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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교육지원청, 학부모 코딩교육 연수 실시

-학부모 코딩교육으로 과학분야 메카를 꿈꾸다!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길주)이 지난 22일 멀티미디어실에서 학부모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부모 코딩교육 연수'를 시작했다. 3일간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정보과목이 필수화되는 등 소프트웨어교육이 강화되는 흐름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학부모의 교육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1일차에는 이진현 교사(고흥동초)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코딩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강의와 컴퓨터 스크래치 기초 교육이 이뤄졌다. 2일차에는 로봇 코딩하기, 미로 찾기 미션 코딩하기, 3일차에는 햄스터 로봇으로 연주와 축구를 할 예정이다. 이상일 학부모(점암초)는 "직접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로봇으로 축구를 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다. 자녀와 코딩에 대해 함께 대화해 아빠를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다."고 미소를 보였다. 정병도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고장은 우주항공의 메카이다. 이에 걸맞게 드론교육,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창설 예정 등 특색교육으로 사이언스 과학 분야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며 "자녀의 원활한 진로상담을 위해 학부모 과학 분야 연수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10:42:5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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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전성시대…도심 오피스텔 '오렌지카운티 남산' 눈길

-중구 1인 가구 약 39%, 향후 10년 '역세권 소형 주거상품' 투자처로 부상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소형 주거상품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역세권에 위치해 직주근접 효과가 높고 아파트를 대체할 소액 투자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도심 쿼드러플 역세권을 형성하고 직주근접까지 가능한 서울 중구 쌍림동 일대에 전세대 복층형 소형 오피스텔 '오렌지카운티 남산'이 분양 중이다. 역세권 입지는 상품선택에 있어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데다 역 주변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안정적인 수익, 풍부한 생활 인프라 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지하 3층~지상 13층 총 1개동 규모의 오피스텔 144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 18.49㎡ 소형으로 이뤄져 있다. LG U플러스의 최첨단 IOT 시스템,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복층형 구조로 설계된다. 실내에는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복층형 설계가 적용된 가운데 최소한의 공간을 활용한 가구 설계가 적용된다. 인출식 테이블, 계단 하부 수납공간, 인출식 포켓 빨래건조대, 계단장과 더불어 빌트인 냉장·냉동고를 비롯해 가전 소물장, 붙박이장·스타일러, TV장, 입식화장대, 신발장 등이 설치된다. 2구 쿡탑, 콤비냉장고, 전자오븐레인지, 드럼세탁기, 지열냉난방시스템 등의 풀옵션 가전제품도 제공한다. 배후 수요도 많다. 출퇴근 인구가 밀집한 시청, 광화문, 압구정 등이 5㎞ 이내로 가깝다. 사업지 바로 옆 CJ 본사빌딩, 신라호텔 등 다수의 대형 그룹사들이 배후에 위치해 있다. 동국대 서울캠퍼스가 도보 4분 거리로 가까워 출퇴근 수요는 물론 대학교 1인 수요까지 임대수요가 다양하다. 생활편의시설도 갖췄다. 제일병원, 중구청, CJ푸드월드, 현대시티 아울렛, 동대문 패션거리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생활인프라가 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장충단 공원도 가깝다. 아울러 중도금 무이자 60%는 물론 공실지원보장제를 진행 중이다. 입주 지정 종료일 1개월 후부터 공실 발생 시 월 50만원씩 3개월간 보장해주는 분양지원서비스다. 임대에서 세무까지 원스톱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2019-04-25 10:32:0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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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에도 스펙쌓기 여전… 연간 216만원 지출

