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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여름보양식 2종 출시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여름보양식 2종 출시 CJ제일제당이 여름보양식 콘셉트의 '비비고 국물요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비비고 추어탕'과 '비비고 반계탕' 등 총 2종이다. 소비자들이 여름에 원기회복을 위해 즐겨먹는 '보양식' 중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제품으로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3 무첨가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비비고 추어탕'은 들깨가루가 들어가 국물이 걸쭉한 전라도 남원식 추어탕을 구현했다. 곱게 간 국산 미꾸라지를 사용했으며, 생강을 넣어 미꾸라지 특유의 잡내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추어탕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시래기 외에도 토란대, 대파를 넣어 원물의 풍성함을 살렸다. 8시간 동안 우린 사골육수에 된장을 풀고, 산초와 들깨가루로 구수하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비비고 반계탕'은 국내산 닭을 한 번 데쳐낸 후 푹 끓여내고 3시간 동안 직접 우려낸 닭 뼈 육수를 사용해 담백하고 깊은 맛을 구현했다. 수삼 한 뿌리와 찹쌀의 양 등을 삼계탕과 동일하게 넣어 삼계탕의 깊은 풍미와 건강함을 담았다. 고온의 스팀으로 닭 속까지 천천히 익혀내는 자숙공정을 거쳐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다. 삼계탕 한 그릇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젊은 소비자나 어린 자녀의 보양식으로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대형마트와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비비고 추어탕은 4980원(460g 기준), 비비고 반계탕은 6980원(600g 기준)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정에서 즐기던 메뉴를 선보이며 HMR 시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고, 추어탕과 반계탕, 삼계탕, 갈비탕까지 더불어 보양식을 겨냥하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5-15 09:46: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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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안평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8개 선정

서울시, '장안평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8개 선정 서울시는 장안평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의 환경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9년 장안평 도시재생 주민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8개 사업을 선정해 5월~10월까지 사업이 실행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주민공모는 시설공모, 일반공모, 기획공모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돼 총 20개 사업이 접수됐고, 사업의 필요성과 공익성, 주민참여 등을 고려해 지난 7일과 13일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시설공모 3건, 기획공모 5건 등 총 8개 사업이 선정됐다. 시설공모는 사업당 최대 3000만원, 기획공모는 최대 1500만원 씩 총 1억2800만원의 예산이 지원돼 5월~10월 중 실행된다. 시설공모 분야에서는 ▲장안평 매매센터 화장실 개보수 ▲장안평 자동차시장 LED 조명 설치 ▲부품상가 일대 샤워부스 설치 공사가 선정됐고, 기획공모 분야에서는 ▲장안평 도시재생사업 현장, 축제영상 촬영 전시 ▲장안동 명품 장인과의 만남 '2019 엔진해부학' ▲지역주민의 단합과 역량강화를 위한 '장한운동회' 개최 등이 선정됐다. 이번 주민공모에 따라 자동차산업과 연계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가 기대된다. 김승원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은 "이번 공모에 지역 주민과 지역 산업 관계자들이 사업기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해 시행하는 만큼 장안평 일대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5 09:45: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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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캠페인 진행

빙그레,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캠페인 진행 빙그레가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빙그레는 올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후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의미를 담아 장학사업을 기획했다. 빙그레는 지난해 12월 보훈처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장학 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135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투게더 판매 수익금 등에서 마련한 장학금을 지원한다. 빙그레는 이어 지난 13일부터 독립유공자 및 후손에 대한 존경과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 영상을 방영했다. 이 캠페인 영상은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하며 함께 나누자는 주제로 구성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빙그레라는 사명부터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빙그레 사상'의 정신을 반영한 만큼 전사적 차원에서 독립유공자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호연 빙그레 회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 사위로 사재를 출연해 '김구재단'을 설립,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이봉창 의사 기념사업회 회장, 독립기념관 이사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독립유공자 지원사업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훈처로부터 보훈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05-15 09:37: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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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 싼타페' 국산 최초 2열 DMB 적용…패밀리 SUV 명성 이어가나

현대자동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패밀리 SUV에 적합하게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대폭강화했다. 현대차가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15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반광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및 반펀칭 스티어링휠로 내·외관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1, 2열 모두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 또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터널 진입 약 5초 전에 내기로 공조를 자동 전환해 실내 공기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돕고 앞유리 워셔액 작동 시에도 내기 공조로 자동 전환해 냄새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주는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국산 SUV 최초로 2열에 고화질 DMB 시청, 유튜브, 음악 및 영상 감상, 인터넷, 스마트폰 미러링 등이 가능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간단한 조작으로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는 '후석 취침모드' 등 패밀리 SUV에 걸맞는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는 엔진 사양별로 상이하게 구성했던 기존 트림 구조를 2019 싼타페에서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통일하고, 엔진 타입에 관계 없이 동일 트림명은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차량을 선택하는데 편리하도록 했다. 2019 싼타페의 가격은 가솔린 2.0T 엔진 ▲프리미엄 2695만원 ▲익스클루시브 2955만원 ▲프레스티지 3269만원 ▲인스퍼레이션 3595만원이며 디젤 2.0 엔진과 디젤 2.2 엔진 선택시 각각 255만원과 280만원(단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각각 273만원과 298만원)이 추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출시 20주년을 맞아 운전자뿐 아니라 소중한 자녀의 안전을 위해 허그벨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한 중형 패밀리 SUV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5 09:35: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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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다소비 가공식품 가격, 맛살·된장↑ 시리얼·오렌지주스↓

