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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데뷔곡 '달라달라'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TOP10 진입

ITZY, 데뷔곡 '달라달라'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TOP10 진입 12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ITZY의 데뷔 디지털 싱글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의 타이틀곡 '달라달라'가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TOP10에 입성했다. 이어 13일 오전 8시 기준 엠넷,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등 5개 실시간 음원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특히 ITZY는 유튜브서 경이로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K팝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달라달라'MV는 공개 44시간 50분여 만인 12일 오후 8시 50분에 3000만뷰를 돌파하고 48시간 기준 조회수 3380만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 그룹의 성과로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조회수 추이가 날로 더 상승중인 게 더욱 주목할만하다. 이같은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데뷔한 ITZY는 데뷔와 동시에 기대에 걸맞는 성과를 일궈내며 '2019 최고 기대주', 또 '걸그룹 명가' JYP의 명성을 이어가는 주자로 완벽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JYP가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에 이어 선보이는 새 걸그룹 ITZY는 '너희가 원하는 거 전부 있지? 있지!'라는 의미를 지닌다. ITZY(있지) 멤버 리아는 12일 데뷔 쇼케이스에서 팀이름에 대해 "재일먼저 궁굼한것은 의미였는데 알고난 후에는 입에 딱붙는 이름이라고 생각해 만족해 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2019년에는 신인상과 있지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2019-02-13 16:13: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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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대저택 공개, 집 값은 얼마나 될까?

김민 대저택이 공개되며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김민 대저택은 12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4.4%) 보다 1.4% 포인트 오른 수치다. 자체 최고 기록으로 동시간대 종편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보던 패널들은 "저택이다" "모델하우스 아니냐" "잘 산다" "여성들의 로망이다" "저렇게 큰 개는 집이 좁으면 못 키운다"고 말했다. 김민이 살고 있는 LA의 베벌리힐스는 초호화 저택이 즐비한 곳으로, 인기 스타들과 부호들의 거주 지역으로 유명하다. 가수 마이클 잭슨(사망)의 저택이 아직까지 이곳에 남아 있으며, 김민의 이웃에는 유명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8월 알려진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프로퍼티샤크(PropertyShark)’의 2018년 상반기 지역별 주택 거래 분석 자료에 따르면 LA지역 중간 거래가 기준으로 주택 가격이 가장 비싼 동네 톱 10에 베벌리힐스가 나란히 2위, 3위, 4위를 기록하며 높은 가격을 자랑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17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대저택을 공개한 바 있다.

2019-02-13 12:14:4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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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이 들수록 지갑은 열어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이 들수록 지갑은 열어라 장유유서의 논리가 지배하던 유교사회에서는 한 살 한 살 나이를 더하는 것 자체가 집안에서나 사회에서나 장로로서 존경받아야 할 덕목이었지마는 현재사회에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대놓고 자랑할 일이 아닌 것이다. 그러다보니 지혜롭게 나이를 먹어가는 팁으로써 여러 조언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 으뜸인 것은 나이가 들수록 되도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라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그 외에 비슷한 논리로 노년에는 가장 소중한 것이 소중한 벗이니 소득의 10%는 친구나 동료를 위해 투자하라는 얘기도 있다. 물론 팔팔하게 운동을 하라 라던가 스킨십 없이 홀로 지내면 빨리 죽는다던가 하는 여러 진중한 농담 같은 진단들이 있어서 나이를 먹는다는 일 자체가 조금도 자긍심을 가질 수 없는 씁쓸한 진실로 보이기도 한다. 혹여 사고로 일찍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모든 존재는 태어나면 노병사(老病死)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존재의 실상이다. 특히 인간들만큼은 늙어 감을 여유 있게 관조하기란 싶지 않다. 수행이나 도를 통하여 혜안을 얻은 사람들이 아닌 일반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한 치 앞의 일도 알지 못한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미래예측의 역(易)을 기본으로 하는 사주명리학의 통찰을 통해 인생의 길을 관조하는 운(運)을 공부하면 할수록 아등바등하지 않고 삶을 바라보는 관조의 태도를 지니게 된다. 이는 많은 인생설계에 분명 도움이 되는 예측 학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좋은 기운이 오는 때에는 마음에 먹은 일을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배가의 성과가 있으며 운이 약하게 들어올 때는 조심하고 삼가는 태도를 유지하면 흉은 감소한다는 것을 역은 가르치고 있다. 지혜로운 나이 먹음이란, 때와 조화를 이루고 맞추어 노력할 줄 아는 것 이것은 마음이 겸손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태도다. 명리학은 사람들에게 겸손하고 하심 하는 태도로 자연과 삶과 환경에 순응해야 함을 알려주는 인문학이라 본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주역을 사서삼경에 넣어 군자가의 반드시 공부해야할 덕목으로 삼은 것이리라.

2019-02-13 05:28:4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