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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4억7천만원 부과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9만793건에 대해 총 14억7천2백만 원을 부과·고지하고, 시민들이 기한 내에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행정관청으로부터 각종 면허를 받은 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음식점·휴게음식점, 주택임대사업, 화물자동차운송업, 통신판매업 등 면허 종류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해 세액이 적용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전자우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고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체 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전국 금융기관 창구나 은행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서도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한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Wetax) 및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온라인 납부 방법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문제홍 평택시 세정과장은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8:07: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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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관리 특화교육 실시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12일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2026년 관리감독자 직무 특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감독자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리감독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법적 지위와 주요 업무 ▲고용노동부 감독 주요 위반 사례 분석 ▲현장 적용 중심의 안전관리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감독 사례와 주요 위반 유형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인식하고,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책임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리감독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8:07: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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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무재해·인권·청렴·개인정보보호 '3대 경영의지' 선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을 맞아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언하는 '3대 경영의지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 운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무재해 선포식에서는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노사가 공동의 의지를 천명했다. 주요 선포사항은 ▲위험예지 활동 생활화 ▲불안전한 작업 상태 및 잠재 위험요인의 사전 발굴·제거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 ▲전 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등으로, 공사는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해 안전관리 활동을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어 진행된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선포식에서는 인권침해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노사의 결의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인권존중 가치의 경영 전반 실현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차별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시민감동과 청렴윤리 경영 실천 등으로, 공사는 인권경영과 청렴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가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개인정보보호 선포식은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임직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개인정보보호를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선포내용은 ▲개인정보의 적법한 수집 ▲처리 목적 외 이용 제한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목적 달성 시 개인정보의 지체 없는 파기 등이다. 공사는 개인정보보호를 조직의 중요한 책무로 삼고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는 공공기관의 기본적 사명이자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가치"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전 직원이 각 경영의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업무 전반에 실질적으로 구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8:07:02 김대의 기자
[하루의 사건·사고] 종로 보험회사서 해지 시비로 보안요원 흉기 찔려 병원 이송 등

■종로 보험회사서 해지 시비로 보안요원 흉기 찔려 병원 이송 서울 종로구 한 보험사 건물에서 보험 해지 문제로 다투던 50대 남성 A씨가 보안요원을 흉기로 찔러 체포됐다. 14일 오후 2시 30분경, A씨는 보험 해지 관련 말다툼 도중 보안요원의 허리 부분을 흉기로 찔렀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식은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발생 약 5분 뒤인 오후 2시 35분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으며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동료 상인 흉기 협박' 소래포구 상인, 검찰 송치 인천 소래포구에서 40대 남성 A씨가 같은 상인 B씨를 흉기로 협박하고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24일 새벽, B씨에게 가격을 맞추라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건 전부터 새우 1㎏을 2만5000원에 판매하던 B씨를 찾아가 "그렇게 싸게 팔면 안 된다"며 주변 상인들과 가격을 맞출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통해 A씨의 혐의를 확인하고 검찰에 송치했다. ■부천서 생방 중인 유튜버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BJ 실형 인터넷 생방송 중이던 남성 유튜버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14일, 인터넷 방송인 BJ A씨(33)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0일, 경기 부천시에서 BJ B씨(30대)를 흉기로 찔러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씨는 술자리에서 B씨에게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B씨는 복부와 팔 부위 등을 찔려 전치 8주의 상해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6중추돌사고 발생 14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5시 53분쯤 경남 양산시 동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 방면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6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모닝과 택시, 베라크루즈, K5, 카니발 등 6대가 파손되고 총 5명이 부상을 입었다. 30대 여성 모닝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나머지 4명 중 1명은 중상, 3명은 경상으로 확인됐다.

