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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던킨도너츠, 밸런타인 시즌 맞아 키세스 도넛·음료 출시 外

[창업단신]던킨도너츠, 밸런타인 시즌 맞아 키세스 도넛·음료 출시 外 ▲던킨도너츠, 발렌타인 시즌 맞아 키세스 도넛 및 음료 출시 던킨도너츠가 2월 이달의 도넛으로 키세스 초콜릿을 활용한 키세스 도넛 3종과 음료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연인들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키세스 도넛 3종은 미국 초콜릿 전문회사 허쉬의 키세스(KISSES) 초콜릿으로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디어 키세스', '화이트초코 키세스 필드', '다크초코 키세스 필드' 3종이다. ▲맥도날드, 시간제 매니저 258명 정규직 전환 채용 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장의 시간제 매니저 258명을 정규직 매니저로 전환 채용했다. 맥도날드는 매장의 시간제 직원에서부터 본사 직원에 이르기까지 동등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은 모두 매장의 시간제 직원인 크루로 시작해 진급을 거쳐 정규직 매니저로 채용됐다. 앞으로 점장, 지역 관리자, 본사 근무 등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앞두게 된다. 맥도날드 본사 직원의 50% 이상 역시 매장에서부터 커리어를 시작했다. ▲도미노피자, 어린이대상 무료 체험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도미노피자 2월12일까지 새해 첫 번째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 6~13세 아이들이다. 이 행사는 매월 본사 모델스토어에서 진행되는 데 더욱 많은 지역의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편을 운영한다. 이번 전국 행사는 오는 2월22일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31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탐앤탐스, 수제요거트전문점 '탐탐 티요' 헬시 프로모션 진행 탐앤탐스가 운영하는 수제 요거트 전문점 '탐탐 티요(Tom tom T-yo)'는 헬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탐탐 티요는 '하루 한 번, 꼭 들러야 하는 건강한 맛이 있는 곳'을 테마로 '수제 그릭 요거트'와 '샐러드' 등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건강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건강한 한 끼'를 제시한다.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한 하루 한 끼를 위해 '헬시 모닝세트'와 '헬시 런치세트'를 출시했다. ▲설빙, 신제품 '그린티 설빙' 매출↑ 설빙이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그린티 설빙' 6종의 매출이 늘고 있다. '초코그린티 설빙'과 '리얼그린티 설빙'은 1월(1월1일~30일) 전체 판매 순위에서 각각 5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시 직후 11일 만에 베스트셀러 메뉴로 급부상하고 있다. 신메뉴 6종을 선보인 후 설빙의 전체 매출은 지난 11일 간(1월20일~30일) 전년 대비 30.1% 증가했다. ▲셀렉토커피, 아동 복지 시설에 우유 3만팩 기부 셀렉토커피가 지난해 하반기 동안 모은 '원포원 기부커피' 판매 수익금으로 아동 복지 시설에 우유 3만팩을 기부했다. 셀렉토커피는 지난해 4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MOU를 체결, 기부커피로 지정된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1잔을 구매하면 결식 아동에게 우유 1팩이 기부되는 '원포원 결식아동 우유기부 셀렉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하우동천, 중국 법인 설립으로 중국 여성청결제 시장 공략 가속화 하우동천이 지난해 12월 중국 북경법인(하우동천 생물과학 유한공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중국 수출 가속화에 나섰다. 작년 9월 하우동천은 중국식품의약품 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인증을 획득하며 중국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 중화권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전시회 '2016 상해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 중국 내 광동성, 산서성, 강소성 등 중국 3개 지역 진출에 대한 입점 계약을 맺은 것에 이어 지난 10월 첫 수출을 성사 시키며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디밤비, 독일 '뉘른베르크 완구박람회' 참가 디밤비가 2월1일부터 6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에 참가한다. 디밤비는 프리미엄 승용완구 브랜드 '본토이(Bontoy)'와 유아 토털 브랜드 '뽀드미엘(Potdemiel)'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토이 페어로 알려져 있는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에는 세계적으로 약 120개국 7만여명의 비즈니스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으로 세계 최대, 최고 수준의 아동용품 및 완구 박람회다.

