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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김대중 100주년…정신 계승·발전 행사 다채

전라남도는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이자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주최·주관하고 전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적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 정신과 철학을 계승하고 미래 100년을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5일 기념식에서는 '돌아보는 100년, 나아가는 100년'을 주제로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와 전남도 범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김대중 정신계승 퍼포먼스를 진행해 김대중 대통령을 떠올리고 미래를 향한 다짐을 할 예정이다. 같은 날 부대행사로 (사)김대중평화센터에서 기획하고 명필름에서 제작한 기념 다큐 영화 '길 위에 김대중'을 오전 10시 40분, 오후 2시 두 차례 특별 무료 상영한다. 남도소리울림터에서는 전남문화재단에서 기획한 국악공연 '인동초의 봄(가제)'을 탄생일에 맞춰 6일 오후 4시 공연할 계획이다. 또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는 5일부터 12일까지 1주일간 김대중 대통령의 개인적 면모를 볼 수 있는 일상 사진과 옥중서신, 노벨평화상 메달 등 소장품 특별 기획·전시도 이어진다. 이 외에도 전남도가 제작한 특별 다큐가 1월 초 방영되며,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는 1월 중순부터 2월까지 리더십 아카데미를 준비해 김대중 대통령 관련 특강과 토크콘서트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강영구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현재 인류가 겪는 전쟁·경제침체 등 대전환 시대의 위기는 고난과 역경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김대중 정신'으로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전남도는 앞으로도 '김대중 정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에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청소년 평화비전스쿨, 김대중 평화캠프 등 기념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인과 민주·평화·인권 정신을 나누기 위해 격년으로 김대중 평화회의도 개최하고 있다.

2024-01-03 15:22:1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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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새해랠리…6만~10만달러 전망 ‘봇물’

비트코인 가격이 21개월 만에 4만5000달러 돌파에 성공하면서 '새해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이 올해 최소 6만달러에서 최대 10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3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새해 들어 7% 상승한 4만52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4만5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22년 4월 이후 처음이다. 국내거래소에서도 6000만원을 돌파했다. 새해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 이유는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는 10일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할 것이란 소식이 나왔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오는 10일로 예상하는 이유는 SEC가 '아크 21셰어즈·비트코인·ETF' 심사 최종 마감일이 오는 10일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말 블랙록, 반에크, 발리키 등 다수의 자산운용사들이 비트코인 ETF 신청 제안서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했다. SEC가 조만간 총 13건의 ETF 상품의 출시를 일괄 허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신청한 갤럭시디지털의 마이크 노보그라츠 CEO는 지난 1일 자신의 X(구트위터)에 "큰 소식이 온다(Big Thing is Coming)"란 내용의 트윗을 올려 현물 ETF 승인을 확신했다. 로이터통신 역시 "첫 번째 승인심사 마감일인 오는 10일 ETF를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SEC는 2일이나 3일에 신청차들에게 다음주 ETF 출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통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물 ETF 승인과 더불어 반감기 등 상승재료가 매력적인 만큼 올해 비트코인 전망도 긍정적이다. 전문가들은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소 6만달러에서 최대 10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월가의 베테랑 투자자로 불리는 마크 모비우스는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연말까지 6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마이닝의 양유웨이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비트코인 7만5000달러,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가상자산 조사책임자는 10만달러, 암호화폐거래소 넥소 역시 10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상거래소 관계자는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로 인해 암호화폐가 정식 자산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현물 ETF 승인 후 4월 반감기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올해 비트코인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1-03 15:13:4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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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I시대로, 삼성 갤럭시 언팩 2024 초대장 공개…벌써 '역대급' 관심

