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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초소형 전기차 1000대 도입 추진

초소형 전기차 1000대가 전국 우체국에 배치된다. 과로의 원인으로 작용해 이륜차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해 이륜차 배달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7일 초소형 전기차 1000대를 전국 235개 우체국에 8월까지 배치하고, 안전성, 생산성 등 효과를 분석하여 본 사업 도입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 우본은 지난해부터 초소형 전기차 70대를 서울 강남, 세종 등 전국에서 우편배달 시험운행을 통해 직원 의견을 반영한 바 있다. 이번에 도입할 초소형 전기차는 관계법령에 따라 안전·환경인증을 통과하고 우편배달환경에 적합한 운행거리, 적재능력 등 우본 구매규격지침을 충족한 차량으로 5년 간 임차를 통해 전국 우체국에 배치된다. 올해 도입 예정인 차량은 국내에서 조립·생산하고 핵심부품인 배터리는 국내산을 장착한 차량이다. 주요 부품에 대한 국산화도 확대할 방침이다. 강성주 본부장은 "초소형 전기차 도입 사업을 통해 집배원의 안전사고 발생을 줄이고, 날씨 등으로부터 영향을 덜 받아 직원들의 근로여건이 큰 폭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초기 초소형 전기차 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고, 친환경 정책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7 16:02:3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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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서밋 서울 2019 개최…클라우드 미래 조망

클라우드가 보편화된 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AWS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AWS 서밋 서울 2019을 개최한다. AWS 서밋은 AWS 클라우드 솔루션뿐 아니라 AWS를 사용하는 고객사 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1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6개 트랙, 110여개 강연으로 이어진다. 엔터프라이즈와 스타트업, 금융, 유통,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18일에는 아마존 이노베이션 데이를 통해 AWS 한국인 임원들이 아마존 기업문화와 사업 등을 소개한다. 아마존의 통찰력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AWS 서밋은 AWS 엑스포를 운영해 클라우드 솔루션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쓰이는지를 눈으로 확인시켜줄 전망이다. 참여 파트너사는 SK텔레콤과 삼성SDS 등 대형 솔루션 업체를 비롯해 마켓컬리와 레이니스트, 마이리얼트립 등 다양한 서비스들까지 70여개에 달한다. AWS도 AWS 스마트 홈 부스를 조성하고 아마존 알렉사를 실제 가정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직접 눈으로 보여준다. 알렉사와 연동 가능한 삼성전자 냉장고와 LG 로봇청소기 '로보킹', 그리고 GS건설 자이에 도입한 스페이스 앱 등을 시연한다. 그 밖에 AWS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상담존과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펍 등 AWS 신기술을 소개하는 체험존도 있다. 자율주행 레이싱 리그 'AWS 딥레이서 리그'도 볼거리다. 1/18 크기로 만들어진 자율경주용 차량이 얼마나 빨리 코스를 통과하는지를 겨루는 대회로, 각자 모델을 준비하거나 현장에서 툴을 골라 참여할 수 있다. AWS코리아 장정욱 대표는 "클라우드는 고객경험과 비지니스 혁신 원동력"이라며 "AW 서밋 서울 2019는 AWS 도입을 통해 비즈니스 서비스 혁신 기반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최대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에는 아마존의 기업 문화와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4-17 16:01:2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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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폴더블 스마트폰 시대 시작…삼성 폴더블폰 사전예약 '매진', 화웨이 7월 출시