취업 후에도 스펙쌓기 여전… 연간 216만원 지출 사람인, 직장인 474명 설문조사 취업에 성공해도 직장인들의 스펙쌓기는 계속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사람인이 직장인 474명을 대상으로 '직장 입사 후, 스펙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8%는 '직장인이 돼서도 스펙을 쌓고 있다'고 답했다. 가장 많이 준비하는 스펙(복수응답)으로는 '자격증'(58.3%)이 꼽혔고, 다음으로 '업무 관련 직무교육 이수'(43.8%), '외국어 회화 능력'(35.9%), '공인 어학 점수 취득'(25.8%), 'PPT, 엑셀 등 보고서 스킬'(25.8%), '학사, 석사 등 학위 취득(MBA 포함)'(11.3%) 등이 있었다. 이를 위해 한달 평균 18만원을 지출하고 있었다. 연간으로 보면 216만원을 지출하고 있는 셈이다. 직장인이 되어서도 스펙을 쌓은 가장 큰 이유(복수응답)는 '이직을 위해서'(61.2%)가 가장 많았다. 취업을 위한 준비는 입사해서도 끝나지 않는 것이다. 이어 '전문성 확보를 위해'(57.4%), '고용 불안 등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44.3%), '연봉 인상, 승진 시 필요해서'(40.9%) 등으로 나타났다. 스펙 준비는 '관련 서적을 통해 독학'(57.1%)을 한다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동영상 등 온라인 교육'(55.4%), '학원, 강습 등 오프라인 교육'(44.6%), '동호회 등 스터디'(11.6%), '사내 교육'(10.7%), '대학원 진학'(7%) 등이 있었다. 주로 퇴근 후 시간을 이용(71%, 복수응답)해 필요한 스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주말/휴일'(48.4%), '자투리 시간'(28.4%), '출퇴근길'(10.7%) 등의 시간 활용도가 높았다. 응답자 10명 중 9명은 '직장인의 스펙쌓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입사 후 쌓은 스펙은 '좋은 조건으로의 이직'(53.7%, 복수응답)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연봉 향상'(33.3%), '인맥 형성'(18.1%), '승진'(17.8%), '스카우트 증가'(12.4%) 등의 순이었다.

2019-04-25 10:31:40 한용수 기자
통신3사, '패스'로 사설인증서 시장 진출…공인인증서 대체

이동통신 3사는 본인인증 공동 브랜드 '패스(PASS)' 앱 기반 '패스 인증서'를 출시하고, 사설인증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패스 인증서는 '패스' 본인인증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되는 사설인증서다. 공공기관의 각종 본인확인·온라인 서류발급 신청·금융거래·계약서 전자서명 등에 이용할 수 있다. 패스 인증서는 패스 앱 실행 후 1분 이내에 발급이 가능하다. 가입 이후에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전자서명을 할 수 있다. 통신3사는 방송통신위원회 지정 본인확인기관으로 휴대전화 가입시 대면 확인을 통해 신분을 검증하고 있어 인증 서비스에 필요한 확인 과정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사설인증서는 비대면 계좌 개설, 자동이체 전자서명, 보험, 전자상거래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하다. 패스 앱을 활용하면 복잡한 솔루션 개발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관련 서비스 생태계 구축에도 용이하다. 통신3사는 이번 패스 인증서 출시를 시작으로 패스를 이동통신 가입 고객 대상 인증 플랫폼으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 패스 인증서는 백신 프로그램과 보안 키패드, 위변조 방지기술, 인증서를 휴대전화 내 보안영역에 저장하는 WBC(White Box Cryptography) 기술 등을 적용해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통신사 인증서버와 인증서 플랫폼 간의 전용 네트워크를 이중화하고 통신 구간의 보안도 강화해 외부 공격에 대비했다. 통신3사는 올 상반기에 KT가 공공기관에 제공중인 모바일통지 서비스 '공공알림문자'에 패스 인증서 적용을 시작으로, 공공민원·금융·보험 등으로 사용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통신3사는 지난해 7월 'T인증', 'KT인증', 'U+인증'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서비스하던 휴대전화 앱 기반 본인인증 브랜드를 '패스'로 통합한 바 있다. 브랜드 통합 이전 총 1400만 명 수준이던 통신3사 본인인증 가입자수는 4월 현재 2000만명을 넘어서 700만명 이상 증가했다.

