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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7일 목요일 (음 1월 3일)

[오늘의 운세] 2월 7일 목요일 (음 1월 3일) [쥐띠] 48년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하루. 6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니 노력이 중요. 72년 도원결의(桃園結義)가 땅에 떨어졌다 해도. 84년 숨은 실력을 뽐내지 않아도 기회가 주어니 기쁘다. [소띠] 49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시간이다. 61년 새로운 인연으로 귀중한 정보를 얻으니 이로운 날. 7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5년 사랑에는 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이다. [호랑이띠] 50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베풀자. 62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74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 86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토끼띠] 51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많지 않다. 63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자. 75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 87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용띠] 52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가 성과로 돌아온다. 64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치는 날. 76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88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뱀띠] 53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갈 수 있다. 65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77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89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 비옥한 땅이 된다. [말띠] 54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6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78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90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 [양띠] 55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67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7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이다. 91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 없는 하루. [원숭이띠] 56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68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알아서 피하라. 80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의. 92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참석마라 상대도 피곤하게 한다. [닭띠] 57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69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81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93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이다. [개띠] 58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70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2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94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돼지띠] 59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 71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있으니 주의. 8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95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으니 유리.

2019-02-07 05:03:5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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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행복을 막는 탐욕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행복을 막는 탐욕 사람이 행복하게 살려면 비교를 하지 않아야 한다. 학자들은 행복의 조건 중 하나가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비교를 하면 할수록 자기 자신이 부족하고 모자라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 심리는 그렇게 작동하기가 어렵다. 인간은 비교의 동물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남과 여러 가지를 견주곤 한다. 안하려고 해도 자기도 모르는 새 남과 이것저것을 비교하기 일쑤이다. 이런 비교는 사주에서도 종종 나타난다. 자기는 재물운이 약한데 가까운 사람에게 강한 재물운이 있으면 부러워한다. 그런 사람 중의 일부는 남의 재물운을 자기도 누리고 싶어 책략을 꾸미는 경우도 있다. 재물운이 좋은 사람을 따라하는 것이다.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를 하면 유심히 지켜보다 그대로 따라한다. 자기에게도 재물이 들어오기를 바라고 하는 것이지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방법이다. 각자의 운세는 오행의 구성 처한 상황 등에 따라 크게 달라서 따라한다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복권 당첨자의 이웃에 대한 재미있는 기사에서 비슷한 예를 볼 수 있다. 미국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복권 당첨자의 이웃들은 파산할 가능성이 크다. 이유는 비교하는 것과 따라 하기 두 가지이다. 복권당첨자들이 돈이 생기면서 소비수준을 높이면 이웃도 비슷하게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다. 또한 당첨자들을 따라 잡으려고 무리한 투자를 하다 결국은 재정위기에 빠진다고 한다. 부러움이 비교를 부르고 비교가 참사를 부르는 결과를 가져온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재물이 필요하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복권을 맞은 정도의 재물이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그런데 비교 때문에 갑자기 욕심이 생기고 그 욕심을 채우려 시도를 한다면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사주에 만족하고 맞추며 살아가는 자세가 행운을 부른다. 남의 운세와 비교하지 말고 따라가지도 말아야 한다. 내 길을 제대로 걸으면 자기의 운세도 많은 복을 지니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게 될 것이다. 위기는 운세가 나쁠 때 오는 게 아니다. 길을 벗어나 자기의 것이 아닌 걸 무리하게 욕심낼 때 인생은 탈이 난다.

