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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메르디앙 서울, 유럽풍 패키지 '파크 바 피크닉' 출시

르 메르디앙 서울, 유럽풍 패키지 '파크 바 피크닉' 출시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은 다채로운 유럽 미식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는 유러피안 피크닉 패키지 '파크 바 피크닉(Park Bar Picnic)'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런던이나 파리 한가운데 자리 잡은 도심 공원 콘셉트의 아웃도어 공간 '파크 바(Park Bar)'와 스페인 열대 정원 콘셉트의 실내 와인 라운지 '시에스타 가든(Siesta Garden)'을 조성해 이국적인 무드에서 유러피안 피크닉을 떠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유러피안 도심 공원의 유유자적한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파크 바에서는 유러피안 고메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유러피언 퀴진으로 구성된 도시락 및 아웃도어 그릴·스트릿 푸드를 활용해 르 메르디앙 서울만의 시그니처 피크닉 메뉴를 선보인다. 열대 식물과 하몽으로 데코레이션 된 시에스타 가든에서는 남부 유럽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스페인산 까바와 화이트 와인, 이탈리아 프로세코, 포루투칼 디저트 와인 등이 있으며, 마리아주 안주로 감바스, 하몽, 살라미, 치즈 및 과일, 샐러드 등을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파크 바 유러피안 피크닉 세트 메뉴와 시에스타 가든 입장 혜택 입장 외에도 오후 1시 얼리 체크인, 클럽 라운지 및 셰프 팔레트 조식, 수영장 및 사우나 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특히 5월 4일~6일 숙박 고객에게는 스튜디오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등 특별한 혜택이 추가된다. 해당 기간 파크 바에서는 다수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하는 '와인 페어링 마켓'이 진행된다.

2019-03-18 11:51: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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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전통주 갤러리서 우리 술 12종 전시

다채로운 우리 술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은 자체 개발한 기술로 상품화 한 우리 술을 이달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에 위취한 전통주 갤러리에서 전시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 전시 기간에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복원한 전통주 2종과 청량감을 극대화한 탄산막걸리 등 모두 12종의 제품을 맛 볼 수 있는 시음회도 진행한다. 이 중 '아황주'와 '녹파주'는 농진청의 '우리 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복원한 전통주로 조선시대 요리책인 산가요록(山家要錄) 등 옛 문헌으로만 전해지던 전통 술이다. 또한, 누룩 유래 토착 발효 미생물을 활용해 빚은 한국형 청주와 증류식 소주, 쌀을 활용한 쌀맥주, 무독화 옻술, 지역 특산품으로 만든 고품질 와인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송금찬 국립농업과학원 발효가공식품과장은 "우리가 개발한 전통주를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특별전시와 시음회를 계기로 성과 확산과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하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우리 술 시음회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매시간 열리며 평일에는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 7시에도 추가로 진행한다. [!{IMG::20190318000022.jpg::C::540::아황주}!]

2019-03-18 11:50:13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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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2080 퓨어블랙치약 차콜민트향' 출시

애경산업, '2080 퓨어블랙치약 차콜민트향' 출시 애경산업의 내추럴 치약라인 2080 퓨어는 유럽산 100% 자연유래 숯 성분을 담은 '2080 퓨어블랙치약 차콜민트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80 퓨어블랙치약 차콜민트향은 입자가 곱고 미세한 코코넛 껍질 숯이 함유된 내추럴 콘셉트의 치약으로 하얗고 깨끗한 치아 유지와 구취 제거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80 퓨어블랙치약'에 함유된 숯은 100% 자연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유럽의 원료 업체에서 엄격한 관리를 통해 제조되었으며 불순물 제거 및 뛰어난 흡착 능력을 가진 고품질 성분이다. 이 제품은 원료의 96.5%가 식물과 미네랄 등 자연에서 얻은 성분을 기초로 한 원료로 구성됐으며 걱정되는 성분인 타르색소, 동물성 원료, 석유계 계면활성제 등 7가지 성분을 배제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불소 보호막을 형성해 충치를 예방하고 효과적인 치석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양치 후 민트향이 입안을 상쾌하고 시원하게 유지시켜 준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내추럴이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아 치약 등 생활용품을 고를 때 성분을 따지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자연유래성분을 기초로 한 소금 치약등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8 11:46: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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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키즈, '에코 야키' 캠페인 본격 진행