2019-04-25 10:18:5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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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성과… 취업지원 확대

- 우수 평가 받은 10개 대학 중 유일하게 대형사업으로 전환 -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학생 취업률, 7% 상승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정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형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대형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증가하는 지원금으로 취업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25일 국민대에 따르면, 국민대는 지난 16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학일자리센터 대형사업 전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3월부터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소형)에 선정돼 설치 운영된 국민대의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내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안내받을 수 있는 원스톱 창구의 역할을 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1년간의 사업성과를 정리해 제출하고, 평가를 받은 결과 고용노동부로부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후 우수 평가를 받은 전국 10개학들에게만 주어진 대형 전환의 기회에서 국민대는 유일하게 대형일자리센터로 선정됐다. 국민대는 이에 따라 늘어난 사업 지원금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모든 준비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의 요구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나아가 지역사회 청년들과 예비 대학생들까지를 아우르는 지역 거버넌스의 역할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해 대학일자리사업을 통해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학생들의 미스매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K-Hunting', 국민대학교 대표 취업프로그램인 CoREP (핵심직무전문가 양성과정)의 저학년용이라고 할 수 있는 'Junior CoREP(예비 직무 전문가 양성과정)' 등이 새로 운영돼 좋은 성과를 거뒀고, 해외취업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여대생을 위한 특화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국민대 관계자는 "대학일자리센터 덕분에 상담건수만 비교해도 전년도보다 약 300건(19%) 정도 늘어났으며, 특히 하계와 동계 방학의 상담 건수 상승률이 29%에 이르는 큰 성과를 냈다"며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의 취업률이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과 비교해 약 평균 7%정도 높았다"고 밝혔다. 국민대는 이번 대형사업 전환 선정을 계기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일자리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곳에서 자신들의 진로를 조기에 설정하고. 취·창업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견고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19-04-25 10:15:0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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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1분기 유럽 최대매출 달성..임랄디 시장 선점 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바이오시밀러 3종이 유럽에서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유럽시장에 출시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가 시장을 선점하며 한분기 만에 2배 이상 매출을 늘린 영향이 컸다. ◆매출 2배 이상 증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이 현지시간으로 24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 플릭사비, 임랄디가 3개월간 유럽에서 1억7440만 달러(약 1982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해 4분기보다 12% 늘어난 수치로, 단일 분기 제품 매출로는 사상 최대다. 매출 성장속도도 빠르다.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인 '플릭사비'는 지난 1분기 1470만 달러(약 167억원)가 팔리며 전년(660만 달러) 대비 매출이 2.2배(123%) 늘어났다. 지난 해 4분기 유럽시장에 출시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는 1분기 판매액이 3570만 달러(약 405억원)로 직전 분기(1670만 달러) 대비 2.1배(112%) 늘었다.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는 지난 1분기 1억2400만 달러(약 1410억원) 매출을 달성해, 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난 수치다. 베네팔리는 지난 해 부터 분기별 평균 1억2000만 달러(약 1320억원)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유럽 제품 매출을 견고하게 유지해주고 있다. 바이오젠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인 제프리 카펠로(Jeffrey Capello)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년 동기대비 바이오시밀러 사업 매출이 37% 상승했다"며 "18개 국에 출시된 임랄디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선도(leading)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선점 속도 빨라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월 말 유통물량 기준으로 베네팔리는 유럽 전체 에타너셉트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 바이오시밀러인 산도즈의 '에렐지'보다 판매량이 5배 이상 많다. 특히 유럽에서 약가가 가장 높은 독일에서는 지난 2월 유통 물량 기준 베네팔리 47%, 엔브렐 41%로 격차가 벌어졌다. 베네팔리는 지난 해 10월 엔브렐의 시장 점유율을 추월한 이후 빠르게 앞서나가는 추세다. 임랄디도 출시 4개월 만에 5조원에 달하는 유럽 아달리무밥 시장을 조기 선점하고 있다. 출시된 첫 달인 11월 유럽 전체 아달리무맙 시장 점유율 2%를 차지했던 임랄디는 지난 2월 기준 시장점유율을 7% 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 해 함께 출시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 간의 경쟁에서는 약 46%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우리는 TNF-알파 억제제(Anti-TNF alpha) 3종 바이오시밀러를 보유한 최초의 회사로, 베네팔리의 견고한 실적과 임랄디의 성장세를 통해 유럽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리더십을 지속 확보해 가겠다" 고 말했다.

