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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GXG 2025' 게임 굿즈 판매로 모은 1349만원 기부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GXG 2025'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축제 기간 운영된 굿즈 판매점 'Goods for Good'과 연계한 '게임사와 함께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13,496,000원(현금 및 물품 포함)의 기부금이 모였다. 기부금 전액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에 전달돼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게임 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가치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펄어비스, 호요버스 코리아, 에피드게임즈 등 주요 게임사가 참여해 자사 캐릭터 굿즈와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고, 수익과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이를 통해 '게임을 통한 선한 영향력'이라는 GXG의 가치가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의준 원장은 "GXG는 단순한 게임 축제를 넘어, 게임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기부와 나눔이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게임 산업이 시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기부금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 및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캠페인으로, 누적 기부금은 총 26,080,000원에 달한다.

2025-10-15 15:03: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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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청년·가족 대상 맞춤형 도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10월과 11월, 청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세대별 참여 방식과 관심사를 고려해 기획됐다. 청년 대상 야간 체험 프로그램 '연못의 속삭임: 관어로 물든 교감'은 10월 18일과 19일, 총 2회 진행된다.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 '도어지교: 물고기 만난 도자기'와 연계해 옛 선비들의 풍류 문화인 '관어(觀魚)'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참가자들은 ▲기획전 야간 특별 관람 ▲박물관 후원에서 즐기는 전통주?전통차 시음 ▲참여형 시(時) 창작 ▲한지 무드등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10월 16일까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 온라인 예약 또는 경기도자박물관으로 가능하다. 가족 참여형 융합 교육 프로그램 '이군포의 슬기로운 도공 생활: 빽투더조선'은 11월 1일과 8일, 오전?오후 두 차례씩 총 4회 운영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경기도자박물관과 군포문화재단이 협업해 진행한다. 1일 차에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흙 밟기, 물레 돌리기, 문양 그리기 등 도자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하고, 2일 차에는 군포시 평생학습교육원에서 제작한 도자기를 활용한 연극 활동을 진행한다.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을 통해 가족 간 소통 능력 향상과 도자 문화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성훈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과 가족이 도자 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색다른 체험과 융합 교육을 통해 도자 문화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5 15:02: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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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025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획득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5일, '2025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경기도가 도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가족친화 경영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제도로, 경과원이 인증사업 주관기관으로서 모범적인 실천사례를 인정받아 선정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인증은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직장 문화 조성과, 가족친화적 경영을 통한 직원 만족도와 조직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경과원은 직장 어린이집, 유연근무제,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가족돌봄 휴직, 장기근속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근로자가 가정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또한 임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정기 종합건강검진과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써, 유연근무 운영, 출산·양육 지원, 건강관리, 근무환경 개선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과원은 이번 인증으로 향후 3년간 정책 인센티브를 받으며, 도내 기업들에 가족친화 정책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전반에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일과 삶의 균형이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으로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확대·개선해왔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에 모범사례를 제시하고 지역 전반에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과원은 올해부터 '경기 가족친화 인증기업 채용관'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며 인증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고 있다. 인증기업에는 무료 채용 지원을, 구직자에게는 AI 모의면접과 1대1 취업 컨설팅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가족친화 경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5-10-15 15:02: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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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2025 소통라이브' 통해 143건 주민 의견 청취

신상진 성남시장이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소통라이브'를 통해 총 143건의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 소통을 마무리했다. 이번 소통라이브는 9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12회에 걸쳐 50개 동을 방문하며 약 2,100여 명의 주민과 만났다. 시정 현안과 민선 8기 주요 사업인 ▲위례 포스코홀딩스 유치 ▲성남종합운동장 복합개발 ▲성남물빛정원 조성 ▲백현마이스 도시개발 등 추진 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토크콘서트에서는 시민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생활권 재개발 ▲재건축 ▲철도사업 등 지역 현안과 ▲도로 파손, 황톳길 관리, 가로쓰레기통 및 벤치 설치 등 생활밀착형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신 시장은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장기 과제는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시는 접수된 의견 중 즉시 처리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조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일부 건의사항은 이미 현장 개선과 예산 편성으로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신뢰받는 공감 시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5 15:02: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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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경기도 1위 기록…95.1% 달성

광명시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95.1%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10월 14일 오후 6시 기준, 지급 대상 24만 7,593명 중 23만 5,361명이 쿠폰을 지급받았다. 특히, 소비쿠폰의 지역화폐 지급률은 55.45%로, 경기도 평균 23.29%를 크게 웃돌며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차 소비쿠폰 지급에 이어 2차에도 경기도 1위를 기록한 것은 시민들의 지역경제 회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다"며, "특히 높은 지역화폐 지급률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광명사랑화폐 확대 정책의 성과"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2020년부터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연중 10%로 유지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극대화해왔다. 지난 9월부터는 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해, 100만 원 충전 시 10%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 110만 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또한 결제금액의 10%를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도 진행해 시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강화하고 있다. 박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 자체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고 광명사랑화폐를 확대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경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5 15:02: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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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혁신·ESG경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15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6회 시흥도시공사 혁신·ESG경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의 주요 사업과 연계된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과 '지역상생·협력' 두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공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공사 누리집 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게시판 등록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 시각에서 공사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 발굴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제안에는 최우수 1건(50만 원), 우수 1건(30만 원), 장려 2건(각 20만 원) 총 4건에 대해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선착순 참여자 5명과 일반 참여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공사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5 14:52: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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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대한민국 피아노 페스티벌' 개최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의 대표 음악축제 '대한민국 피아노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올해 8회를 맞이한 축제는 2011년 국내 최초 단일악기 축제인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로 시작해, 피아노의 무한한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신수정, 백혜선, 이경숙 등 국내 유명 피아니스트와 조성진, 손열음, 선우예권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부터 대중 공연, 초심자 대상 입문형 공연, 청중 참여형 무대까지 총 8개 공연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라벨 탄생 150주년과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년을 맞아, '라벨 150&쇼스타코비치 50'을 주제로 두 작곡가의 걸작들을 집중 조명한다. 개막일인 10월 26일에는 영화 <볼레로: 불멸의 선율> 상영으로 축제가 시작되며, 27일에는 김선욱 지휘 아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와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박종해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28일에는 피아니스트 원재연 리사이틀이 진행되며, 라벨과 에릭 사티, 프로코피예프 작품과 함께 알레산드로·도메니코 스카를라티의 곡을 선보인다. 29일에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Lake Louise', 'Romance' 등 대표작을 연주하며 관객과 만난다. 30일에는 신박듀오가 모차르트의 국내 초연곡을 선보이며, 브런치 콘서트에서는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해설과 함께 라벨, 드뷔시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31일에는 조윤성 트리오가 라벨과 쇼스타코비치를 재즈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마추어 연주자들을 위한 <스테이지 포 유(Stage for you)> 프로그램과 전문가 마스터클래스도 마련돼, 피아노를 사랑하는 일반인들이 직접 무대에 서고 지도받을 기회를 갖는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예술감독 김대진의 지휘 아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피아니스트 한지호, 이진상과 함께 라벨과 쇼스타코비치 작품으로 장대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2025 <대한민국 피아노 페스티벌>의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놀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라벨과 쇼스타코비치 두 거장의 음악을 집중 조명하고, 전통과 새로운 시도를 아우르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세계적 연주자와 도민이 함께 호흡하며 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5 14:52:4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