 맡은 복혜수는 약사로서 자신이 맡은 소임을 다하면서도 수감된 여자 재소자들의 사연에 귀 기울여주는 친구이자 언니, 든든한 동생 역할까지 도맡아 하면서 교도소 직원들뿐만 아니라 재소자들에게도 인기와 신망이 두터운 인물이다. 이 때문에 앞서 나이제와 선민식의 목이 바싹 타들어가는 치열한 암투가 예고된 가운데, 의료과의 핵심 인물인 그녀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가 '닥터 프리즈너'의 흥미진진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의료과장인 선민식(김병철 분)을 제외하고 무서운 재소자들과도 유일하게 맞장을 뜰 수 있는 빼어난 미모 속에 감춰진 걸크러시 반전매력은 그녀가 전작 '당신의 하우스 헬퍼'에서 보여준 현대적 커리어 우먼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연기 변신으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닥터 프리즈너' 제작진 측은 "세상의 악과 비리가 모여든 삭막한 교도소 안에서 펼쳐지는 이민영의 걸크러시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2-01 11:19:41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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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연복, 웍 들고 정글 출격! 역대급 요리 탄생 예고!

'정글의 법칙' 이연복, 웍 들고 정글 출격! 역대급 요리 탄생 예고! 정글의 법칙 역대 최고령자인 이연복 셰프가 정글에 떴다. 오늘(1일)저녁 10시에 방송되는'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후반전을 통해 병만족장, 중식 대가 이연복, 자칭 낚시 45년 경력의 베테랑 낚시꾼 지상렬, 청새치에 도전하는 자타공인 연예계 대표 낚시왕 이태곤,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만능 재주꾼 한보름, 펜싱칼로 중무장한 SBS 미남 아나운서 김윤상, 대세 아이돌 갓세븐의 유겸, 네이처 루가 신비의 섬 로타에서 생존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후반전에서는 특히 중식 대가이자 정글 역대 최고령자인 이연복 셰프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이연복 셰프는 최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출연자들 못지않은 열정으로 쉬지 않고 집 짓기에 임했다. 하지만 뙤약볕 아래에서 너무 열중한 나머지 지쳐버린 이연복은 그늘에 몸을 뉘였고, "괜찮으시냐"는 지상렬의 걱정에 요리 메뉴를 구상 중이라는 재치 있는 말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연복은 넘치는 호기심에 생존지 앞 바다를 살펴보다가 커다란 소라들을 발견하며 금세 식량을 구해내는가 하면 바닷가에서 획득한 해삼을 보고 각종 요리 지식을 뽐내기도 했다. 커다란 웍과 칼 등 본인만의 요리 도구를 챙겨온 이연복이 정글에서 나는 자연 재료로 어떤 요리를 만들어 낼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9-02-01 11:14:3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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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렌즈' 차선우,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

'커피 프렌즈' 차선우,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 유연석X손호준X차선우 '응답하라'·'꽃청춘' 케미 재현 나선다 방송하는 tvN '커피 프렌즈'에는 차선우가 합류,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에서 설거지에 열정을 불태워 감탄을 자아냈던 유노윤호의 활약이 이어진다. 그는 싱크대 앞을 탈출해 카페 입구에서 귤 가판대를 운영하고, 야외석 주문과 서빙을 맡는 등 활동 반경을 점차 확장해나가는 것. 유노윤호 덕분에 이날 영업을 성공적으로 해낸 멤버들은 "잘한다, 진짜", "내일도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아낌 없는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차선우(바로)가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할 예정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연석, 손호준, 차선우는 지난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도 함께 출연해 절친 케미를 보여주었던 것. '커피 프렌즈'에서 다시 만난 세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차선우는 동갑내기인 양세종과 금세 친해지는 등 다른 아르바이트생과도 폭풍 친화력을 보였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역대 최대 규모의 단체 손님이 카페를 찾고, 셰프 유연석이 내놓은 신메뉴가 생각만큼의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해 멤버들은 혼란에 빠지는 것. 이들이 이번 위기를 무사히 극복해낼 수 있을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

2019-02-01 10:52:14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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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언니들이 전부 미인이다

김보라가 닮은꼴 언니를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SKY 캐슬'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김보라가 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SKY 캐슬'에서 김보라는 혜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혜나는 예서와 전교 1, 2등을 다투는 라이벌이지만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미혼모의 딸로 엄마가 오랜 기간 동안 병을 앓고 있는 흙수저 출신이다. 이날 김보라는 "둘째 언니와 유난히 많이 닮았다"면서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인데 학부모들이 '혜나랑 선생님이 너무 닮았다'고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보라는 "언니가 말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제 동생이 혜나 맞아요'라고 했다더라"고 전했고, 언니가 다 미인이냐는 물음에는 솔직하게 맞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가 "언니들이 전부 미인이냐?"고 묻자 김보라는 "맞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라는 "언니가 최근 카페에 갔는데 아르바이트생이 언니를 빤히 봤다고 하더라. 그 분이 갑자기 카페 음악을 '위 올 라이'를 틀었다"고 덧붙여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MC들은 "촬영 중간 김보라와 조병규의 열애설이 있었다"며 운을 띄웠다. 이에 조병규는 "우리끼리 원래 친하다. 그리고 김보라 누나가 자기 몸을 잘 못 가누는 편이다. 촬영을 하다가 벽에 부딪힐 거 같아서 잡아줬는데 그게 메이킹 영상에 묘하게 잡혔더라"고 설명했다.

