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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화사절 '서울시 대표 B-boy단' 모집

서울 문화사절 '서울시 대표 B-boy단' 모집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 '서울시 대표 B-boy단'으로 활동할 창조성과 예술적 기량을 갖춘 팀(단체)을 오는 2월 2일(목)부터 8일(수)까지 공개모집한다. 서울시 대표 B-boy단 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비보이를 서울 대표 문화콘텐츠로 발굴·육성하고 이를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과 유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재능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비보이 공연을 통해 관람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 왔으며, 지난해 서울시 주관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서울문화재단의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비보이 공연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기존 서울시 대표 B-boy단인 '드리프터즈 크루' 외 신규 1개 팀을 추가 선정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17년 신규 서울시 대표 B-boy단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서울시 관련 국제교류 행사 공연, 청소년 대상 예술놀이교육을 통해 비보이의 위상 확립과 비보이 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게 된다. 올해 서울시와 자치구의 각종 문화행사 일정에 참가 가능하고 서울에서 활동하는 10인 이상의 팀(단체)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공연, 인터뷰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신청접수는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17-01-31 14:15:2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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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내달 6일부터 '함께 토론하기 좋은 도서' 저자간담회

서울도서관, 내달 6일부터 '함께 토론하기 좋은 도서' 저자간담회 서울도서관은 서울시 독서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함께 읽기 좋은 도서 10권을 선정하고, 서울시 사서 및 독서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저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저자간담회는 2월 6일(월)~10일(금)까지 총 9회에 걸쳐 도서별로 진행되며, 책의 저자, 번역가, 기획자들이 직접 기획의도와 토론논제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2017 함께 토론하기 좋은 도서 '올해의 한책'은 한책선정단이라는 사서네트워크를 통해 1년간 28회의 토론 회의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최종선정에는 시민 독서동아리 회원도 함께 참여하였다. 한책선정단은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전문도서관 사서 43명으로 구성된 사서네트워크로 1년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모둠별로 도서를 추천하고, 월별 토론회의 통해 시민들이 함께 토론하기 좋은 주제를 가진 도서를 선정하였다. 사서네트워크인 한책선정단 청소년 모둠장인 이보라 사서(송파구 소나무언덕4호작은도서관)는 "청소년은 학업, 스마트폰 사용 등의 이유로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점점 독서 자체에 대한 어려움이나 거부감을 안고 있어서,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형태와 분량의 도서를 중심으로 추천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청소년의 관심 주제를 찾는데 선정의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했다.

2017-01-31 14:13:1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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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업기술센터서 귀농·귀촌 교육

서울농업기술센터서 귀농·귀촌 교육 서울시는 희망 시민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위해 ▲귀촌(전원생활)과정 ▲귀농창업과정 ▲티칭-팜 귀농과정 등 3개 교육과정을 5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3개 교육과정은 모두 참가비 없이 무료로 운영되며 귀촌(전원생활)과정은 상반기 6기 300명(5일), 귀농창업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1기 40명(이론10일, 실습8회-주1회), 티칭-팜 귀농교육은 1기 60명(1기 매주토요일 14회)으로 운영된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 되고 '귀농귀촌'을 희망자가 급증해 올해에도 귀농창업과정을 두배로 확대했다"며 "영농기술을 습득시키기 위해 실습교육을 8주 이상 편성하는 등 귀농․귀촌생활을 꿈꿔왔던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귀촌(전원생활)과정은 2월 13일(월)부터 홈페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으며, 귀농창업과 티칭-팜과정은 2월 1일(수)부터 홈페이지 신청 후 관련 서류를 각각 3월 10일(금), 3월 17일(금)까지 제출하면 심사로 선발한다. 하반기 교육은 8월과 9월에 시작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6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2017-01-31 14:10:5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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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농구 KGC 인삼공사가 단신 외인 키퍼 사익스의 잔류를 확정했다.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경기가 치러지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풀HD급 쌍둥이 전광판이 설치된다. 좌석도 528석 추가된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도핑 파문을 일으킨 러시아의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참가 요청을 만장일치로 거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동계종목 단체, 강원도, 평창조직위 등이 참여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력향상지원단을 출범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8명이 31일 괌으로 훈련을 떠났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2017시즌 주장으로 미드필더 신형민, 부주장으로 최철순을 선임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우완 투수 잭 페트릭과 연봉 45만 달러(약 5억2000만원)에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2월 18일(한국시간) 열리는 2016-2017 FA컵 16강전에서 챔피언십(2부리그) 풀럼과 맞붙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이 다른 팀으로 옮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기성용이 소속된 스완지 시티를 비롯해 번리, 챔피언십(2부리그) 풀럼, 브라이톤, 애스턴빌라 총 5개 구단이 이동 가능한 행선지로 언급됐다.

