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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보권도 등 돌린 '정부 추경안'… 국회 통과 불투명

평화당 "원칙없는 추경, 국회서 제동 걸어야" 정의당 "정부 추경안, 편성 요건 미달" 저평가 與, 5월 통과 강조했지만 냉전 이어져 미지수 민생 경제가 달린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제출에도 여당은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 표결 등에 관심이 쏠린 모양새였다. 또 보수진영은 물론 범진보진영도 이번 추경안에 대해선 사실상 등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5일 메트로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민주평화당·정의당도 이번 추경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말에 "지금 그거 생각할 때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여야 4당(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원내대표가 합의한 패스트 트랙 지정 여부에 우선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6조7000억원 규모로 편성한 이번 추경에서 미세먼지와 산불 대응 등 국민 안전에 2조2000억원, 경기 대응과 민생 경제 지원에 4조5000억원을 쓸 계획이다. 민주당 한 중진 의원은 최근 메트로신문과의 만남에서 "재난 지원 추경의 경우 최근 일어난 강원도 대형산불과 포항 지진 지원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자유한국당도 이에 대해선 크게 반대하진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재난이 발생한 곳이 대부분 보수성향 지역이고 한국당 현역 의원의 지역구이기 때문에 추경 지원을 거부할 이유가 없단 것이다. 하지만 한국당은 "미세먼지·포항지진·강릉산불 피해에 대한 예산지원은 시급하고 중요하다"면서도 "올해 예산에 편성돼 있는 예비비를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예비비 투입 후에도 재원이 부족하다면 그때 추경을 편성해도 늦지 않다는 게 한국당 설명이다. 추경호 의원의 경우 "졸속 편성한 무리한 추경을 빌미로 미세먼지 대응과 재해복구에 소홀함이 있다면 모든 책임은 문재인 정부에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국당은 특히 이번 추경에 대해 '깨진 독에 물 붓기', '총선용 정치추경'이라고 비판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동안 쏟은 일자리 예산은 54조원, 올해 편성한 일자리 예산은 26조원이다. 한국당은 "정부가 일자리 예산을 어디에 쓰고 있길래 또다시 일자리 창출을 명분으로 국민 혈세를 퍼붓겠다는 것이냐"며 "실효성 없는 정치적 추경으로는 민생경제를 살릴 수 없다"고 질타했다. '소득주도성장' 등을 강조하던 문재인 정부가 결국 예산을 허투루 썼다는 것이다. 한국당은 그러면서 '친기업·친시장'을 강조했다. 추경안에 대한 부정적 시선은 범진보권도 마찬가지다. 민주평화당의 경우 "원칙없는 추경은 국회에서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일침했다. 박주현 평화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추경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경제와 예산에 있어 이 정부는 개혁정부로서의 차별성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고언했다. 국가보조사업을 받는 조직이나 산업지역에까지 추경이 들어가는 것은 지역 양극화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양극화와 지역격차를 심화하는 정부는 개혁정부로 불릴 자격도 없고 존재 가치도 없다"며 이번 추경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선 "국회에서 확실하게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회는 이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를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할지 여부에 관해 관심을 집중했다. 특히 정의당의 경우 이날 오전 국회에서 상무위원회를 열었지만, 지도부는 패스트 트랙 관련 한국당 질타를 집중적으로 이어갈 뿐 추경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 윤소하 원내대표만 모두발언 마지막에 "추경이 국회에 제출되고 시급히 처리해야 할 사안이 도처에 있다"며 "일하는 국회가 되자"고 짧게 제시했다. 다만 정의당도 이번 추경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아 보인다. 정의당 정책위원회는 24일 논평을 내고 "정부 추경안은 추경 편성 요건에 미달한다"고 저평가했다. 추경 예산은 국가재정법 89조에 따라 ▲대규모 재해 ▲경기침체·대량실업 등 사유가 발생할 경우 편성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추경은 강원도 산불, 미세먼지, 포항 지진에 대한 피해지원 사업과 고용위기 산업·지역 중심의 실업방지 대책 사업에 쓰는 게 합당하다는 게 정의당 입장이다. 정의당은 정부가 편성한 지원사업 일부는 추경 취지를 벗어났다고 분석했다.