2019-02-07 05:03: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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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뜻은? 감독 "음악은 영화 밖에서 심은 것"

영화 '버닝' 뜻이 화제다. 해당 영화는 7일 자정부터 OCN에서 방영했다. '버닝(burning)'은 ‘불탄다’라는 뜻으로, 사전적 의미로는 ‘열정적으로, 열렬히, 엄청나게 빠져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영화 '버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가 원작이다. 주연으로 유아인과 신인 전종서, 스티브 연이 나온다. 스티브 연은 매끈한 외모로 미스터리한 역을 잘 소화했다. 영화의 시작과 함께 화면에는 세 주인공 유아인 연상엽(스티븐 연) 전종서 등의 이름이 등장한다. '버닝'의 음악들은 적극적으로 존재를 드러낸다. 화면과 어우러져 오묘한 감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어떤 기운을 고조시키기도 한다. 148분이란 짧지 않은 러닝타임에도 '버닝'에서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데는 음악도 분명 한 몫을 한다. 이창동 감독은 "이전에는 음악을 최대한 절제했다. 영화에서 소리는 원래 있는 것이고 음악은 영화 밖에서 심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음악 또한 장면에 필요한 음악이 아니라 그 음악 자체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데 그것이 영화에서 마치 우연히도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원했다"고 설명했다. 그의 이런 생각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 장면은 바로 노을을 배경으로 해미(전종서 분)가 춤을 추는 장면이다. 남루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끊임없이 삶의 의미를 갈구하는 여자 해미는 대마초에 취해 지는 노을을 바라보다 말고 웃옷을 벗어던진 채 춤을 춘다. 지는 해가 뿜어내는 마법같은 빛을 맞으며 보이는 그녀의 몸짓은 숨막히게 아름답지만, 보는 이들을 긴장시킬 만큼 숨막히는 기운으로 가득하다. "그녀가 구하는 아름다움이 원초적으로 담기길 원했다"는 게 감독의 설명이다. 이 순간 흘러나오는 것은 마일즈 데이비스의 재즈 연주곡이다. 의미심장하게도 영화 '사형대의 엘리베이터'(Ascenseur pour l'échafaud, Lift to the Gallows)에 삽입된 곡이다. "그 순간의 불길함"을 더욱 고조시키는 느낌마저 든다.

2019-02-07 03:15:1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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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극한직업' 천만 돌파 이어 브랜드평판 1위 등극

배우 이하늬가 영화 '극한직업' 천만 돌파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제작 어바웃필름)은 6일 낮 12시 25분 기준 누적관객수 1000만 3087명을 돌파하며 2019년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됐다. 주연으로 활약한 이하늬는 이날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다 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작업한 작품이 사랑 받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 직전의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취업한 치킨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이하늬는 필터링 없는 거친 입담과 망설임 없는 불꽃 주먹의 소유자로 알고 보면 누구보다 동료들을 살뜰히 챙기는 마약반의 카리스마 만능 해결사 장형사 역을 맡았다. 이하늬는 몸을 사리지 않는 시원시원한 액션과 능청스러우면서도 차지게 구사하는 거친 대사들로 관객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전하며 극한직업의 흥행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여성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누리기도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19년 1월 2일부터 2019년 2월 3일까지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한 결과다.

2019-02-06 17:01:5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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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용종 제거 수술…현재 상태는?

'불타는 청춘' 김도균이 건강 검진을 받다가 용종 제거 수술을 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이 대장내시경 결과 3cm 크기의 용종이 발견되어 급하게 수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건강검진 검사가 끝나고 김도균은 원장실로 이동해 결과를 들었다. 병원 원장은 김도균에게 "건강관리를 많이 안하신 것 같다"며 "대장내시경에서 문제가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어 "크고 작은 용종들이 발견되어 내시경을 하면서 일단 다 제거했다"며 "그런데 S결장 쪽에 큰 용종이 있었다. 이 용종은 고도 선종이라고 해서 대장암 직전의 상태다. 오늘 내시경 잘 보신 거다"고 전했다. 예기치 못한 결과에 제작진은 급하게 다른 병원을 알아보았고, 불청 멤버들은 착잡한 표정으로 다른 병원으로 이동했다. 김도균이 이동을 하기 위해 가운을 갈아입는 동안, 김광규와 최성국은 원장실로 다시 들어가 "혹시 형님이 앞에 계셔서 돌려 말하신 건 아닌지"라고 재차 물었다. 의사는 "큰 선종에 대해 이것을 두면 100%로 대장암으로 가죠" 라고 설명했다. 의사는 "조직 검사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본인에게 말하지 마라"고 했다. 이후 입원 가능한 병원으로 옮긴 김도균은 대형 용종을 제거했다. 용종 제거 후 의사는 두번에 절제를 했다고 설명하며 두 번째 제거한 부분에 암이 발견되면 암세포가 남아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도균은 조직 검사 결과를 일주일 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7.5%(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최고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구해줘 홈즈'는 6.7%, K2 '6자회담'은 2.3%, tvN '설특선영화 탐정:리턴즈'는 3.9%, JTBC '두 도시 이야기 속초원산(재)'는 1.1%에 머물러 여타 설 특집을 제치고 '불타는 청춘'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19-02-06 16:12:0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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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6일 수요일 (음 1월 2일)

