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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3일 수요일 (음 1월 9일)

[오늘의 운세] 2월 13일 수요일 (음 1월 9일) [쥐띠] 48년 용띠, 닭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60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어 이득이 많은 날. 72년 고집을 세우면 가족에게도 외면당하는 법. 84년 망국의 옥새는 그냥 전시물에 지나지 않는다. [소띠] 49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61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나니 주의. 73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85년 걱정이 해소되고 편안한 하루가 된다. [호랑이띠] 50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62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일시에 해결. 74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86년 성공의 기운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토끼띠] 51년 오늘의 재물은 명실상부(名實相符)한 결과이다. 6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75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은 하지 마라. 87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용띠] 52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64년 확실한 거절이 서로의 관계를 좋게 한다. 76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88년 향수를 뿌리면 아름다운 인연이 오히려 돌아선다. [뱀띠] 53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날아갈 듯. 6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77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8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말띠] 5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66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이 마무리된다. 78년 99%의 노력도 1%의 영감으로 결실을 본다. 90년 힘든 일은 선배님의 도움으로 해결. [양띠] 55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67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9년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91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 아닐까. [원숭이띠] 5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8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80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92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닭띠] 57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미리 피하라. 69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81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할 듯. 93년 남의 말은 사흘을 못가니 신경 쓰지 마라. [개띠] 58년 옆에 있는 사람도 소중히 여겨볼 일. 70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따를 필요 없다. 82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94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돼지띠] 59년 닥아 놓은 숨은 실력이 드러나니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7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83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95년 매매도장 찍을 일이 있으니 원행은 미루라.

2019-02-13 05:26:4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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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눈이 부시게' 한지민, 시청 독려 인증샷 남겨

배우 한지민이 자신이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시청을 독려했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 김혜자(김혜자/한지민)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이준하(남주혁),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한지민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잃어버리고 한 순간에 늙어 버린 스물다섯 청춘 '혜자'를 선배 배우 김혜자와 함께 연기한다. 지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 사수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영상에서 "안녕하세요? 한지민 입니다. 드디어 오늘 밤 9시 30분 JTBC에서 '눈이 부시게' 첫방송을 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웃고 감동받을 수 있는 드라마니까요. 오늘 1회 꼭 본방사수 해주실꺼죠? 이따 만나요?"라고 시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 현장. 시간 능력자 지민 배우를 볼 수 있는 '눈이 부시게' 오늘 밤 9시 30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2019-02-12 18:15:5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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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얼마나 힘들었으면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가 면역 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관심이 뜨겁다. 최진실 딸 최준희는 지난 10일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최준희는 루프스병으로 투병 중인 자신의 근황과 크리에이터로서의 향후 계획을 전했다. 최진실 딸 최준희는 "SNS에 그림과 글을 올리면서 활동하는 평범한 17살 여고생, 많이 알고 계시듯이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제 일상을 주로 올리고, SNS나 유튜브 댓글로 신청받은 컨텐츠를 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최근 두 달 동안 몸이 안 좋았다. 루푸스병으로 두 달간 병원에 입원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조금 나아져서 어제 퇴원했다"고 말했다. 최준희는 "난치병이고 자가 면역 질환이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막상 걸리면 사람을 미쳐 돌아버리게 한다"면서 "몸이 퉁퉁 부어서 걸어 다닐 수가 없었다. 다리에 물이 차 무거워서 휠체어 타고 다녔다. 체중이 1~2주만 에 10kg이 늘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자신의 상한 피부를 드러내며 "피부병 걸린 사람마냥 피부가 뜯어져나간다. 제 모습이 괴물 같다. 거울 볼 때마다 자존감이 팍팍 깎이고, 난 왜 이렇게 괴물같이 변했지? 라고 생각한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아직 완치가 아니라 회복 중이다. 브이로그에서 회복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나을 때까지의 제 모습을 이해해달라. 예전 모습과 달라서 SNS에서 사진을 싹 다 내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글과 그림을 보고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이 많더라. 사실 10달째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다. 남자친구를 모티브로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준희는 "저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 절 싫어하고 미워하시는 분들은 계속 그러실 거고, 많은 말이 오갈 것"이라며 "그런 말들 신경 쓰지 않고 제 갈 길을 가겠다. 절 사랑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걸 잊지 않고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드리며 활동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최준희는 배우 故최진실과 야구선수 故조성민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17살이다. 하지만 이후 엄마 최진실과 아빠 조성민, 삼촌 최진영이 모두 세상을 등지는 비운에 휩쓸렸다. 2017년에는 외할머니와 가정폭력 문제로 대립해 사회적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9-02-12 16:53:1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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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中 이은재 선수, '쇼트트랙 유소년 국제대회'서 전종목 메달 기염

올해 처음으로 러시아 사할린에서 열린 '제1회 동계 아시아 유소년 국제경기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출전한 신목중학교 이은재 선수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전종목 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은재 군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쇼트트랙 500미터 부문에서 43.246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홍준화, 동메달은 김주성으로 금 은 동 모두 한국선수가 휩쓰는 쾌거를 이뤄냈다. 12일 열린 3000m 계주에서는 한국 선수의 미스가 발생해 은메달 획득에 그쳤다. 이로써 이은재 선수는 1500m에서 은메달,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 종목 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여자부 장연재 선수는 1500m, 1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전이 열린 첫날 쇼트트랙 1500m 남녀 경기에서 우리나라 선수 6명이 모두 금 은 동을 차지하면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고, 이날까지 진행된 쇼트트랙 모든 종목에서 여자는 전종목 금메달 석권, 남자는 계주를 제외한 전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계 아시아 유소년 국제경기대회는 만 16세 이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무대로 아시아권 20개국에서 7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3년 뒤 있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대비를 위한 유소년들의 전초 무대인 셈이다.

2019-02-12 16:14:31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