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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2018 연도대상 시상식' 진행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8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영업 실적 및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을 축하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총 54명의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판매왕은 중부지역단 중부직할팀 유범수 대리점 대표가 차지했다. 2017년 대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대상은 강원지역단 속초지점 김동화 대리점 대표가 차지했다. 신인왕은 중부지역단 전주지점 장대진 LC, 하우머치 대상은 2년 연속 하우머치영업팀 부산센터 김미경 상담원이 거머쥐면서 수상 대열에 합류했다. 유 대리점 대표는 "롯데손보에서 보험업을 시작해 옆을 보지 않고 앞만 보는 자세로 노력한 결과 판매왕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며 "보험영업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동료, 회사 그리고 고객의 힘과 도움으로 도약할 수 있었기에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로 명예의 자리에 오르신 영업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회사는 롯데손해보험과 영업가족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영업가족 여러분께 양질의 영업환경을 구현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2019-03-14 10:02:2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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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구미지역 아동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화시스템은 자사 구미사업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원본부가 꿈터 지역 아동센터에서 구미지역 아동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6년부터 구미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미지역 아동센터 5개소와 협업해 지역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문화 체험, 과학 실습 교실, 음식 만들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을 마친 후 한화시스템은 구미사업장 직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 중인 교감형 교육 프로그램인 '어깨동무 멘토-멘티'을 위한 임직원 성금 1600만원도 함께 재단에 전달했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김규백 사업장장은 "한화시스템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센터의 협력을 통해 교육 기회가 보다 확대돼 구미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게 자라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한화시스템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4 09:48:3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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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풀무원,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풀무원은 국내 최초 농촌 지역 시니어 식생활 개선 사업인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3년 차인 올해 음성군 2개 마을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2017년부터 농촌 지역 시니어에 올바른 식생활 정보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식생활 개선 사업인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다. 풀무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비영리 공익법인 풀무원재단이 맡아 운영 중이다. 올해는 기존 대소면 수태리 마을과 더불어 신규마을 1곳을 추가 선정해 2개 마을에서 5개월씩 총 66명에게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년간 시행했던 대소면 연호동 마을은 뚜렷한 성과(체중, BMI, 허리둘레 수치)를 보여 사업을 종료하게 됐다. 전체 교육 기간은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이며 신규 마을은 상반기 확정될 예정이다. 지난해는 2곳(연호동 마을, 수태리 마을)을 동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1개 마을씩 진행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한 곳씩 집중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도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맞춤형 건강식단 개발 및 식자재 지원 '마을밥상' 운영(50~60회) ▲식생활개선 교육(5회) ▲운동관리, 치매, 구강건강 등 생활습관 개선 교육(13회) ▲개인별 식생활 문제 진단, 개별 맞춤 식생활 개선 상담(교육 전 5회) ▲시니어 필수 건강기능식품 칼슘, 비타민,유산균 지원(교육 후 5회) ▲기초건강검진 및 설문조사(사업 전후 2회)로 구성됐다. 기초건강검사와 개별 식습관 조사를 바탕으로 대상 고령자들은 사업이 운영되는 동안 지속적인 영양 상태 점검 및 식생활 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풀무원재단은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사회', '건강한 환경' 3대 핵심가치 중 '건강한 먹거리' 실천을 위해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대표적인 조기 식습관 교육인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2010년 처음 교육을 한 이래 작년 교육 인원이 10만 명을 달성할 정도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학부모와 보육교사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도 2015년부터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2019-03-14 09:44: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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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우수 상품 협력회사 공모전 진행…급변하는 상품 트렌드 대응

이마트, 우수 상품 협력회사 공모전 진행…급변하는 상품 트렌드 대응 이마트는 미래를 함께 바꿔나갈 우수상품 협력회사를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구 구조 변화 등으로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협력회사 문턱은 낮추고 신상품 입점 속도를 높여 상품혁신에 나서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이마트와 거래를 희망하는 어떠한 형태의 협력회사도 지원이 가능한 열린 공모라는 점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4월17일까지며, 이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통해 1차 선정된 상품은 5월 중 이마트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품평회를 통해 선보여지며, 현장에서 관련 상품의 이마트 임원과 바이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상품을 심사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혁신성, 트렌드 선도, 차별화된 스토리 등의 상품경쟁력과 제조/납품 역량 등 인프라 경쟁력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상품은 1개월 이내 이마트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한다. 이마트는 상품성이 있다고 판단된 상품에 대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이마트에서 테스트 판매를 실시하며, 상품성이 입증된 협력회사는 9월부터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상품은 이마트의 할인점 채널 외에도 이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트레이더스와 전문점인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노브랜드 등 과의 거래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판로 확대 외에 특별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품생산, 시설인프라 등 자금 소요가 필요할 경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직간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중소기업에 한해 계약 시 필요한 공장심사 비용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마트가 이번 공모전을 진행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상품을 보다 빠르게 선보여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력회사 문턱을 낮춰 판로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 구색을 다양화하는 한편, 빠른 상품 투입을 통해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협력회사 기업 신용평가 등급 기준을 기존 'CCC' 등급에서 'CC' 등급로 완화했다. 또, 기존 바이어 상담부터 상품 입점까지 최대 6개월 가량 소요되었던 시간이 공모전을 통해 현장에서 담당 임원과 바이어의 빠른 의사 결정으로 1개월 이내 테스트 판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마트는 이번 공모전을 위해 상품본부장을 중심으로 각 매입 팀장은 물론, CSR, 마케팅, 품질관리, 법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T/F팀까지 구성해 신규 협력사 상품 론칭을 위한 전 방위적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노재악 상품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좋은 상품을 갖고 있는 기업은 새로운 판로를, 이마트는 상품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라는 상호 윈-윈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상품 발굴을 위해 이마트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9-03-14 09:42: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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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커피앳웍스, 업계 최초 '커스텀 커피 로스팅' 론칭