2019-04-25 10:04:2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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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전체험공간' 리뉴얼 확대 개관

대우건설이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기술연구원 부지 내에 안전체험공간을 리뉴얼 확대 개관했다. 총면적 210㎡의 규모다. 대우건설 안전체험공간은 건설안전 체험공간, 생활안전 체험공간, 가상현실안전 체험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총 22종의 체험교육을 할 수 있다. 2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건설안전 체험공간은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미끄러짐과 넘어짐 그리고 떨어짐에 대해 몸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설통로를 이동하면서 계단이나 경사로에 미끄러질 수 있는 체험공간과 발판이 뒤집어지면서 넘어지거나 떨어질 수 있는 체험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사다리를 올라가면서 뒤로 넘어가거나 작업대에서 넘어지는 체험공간을 만드는 등 건설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사고유형에 대해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사고발생 시 중대재해로 직결되는 중량물 인양과 동바리 점검체험을 할 수 있도록 모형을 설치했다. 생활안전 체험공간은 화재대피, 응급구조 장비체험, 심폐소생술, 완강기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중 화재대피 체험은 대우건설에서 가장 신경 쓴 곳 중 하나다. 화재대피 체험은 최초 입장 후, 화재를 인지하고 초기진화를 시도한다. 초기진화에 실패했을 경우 외부로 대피하는 시나리오로 화재 인지시 행동요령부터 비상구를 통한 탈출까지의 실제 상황을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상현실 체험공간은 떨어짐, 물체에 맞음, 건설장비와 충돌, 끼임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해유형을 V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개관한 안전체험공간이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비상대응 기초역량을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사고예방교육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 직원이 교육에 참여해 안전의식을 재무장하고 건설현장 업무 수행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다시 한 번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10:04:19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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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50안경 강남1호점, 새봄맞이 썬글라스 대축제

봄꽃이 만발한 4월 '으뜸50안경 강남1호점'에서는 새봄맞이 썬글라스 대축제가 열린다. 썬글라스는 일년 내내 사치가 아닌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품목이다. 높아지는 자외선 지수 특히나 봄 여름은 외출이 많아지는 시기로 시력보호를 위하여 썬글라스를 가장 많이 찾는 시기이다. 봄에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썬글라스에 자동적으로 눈이 간다. 완연한 봄의 시작을 느낄수 있는 4월, 으뜸50안경 강남1호점에서는 이월상품 수입명품썬글라스 창고대방출 균일가 49,000원에 판매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그동안 수입명품썬글라스를 갖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고민하던 소비자에게는 정말로 눈이 반짝반짝 해질만한 행사이다. 으뜸50안경 강남1호점의 이번 행사는 수입브랜드 상관없이 진행되며 한정 수량이기 때문에 인기있는 브랜드나 디자인들은 조기 품절의 가능성도 있다. 수입썬글라스 행사와 더불어 으뜸50안경의 하우스브랜드 'ElEt(일렉트)'를 79,000원, 'EYENA(아이나)' 독일 와그너 소재의 썬글라스를 99,000원에 판매를 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가격대의 썬글라스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시력이 나쁜 소비자들을 위하여 썬글라스에 도수를 넣는 경우 청광부분차단코팅을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한다. 이번 새봄맞이 행사는 썬글라스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젊은층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일회용 콘택트렌즈 바슈롬 소프렌대용량, 레이셀원데이 ,바이오트루대용량, 아큐브 모이스트대용량, 2주오아시스, 모이스트난시, 2주비비드, 모이스트난시, 미루 월간용근시, 미루 원데이대용량 등 최대 62%까지 할인판매 행사를 한다. 최근 가장 핫한 한달용 칼라렌즈 '샤인팝'을 1+2(1팩 플러스 2팩)행사로 15,000원에 판매를 한다. 이제는 착한상품 착한가격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소비자가 먼저 알기 때문에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으뜸50안경 프랜차이즈의 가맹점 으뜸50안경강남1호점은 2층에 위치하지만 지금 이시간에도 소비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19-04-25 09:35:1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