5G 시대가 개막하면서 5G·폴더블 스마트폰도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관련 제품을 출시했거나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비싼 가격과 1세대 제품이라는 불확실성 때문에 폴더블 폰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일부 예상과 달리 소비자는 열띤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다. 화면이 접힌다는 새로운 폼팩터(제품의 구조화된 형태)와 빨라진 통신 속도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갤럭시 폴드' 실물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에 앞서 12일 진행된 사전예약 판매에선 하루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공급량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초기 물량 소진은 고무적인 성과라는 평가다. 갤럭시 폴드 초기 물량은 1만대 안팎으로 추정된다. 갤럭시 폴드는 안으로 접는 인폴딩 방식으로 펼치면 7.3인치, 접으면 4.6인치가 된다. 3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멀티태스킹에 유용하다. 총 6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접었을 때의 두께는 접히는 부분이 17㎜, 닫히는 부분이 15.5㎜다. 접히는 부분에 1.5㎜의 틈이 생긴다. 무게는 263g이고, 가격은 1980달러(약 224만원)이다. 갤럭시 폴드는 미국에서 오는 26일 LTE 버전으로 최초 출시되며, 5월 3일 유럽 15개국에서 출시된다. 국내에선 5월 중순부터 5G 모델로 판매된다. 화웨이도 폴더블 폰의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화웨이는 1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화웨이 애널리스트 써밋 2019'에서 폴더블 폰 '메이트 X'를 오는 7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이트 X는 밖으로 접는 아웃폴딩 방식으로 펼치면 8인치, 접으면 6.6인치와 6.38인치의 앞뒤 화면을 사용할 수 있는 형태다. 접었을 때 두께는 11㎜로 갤럭시 폴드 보다 얇지만 무게는 263g으로 32g 더 무겁다. 메이트 X는 7월 중 인도 등 일부 시장서 출시된다. 국내 출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화웨이가 공개한 유럽 가격은 2299유로(약 296만원)로 갤럭시 폴드보다 약 70만원 비싸다. 5G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삼성전자가 독무대를 펼치고 있다. 5G 상용화 이후 일주일간 '갤럭시S10 5G'의 가입자 수는 1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19일로 출시가 예정됐던 LG전자의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ThinQ)'의 국내 출시를 연기되면서 삼성전자의 독주 기간은 더욱 길어질 전망이다. LG전자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완벽한 5G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5G 통신 지연은 해결해야 할 난제다. 세계 최초 5G 상용화라는 타이틀을 얻긴 했지만 5G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는 주로 5G에서 LTE로 전환될 때 데이터가 끊기고, 5G임에도 LTE 보다 속도가 느리다는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5G와 폴더블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특징이 침체됐던 스마트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5G 성능에 대한 불만으로 구입을 보류하는 소비자가 많다"며 "5G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과정히 속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7 16: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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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코스트코 매장에서 파격적인 할인 쿠폰 행사 선보여

야마하뮤직코리아, 코스트코 매장에서 파격적인 할인 쿠폰 행사 선보여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사이토 요이치로)가 봄을 맞이해 코스트코에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파격적인 할인 쿠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제품 디지털피아노 'YDP-S34B'를 정상가 899,000원에서 12만원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 779,000원에 제공한다. 'YDP-S34B'는 올해 국내에 출시된 신제품으로 최신 라이프 스타일에 걸맞게 콤팩트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야마하 풀사이즈 그랜드 피아노 CFX 음색을 탑재하고, 헤드폰을 착용하고 연주해도 소리가 악기 본체에서 나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스테레오포닉 옵티마이저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별도의 케이블과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면 야마하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연주를 경험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코스트코 행사는 코스트코와 야마하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면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어린이날 선물을,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잠시 잊고 지낸 음악적 감성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7 15:57: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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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오른 KT, 아현화재 조사 방해 의혹 제기 잇따라…5G 품질은 "빠른 시간 내 개선할 것"

