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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대우,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 변경…'새롭게 출발하다'

포스코대우가 18일 포스코타워-송도에서 개최한 정기주총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 새로운 사명은 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인터내셔널'의 의미를 계승하면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서 포스코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미래가치를 키워 나간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0년 포스코그룹 편입 이후 그룹의 지원 아래 그룹사들과시너지를 발휘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고, 보호무역주의와 통상 마찰 등 불확실성이 산재한 국제 환경 속에서도 2017년과 2018년 연이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그룹 편입 10년차를 맞아, 포스코 그룹 일원으로 소속감을 고취하고 그룹 일체감을 제고하며,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라는 회사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상 사장은 "오늘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출범은 포스코 그룹사로서의 일체감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그룹 해외사업 시너지 창출과 선도에 매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업의 본연인 창조와 도전 정신으로 세계 곳곳에서 그룹의 미래가치를 키워 나가 포스코그룹의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967년 대우실업으로 출발, 2010년 포스코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오랜 기간 축적한 사업 노하우와 80여개에 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Top 종합사업회사'를 향해 도약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LNG·식량사업 등 핵심사업 밸류체인 강화를 통한 신성장동력 기반 구축 및 트레이딩 사업 수익성 제고를 통해 실적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03-18 14:15: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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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과.배 재해보험 가입 서둘러야...

- 3. 22.(금) 재해보험 가입 마감, 지난해 동기대비 280% 증가 전라북도는 사과배 재배농가의 자연재해 피해 발생 시 농가의 소득 및 경영 안정 보장을 위한 재해보험 가입 마감시기(3월 22일(금))가 도래함에 따라 미가입 농가는 보험가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3월 18일까지 사과배 재해보험 가입농가는 1,440호로 지난해 동기 513호 대비 280%가 증가하였으며, 가입률은 50%라고 밝혔다. 사과배 재해보험 가입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가입을 희망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여 도내 지역농협 또는 품목 농협을 방문, 직원의 안내에 따라 가입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보험료는 국가가 50%, 전북도 및 시군이 30%를 지원하여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며 보상하는 재해는 적과 전에는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피해이며,적과 후에는 타풍(강풍), 우박, 집중호우, 지진, 화재, 일소(해빛데임), 가을동상해 피해이다. 2018년에는 봄철 이상저온, 여름철 폭염,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사과배를 재배하는 789 농가에 약 105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하였다. 실례로 지난해 8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정읍시에서 사과를 경작하는 박○○씨는 보험료 2,268만원 중에서 농가 부담액 305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재해보험에 가입하였는데, 부담한 보험료의 약 47배인 1억 4,38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았고 고창군에서 배를 경작하는 오○○씨는 보험료 1,784만원 중에서 농가 부담액 300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약 28배인 8,501만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았다. 전북도 관계자는"지난해 봄철 저온피해와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일소피해 등 재해가 다양화되고 빈발함에 따라,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등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재해보험에 관심을 가지고 3월 22일까지 적극적으로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시군 및 지역농협, 품목농협 등에서도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적극 홍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18 14:15:1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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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이제는 실전