삼성전자가 새로운 모바일, AI 시대를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4: Opening a New Era of Mobile AI'를 개최한다고 3일 초대장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한국시간으로 18일 오전 3시, 삼성전자 뉴스룸과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매년 초 언팩을 통해 신형 바형 스마트폰을 공개해왔다. 대체로 1월 말에서 2월 초에 진행했지만, 올해에는 이례적으로 1월 중순으로 시기를 앞당겼다. 언팩 장소도 처음으로 경쟁사와 글로벌 빅테크들이 모여있는 실리콘밸리 인근으로 정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24로 알려진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유력한 새 기능은 바로 '온 디바이스 AI',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 부제를 '모바일 AI의 새 시대를 연다'는 의미로 정하며 강력한 AI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예고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인 '가우스 AI'를 공개한 바 있다. 번역과 이미지 생성, 코딩 등 기능을 예고한 상태, 갤럭시S24에도 이같은 기능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아울러 물리적으로 '갤럭시 AI'를 탑재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구글이 어시스턴트와 AI 바드를 결합한 '어시스턴트 위드 바드'를 갤럭시에 처음 적용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초청장에 그려진 별 모양이 구글 AI인 '제미나이' 로고와 비슷하다는 분석에 따른 것. AI 연산을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에도 관심이 높다. 퀄컴 스냅드래곤8 3세대 탑재가 유력하게 점쳐지는 가운데, 모델과 지역에 따라 삼성전자가 만든 엑시노스2400도 함께 적용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각각 TSMC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4나노 공정에서 양산된다. 특히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엑시노스2400은 기대를 뛰어넘는 성능을 확인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구체적인 AI 기능까지 추측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내용은 'AI 라이브 통역 콜', 음성을 인식해 동시 통역해주는 기능이다. AI로 이미지를 분석해 분류하는 것은 물론 이미지를 업스케일링하거나 예상되는 모습을 그려넣는 등 멀티미디어 AI도 적용 가능성이 높다. 사용 패턴을 분석해 기능을 추천하거나 효율성을 높이도록 설정하는 등 기존에도 적용했던 AI 기능도 더욱 고도화할 전망이다. 하드웨어 스펙도 개선이 예상된다. 해외 유출자들에 따르면 울트라 제품군은 12GB 램을 탑재하게 된다. 초청장에 별이 티타늄 재질로 추정되는 만큼, 애플 아이폰과 같이 티타늄 소재를 외관에 적용할 가능성도 높다. 해외 판매 사이트 등에서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울트라를 기준으로 블랙과 그레이를 기본으로 바이올렛과 함께 옐로도 추가됐다. 판매지 별로 특별한 컬러도 추가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그 밖에 출시 일정과 가격, 사전 예약 혜택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된 바 없다. 다만 삼성 스토어 등에서는 유출된 정보를 토대로 개별적으로 구매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공식 절차는 아니지만, 신청자들에 관련 내용을 우선 전달하기 위함이다. 한 관계자는 "유출된 컬러는 실제 출시가 유력하다고 보고 있지만, 그 밖에는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며 "이전 모델과 비교해 제품 문의가 많이 늘어 미리 신청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모바일 AI 경험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갤럭시 AI와 삼성전자의 혁신을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3 15:12:4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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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반값 강진 관광의 해’로 지역경제 활성화 속도 낸다

강진군이 2024년을 '반값 강진 관광의 해'로 선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 강진군은 2일 오전 강진읍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4년 시무식 및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등 국가적 경기침체와 지방 인구감소에 따른 소멸이라는 위기 극복을 위해 강진군이 선제적으로 '반값 관광'이라는 파격적인 새로운 비전을 제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선포식'에는 강진원 군수를 비롯해 김승남 국회의원,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차영수 도의원, 향우와 언론인, 농업인, 푸소단체, 관광·숙박업 종사자, 여성단체, 노인회, 청년회 등 각계각층의 군민 70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선포식은 차량을 타고 강진을 찾을 때 첫 인상으로 다가오는 성전면 풀치재 터널 입구 아치 조형물 제막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아치 조형물에는 'K-컬처의 원조 강진 비색 고려청자, 2024년 반값 가족여행 강진으로 오세요'라고 홍보문구가 쓰여 있다. 이어 '남도답사 1번지'를 명명해 준 유홍준 교수를 비롯한 재경강진군향우회장, 강진군 홍보대사 문희옥, 김의성 등 '반값 강진 관광의 해'를 격려하는 축하 응원 메시지에 이어 반값 강진 관광의 해 홍보영상이 참석자들의 다짐에 힘을 보탰다. 이후 강진원 군수가 직접 나서 반값 강진 관광의 의미와 내용 설명을 통해 2024년의 큰 그림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강 군수는 2인 이상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50% 최대 20만원 지원을 통해 관광객 재방문 및 강진의 대외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게 주효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불을 당겨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강진관광의 최일선에 있는 푸소단체, 소상공인, 관광·숙박업, 농업인들의 다짐문 서명을 시작으로 참석자 전원이 대국민 약속의 외침 퍼포먼스를 펼쳐 각오를 더욱 새겼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국가적 경기침체로 지방자치단체는 더욱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이를 돌파하기 위해 강진군이 '반값 관광'이라는 카드를 선제적으로 제시, 대규모 관광객 유치를 통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와 관광 두 수레바퀴를 힘차게 굴리는 것은 결국 강진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의 판매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따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이라면서 "지역소멸을 넘어 지역소생을 위해 강진경제 발전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1-03 15:10:4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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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4년 안정적 국가예산 확보로 100년 먹거리 창출 힘쓴다