2017-01-31 15:01: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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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LCC 가파른 성장세…대규모 신규채용·국제선 수송분담률 급증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6개사의 성장 속도가 놀라울 정도다. 항공기 이용객 증가는 물론 고용 성장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기존항공사(FSC)를 제외한 제주항공 등 6개 LCC의 지난해 국제여객 수송분담률이 연간 단위로 사상 첫 3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통계에 따르면 2016년도 8개 국적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의 국제선 여객수(유임여객+환승여객)는 4720만7000명이다. 이 가운데 제주항공과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등 6개 LCC가 수송한 국제선 여객은 1430만4000명을 차지해 전체 국제선 여객의 30.3%를 차지했다. 기존항공사를 제외한 6개 항공사의 연간 국제선 여객비중이 30%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5년에는 896만7000명을 수송해 22.7%를 기록, 1년 만에 7.6%p 증가한 것이다. 이처럼 LCC의 수송여객과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은 각 항공사별로 공격적인 기단 확대와 함께 아직은 미미하지만 신생항공사(에어서울)가 가세하며 수송능력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LCC의 연도별 국제선 여객수와 수송분담률은 ▲2012년 358만7500명(11.3%) ▲2013년 490만9600명(14.8%) ▲2014년 651만8000명(18.3%) ▲2015년 896만7000명(22.7%) ▲2016년 1430만4000명(30.3%) 등 연평균 41.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전년대비 30%대의 국제선 수송여객수 증가를 보이다가 2016년에는 무려 59.5% 증가했다. 이는 지난 해를 기점으로 국적 LCC들이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중심축을 크게 이동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2016년 국제선 여객수를 항공사 별로 살펴보면, 제주항공이 412만4000여명으로 단연 선두를 보인 가운데 진에어(374만9000여명), 에어부산(221만5000여명), 이스타항공(207만3000여명), 티웨이항공(202만2000여명), 에어서울(11만7000여명) 순이었다. 국내선에서는 8개 국적항공사의 지난해 전체여객은 3071만7000명(이하 유임여객 기준)으로 전년보다 273만7000명이 늘어난 9.8%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LCC 수송여객은 1763만4000명으로 전체여객의 57.4%를 차지했다. 국적항공사 국내선 수송분담률은 대한항공(25.0%), 아시아나항공(17.6%), 제주항공(14.8%), 진에어(12.8%), 에어부산(11.9%), 티웨이항공(9.1%), 이스타항공(8.2%), 에어서울(0.6%) 순이었다. 이에 따라 올해 LCC 업계의 신규채용도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애경그룹 계열 제주항공은 올 한해만 상반기 280명, 하반기 220명 등 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기준 이 회사에 근무하는 총인원은 1800여명으로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인력을 새로 뽑는다. 올해 말이 되면 제주항공 임직원 수는 2300명에 달하게 되는데 2005년 설립 당시 인원이 279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2년 새 무려 720% 이상 성장한 셈이다. 에어부산도 올해 상·하반기 150여명씩 총 300여명의 인력 채용 계획을 갖고 있다. 이 회사는 매년 100여명씩 인력을 늘려오다 2015년부터 그 규모를 2배 확대했다. 한 해에 300여명을 뽑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스타항공은 올 상반기 80여명의 기장·승무원·일반직 등 직원을 채용한다. 진에어와 티웨이항공은 올해 채용 규모를 아직 확정하지 못했지만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진에어와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약 400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다. 양사는 올해 각각 3대, 4대의 항공기를 새로 추가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지난해 국제선에서 공격적인 노선 확장을 통한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더욱 공격적으로 항공기를 늘리고 노선을 확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LCC 점유율이 이미 국내선에서 57.4%, 국제선에서 30.3% 등 항공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데 이어 성장세가 작년부터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1-31 14:57: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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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반기문 바른정당 입당 추진".."범보수 경선"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바른정당 오세훈 최고위원은 반 전 총장의 바른정당 입당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최고위원은 31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반 전 총장이) 바른정당과 함께 할 수 있는, 가급적이면 (당) 내부로 모시고 오는 게 가장 바람직하고, 제가 거기에 힘을 쏟는 것으로 (최고위 내에서)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가급적이면 범보수 후보가 함께 후보를 만들어가는 그런 모양새를 만들어가면 도움이 되겠다. 보수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도, 당을 생각해도 그렇고, 말하자면 범보수 경선 등의 형식을 통해 함께 후보를 만들면 좋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비공개 회의에서는 오 최고위원의 당적이 없는 반 전 총장 지원 문제를 두고 격론이 오갔으며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중론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반 전 총장의 입당을 전제로 지원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오 최고위원은 "그렇게까지 명확하게 결론을 내린 것은 아니다"면서 "일단은 (반 전 총장이 입당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분위기로 서로 윈윈을 하고 최대한 도와드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고 판단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31 14:56:31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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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탄핵심판, 대통령 변호인단 전원사퇴해도 정지될 수 없어"

국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소추위원단은 31일 '변호사 강제주의'가 탄핵심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하며 대통령 변호인단의 '중대결심' 차단에 나섰다. 국회 소추위원단 황정근 변호사는 "29일 탄핵심판에서 변호사 강제주의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A4용지 10장 분량의 '심판절차 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헌재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헌재법상 원칙인 '변호사 강제주의'는 '각종 심판 절차에서 사인(私人)이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을 경우 심판 청구나 수행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소추위원이 의견서를 제출한 배경은 지난 25일 탄핵심판 9차 변론에서 박한철 헌재소장이 3월 13일 이전 탄핵심판 결론을 내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 변호인단이 심판의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중대결심을 내릴 수 있다"면서, '전원사퇴'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탄핵심판은 일반적인 경우와는 달리 변호인단이 모두 사퇴하더라도 '변호사 강제주의'에 따라 심판 절차가 정지될 수 없다는 것이다. 황 변호사는 "탄핵심판에는 변호사 강제주의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대통령 대리인이 전원 사퇴하더라도 심판은 그대로 진행되고, 굳이 국선 변호사를 선임할 필요도 없을 것"이라며 "이미 대통령이 심판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므로 그대로 궐석 심판을 진행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2017-01-31 14:45:16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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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정원e샵, '일상 활력 홍초 기획전' 진행

대상 정원e샵, '일상 활력 홍초 기획전' 진행 대상 온라인몰 정원e샵이 2월12일까지 '일상 활력 홍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홍초 바이탈 플러스 6가지 제품과 탄산수를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무료배송과 최대 20% 적립 및 추가 5% 적립금도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홍초 바이탈 플러스 딸기자몽, 키위, 바나나&파인애플 등 총 6가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단품 세트와 탄산수 세트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홍초 바이탈 플러스 900mL와 탄산수로 구성한 홍초에이드는 정상가 1만1980원에서 42% 할인된 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홍초 단품은 정상가 1만200원에서 30% 할인된 714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홍초 바이탈 플러스 석류, 복분자, 블루베리, 키위 900mL 4개 세트는 실속형 추천상품으로 20% 적립과 추가 5% 적립금, 무료배송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며 정상가 4만800원에서 30% 할인된 2만8560원에 판매한다. 정원e샵 담당자는 "홍초 바이탈 플러스는 물이나 탄산수만 혼합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음료가 된다"며 "긴 연휴를 보내고 돌아온 일상에서의 활력 충전과 갈증 해소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31 14:41:4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