- 광주시, 여수오픈워터 경기장 현장점검…조직위·여수시 등 참여 - 시설관리·교통·관광·숙박·의료·안전 등 유관기관 협력방안 모색 광주광역시가 남부대 주경기장과 선수촌 현장점검에 이어, 여수오픈워터 수영경기장을 점검하는 등 실전같은 현장운영계획 점검에 돌입했다. 시는 18일 오후 3시 여수해양엑스포 공원에서 광주시·대회조직위원회·여수시 여수해양엑스포 재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주재로 오픈워터수영 경기장 현장 보고회를 열고 각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보고회는 광주시가 그간 4차례에 걸쳐 개최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종합지원 계획 보고회'에서 논의한 협업사항을 대회 현장에 맞게 현실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 해양엑스포공원 앞 바다에서 오픈워터수영 경기가 개최됨에 따라 해역이용과 공유수면 점용, 여수시민들의 자원봉사자 및 시민서포터즈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광주지역의 도시 관광과 전남지역의 바다 자원을 활용하는 관광코스 공동 개발, 광주수영대회를 계기로 하는 남도문화 관광의 활성화 방안 등도 협의했다. 이와 함께 4월 착공 예정인 관람석 설치 및 방송·운영·편의시설 임시 설치 공사에 앞서 선수·방송 등의 편의를 고려한 최적의 시설 배치, 원활한 공사 진행 협조 방안, 경기진행에 따른 선수 동선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 여수지역에 별도의 본부호텔 운영, 식음료 안전, 수송대책, 의무도핑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관계 부서 간 의견을 교환하고, 경기장 운영과 시설 예정지를 관계 기관과 함께 둘러보며 현장 적용성을 점검했다. 특히, 이 부시장은 "오픈워터수영 경기는 장시간 야외에서 열리는 만큼 관람객에 대한 폭염대비 계획을 집중 점검하고,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의료기관 간 연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서면으로 구상한 각종 운영계획이 현장점검을 통해 현실적으로 조정되고 실행력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사실상 공동 개최 도시인 광주와 여수가 힘을 모아 광주세계수영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치르고, 특히 대회를 계기로 남도의 맛과 멋을 세계에 알리자"고 강조했다. 한편, 오픈워터수영은 5㎞, 10㎞, 25㎞ 코스의 장거리 경기로, 선수권대회는 7월13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마스터즈대회는 8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해양공원 앞 바다에서 열린다.

2019-03-18 14:15:0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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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호선 공사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구성

- 행정부시장 단장으로 시의회·경찰·교통방송·전문가 등 참여 - 교통처리 특별대책 시행, 관련 업무 조정 등 컨트롤타워 기능 수행 광주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착공과 2·3단계 구간의 순차적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철도 2호선 공사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구성에 들어갔다. 시는 행정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시민안전실, 교통건설국, 도시철도건설본부, 종합건설본부 등 관련 부서는 물론, 시의회, 경찰청, 자치구,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등 유관기관과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총 망라해 3월말까지 대책단을 꾸리고 4월부터 본격 가동키로 했다. 특별대책단은 ▲공사중 교통혼잡 완화,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교통처리계획 수립·시행 ▲백운광장 주변에서 진행될 2호선 공사와 백운고가 철거 및 지하차도 건설, 하수관로 개선 등 각종 공사의 사업시기 조정 ▲공사 기간 교통통제, 부제 시행 검토, 대중교통 이용 장려 등 시 차원의 종합교통대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지난해 시민공론화를 통해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키로 최종 결정해 현재 중앙부처 사업승인 단계이며, 올해 6월 1단계 구간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며 "2호선 공사로 교통혼잡은 불가피하겠지만 공사 중 교통처리 등 종합교통대책을 조기에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특별대책단의 결정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와 구체적인 실행방안, 현장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 지하 매설물 관리기관을 포함한 별도 실무위원회를 두고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

2019-03-18 14:14:5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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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광주시와 공기 산업 '맞손'…생산·상생·일자리 세마리 토끼 노린다

LG전자가 공기 정화 사업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광주광역시가 동참키로 했다. LG전자는 18일 광주 북구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다. LG전자 송대현 H&A사업본부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MOU는 참여기관 3곳이 공기산업 관련해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생산·제조 분야 협력적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실증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센서와 필터 등을 연구해 공간별 특화 공기청정제품을 개발키로 했다. 광주시 관련 기업들에 기술을 지원하는 사항도 담았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과 노령 인력을 대상으로한 유지보수 관련 일자리 창출도 지원한다. LG전자는 이번 MOU로 광주광역시 공기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국내 공기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은 "LG전자와 협력해 공기산업 관련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분야 핵심기술인 인공지능을 접목해 최첨단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기산업 생태계가 선순환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 송대현 H&A사업본부장(사장)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긴밀하게 협력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고객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18 14:10: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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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전국 5개 도시에서 찾아가는 영화 시사회 개최