[오늘의 운세] 2월 6일 수요일 (음 1월 2일) [쥐띠] 48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60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2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힘껏 두드려라. 84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소띠] 49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61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7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5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할 수 있다. [호랑이띠] 50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라. 62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74년 혹시 하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지 마라. 86년 오히려 신속한 거절이 관계를 더 좋게 할 터. [토끼띠] 5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63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75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87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용띠] 52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홀히 대하지 마라. 64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76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88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한다. [뱀띠] 53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65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닫게 한다. 77년 얼룩진 옷은 벗어서 세탁을. 89년 낮말은 새가 들으니 확인되지 않은 남의 허물을 논하지 마라. [말띠] 54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66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78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90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하나 의외의 복병을 주의. [양띠] 55년 충언도 상대를 봐가며 따라야 한다. 67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79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9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원숭이띠] 5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68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80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92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닭띠] 57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반드시 챙겨라. 69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해야. 81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모처럼 즐거운 하루. 93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개띠] 58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0년 멀리서 친구가 좋은 소식을 가져온다. 82년 시대가 변했다 해도 상사에게 덤비지 마라 9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포기는 금물. [돼지띠] 59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1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83년 진실이 항상 최선의 답은 아니다. 95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다.

2019-02-06 05:03:4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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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중국 직업, 궁금증 여전한 이유는? "방송불가..."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중국 직업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SBS에서는 '가로채널X골목식당 스페셜'이 방송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홍은동 포방터시장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최고 이슈였던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의 솔루션 끝에 가게를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하지만 홍탁집 아들이 중국에서 무슨 직업을 가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하다. ‘골목식당' 최초로 방송불가 직업이었기 때문. 홍탁집 어머니는 아들이 중국에서 3년 동안 일을 하고 돌아온 이후 직장 없이 놀고 있는 모습에 식당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홍탁집 아들은 4년째 마음을 못 잡고 한량처럼 지내고 있었다. 엄마가 요리하는 동안, 아들은 주방을 정리했다. 아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봉지에 제대로 넣지 못했다. 설거지에도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식자재가 어디에 있는지도 정확히 모르자 MC들은 의아해했다. 이에 백종원은 아들과 만나 "중국은 나도 잘 아는데 혹시 어디에 있었냐. 방송 못 나갈 이야기면 못 나가게 해주겠다 이야기 해달라"고 솔직한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아들은 "수출 일이었다. 중국일은 노코멘트하면 안 되냐"고 웃음으로 때웠고, 백종원은 "거짓말하지 말고 말해라. 뭐 했냐. 여기서 나하고 하는 이야기는 다 리얼이어야 한다. 내가 당신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고쳐주지 않겠냐"고 했고 이어진 아들의 답변은 묵음 처리가 됐다. 대답을 들은 백종원은 "그러니까 일에 집중을 못 하는 것 아니냐. 혹시 본인 얼굴이 방송에 나가도 되는 거냐. 사기 치고 도망온 건 없냐. 더 망신당해야 한다. 어머니가 무슨 죄를 지어서 고생하고 울어야 하나. 당신은 죄를 지었다”고 물었다. 한편 어머니는 아들의 옛 직업을 듣고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탁집 아들은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여전히 백종원에게 출퇴근 보고를 하며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2-05 21:29:31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