희망찬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 개막과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해로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특히 고창군은 지난해 연말 국가예산 역대 최다액 확보로 100년 먹거리 창출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고창군의 2024년 국가예산 확보 성과를 분석했다/ 편집자주 고창군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가 결실을 맺고 있다. 군에 따르면 고창군의 올해 국가예산 확보액은 1910억원 규모로 지난해 확보액(1784억원) 대비 126억원 늘었다. 2024년 정부 예산 증가율은 역대 최저 상황인 2.8%이며 고창군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7.1%로써 전국 최고 수준이다. 2024년에 새롭게 반영된 신규사업은 총 47건으로 특히 당초 정부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290억원)', '고창갯벌 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사업(170억원)', '고창신활력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사업(39억원)' 등 숙원 사업이 12월 국회 단계에서 국가예산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290억원) 고창군은 배추, 무, 고추, 양파, 소금 등 김치원료 농산물의 전국 최대 생산지 중 하나다. 김치산업 육성을 위해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 예산 290억원이 국회에서 최종 승임됨에 따라 2027년까지 고창군에 저온저장고 20동(75평형)과 절임가공시설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사업은 최근 김치소비 환경이 김치 가공공장에서 생산되는 완제품 소비 형태로 변화함에 따라 가공공장에 사시사철 안정적인 원료를 납품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든다. 김치원료의 원료거점을 구축해 김치 양념산업 육성, 식자재 유통, 홍수출하기 농산물 물류 수급조절 등 고창군의 현안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민선8기 고창군은 우수한 농입생산기반을 바탕으로 김치산업 육성이라는 목표로 관련산업 육성과 국가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4월에 김치절임산업 육성을 위해 전라북도 공모사업(특화품목 6차 산업화사업)에 참여하여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였다. 이 사업은 해썹(haccp) 인증 절임가공시설을 2025년까지 5개소 구축하고 관련 사업을 홍보 및 브랜드화 한다. #고창갯벌 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사업(170억원) 고창군은 2026년까지 심원면 만돌리 일원에 세계유산지역센터(전시실, 교육실, 연구실)를 건립해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전시·홍보·교육과 체계적인 관리와 연구를 위한 장소로 활용한다.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의 보전, 자연과 인간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이용 실현을 위한 컨트롤타워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도 77호선 주변 고창갯벌과 현재 추진 중인 노을대교와 연계·개발하기 위해 야간경관조명과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서해안 선셋 드라이브 명소화사업'도 총사업비 60억원 확보해 올해 밑그림을 완성해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운곡 람사르 습지센터 건립사업(80억원) 운곡습지의 체계적인 보전·관리,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운곡 람사르 습지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56억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80억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는 습지센터 건립은 3개년 사업으로 2024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사전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등 2026년 6월 완공 예정으로 운곡습지 일원에 지상 2층 건축연면적 1,500㎡ 규모다. 주요시설로는 체험홍보시설인 습지전시관과 영상교육실, 체험교육실 등을 중심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습지정원, 잔디광장, 친환경주차장 등의 관광객 편의시설이 마련될 것이며, 주변 6개 마을의 주민 협의체(고창생태관광주민 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생태교육·홍보를 위한 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고창군은 ▲고창신활력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국고보조사업(39억원), ▲ 고창 통합보훈회관 건립사업(43억원) ▲무장·군유·대장 하수관로 정비 사업(182억원), ▲ 대산 가뭄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80억원) 등 대형 국가예산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함께 농림부와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설득하고 국회 단계에서 고창군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동료 국회의원의 협력을 이끌어냈다"며 "고창이 가진 문화·역사·예술·관광 등 매력 자산을 활용해 산업화하고, 강한 경제를 바탕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3 15:09:5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