2026-01-14 16:44:09 메트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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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산 세교1·2지구~성남 잇는 8303번 직행버스 운행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세교1·2지구에서 성남 야탑역까지 운행하는 직행좌석형 버스 8303번이 오는 2월 2일 오전 6시 30분 첫차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1월 30일 열릴 예정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8303번 버스는 하루 2대가 투입돼 총 8회 운행된다. 세교1·2지구를 비롯한 오산 지역 주민들의 수도권 남부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성남 판교·야탑 방면 직행 노선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 마련된 노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8303번 버스는 세교2지구 한신더휴를 기점으로 ▲오산초 ▲세교2지구 7단지 ▲호반써밋라포레를 거쳐 세교1지구 구간인 ▲세교고인돌공원 ▲죽미마을 입구 ▲세마중·고 ▲세마역을 경유한다. 이후 성남으로 이동해 판교역과 야탑역에 차례로 정차한다. 오산시는 세교1·2지구 인구 증가와 함께 판교·야탑 등 수도권 남부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직행 노선 확충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 이번 8303번 버스 운행으로 기존 환승 위주의 이동 부담이 줄어들고, 이동 시간 단축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해 7월 성남 야탑행 광역버스 8301번 노선의 운행 횟수를 기존 하루 4회에서 8회로 두 배 확대하는 등 성남 방면 광역교통 확충에 힘써왔다. 8301번은 오산과 성남을 연결하는 주요 출퇴근 노선으로, 배차 간격에 대한 시민 불편이 제기되자 증차를 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여건을 개선했다. 시는 이번 8303번 신설 역시 이러한 대중교통 확충 기조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8303번 직행버스 운행으로 오산과 성남을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대중교통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15:43: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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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2026년에도 추진

양주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2026년에도 추진하며, 1월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옥내급수관을 교체해 녹물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용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준공 후 20년이 지난 130㎡ 이하의 노후주택이 대상이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녹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규모는 주택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60㎡ 이하의 경우 총 공사비의 90% ▲85㎡ 이하 80% ▲130㎡ 이하 70%가 적용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경우 최대 지원 금액 내에서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지원 금액은 공용배관 60만 원, 옥내급수관 180만 원이며, 공동주택의 경우 공용배관과 옥내급수관 공사를 각각 지원한다. 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양주시 수도과 수도사업팀에서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 후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와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신청 전 문의를 통해 사업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장 방문 시 공사 범위와 지원금액 등 상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1-14 15:41:21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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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드림스타트 사업설명회 개최…2026년 사업 본격 개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3일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만안구 삼덕로 106)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13명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부모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가정의 0~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교육·후원 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드림스타트센터는 2개 서비스 분야에서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필수서비스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모교육(상·하반기 각 1회) ▲심리·정서 지원(연중) ▲필수교육(연중) 등을 추진한다. 맞춤형서비스로는 ▲드림아카데미(연중) ▲가족힐링 집단체험활동(4월) ▲보건의료 프로그램(5월) ▲해충방제서비스(5~10월) 등 아동의 연령과 시기에 맞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사업설명회에 이어 이선희 한국미디어리터러시교육협회 대표가 양육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양육자가 일상에서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자녀 교육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오는 2월에는 취약계층 아동의 조기 개입을 통한 예방적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드림아카데미 내 영유아 대상 방문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할 계획이다.

2026-01-14 15:40:5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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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 도입… 복잡한 조례 업무, 이제는 AI가 도와준다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업무를 지원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치법규 제·개정 과정에서 행정 실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입안 지원을 통해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법제처의 입안 지침, 사례, 문장 정비 기준, 쟁점별 해석 자료 등을 학습해 △조문 작성 △문장 검수 △입법례 제공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공유재산, 보조금, 위원회 등 행정 일반 분야 중심으로 자치법규 초안을 구성할 수 있도록 대화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직원들은 챗봇을 통해 관련 정보를 빠르게 검색하고, 자치법규 조문 작성 시 참고할 수 있는 입법례와 예시 문장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입안 속도가 빨라지고, 관련 정보 탐색과 문장 정비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봉규 의회법무과장은 "기존에는 법제처 지침과 사례를 일일이 찾아야 했지만, 챗봇을 활용하면 필요한 정보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 입안 업무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며 "입안 경험이 적은 직원에게도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4 15:40:40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