2017-01-31 14:10: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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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주년…오익환 DGB생명 사장 "질적 경쟁력 차별화 이룰 것"

오익환 DGB생명 사장은 지난 26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앞으로 DGB생명의 최우선 과제는 상품과 서비스, 기술을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다른 보험사와의 질적 경쟁력 차별화를 이뤄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대내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출범 이후 영업기반을 확장하고 체질을 개선하여 고객감동 조직문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했다"며 "DGB생명의 경영철학인 신뢰와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DGB생명 구성원 모두가 조직과 하나되어 최상의 자율과 유기적 협업을 통해 끊임없이 혁신하여 성과를 창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DGB생명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2주년 기념 영상물로 시작되어 오 사장의 기념사, 장기근속자와 자랑스러운 DGB생명인에 대한 시상, 신입사원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DGB생명의 10년 이상 장기근속자는 총 22명으로 이 중 20년 이상 근속자가 18명이나 됐다. 장기근속자에겐 기념패와 소정의 상품 등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특히 자랑스러운 DGB생명인상의 영광은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진주지점 김태형 지점장에게 돌아가며 인사가점과 우리사주를 수여 받았다. 한편 DGB생명은 지난 2015년 1월 29일 DG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출범 당시 약 4조9000억원이었던 DGB생명의 총자산은 이듬해 7월 5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당기손익도 출범 이후 2년 연속 흑자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7-01-31 14:07:3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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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WBC대회 열리는 고척돔에 '쌍둥이 전광판' 설치

3월 WBC대회 열리는 고척돔에 '쌍둥이 전광판' 설치 서울시는 오는 3월 6일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운영 및 시설개선 지원 등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고척돔 1루와 3루 쪽에 쌍둥이 전광판을 설치한다. WBC대회는 WBCI(World Baseball Classic Inc.)가 주관하는 국가 간 야구 대항전 성격의 국제대회로 지난 2006년도에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2013년의 경우 약 220여 국가에 9개 언어로 방송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대회이다. 2017 WBC는 오는 3월 6일부터 22일까지 한국, 일본, 미국 등 총 16개국 팀들이 참여하여 세계 야구의 최강자를 가린다. 대한민국, 대만, 네덜란드, 이스라엘이 참가하는 본선 1라운드 A조 경기는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총 6경기를 치러 본선 2라운드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이에 서울시는 국제대회 개최에 적합한 다양한 시설 개선을 통해 고척스카이돔이 세계적 야구구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다. '쌍둥이 전광판'은 신규 전광판은 경기장 외야 1루, 3루 연결통로 상부 2개소에 설치된다. 전광판 1개당 28.32m×12m 크기로 풀HD급의 화질이 기존 전광판 대비 약 3.5배의 높은 선명도를 자랑한다. 신규전광판으로 내외야 사각지대가 해소되어 경기 관람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고척스카이돔은 아마야구장 기준으로 전광판이 설계되어 화면 크기가 작아 기록경기인 야구 경기의 문자정보를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외야 관람석 전체가 정보사각지대가 된다는 비판에 따라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 이번 신규 전광판 설치로 인해 WBC대회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앞으로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각종 경기장면 및 다양한 콘텐츠를 생생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테이블석으로 운영되고 있는 좌석을 일반석으로 변환할 수 있는 가변식 좌석으로 변환해 528석의 추가 좌석을 확보하여 총 1만7375명의 야구팬이 현장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됐다. 향후 프로야구 시즌에는 테이블석으로 변경 운영하고 문화공연시는 일반석으로 운영하는 등 행사나 대회 성격에 맞게 운영할 예정이다. 안준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WBC대회는 야구 비시즌기에 시민들이 세계 최정상 선수들의 경기를 고척스카이돔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기 중 선수들이 불편함이 없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는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고척스카이돔이 세계적인 야구구장의 반열에 오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7-01-31 14:06: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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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에콜페랑디 사업 전반에 최순실 직접 관여"

