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사고] 메트로신문, 세계 최대 뉴스플랫폼 '프레스리더' 통해 지면서비스 개시

[사고] 메트로신문, 세계 최대 뉴스플랫폼 '프레스리더' 통해 지면서비스 개시 메트로신문이 세계 최대 뉴스플랫폼인 '프레스리더(PressReader)'를 통해 전세계 독자들과 만납니다. 메트로신문은 세계 60여곳에서 발행되는 각 지역 메트로신문과 나란히 '프레스리더'의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매일 지면서비스(https://www.pressreader.com/catalog)를 제공합니다. 캐나다에 소재한 '프레스리더'는 60여개의 언어로 된, 전세계 5000개가 넘는 주요 신문과 잡지를 100여개 국가, 8400여개의 도서관, 호텔, 카페, 기업, 공항 라운지, 애객기과 크루즈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뉴스플랫폼입니다. 전세계의 독자들은 '프레스리더'를 통해 뉴스를 읽고, 공유할 뿐만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뉴스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세계 최대 다국적 일간지인 60여개 메트로신문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메트로신문은 전세계 메트로의 본부인 메트로인터내셔널(Metro International)의 핵심콘텐츠(메트로월드뉴스)도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메트로신문은 세계의 생생한 뉴스를 한국의 독자들에게 전하고, 한국의 올바른 여론을 세계인에게 알리는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2017-01-31 19:02:17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테크빌교육-한국전력공사, 가상훈련시스템 연구개발 MOU

테크빌교육-한국전력공사, 가상훈련시스템 연구개발 MOU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이 31일 한전 전남본부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가상현실(VR)을 활용한 교육훈련 시뮬레이터 및 시스템 개발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전력분야의 신기술 확보를 위해 공모한 에너지신기술 연구개발 사업 중 하나로 테크빌교육이 에듀테크연구소에서 수년간 연구개발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테크빌교육은 범용 디바이스 기반의 교육 훈련 시뮬레이터를 개발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가상현실 교육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위한 학습 및 평가관리 시스템을 탑재하고, 지중누전탐사, 배전활선작업, 변전소 설비점검 등의 3종 콘텐츠를 개발해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테크빌교육 이형세 대표는 "기존의 가상현실을 활용한 산업훈련은 특정 분야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제한적인 활용성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가상현실 교육훈련플랫폼이 개발되면 교육의 질 향상은 물론 전문인력 양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1-31 18:44:5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카페 디센트, 새로운 창업모델 큐레이션 서비스 제시

카페 디센트, 새로운 창업모델 큐레이션 서비스 제시 카페 디센트(Dissent)가 2월부터 창업 큐레이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디센트의 창업 큐레이션 서비스란, 본사는 창업 플랫폼을 제공하고 전문가와 소비자, 창업자가 함께 이를 공유하여 창업을 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창업희망자의 문의가 있을 경우 본사의 창업 큐레이터가 최신 카페 트랜드를 브리핑하고 트랜드에 대한 심층분석을 주도하되 인테리어 전문가, 메뉴 전문가, 20대 여성 소비자그룹 대표단, 예비 창업자가 함께 커뮤니티를 진행하며 창업 전략을 논의하고 최종 창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디센트는 지난해 11월 오픈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즐기기 좋은 카페로 유명세를 탔다. 회사 측은 약 1년 동안 국내외 1000여개 뜨는 카페에 대한 시장 조사, 카페 트렌드를 주도하는 2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기존 프랜차이즈에서 느낄 수 없었던 심플한 인테리어, 색다른 커피와 디저트를 원하는 20대 여성의 취향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매장 오픈 후 하루 평균 2~3건의 창업문의가 이어져 현재 가맹 사업 개시 전 임에도 약 20개의 예비 창업주가 대기하고 있는 상태다. 카페 디센트는 가맹점 개설도 색다르게 진행할 예정이다. 본사 중심의 가맹점 개설과 달리 창업희망자와 본사가 동등한 파트너 위치에서 각 분야 전문가 집단과 상의한 뒤 창업 가부를 결정하고 운영을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권영완 디센트 부사장은 "디센트는 다르다는 의미로 사업 모델도 기존 프랜차이즈와는 정반대로 갈 예정"이라며 "창업 희망자와 본사가 동등한 위치에서 사업 적합성을 논의하고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17-01-31 18:37:0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올해부터 물류창고 등 재난취약시설 19종 의무보험 시행

인천시, 올해부터 물류창고 등 재난취약시설 19종 의무보험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물류창고 등 재난취약시설은 반드시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의 의무보험은 사회적 이슈가 된 대규모 재난발생에 대한 화재보험, 청소년수련시설보험 등 개별적으로 가입했었다. 그러나 이번에 시행되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재난취약시설 19종에 대하여 배상책임 의무보험을 추가 도입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사회안전망이 더욱 촘촘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가입대상 시설로는 물류창고와 숙박업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주유소, 장례식장 등 19개 시설이다. 대인배상은 1인당 1억5000만원, 대물배상은 10억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도를 정했다. 가입기한은 신규시설의 경우 인·허가 일로부터 30일 이내, 기존시설은 6개월 유예기간을 적용하여 7월 7일까지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기간에 따라 3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인천시는 인천항과 공항이 있는 지리적 여건으로 물류창고 시설이 총 67개소에 달해 겨울철 화재예방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시행 안내문 배포와 관련단체에 협조문을 발송해 가입을 독려하는 등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통한 사회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01-31 18:36:3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1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인천시, 1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일부터 2017년도 제1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인천형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신청대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과 같은법 시행령에서 정한 인증요건을 갖춘 민법상 법인·조합, 상법상 회사,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소비자생활협동조합, 협동조합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상시 1인 이상의 유급근로자를 고용(일자리제공형 5인 이상)해야 하며, 매년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2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군·구 등에서 현장실사와 기본자격 검토 등을 거친 후, 인천시의 전문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3월 말까지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월 초 지원기관을 통하여 지정관련 통합시스템 신청 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간의 지정기간 동안 취약계층 채용 시 인건비 등 일자리창출비와 사업개발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가 교육·모니터링과 경영컨설팅 지원 등의 관리와 지정기간 동안에 언제든지 인증기업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지난 해 3차에 걸친 지정 심사를 통하여 22개 기업이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받았으며, 일자리창출사업비 73개 기업, 사업개발비 79개 기업이 재정지원 사업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올 해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친화적인 예비사회적기업의 적극 발굴과 더불어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구축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적기의 재정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1-31 18:31:4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인천 송도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 올 7월 개소