2019-02-01 06:33:4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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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일 금요일 (음 12월 27일)

[오늘의 운세] 2월 1일 금요일 (음 12월 27일) [쥐띠] 4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0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72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힘껏 두드려라. 84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소띠] 49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61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훨씬 커지니 주의. 73년 고기를 많이 잡으려면 그물을 쳐라. 85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다. [호랑이띠] 50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라. 62년 작은 일에 흥분하지 말고 일을 크게 보고 행동. 74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 86년 배우자가 옆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는 날. [토끼띠] 51년 심은 대로 거두니 열심히 살자. 63년 이러저러한 사람을 가리지 않고 살펴주니 복이 들어온다. 75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87년 윗사람에게 잘 보여 놓는 것이 내일을 편하게 한다. [용띠] 52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퍽 난감하다. 64년 주변의 실수가 내게는 이익으로 돌아온다. 76년 사랑이 찾아오니 자식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88년 보편적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뱀띠] 53년 하늘이 맑고 공기까지 좋으니 마음도 편안. 65년 정보를 잘못 알 수도 있으니 인맥을 이용. 77년 귀인을 만나면서 투자도 무난하게 진행된다. 89년 일이 잘 풀리니 혹시 교만해질까 우려된다. [말띠] 54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66년 동료와 협업이 서로에게 이로움을 준다. 78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90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라. [양띠] 55년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게 능력을 키우자. 67년 새로운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 과감히 도전. 79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91년 끝까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기는 방법. [원숭이띠] 56년 부분적 결함이 전체를 망칠 수 있다. 68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우선 의견통일. 80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92년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조력자가 있으니 안심. [닭띠] 5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69년 건강이 우선이니 먹는 것에 주의하자. 81년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가족에겐 숨기는 것이 좋다. 93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개띠] 58년 분수를 지킨다면 실수가 적다. 70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생각하나 실상은 별거 아니다. 82년 공과 사를 구별하여 올바르게 일을 처리. 94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돼지띠] 59년 평소에 쌓은 덕으로 일의 성취도가 높다. 71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자. 83년 껍질을 깨트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다. 95년 급할수록 돌아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2019-02-01 05:03: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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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구정 새해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구정 새해 2019년에는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무엇이 찾아온다. 그 무엇은 돼지이다. 그것은 재물과 복을 가져다주는 동물이어서 그렇다. 돼지가 복을 주는 건 오행으로 보았을 때 수(水)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물은 세상 만물을 키워내고 생명을 부여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이런 성질로 인해 물은 세상 누구에게나 생명과 복을 주는 역할을 한다. 돼지를 한자로 부르는 돈(豚)은 돈(화폐)과 발음이 같다. 그래서 돼지가 재물을 뜻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돼지해에 태어나면 재물이 찾아오고 잘 산다고 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나온 말이다. 돼지는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것 외에는 욕심이 없는 동물이다. 남의 것을 빼앗지도 않고 넘보지도 않는다. 순진하고 명랑한 본성을 지닌 동물이라고 동물학자들은 말한다. 진솔하고 침착하며 낙관적인 성정도 돼지의 특징이다. 홀로 다니는 것을 싫어하고 언제나 몇 마리가 함께 움직이는 사회성이 높은 동물이기도 하다. 주변과 충돌이 거의 없고 단란하게 잘 어울려 살아간다. 돼지는 또한 머리가 좋은 동물이다. 지능지수가 개보다 높은데 서로 간에 다양한 소리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감정을 표현한다. 돼지가 다산의 상징으로 불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한 번 출산 할 때 열 마리 정도의 새끼를 낳고 어미돼지가 몇 년에 걸쳐 백여 마리를 낳을 수 있으니 다산의 상징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 이렇게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는 돼지의 성정을 사람들이 지닌다면 어떨까. 아마 세상이 한결 평화로워질 것이다. 그래서 새해에는 돼지처럼 살자고 말하고 싶다. 순수함과 남의 것에 욕심내지 않는 마음으로 생활하자는 것이다. 명랑하고 낙관적으로 살면 어려운 일도 덜 힘들게 느껴진다. 주변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면 불화로 인한 피곤함이 없다. 거기에 더해 집집마다 재물과 복을 들이면 기쁨이 몇 배로 커진다. 이렇게 한 해를 살면 정말 만족스러운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평화 사람과의 인화 가득한 복이 있으니 더 바랄 게 무언가. 모쪼록 새해에는 돼지의 장점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이 되어 쏟아지기를 기원한다.

2019-02-01 05:03:0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