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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글로벌 브랜드 '컬럼비아' 슈즈 단독 한정판매

GS샵, 글로벌 브랜드 '컬럼비아' 슈즈 단독 한정판매 GS샵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인 '컬럼비아(Columbia)'의 슈즈를 TV홈쇼핑 중 최초로 론칭한다. GS샵은 오는 24일 오후 4시 15분부터 올 봄·여름(S/S) 시즌 신상품인 '컬럼비아 퍼펙트 트레일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판매가는 9만9천원이며, 차후 방송까지 총 8000족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할 예정이다. 컬럼비아는 1938년 미국에서 탄생했으며, 글로벌 5대 아웃도어 브랜드에 손꼽힐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GS샵은 단순 홈쇼핑용 기획 상품이 아닌, 컬럼비아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한국인에게 잘 맞는 아시아 스펙 제품을 공식 수입해 판매한다. 이번에 방송하는 '컬럼비아 퍼펙트 트레일화'는 탄성이 있는 스판덱스 소재를 사용해 착화감이 뛰어나다. 방수와 투습이 동시에 되는 컬럼비아 만의 '아웃드라이(Out dry)'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쿠션감이 탁월한데다 미끄럼 방지로 안정성을 높여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신으면 좋다. GS샵은 이번 '컬럼비아 퍼펙트 트레일화'를 첫 선보이는데 이어 올 여름에는 슬립온 슈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GS샵 라이프패션팀 이광준 MD는 "컬럼비아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메인 카테고리인 슈즈 트레일러화를 GS샵 고객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컬럼비아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즌별 가장 핫 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2-22 15:27: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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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택배기사 친절 365' 캠페인 운영

NS홈쇼핑, '택배기사 친절 365' 캠페인 운영 NS홈쇼핑에서는 2월 22일 친절 택배 기사를 매월 선정해 포상하는 '택배기사 친절 365'연중 캠페인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NS홈쇼핑 '택배기사 친절 365' 캠페인은 고객 평가를 통해 매월 칭찬 평가를 많이 받은 NS홈쇼핑 택배 배송을 한 택배기사를 선정해 친절 택배기사에게 NS상품권 5만원권을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2월에는 NS홈쇼핑 상품을 배송하는 주요 택배사인 한진 택배, 롯데택배, CJ대한통운 택배사 3곳에서 60명의 친절 택배기사를 선정했으며, '한진택배'의 경우 서울 송파지점부터 강원도 고성지점까지 총10명의 친절택배기사에게 상품권이 전달될 예정이다. NS홈쇼핑이 '택배기사 친절 365'캠페인의 포상 이벤트를 통해 2013년부터 받은 배송리뷰 메시지는 총 8만5천여 건으로 월평균 1천5백건에 달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택배기사님들의 사기 진작과 친절한 배송서비스는 정비례 관계라고 생각한다."며, "NS홈쇼핑에서는 택배서비스의 친절도 개선을 위해 '택배기사 친절 365'캠페인을 실시하며 포상이벤트를 진행해왔다. 2013년부터 진행해 온 '택배기사 친절 365 이벤트'로 2018년에는 2017년에 비해 택배서비스 불만 건수가 15% 줄어드는 성과도 얻은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 도시락' 전달과 한여름의 '생수 나눔행사' 등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02-22 15:25: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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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주택 700호 공급··· 1012억원 투입

서울시가 사회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서울시는 올해 1012억원을 투입해 사회주택 700호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 임대료로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의 한 유형이다. 독립된 생활공간과 함께 카페, 공동세탁실 등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전국 최초로 사회주택 전용 토지뱅크인 '사회주택 토지원리츠'를 설립했다. 시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등 주거 관련 사회적 경제주체가 제안한 토지를 심사를 거쳐 매입해 사회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30년 동안 장기 저리로 임대해준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6개 민간사업자를 선정해 사회주택 118호를 공급했다. 시는 오는 4월 22일까지 '2019년 제1차 사회주택 토지지원리츠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매입금액 50억원 이내 토지를 하나의 사업으로, 최대 2개 사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사업자는 서울시와 협약된 금융기관으로부터 건설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대출보증이 지원된다. 토지임대료는 감정평가액의 2%로 사업자는 30년간 임대료 상승 없이 안정적으로 사회주택을 운영할 수 있다. 세부 공모지침서는 서울투자운용 홈페이지나 사회주택 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올해는 사회주택이 양적으로나 질적인 측면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거분야에서 사회적 경제의 역량을 강화하고 커뮤니티를 통한 공유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는 양질의 사회주택을 시민 생활 속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2 15:13:45 김현정 기자
[인사]주택도시보증공사(HUG)