블랙야크키즈, '에코 야키' 캠페인 본격 진행 (주)블랙야크의 키즈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키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에코 야키(ECO YAKi)' 캠페인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에코 야키'는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어린이'라는 뜻으로 아이 스스로 환경을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환경보호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블랙야크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에코 야키' 캠페인 영상은 EBS 예능프로그램 '4남매쇼'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역 배우인 김아윤과 함께 진행됐다. 영상은 '저랑 에코야키 해요!' 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이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제안하며, 일상 속 작은 활동들이 자연 보호는 물론 그 속에서 어우러질 수 있다는 점임을 알려준다. 또한 블랙야크키즈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블랙야크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 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되며,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소식들이 게재될 예정이다. 'ECO YAKi' 캠페인 활동은 환경과 관련된 주제로 1년동안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되가지고 오기, 일회용 비닐사용금지, 추운 겨울 씩씩하게 이겨내기 등 총 4가지의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2019-03-18 11:42:43 김민서 기자
근로복지공단, 오창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

근로복지공단은 청주시와 공동으로 오창산업단지 내에 중소기업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18일 공단에 따르면 오창과학미래어린이집(정원 158명)은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15개사가 공동으로 노동자 자녀의 양육지원을 위해 설치한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이다. 지난 2016년 10월 근로복지공단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산업단지 내 다수의 중소기업을 포함한 입주 노동자들의 육아부담을 해소하고 우수한 인력 확보 및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공동직장어린이집의 설치비 15억5000만원과 매월 어린이집 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충청북도는 1억원의 재정지원을, 청주시는 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부지를 무상제공했다. 한편, 공단은 2012년부터 중소기업의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공모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8년도 기준 총86개 컨소시엄을 지원사업자로 선정, 개원한 52개소의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초저출산 사회문제 해결과 일·생활의 균형 잡힌 삶을 위해 공공성을 갖춘 우수한 직장어린이집 확충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오창과학미래어린이집의 개원 사례처럼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18 11:36:37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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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우수' 한국동서발전 상생 경영 눈길

한국동서발전이 정부의 2018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동서발전의 다양한 상생 경영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기업 최초로 10년간 중소기업협의체를 유지하며 협력기관의 성장을 이끌고 지역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노사 상생 등 다양한 모범사례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공기업 최초 중소기업 협의체 10주년 동서발전이 지난 2008년 중소기업과의 소통확대를 위해 구축한 중소기업 협의체가 지난 15일 10주년을 맞이했다. 2018년말 현재 85개사가 참여하고 협의체는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참여기업들 매출이 10년간 매년 평균 매출액이 20% 가량 향상됐다. 특히, 해외수출은 약 800억원에서 현재는 4000억원으로 약 5배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협의회는 발족과 동시에 선출직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이 구성되고 동서발전 경영진과의 정기적인 회합을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해소에 함께 노력해 왔다. 초창기의 애로사항은 발전설비에 대한 진입장벽 해소와 외산 기자재의 국산화 개발에 대한 기술지원 등이 있었다. 동서발전은 발전소 실무담당자들과 중소기업간 1:1 멘토링 제도를 시행해 발전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산화개발 확대를 위해 외산 기자재 구매품 목록을 제공했다. 또 퇴직직원이 중소기업에 기술지원 할 수 있는 제도도 발굴해 시행해왔다. 협의체 관계자는 "동서발전이 국내외 100회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270여 건의 적극적인 국산화 개발을 지원했다"며 "개발된 시제품들을 동서발전이 운영하고 있는 발전설비에 직접 적용하여 실증시험하는 등의 노력들이 해외시장 진출에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에너지플러스시티 추진 동서발전은 지난해 9월 울산광역시와 에너지산업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상생모델인 '에너지플러스시티(e+ City)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사업 중심의 산업육성(e-Clean City) ▲중소기업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혁신창업(Start City)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Inno. City) ▲지역민과 함께 만드는 공유가치 창출(CSV) 등 4대 핵심전략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울산지역에 총 8조원을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1만개 창출로 울산시가 '에너지신사업의 경제수도'로 재도약하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동서발전은 동서발전형 사회적 가치를 '공공성 확대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보호'로 정의하고, 발전공기업의 역할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변화하기 위한 시작점으로 정의했다. 에너지 회사로서의 특성을 살리면서 청년 교육 및 사회적 기업의 판로 확대, 다문화 가정 및 새터민·교통약자와 소외계층 복지 등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사회적 가치 제고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노사합의 통한 장시간 근로개선 지난 14일 동서발전 노사는 장시간 근로개선과 효율적 근로시간 활용을 위한 2개월 단위 탄력적근로시간제를 합의했다. 탄력적근로시간제는 장시간 근로개선 안착이라는 근로기준법 개정 취지를 적극 실현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직원들의 워라밸 실현을 위해 도입됐다. 동서발전은 그동안 노동존중, 기업문화 혁신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노사가 함께하는 동서발전 미래위원회를 운영했으며 위원회에서 업무 비수기 육아부담 해소, 장기 휴가 사용과 같은 비금전적 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탄력적근로시간제 도입을 발의해 이번에 전격 합의한 것이다. 탄력적근로시간제를 통해 회사는 업무생산성 향상, 업무 비수기 노동생산성 하락을 방지하고, 직원들은 장시간 근로개선, 근로시간 효율적 활용, 초과근무 감축, 교육 기회 확대, 자유로운 휴가 사용을 통한 건강권과 행복권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노사합의는 노사공동 기업문화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고, 노동조합이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가치창출형 노사문화를 앞당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IMG::20190318000102.jpg::C::540::지난 13일 열린 '울산 혁신도시 사례로 본 지역균형발전 개선방안을 위한 토론회' 모습.}!]