2019-04-25 13:47:50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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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창립 34주년 맞아 이주배경 청소년에 나눔 실천

애경산업, 창립 34주년 맞아 이주배경 청소년에 나눔 실천 애경산업은 지난 24일 창립 34주년을 맞아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25일 창립 34주년을 맞이한 애경산업은 기업의 이름이자 기업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나눔'을 테마로 한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전달 행사를 진행하며 창립일을 기념했다. 애경산업은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총 34명의 다문화 및 이주가정 배경의 고교생에게 연간 학비를 지원했다. 지원비용은 고교생 1인당 평균 250만원씩, 총 8500만원을 전달했으며 대학 진학을 위한 학비 및 재능교육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올해에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은 10여 명의 애경산업 장학생이 대학교에 진학했다는 소식과 2명의 애경산업 장학생이 취업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와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행사는 2015년 애경산업 창립 30주년을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창립기념 횟수만큼의 장학생을 선발한다는 계획을 세워 올해까지 총 160명에게 약 4억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이 기금은 매월 애경산업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비용과 회사가 반반씩 조성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2019-04-25 13:45: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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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해외주식 투자, 1분기 외화증권 결제금액 전분기比 50.6%↑

올해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외화증권 결제대금이 전분기보다 50% 이상 늘었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의 올 1분기 외화증권 결제금액은 약 378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251억6000만달러)와 비교해 약 50.6% 증가한 수준이다. 이 중 외화주식은 91억7000만달러로 전분기(73억5000만달러)보다 24.8% 늘었고, 외화채권은 직전분기(178억1000만달러)보다 61.3%가 늘어난 287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시장 중 결제금액 비중이 가장 높은 시장은 유로시장으로 약 61.9%(234억3000만달러)의 비중을 차지했다. 결제금액 상위 5개 시장(유로시장·미국·홍콩·중국·일본)은 전체의 약 98.6%를 점유했다. 주식 개별종목 중에서는 미국의 아마존이 5억5200만달러(매수 2억200만달러, 매도 3억5000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결제금액(6억2000만달러)은 전 분기보다 11.5% 줄었다. 2위는 중국 상해 및 심천 종목 상장지수펀드(ETF)인 'China CSI 300 Index ETF'가 차지했다. 결제금액은 4억2700만달러로 전 분기(2억5000만달러) 대비 70.1% 급증했다. 예탁결제원을 통한 국내 투자자의 1분기 말 외화증권 보관금액은 약 385억8000만달러로, 전년 분기 말(362억8000만달러)보다 약 6.3% 증가했다. 외화주식 보관금액은 약 115억7000만달러로 전 분기 말(98억3000만달러) 대비 약 17.7%, 외화채권 보관금액은 약 270억2000만달러로 약 2.2% 늘었다. 종목별 외화주식 보관금액 상위종목은 아마존(미국)이 7억30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골드윈(일본)이 5억9600만달러, 장쑤 헝루이 의약(중국) 3억9200만달러 등 순이었다. 시장별로는 유로채(유로시장 채권) 결제금액이 232억9000만달러로 전 분기 대비 76.7% 증가했고, 보관금액도 254억4000만 달러로 2.8% 늘었다. 미국시장은 결제금액과 보관금액이 각각 전 분기보다 13.8%, 16.2% 늘어났다. 같은 기간 일본도 결제금액과 보관금액이 각각 65.4%, 15.5% 증가했다. 홍콩은 결제금액과 보관금액이 각각 69.3%, 16.7% 늘었고, 중국도 58.6%, 33.6% 증가했다.

2019-04-25 13:44:13 손엄지 기자
신한은행, 올해 1000명 채용…디지털·ICT 인력 수시 채용

-상반기 신입행원 350명 포함 올해 1000명 채용 -디지털·ICT 분야 인력 수시 채용 최초 도입 -디지털 역량 평가 도입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 350명과 전문인력 등을 포함해 연간 총 1000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올해 채용 목표를 '창의융합형 인재 확보'로 설정하고, 상경·공학·인문학 등 다양한 전공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전통적 은행에서 디지털 기업으로 변모(Transformation) 하기 위해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우수 인재 확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인공지능(AI) 사업을 추진하던 ICT출신의 디지털 전문가를 채용팀장으로 선발하고, 디지털·ICT 분야에 새로운 채용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디지털·ICT 분야 채용은 연중 수시 채용으로 전환했다. 필요 직무별 우수 인재를 적기에 채용할 수 있는 '디지털·ICT 신한인 채용위크'를 신설한다. 또 디지털·ICT 전공자 뿐 아니라 관련 직무경험을 보유한 경력직(사회초년생)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까지 다양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학력보다는 직무역량에 초점을 두고 디지털과 ICT 역량을 검증할 수 있도록 코딩능력평가 등 실습 전형을 새롭게 도입한다. 특히 ICT분야에 대해서는 특성화고 대상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상반기 채용은 ▲개인금융 ▲기업·자산관리(WM) ▲디지털·ICT 분야 등으로 구분해 진행하며, 총 350여명의 신입 행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개인금융과 기업·WM 분야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직무적합도면접 ▲최종면접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업·WM 분야 지원자에 대해서는 논리적·융합적 사고 능력 등을 평가하는 디지털 역량 평가가 새롭게 도입된다. 디지털·ICT 분야는 ▲서류전형 ▲1차면접(코딩능력평가 포함) ▲최종면접 과정으로 채용이 진행된다. 채용 서류접수는 다음달 12일 자정까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금융권 취업 준비생 뿐만 아니라 디지털 및 ICT 관련 전공자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채용공고 내 전형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해당 분야에 지원한 이유와 본인의 역량 등을 충분히 고민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5 13:43: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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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가맹점주와 함께 우리 땅 독도를 응원합니다!"