지난해 11월 발생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원인 규명과 관련, KT가 소방청 조사 방해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방청의 자료 제출이나 면담 요구에 제대로 응하지 않아 조사가 이뤄질 수 없었다는 지적이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 KT 화재원인 규명 및 방지대책'에 대한 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KT가 화재조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했다고 지적했다.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은 아현지사 화재발생 직후 사고원인을 조사하던 소방청이 KT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지만 KT가 이에 협조하지 않아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조사 방해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자료 수집도 안되고 현장 조사도 이미 철거했다"며 "회선 설치 물어보니 답변도 안하고 면담도 미뤘다"고 말했다.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조사 방해 행위라는 것이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또한 "자료를 너무 안준다. 자료 제출 통계를 보면 40%도 안된다"며 "자료를 내지 않으면 고발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료 요구를 64건 했는데 40건 가까이 안왔다"며 "지하 통신구 지침, 관리 외주 업체 목록, 평균 관리 인원 및 담당업무, 지난 10년간 투입 예산 내역 등 업무상 비밀이라는 설명도 없이 자료 제출을 안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황창규 KT 회장은 "회사 기밀 등에 관련된 자료를 못내는 것은 이해해 달라"며 "화재 원인과 규명에 대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과 협조를 하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증인으로 출석한 윤영재 소방청 소방령은 "일부는 자료가 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청문회 참고인인 KT 하청업체 직원의 불출석과 관련해서도 KT의 압박이 있었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종훈 민중당 의원은 "KT가 김모 참고인에게 청문회에 출석하면 하청 계약에서 탈락시키겠다는 협박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김성수 의원은 KT는 지난 1월 '정보통신 협력사 필수 준수사항 이행 철저'라는 제목의 공문을 협력업체들에게 보내며 KT의 사업장 또는 시설물(맨홀, 통신구 등)에 출입하거나 정보를 제공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고지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KT는 공문 등으로 협박을 통해 명백히 청문회 방해 처사를 했다"며 "정당한 이유 없이 참고인 출석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KT의 필수설비 공용화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나왔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영국을 포함한 해외에서는 공공성 강화를 위해 필수 설비 조직을 분리하는 제도를 적용하고 있다"며 "필수설비 보유 사업자 조직관리 등을 분리해 정부의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이후 5G 품질 논란에 대한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다. 황 회장은 5G의 부실한 품질과 소비자의 불만에 대한 질의에 "전원이 비상으로 5G 품질 개통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5G 초기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 개선해 품질 확보를 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청문회에서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불출석을 두고 여야 간의 실랑이가 일어나기도 했다. 유영민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동행으로 지난 12일 과방위에 불출석 사유를 제출했다. 오전에는 유영민 장관 불참석으로 인한 자유한국당의 반발로 청문회에 고성이 오가고, 예정된 10시에서 11시로 청문회가 미뤄지기도 했다.

2019-04-17 15:52: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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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미래 신산업 거점…'규제자유특구' 제도 본격 시행

규제샌드박스 적용해 가능한 모든 규제 해소 부산(블록체인) 등 10개 '1차 협의대상' 올라 1차 협의대상 이어 2차 특구 신청도 계획중 지방자치단체가 규제 특례를 통해 신기술·신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규제자유특구제도'가 17일 본격 시행됐다. 중앙정부는 규제샌드박스로 가능한 모든 규제를 풀고, 지자체는 관련 기업을 적극 육성해 지역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연관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길이 본격 열린 것이다. 정부는 이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18개 부처 관계자들과 같은 날 위촉한 21명의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특례등심의위원회를 열고 제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규제자유특구는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규제자유특구위원회가 최종 결정하지만 이에 대한 사전 심의는 중기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관련 심의위원회가 담당한다. 규제자유특구(이하 특구)란 지역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샌드박스 등 규제특례와 지자체, 정부의 투자계획을 담은 특구계획에 따라 지정된 구역을 말한다. 특구에선 '한국형 규제샌드박스'가 적용되는데 ▲30일 이내 미회신시 규제가 없는 것으로 간주 ▲기존 규제 적용 없이 조기 시장 출시 허용 ▲기존 규제 적용 없이 일정 조건하에서 테스트 허용 등이 대표적인 규제특례다. 특구는 14개의 비수도권 시·도지사가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정부는 전문가와 관계부처 검토를 통해 부산(블록체인), 대구(IoT웰니스), 울산(수소산업), 세종(자율주행실증), 강원(디지털헬스케어), 충북(스마트안전제어), 전북(홀로그램), 전남(e-모빌리티), 경북(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 제주(전기차) 등 총 10개를 1차 협의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관련법이 이번에 발효됨에 따라 이들 1차 협의대상에 해당하는 지자체는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5월말께 중기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하면 된다. 1차 협의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특구 계획에 대해서도 향후 추가 선정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박영선 장관은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의 산업·연구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단위의 규제샌드박스를 적용해 신산업을 육성하는 제도인 만큼 지자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정부도 컨설팅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구로 지정되면 메뉴판식으로 201개의 규제특례가 적용된다. 규제샌드박스는 물론이다. 또 정부나 지자체의 재정지원과 함께 세제 혜택도 있다. 다만 국민의 생명·안전·환경 등이 침해된다고 판단되면 규제특례 제한조치도 내려진다. 규제자유특구는 개별 기업이 산업 소관 부처에 신청, 기업의 특정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규제샌드박스와는 달리 신청은 지자체가 하고 규제샌드박스도 지역단위로 적용되는 것이 가장 큰 차이다. 또 27개 지역전략산업에 한정하고 있는 과거의 '규제프리존 제도'와 달리 지역특구법은 지역혁신산업 또는 지역전략산업 등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분야의 산업이 대상이다.

2019-04-17 15:40:1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