인천 송도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 올 7월 개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첨단제조업 중심의 스타트업 육성 전문창업지원기관인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를 4370㎡ 규모로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1월에 캠퍼스 조성·운영계획 수립 및 운영기관 업무대행 협약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 조성공사를 시작해 7월 1일 캠퍼스를 개소할 예정이다. 새로이 조성될 캠퍼스에서는 제조 분야에 강점이 있는 인천의 특성을 살려 기존 제조 분야에 SW를 융합한 첨단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는 "우리나라의 글로벌 창업은 SNS 및 스마트폰의 열풍에 따라 정보통신 서비스 분야에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제조 분야에는 창업이 부진한 상황"이라고 보고 "첨단기술 접목이 가능한 제조업과 인천글로벌캠퍼스의 장점을 연계한 스타트업 육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 캠퍼스는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의 SW융합진흥센터에서 운영하게 된다. 인천글로벌캠퍼스 4개 대학과 인천지방중소기업청과의 업무 협력 및 각종 운영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의 중이다.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SW융합진흥센터는 현재 송도 애니오션빌딩에서 '송도SW융합클러스터' 사업을 3년째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는 IT·BT사업 전문육성·지원기관이다. 이번에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의 운영기관으로 정해지면서 송도 애니오션빌딩에 있는 '송도SW융합클러스터'도 인천글로벌캠퍼스로 이전·확장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프트웨어 기반 첨단제조업 중심 글로벌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 ▲인천제조기업 제품 R&D 및 아이디어 상품화 지원 ▲인천글로벌캠퍼스대학 연계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스타트업 펀드 조성 및 운영 등 스타트업들을 아이디어에서부터 제품 출시,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전주기에 걸쳐 지원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주요 시설로는 1인실, 다인실, BI실, POST BI실 등 40여개의 창업보육공간과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제품 제작소 및 SW융합 살롱,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률·회계·엑셀러레이터 등 지원시설 및 비즈니스카페와 세미나실, 휴게실, 네트워크 공간 등이 배치된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를 통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타운을 조성하여 향후 5년간 200개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과 1만여개의 직·간접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1-31 18:23:0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장이 직접 보내는 출산축하 'I-mom' 선물…모바일상품권이 인기

인천시장이 직접 보내는 출산축하 'I-mom' 선물…모바일상품권이 인기 인천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친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및 출산에 대한 인식개선 제고를 위해 올 해부터 시작하는 I-mom 축하 선물을 처음으로 보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출생아에게 전달하는 출산축하선물(모바일상품권 or 출산용품)인 I-mom 선물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친필사인을 담은 아기 탄생축하카드를 1월 31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날 발송하는 I-mom 선물과 축하카드는 1월 23일 현재까지 신청한 479명에게 발송된다. 신청자 중 모바일상품권을 97%인 463명이, 출산용품 택배는 3%인 16명이 신청하는 등 모바일상품권 신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상품권 계약업체는 ㈜이마트로 인천지역 소재 이마트에서 출산용품으로 구입 사용이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2월부터 발송할 예정이다. 출산용품 택배도 별도로 신청자에게 배송되게 된다. I-mom 선물 신청은 거주지 소재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통합신청서로 신청가능하다. 타 지역에서 출생신고를 했을 경우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60일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엄마가 행복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인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1-31 18:16:1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말자네 약속다방, 50호점까지 창업 혜택 '3無 프로모션' 진행

말자네 약속다방, 50호점까지 창업 혜택 '3無 프로모션' 진행 금탑에프엔비의 카페 브랜드 '말자네 약속다방'이 예비 창업자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 혜택으로 '3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말자네 약속다방은 가성비를 강조하며 빅사이즈 커피를 비롯해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다. 2017년 상반기 창업자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이 같은 지원 혜택을 마련했다. 말자네 약속다방은 '3無 프로모션'으로 50호점까지 특별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해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을 면제해줘 약 900만원 상당의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 관련해 서울·경기 본부인 청담 본사와 중부지역본부인 청주 본사에서 사업 설명회 및 상담을 진행하고, 대용량 사이즈와 프리미엄 식자재 등 카페 시장에서 말자네 약속다방의 경쟁력과 시즌별 매출을 극대화 하는 차별화 전략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말자네 약속다방 관계자는 "고객과 예비 점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가격 경쟁력으로 인해 창업 문의가 늘고 있어 예비 점주들을 위한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비 점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말자네 약속다방은 약 4000만원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너와의 첫 만남, 추억을 함께했던 그곳'이라는 슬로건의 감성 카페로 전국 약 2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검증된 스몰비어 브랜드 청담동 말자싸롱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한 자매 브랜드다. 말자네 약속다방은 합리적인 가격에 대용량 음료를 제공해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며 현재 청주 본점을 필두로 본격적인 매장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01-31 18:08:48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