SPC 커피앳웍스, 업계 최초 '커스텀 커피 로스팅' 론칭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앳웍스가 국내 업계 최초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인 '커스텀 커피 로스팅'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은 커피앳웍스 로스팅센터의 전문 로스터가 매장에서 직접 소비자 기호에 맞게 커피 생두의 종류, 볶는 강도 등을 조절해 개인 맞춤형 원두를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은 커피앳웍스의 시그니처 블렌드 3종(디바, 블랙앤블루, 앳 블렌드)과 싱글 오리진(에티오피아 시다모, 콜롬비아 트로피칼, 콜롬비아 엘 파라이소 게이샤 등) 중 소비자가 선택한 생두를 구수한 맛의 정도, 산미의 높고 낮음 등 취향에 따라 볶아준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 원두는 핸드드립, 드립백, 캡슐 등 소비자가 원하는 추출 방식에 따른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며, 고객이 원하면 전문 바리스타가 커피를 추출해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소비자가 자신의 이름으로 로스팅 정보를 기록했다가 매장 방문 시 기존에 설정한 로스팅 정보에 따라 재주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커스텀 커피 로스팅 서비스는 동부이촌동점에서 우선 운영하며, 가격은 원두 100g 당 9000원부터 1만7000원이다. 향후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커스텀 커피 정기배송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화주문 등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커피앳웍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최적화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커피애호가를 위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14 09:39: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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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기장정관선 투자우선순위 유도 나선다

기장군은 예산 1천9백만 원을 투입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재정비 대응용역'을 진행한다. 기장군은 13일 2019년 부산시의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의 재정비 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용역이라고 밝혔다. 기장군 관계자는 "본 용역 발주를 통해 기장선·정관선의 수요예측 및 경제성 등을 선행·분석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B/C를 높이는 대안을 강구해 부산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상 기장군 내 도시철도의 투자우선순위를 높게 책정될 수 있도록 유도 및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해선과 도시철도를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에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는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사업은 기장군의 최대 숙원사업이다.하지만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기장군은 "기장은 원자력발전소 밀집지역으로 지난 40여 년간 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 속에서 희생과 헌신을 했다"며, "원전 비상사태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유일한 대규모 교통수단인 기장선·정관선은 경제적 논리를 떠나 기장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보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일광신도시 및 장안택지 개발 등 대규모 택지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투입비용대비편익 등 경제적 타당성 등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금회 용역으로 부산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상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4 09:37:00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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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성균관대, 협력해 “인공지능 대학원 유치” 성공

경기도가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 대학원'을 유치해 도내 인공지능 분야 산업 경쟁력 향상과 인재양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은 오는 15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공지능 대학원(AI) 설립 및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 협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협약에서 '인공지능(AI)대학원' 설립 및 육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은 물론, AI대학원의 역량을 기반으로 경기도 인공지능(AI) 분야 기술력 향상과 석·박사급 연구인재를 전략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할 전망이다. '인공지능(AI)대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관·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핵심 기술 및 고도의 학술 연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석·박사급 인재를 창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과기부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국내 12개 대학의 신청을 받았으며, 이중 평가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성균관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려대학교 등 3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균관대는 올해부터 5년간 90억 원의 재정적 지원(국비)을 받으며, 향후 단계평가를 거쳐 최대 5년을 추가해 총 10년 간 19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도에서는 정부 지원금의 10%인 19억 원을 지원하고, 성균관대에서 개발된 AI분야 기술을 관련 산업에 보급하고 확산시키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성균관대는 올해 2학기부터 인공지능 특화 학과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학생 정원은 신입생 기준으로, 석사급 45명, 박사급 15명 등 총 60명이다.특히 인공지능대학원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교육·연구 역량을 집중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관련 분야를 연구하는 15명의 전임 교수진을 결집해 전문화된 교육·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혁신 연구를 위해 삼성전자 등 39개 기업과 협업해 산업 중심의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019-03-14 09:36:4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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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산도에서는 슬로걷기축제 준비가 한창!

완도군 청산면에서는 화사한 봄꽃을 식재하는 등 다가오는 슬로걷기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청산도 슬로길 11코스에 유채와 봄동, 청보리를 55ha에 걸쳐 식재하였고, 도로 변 공한지에 리빙스턴데이지,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여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따뜻한 겨울날씨로 인해 유채가 일찍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축제가 시작되면 유채꽃의 노란 물결과 탁 트인 푸른 바다 그리고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가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청산도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온 몸으로 느끼고 걷기를 통해 여유와 느림을 만끽하기 위해 '느림은 행복이다.'는 주제로 개최되며, 오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31일간 청산도 일원에서 열린다. 4월 13일, 서편제길 특설무대와 봄의 왈츠 세트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슬로길 11코스 '청산완보', 청산도 힐링 토크, 서편제 소리마당, 유채꽃정원 버스킹, 우리 마을 노래자랑, 청산 구들장 농악 시연, 청산도 조개공예 체험, 슬로시티 소달구지, 짚풀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특히 '사계절 꽃피는 청산도'는 걷는 만큼 기부되는 '꽃 씨앗'과 '꽃 시앗 우체통' 등 여행객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청산도 만들기 캠페인도 진행된다.

2019-03-14 09:36:34 이제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