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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필터식 차량용 공기청정기 출시

대유위니아가 차량용 필터식 공기청정기를 새로 내놨다. 대유위니아는 18일 '위니아 스포워셔' 필터식 신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하가는 14만9000원이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차량 컵홀더에 꽂아 쓸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텀블러 형태로, 차량용 공기청정기로 특화해 개발됐다. 특히 이번 신형 제품은 프리필터와 일체형 집진 탈취필터로 구성해 청정 능력과 편리함을 높였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시험 결과 미세먼지를 99.9%까지 거르고 생활냄새도 잡아준다. 기존 제품은 물을 이용해 에어워셔 형태 자연 가습 기능을 중심으로 했었다. 대유위니아는 최근 차내 공기정화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신형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습식형 스포워셔는 전달보다 30%나 많이 팔린 바 있다. 디자인도 개선했다. 스마트링 램프를 적용하고, 스마트 터치 버튼으로 모드 변경도 가능하다. 공기청정도에 따라 다른 색깔을 보여줘 공기 상태를 확인하기도 좋다. 외관 색상도 골드 피치와 차콜 그레이를 추가했다. 김혁표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미세먼지 문제가 악화되며 집뿐만 아니라 자동차 및 개인이 머무는 다양한 장소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99.9% 거를 수 있는 필터를 장착해 휴대성과 기능성 측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8 11:12:5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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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교육지원청, ‘2019학부모네트워크 1차 협의회’ 개최

-'존중의 약속과 함께하는 공동체'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대)이 4월 17일(수) 대회의실에서 여수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대표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학부모 네트워크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활동의 주체로서 바로서는 학부모를 지원하고, 학교교육 참여와 소통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공동체 세우기' '갈등을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등에 대해 순천 팔마고 최경희 교사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토의·토론 활동을 통해 학부모회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표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용대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된 학부모의 역할을 이야기하고 "학생들에게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다."며 "모든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 활동에 중점을 두어 학교 교육에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와 협력하고 서로 존중하며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며 "모든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학교교육에 참여하는 학부모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여수혁신교육을 위한 학부모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교육공동체로서 학부모의 역할과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찾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19-04-18 11:11:4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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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효과 높아”

- 지난해 45억 원 투입해 79개 사업장 대상으로 사업 추진 - 미세먼지 배출량 47.1% 저감 효과 … 48.6톤/년에서 25.7톤/년으로 감소 - 올해 총 60억 원 들여 도내 사업장 120개소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도내 7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무려 47.1%에 달하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해 노후된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교체 개선하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도내 7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도는 사업 효과 측정을 위해 지난달 79개 사업장으로부터 '오염도성적서'를 제출받아 방지시설 개선 전과 후의 미세먼지 배출 측정량을 살펴봤다. 조사결과, 방지시설 개선 전 48.6톤/년에 달했던 79개 사업장의 미세먼지 배출량은 개선 이후 25.7톤/년으로 감소, 47.1%의 저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포천에 있는 A합판업체의 경우 1톤/년에 달했던 미세먼지 배출량이 도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노후된 여과집진시설을 교체한 이후 0.3톤/년으로 감소해 무려 70%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15억 원 늘어난 60억 원의 예산을 투입, 도내 사업장 12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제적 부담 때문에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영세사업장들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50% 수준이었던 보조금 지원비율을 올해부터 최대 80% 수준까지 높였다. 아울러 도는 올해 추경 예산과 국비추가 반영 요청 등을 통해 추가 예산 확보를 추진, 사업장의 자부담 비율을 낮춤으로써 보다 많은 소규모 사업장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방지시설 교체, 개선을 위한 보조금을 받기를 원하는 소규모 사업장은 사업장이 있는 관할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80%의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9-04-18 11:11:4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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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 박인숙 소장 초청 학부모특강 실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자녀로 키우는 방법' 제시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이 지난 17일(수) 장성 관내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다우리행복연구소 박인숙 소장을 초청해'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자녀로 키우는 행복 부모코칭'이라는 주제의 학부모 특강을 실시했다. 박인숙 소장은 이번 특강에서는 학부모의 올바른 자녀 교육관 정립과 부모와 자녀의 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 대화법을 안내했다. 또, 즉석 질의응답을 통해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부모코칭 대안법을 제시해줬다. 박인숙 강사는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다. 1978년 함평중 교사로 출발해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함평여고 교장, 제1대 전남 교육위원, 주아르헨티나 한국교육원장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참교육을 실천한 교육상담 전문가이다. 특강에 참여한 진원초등학교 한 학부모는"두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특강을 신청했는데, 자녀교육의 실질적인 답을 얻었다."면서"앞으로도 부모코칭 교육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점수 관장은"행복한 개인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며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우리 도서관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4-18 11:11: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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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차량 관리 교육 '러브마이카 슈퍼클래스' 개최

불스원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장에서 차량 관리 교육 프로그램 '러브마이카 슈퍼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불스원에 따르면 다수의 운전자들에게 차량 관리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이번 클래스를 마련했다. 특히 '러브마이카 슈퍼클래스'는 매 강의마다 자동차 업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전문가 개개인의 차량 관리 노하우를 전달하고 평소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운전자들도 놓치기 쉬운 자동차 관리법을 소개한다. '러브마이카 슈퍼클래스'는 오는 27일과 2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CJ 슈퍼레이스 1라운드를 시작으로 다음달 25일과 26일, 10월 26일과 27일 등 총 6회에 걸쳐 개최된다. 4월 클래스에는 자동차 전문 팟캐스트 '이차저차'를 진행하고 있는 로드테스트 김기범 편집장이 '소중한 내 차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 회 20명을 선발해 초청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CJ 슈퍼레이스 입장권(1인당 2매), G-테크 부스 VIP 라운지 입장권이 제공되며, 현장에서는 불스원의 대표 제품들로 구성 된 '러브마이카 키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3일 개별 공지된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서훈석 이사는 "불스원은 매년 러브마이카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면서 "올해는 특별히 레이스 현장에 클래스를 마련한 만큼, 차를 사랑하는 분들이 모여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18 11:11:3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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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지역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민 관 합동 점검”

- 다음달 10일까지 양촌,학운,상마,율생,항공 산단 등 70개 사업장대상 - 금속 주물업, 목재 도장 사업장 등 '중점관리대상' 사업장 집중 단속 - 환경관련법 위반업체는 도 홈페이지 공개 및 형사 입건 등 강력 대처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김포시와 합동으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양촌, 학운, 상마, 율생, 항공 산업단지 등 김포지역 내 7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통해 최근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건설공사장, 대기배출업소 등 환경오염원이 급증하고 있는 김포 지역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김포시와 지역엔지오(NGO) 등으로 4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금속 주물업 및 목재 도장 사업장 등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 및 신고이행 여부 ▲대기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포집장치, 이송 닥트, 오염물질 흡입 송풍기 등의 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의 여과포, 활성탄, 세정수 등 소모품 등의 교환 및 적정 관리 여부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점검결과 관련법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중대한 위반사항을 저지른 업체는 형사 고발하는 등 엄중 대처할 계획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김포지역의 경우, 1,500여개에 달하는 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정기단속 이외에도 수시 특별단속 등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시키는 사업장을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8 11:11:27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