CU "가맹점주와 함께 우리 땅 독도를 응원합니다!" 편의점 CU가 올해도 독도를 찾았다. CU를 운영하는 BGF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들로 구성된 'CU독도사랑 원정대'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독도를 방문해 독도 사랑 및 후원 행사를 가졌다. 'CU독도사랑 원정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65일 24시간 독도 수호를 책임지고 있는 독도경비대에게 라면, 생필품, 제철 과일 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을 응원했다. CU는 매년 가맹점주들과 함께 하는 독도 응원 방문을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는 역사적 진실을 지켜내고 우리 생활 속에서 독도 수호와 나라 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실제, CU는 2012년 대한민국 독자 브랜드로 전환 이후 유통 업계에서 유일하게 독도 수호 및 후원 활동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다. CU독도사랑 원정대 활동 외에도 ▲독도후원 교통카드 출시 ▲독도 바로 알기 캠페인 ▲자전거 국토 대장정 ▲독도사랑 적립행사 ▲독도 타임라인 캠페인 등 국민들과 함께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CU공릉사거리점 박두원 점주는 "대한민국 순수 브랜드로서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진정성 있게 꾸준히 독도 응원 활동을 펼치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전국 방방곡곡의 CU가 힘을 합쳐 우리 사회에 더욱 유익한 역할들을 많이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5 13:42:2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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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문화 확산…커피머신·원두 매출 쑥쑥↑

'홈카페' 문화 확산…커피머신·원두 매출 쑥쑥↑ 카페에 가지 않고 가정에서 커피나 차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면서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 원두 그라인더 등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티몬의 최근 1개월(3월 24일~4월 23일) 홈카페 용품 매출 상승폭을 살펴보면,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은 117% 매출이 상승했으며, 원두 그라인터와 드립 용품은 106% 상승했다. 김은영 티몬 리빙 실장은 "최근들어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여가 활동 및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생각하는 홈족들이 늘고 있다"면서 "더불어 미세먼지 이슈로 야외 활동하는 데 제약이 늘어나면서 집에 에스프레소 머신과 고급 원두를 구비해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추세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왔다. 온라인쇼핑몰 옥션의 지난 2018년 한해 커피머신 판매 신장률은 전년 대비 117% 늘어났다. 증기압의 힘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주전자 모양의 커피 추출 기구 모카포트는 69%, 라떼아트 용품은 43% 증가했다. 각종 차를 우려내는 티포트는 321%로 가장 크게 신장했으며, 차거름망와 찻잔세트는 각각 90%, 94%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렇듯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자 대평마트 커피 코너 풍경도 바뀌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한 원두커피 상품 수는 2016년 대비 약 60% 늘어났으며, 원두스틱커피 상품 수는 무려 83% 확충됐다. 또한 2018년 판매량 분석 결과, 3년 전과 비교해 원두커피는 12%, 원두스틱커피는 25% 증가했다. 홈카페족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자 고객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혼수 시장에서도 커피머신이 신혼부부 위시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는 전 세계 커피 수입국 7위를 차지하는 국내 커피 시장의 역동성에 주목하며 홈카페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 52시간 근무와 1인 가구의 증가가 집에서 시간을 즐기는 '홈족'을 확대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2019-04-25 13:38: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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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완료

담양군의회,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완료 - 4일부터 23일까지 … 예산의 적정집행 등 집중 점검 담양군의회(의장 김정오)는 지난 4일부터 23일까지(20일간) 진행한 결산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김현동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이창진 세무사와 김경수(전직 공무원)를 위원으로 선임해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 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사했다. 김현동 대표위원은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 전년도 대비 이월예산이 증가한 점을 지적하며 "예산부서에서는 이월예산 증가 원인 파악 후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이월예산 줄이기 대책과 사업부서에서는 주요사업의 부진 사유의 개선을 통해 당해 연도 내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양군은 오는 6월 개최되는 정례회에서 결산승인을 받아 이를 공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결산검사 결과 확인된 문제점 등은 올해 예산집행에서 개선 및 보완하고, 예산편성에 반영해 건전재정 운영과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G::20190425000074.jpg::C::540::담양군 의회}!]

2019-04-25 13:37:24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