2019-03-18 11:36:29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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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수도본부, ‘2019 WATER KOREA’ 참여

- 홍보관 운영…광주 수돗물 우수성 전국 홍보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19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서 광주 수돗물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행사기간에 홍보관을 운영해 광주 수돗물 '빛여울수'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홍보물을 비치해 맑고 깨끗한 광주 수돗물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행사 둘째날에는 특·광역시 수질연구소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상수도 연구 발표회에서 수질연구소 강인숙 연구기획담당이 정수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전산유체역학과 실험계획법을 연계한 플록형성지 분배수로 최적화 방안 도출 연구'라는 제목의 우수 연구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2002년 시작해 18회째를 맞은 워터코리아(WATER KOREA)는 상·하수도 신기술 기자재 전시회로, 전국 상·하수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물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 학술발표 등도 진행된다. 관련 기업들의 기술홍보와 첨단기술 개발을 논의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물산업 관련 최대 박람회로 성장했으며 지난 2017년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황봉주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국내외 물 산업의 현주소와 동향, 미래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빛여울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는 좋은 기회다"며 "상수도 직원 뿐만 아니라 물 분야 관련 지역업체와 관심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8 11:35:3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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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납세자 권익보호’.. 납세자보호관 제도 본격 추진

- '납세자보호관' 납세자 권리·이익 침해됐을 경우 고충민원 해결 및 권익보호 - 20일 지방세 업무 담당 공무원 대상 고충민원 처리절차, 권익보호 사례 등 직무교육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북구는 "지방세 고충민원 해소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라고 18일 밝혔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권리·이익이 침해됐을 경우 납세자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해주는 제도이다. 이를 위해 북구는 올해 2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직무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 매뉴얼을 작성하고 오는 3월 20일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직무교육은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절차 ·권리보호요청 방법 ·세무조사기간 연장 및 연기 등 제도 관련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해 업무 수행방향을 제시하고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북구는 27개동을 순회하며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취지와 지방세 고충민원 신청방법 등 제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고충민원 신청이나 상담은 언제든지 감사담당관 구민권익팀 납세자보호관(☎062-410-6902)에게 문의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지방세 고충민원을 해소하고 납세자의 권익이 실질적으로 보호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추진해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세정업무의 신뢰도를 제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4월 납세자보호관 관련 조례와 시행규칙을 제·개정하고 감사담당관 내 구민권익팀을 신설하는 등 납세자보호관 제도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2019-03-18 11:34:1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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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 개최

안성시,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 개최 관·학 협력 모델,학생들 아이디어 아이템 시정 접목 안성시는 지난 15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19년 한경대·중앙대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가졌다. 행정인턴십은 2005년부터 중앙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2012년 하반기부터 한경대학교로 확대되어, 학생들은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안성시 또한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시켜 실제 업무에 도입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이 날발대식에서는 연구를 수행할 슈퍼바이저와 학생들이 처음 만나 과제 선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연구 진행방향에 대해 의논하는 자리로 대학 관계자 3명, 관내 대학생 27명과 안성시 공무원 7명이 참석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우리시 현안사항에 대한 과제를 직접 연구함으로써 우리시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과제를 직접 연구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여러분에게 진로결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안성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도시재생사업 성공을 위한 방안 ▲미세먼지 저감화 방안 등 안성시에 꼭 필요한 정책을 주제로 한경대와 중앙대 27명의 학생과 공무원 슈퍼바이저 7명이 함께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9-03-18 11:33:54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