<승진> ◇ 부서장 ▲인사처 허종문 ▲금융기획실 정대기, 황성태 ▲대전충남지사 김충현 ◇ 팀장 ▲기획조정실 유영배 ▲인사처 홍기웅 ▲금융기획실 최창영, 박찬동 ▲채권관리실 이승욱 ▲보증이행처 남래호 <전보> ◇부서장 ▲기금지원처장 이광재 ▲도시재생운용처장 김준현 ▲리스크관리실장 정병익 ▲홍보비서실장 허종문 ▲주택도시금융연구원장 곽경섭 ▲정비사업금융1센터장 김현민 ▲부산울산지사장 정대기 ▲경기지사장 강희철 ▲충북지사장 김충현 ▲경남지사장 김진욱 ▲서울동부관리센터장 김선웅 ▲영남관리센터장 정일조 ▲중부관리센터장 이철완 ▲동부도시금융센터장 임공수 ▲서부도시금융센터장 황성태 ▲임대주택금융1센터장 천 일 ◇ 팀장 ▲기획조정실 강현정 ▲혁신성과처 김성오, 홍정순 ▲인사처 김기태, 김세명, 홍기웅 ▲경영관리처 최창영, 홍창호 ▲기금정보처 권혁태 ▲금융기획실 강원석, 허지행 ▲심사평가처 이용돈 ▲채권관리실 이정한 ▲보증이행처 차주천 ▲기금지원처 노경호 ▲도시재생기획처 이중용 ▲도시재생운용처 홍석민 ▲도시재생지원처 유영배 ▲임대주택지원처 남래호 ▲홍보비서실 이길삼 ▲주택도시금융연구원 강성만, 박찬동 ▲감사실 양귀호 ▲PF금융2센터 이승욱 ▲부산울산지사 이영근 ▲대구경북지사 김지영 ▲대전충남지사 형재우 ▲경기지사 신종화 ▲경남지사 정현찬 ▲제주출장소장 홍주표 ▲서울북부관리센터 김기혁, 박종명 ▲서울동부관리센터 김학필, 남은진 ▲서울서부관리센터 이수일 ▲영남관리센터 이정석, 전승일 ▲중부관리센터 김성호 ▲남부도시금융센터 조인철 ▲임대주택금융1센터 이흥식

2019-02-22 15:04:0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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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 드림텍, 시장 눈높이 맞춰 코스피 재도전

시장 위축을 이유로 상장을 연기했던 전자부품 제조기업 드림텍이 코스피시장에 재도전한다. 지문 인식 센서 모듈화 국내 1위 업체인 드림텍은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피 상장 계획을 밝혔다. 공모가 밴드는 1만1000원~1만3000원이며 공모 규모는 약 500억~591억원이 될 전망이다. 드림텍은 오는 25, 26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3월 4, 5일 청약을 한다. 3월 14일 상장 예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지난해 공모에서 밸류에이션(평가 가치)에 포함됐던 스마트 의료기기 부문의 미래 가치를 빼고 공모가 밴드도 낮춰 시장의 눈높이에 맞췄다. 1000억원대였던 공모 규모도 500억원대로 대폭 줄이고 공모가도 지난번 공모 밴드 최하단보다도 낮춰 설정했다. 김중곤 NH투자증권 주식발행(ECM)본부 상무는 "상장 예비 심사에서 승인을 받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상장을 완료해야 하는데 지난번에 한 번 공모를 철회하면서 이번이 사실상 지난 상장 심사 효력 발생 후 마지막 기회다"며 "이번에 실패하면 안되기 때문에 지난번보다 수량도 줄이고 밸류에이션도 낮춰 현실적인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 1998년에 설립된 드림텍은 2007년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업체인 유니퀘스트에 인수된 후 모바일 인쇄회로기판 모듈(PBA)을 바탕으로 ▲지문인식센서 모듈(BHC) ▲모바일 IT 솔루션(IMC) ▲자동차 LED 모듈(AES) ▲스마트 의료 기기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신기술 보유 기업인 라이프시그널스(LifeSignals)사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심전도검사용 무선바이오센서 패치를 개발하는 등 해외에서 스마트 의료기기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2018년 FDA 승인을 획득한 무선바이오센서 패치가 올해 상용화가 본격화될 경우 드림텍의 성장성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드림텍의 2018년 매출액은 6016억원으로 2017년의 6794억원 대비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416억원, 367억원으로 2017년의 406억원, 249억원 대비 상승했다. 김형민 대표는 "스마트폰 부분 매출이 줄어들면서 매출은 하락했지만, 이익률이 높은 BHC 부분 매출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형민 드림텍 대표이사는 "공모 자금이 필요해서라기보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면서 좀 더 수준 높은 인력을 수급하기 위해 상장사로서 지위가 필요했다"며 이번 상장 이유를 밝혔다. 드림텍은 이번 공모자금의 150억은 인도 신 사업장 설립에, 나머지는 의료기기 R&D에 투자할 예정이다. 약 1만평 규모의 인도 신사업장은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인도사업장 인근에 세워질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02-22 15:02:17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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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짓는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과 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열린 제1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269-1번지 일대 가재울 지구단위계획은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815.2㎡)과 경의중앙선 가좌역(689㎡)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립된다.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 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활성화를 위해 기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역세권 청년주택 분과위원회를 분리했다. 이제 분과위 심의 통과 후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고시되면 청년주택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모든 역세권 청년주택은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게 되면 사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말했다.

2019-02-22 14:43:0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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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우간다에 시스템 전파 적극 나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4일부터 2주간 우간다 현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진행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회교육은 지난해 새마을금고 초청연수에 참여한 우간다 현지 새마을금고 개척자그룹의 주도로 우간다 무역산업협동조합부(MTIC)와 협력을 통해 진행한다.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근의 기회조차 없었던 우간다의 농촌지역에서 실시되는 금번 순회교육은 8회에 걸쳐 진행된다. 50명 이상의 현지 주민들이 대상이며, 주요 교육 내용은 새마을금고 저축 활성화 및 대출운영에 관한 노하우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주민들의 근검절약 정신을 고취시키고 저축의 습관화를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간다 내에서의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우간다 농촌지역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우간다 지역 주민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쏟아 부은 땀과 노력의 결실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정부의 정식 법인등록절차를 거쳐 지금까지 음피지군(Mpigi district)에 5개의 새마을금고가 설립돼 운영되고 있으며, 3개의 새마을금고가 추가 법인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우간다 현지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의 제도와 원리를 전파해 우간다 농촌마을 주민들이 꿈과 희망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간다, 미얀마, 라오스 등에서 글로벌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2-22 14:15:43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