LG유플러스는 18~19일 2일간 전국 5대 도시에서 영화 시사회 이벤트인 'U+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U+ 찾아가는 영화관 이벤트는 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총 2000명 고객을 대상으로 열리는 영화 시사회 이벤트다. 18일 롯데시네마 서울 월드타워에서 LG U+ 매장의 단골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U+ 찾아가는 영화관 프로모션은 강남·서초·송파 지역 LG U+ 매장의 직원들이 VIP 단골 고객을 직접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동반1인 포함해 총 500명이 대상이다. 19일 오후 8시에 롯데시네마 서울 월드타워·부산 부산본점·대전 둔산·대구 성서·광주 수완에서 열리는 U+ 찾아가는 영화관 이벤트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5일부터 12일까지 진행했던 이벤트 응모에 당첨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사회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배우 류준열과 유지태가 주연한 '돈'이다. 19일 롯데시네마 서울 월드타워에서 오후 8시에 열리는 행사에는 영화 돈의 주연배우 무대인사도 포함됐다. LG유플러스 로열티마케팅팀 고진태 팀장은 "올해 안에 전국 30개 도시로 확대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18 14:09:5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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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고객 100명과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캠페인 전개

GS리테일, 고객 100명과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캠페인 전개 GS리테일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100명의 고객과 함께 2박3일간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독립운동 역사 해외 탐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을 테마로 한 콘텐츠를 자유 형식으로 제작한 후 GS25, GS수퍼마켓, GS프레시의 전 SNS 채널에 게재하고 해시태그(#우리가나라를사랑하는방법, #GS리테일)를 남기면 된다. 총 50개 작품이 임직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동반 1인을 포함한 2인이 상해 임시정부 등 동립운동 역사 해외 탐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5월 24~26일까지 총 2박 3일간 진행되는 탐방은 상해임시정부, 홍구공원, 백범 김구 선생의 피난처였던 항주 독립운동 사적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꾸며진다. 한편, GS리테일은 임시정부 수립과 관련해 다양한 독립 운동 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추가로 진행한다. 보훈처와 협의를 통해 임시정부 주요 인사들의 단체 사진을 전면에 디자인한 멤버십 팝카드를 제작, 오는 4월 1일부터 무료로 배포한다. GS리테일과 보훈처는 오랜 기간 함께 이어온 공익적 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보다 발전적이고 심화시킨 형태로 연중 지속하고자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지방보훈청 4층 호국홀에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해 '독립 유공자 홍보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고객들과 함께 애국을 실천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임을 알리고 독립운동을 위해 힘쓰다 서거하신 임시 정부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기회를 갖게 돼 의미가 깊다"며 "GS리테일의 1만3500여 점포가 올 한해는 역사 알리기에 앞장 서며 국민이 지킨 역사와 국민이 이끌 나라의 소중한 가치를 전파하는 공익적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3-18 14:01: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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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어떤 입장 밝힐까?

이미숙이 고 장자연 사망 후 진행된 참고인 조사에서 “고인을 모른다”고 진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미숙은, 모릅니다?”...장자연, 마지막 CCTV 분석'이라는 단독 기사를 통해 장자연과 이미숙의 관계를 조명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故장자연의 사망 후 진행됐던 수사에서 참고인 조사에 응했던 이미숙의 조사 진술서 내용을 공개했다. 당시 이미숙은 "장자연을 알고 있냐'는 물음에 "과거에는 몰랐고, 이번 사건을 통해 이름만 들었다"고 답했으며 '장자연이 문건을 작성한 사실을 알고 있나'라는 물음에도 "모르겠다"고 얘기했다. 디스패치는 당시 장자연과 같은 소속사의 선배연기자이자 전속계약 해지를 놓고 첨예한 분쟁 중이었던 이미숙이 장자연의 사망과 관련해 입을 열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장자연 문건이라 알려진 이 문서의 유일한 증인인 배우 윤지오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유서가 아닌 본격적으로 (소속사 분쟁에서) 싸우기 위해 작성한 문건”이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한편 윤지오는 방송에서 "혹시나 제가 잘못 이해하거나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오해가 있다'라고 한 마디라도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같은 소속사에 있던 후배였기 때문에 선배님을 직접 뵌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제가 알지 못하는 것을 더 알고 계실 수도 있지 않나. 그것이 무엇이 됐든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윤지오가 언급한 배우가 이미숙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이미숙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관심이 쏠린다.

2019-03-18 13:56:34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