김성현 미르재단 사무부총장이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프랑스 요리학교 에콜페랑디 사업을 직접 챙겼다고 증언했다. 김 부총장은 3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씨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에콜페랑디와 관련해 최씨의 지시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통화했다고도 진술했다. 김 부총장은 최씨가 에콜페랑디 관련 회의를 주재하는 등 직접 사업을 챙겼다고 증언했다. 그는 '최씨가 증인에게 사업 진행과 관련해 정부 부처 협의가 필요하면 안 전 수석과 상의하라고 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두세 차례 정도 들었다"고 답했다. 그는 검찰이 '2015년 10월 24일부터 2016년 3월 4일까지 총 32차례 문자나 전화통화한 것으로 확인되는데 증인 명의 전화로만 연락했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김 부총장은 '63빌딩 중식당에서 최씨, 차은택 씨와 함께 최 전 총장을 만난 사실이 있느냐'는 물음에 "총 세 번 만났다"며 "최순실씨과 함께 만난 것이 총 세차례"라고 말했다. 그는 검찰이 압수한 최 전 총장의 명함을 직접 받았다고도 했다. 김 부총장은 "처음에는 (최 전 총장을) 제가 만나고 이후로는 이한선 전 미르재단 상임이사가 주로 만났다"고 말했다. 김 부총장은 검찰이 '최씨가 에콜페랑디 사업의 경우 학교 부지와 수강료, 커리큘럼에도 구체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이 전 이사에게 이야기를 했고 그에 따라 이 전 이사가 별도로 보고를 하기도 했느냐'고 묻자 "그렇게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날 김 부총장의 진술은 에콜페랑디 사업에 대해 들어보기만 했다는 최씨의 주장과 정면으로 부딪힌다. 그는 검찰이 '최씨는 헌법재판소에 출석해서 에콜페랑디에 대해 들어보기만 했고 나중에 차은택 씨를 통해서라고 이야기 했는데, 사실은 사업 진행의 모든 것을 최씨가 꼼곰히 챙긴 것 맞느냐'는 질문에 "많은 부분에 관심이 있으셨다"고 말했다. 김 부총장은 검찰이 '김형수 이사장을 모시고 에콜페랑디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기 위해 프랑스에 갈 때도 최에게 이야기했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검찰이 '재단 이름이나 사무실 위치부터 해서 미르재단 설립은 모두 최씨가 주도했고, 사실상 회장이다 이런 취지로 말한적 있느냐'는 질문에 "맞다"고 말했다. 김 부총장은 '검찰 조사에서 미르는 최씨의 것이거나 미르와 청와대를 연결해주는 사람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느냐'는 물음에도 "그렇다"고 대답했다.

2017-01-31 14:03:06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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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택 단열에 최대 1500만원 지원…건물은 최대 20억원까지

서울시, 주택 단열에 최대 1500만원 지원…건물은 최대 20억원까지 서울시는 단열창호, 단열재, 창유리필름, LED조명 등 주택·건물의 에너지효율화 공사비용에 대해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융자지원금액은 총 150억원으로 사업금액의 100% 한도 내에서 주택은 최대 1500만원까지, 건물은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한다. 융자지원은 주택부문과 건물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100억원, 5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주택부문은 가구별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고, 건물부문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한다. 1.45%의 고정금리로 최대 8년까지 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하여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주택 641개소에 56억원, 건물 14개소에 75억원 등 131억원을 융자 지원하였다. 그 결과 총 655개소의 주택·건물이 에너지효율화 공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같은 건물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온실가스 절감효과는 30년생 소나무 658만 그루를 심거나, 여의도 면적의 29배에 해당하는 숲을 조성하는 것과 같다. 정환중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서울시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의 54%를 건물이 차지하고 있는 만큼 시 전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기 위해 건물에너지효율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택과 건물의 에너지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는 온라인 융자신청시스템을 도입하여 방문절차 없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융자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2017-01-31 13:58:26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