지난달 다소비 가공식품 가격, 맛살·된장↑ 시리얼·오렌지주스↓ 지난달 다소비 가공식품 가격이 전월과 비교해 맛살·된장 등은 오르고, 시리얼·오렌지주스 등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4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15일 밝혔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 중 전월 대비 가격이 상승한 품목은 맛살(3.9%)·된장(3.9%)·참치캔(3.0%) 등 16개였다. 특히 스프는 최근 3개월 연속 가격이 상승했으며, 지난 12월 이후 가격이 하락했던 어묵은 4월 들어 가격이 상승했다. 한편 전월 대비 가격이 하락한 품목 수는 시리얼(-3.4%)·오렌지주스(-2.4%)·냉동만두(-0.9%) 등 10개로 상승한 품목 수(16개)보다 적었다. 냉동만두는 지난 1월 이후의 하락세가 이어졌다. 조사대상 30개 품목 중 두부·시리얼·즉석밥은 전통시장, 햄·국수·식용유는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했으며, 생수·카레·치즈는 SSM, 어묵·케첩·콜라는 백화점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유통업태 간 가격 차이가 가장 큰 품목은 두부였으며, 시리얼, 생수, 햄, 국수 등도 유통업태 간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유통업태별로 가장 저렴한 품목 수는 대형마트가 13개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개), SSM(3개)과 백화점(3개) 순이었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평균 구매비용은 12만4229원으로, 전월 대비 0.6% 상승, 전년 동월 대비 1.3% 상승했다. 유통업태별로는 대형마트가 평균 11만7690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만7714원), SSM(12만6223원), 백화점(13만5288원) 순이었다. 전통시장의 경우 유일하게 전년 동월(11만9127원) 대비 구매비용이 하락(-1.2%)했다. 한국소비자원은 동일한 제품이라도 판매점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만큼 생필품을 구입하기에 앞서 생필품 가격정보가 주간 단위로 제공되고 있는 '참가격' 사이트에서 판매가격, 할인정보 등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15 09:31: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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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서산 동문 꿈에그린' 잔여세대 분양중

한화건설이 충남 서산시 동문동에 위치한 '서산 동문 꿈에그린' 아파트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471가구로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 규모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즉시 입주 아파트로 3.3㎡당 600만원대 시작의 저렴한 분양가에 잔금 2년간 유예(30%)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한다. 최근 단지 바로 앞에 여의도공원의 2배에 달하는 충남 서산시 '온석근린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온석근린공원은 서산시의 숙원사업이다. 1972년 공원으로 지정된 후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으로 인해 94%인 41만5432㎡가 미조성 상태로 존치돼 있다. 온석근린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은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로 승인, 민간에서 사업면적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시에 기부 채납하고 나머지 30% 이내의 면적을 주거·상업용지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사업 추진 중이다. 동문동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갖추고 있는 관공서 밀집 지역이다.또한 서산지역은 2020년까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으로 10만여명이 넘는 고용인구가 창출되며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서산 도심권과는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당진, 태안, 대산, 홍성 등 인근지역 진출입이 용이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성연∼음암간 신설도로로 서산 일반산업단지, 대산산업단지 등 접근성이 쉽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전세대 남향 위주로 84㎡ 이하, 혁신 4베이 설계를 적용한다. 단지 중앙에는 하늘광장을 배치했으며, 어린이집,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주민편의시설 및 공용공간을 적용한다.

2019-05-15 09:24:06 이규성 기자
KB국민은행, 5000억원 규모 커버드본드 발행

KB국민은행은 5000억원 규모의 원화 커버드본드(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원화 커버드본드를 발행한 것은 국내 은행 가운데 최초다. 발행 금액은 5년물 4000억원, 7년물 1000억원이다. 발행금리는 5년물은 국고채 5년에 13.3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1.90%(AAA 은행채 민평 대비-3.4bp), 7년물은 국고채 7년에 11.4bp를 가산한 1.96%(AAA 은행채 민평 대비-6.3bp)로 결정됐다. KB국민은행은 주택담보대출 자산을 담보로 한 커버드본드 발행을 통해 안정적인 장기자금 신규 조달수단을 확보했으며, 조달 자금은 주로 장기·고정금리 대출 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은행, 연기금 등 다양한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주문을 확보하는 등 업계 최초로 발행된 KB국민은행 원화 커버드본드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금융당국에서도 커버드본드 시장활성화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KB국민은행의 우수한 영업실적과 투자자들의 중장기물 수요로 인해 성공적으로 발행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KB증권은 외화 커버드본드 발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원화 커버드본드 발행을 주관해 주요 세부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련했으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정부의 가계부채 안정화 지원을 위해 자산감시인으로 참여했다.

2019-05-15 09:16: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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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대동공업과 손잡고 자율주행 이앙기 국내 첫 상용화

SK텔레콤은 농기계 제조사인 대동공업과 함께 '실시간 이동 측위(RTK, Real Time Kinematic)'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이앙기를 개발·상용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동통신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농기계 상용화는 국내 처음이다. 논은 일반 도로와 달리 바닥이 고르지 않고 고인 물 때문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정확한 이앙을 위해서는 숙련된 기술과 집중력이 요구된다. 자율주행 이앙기는 농부가 별도로 기계를 조작하지 않아도 못자리를 정확하게 따라가며 모판의 모를 논에 옮겨 심는다. SK텔레콤은 자율주행 이앙기 상용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이동통신 기반의 실시간 이동 측위 기술 'RTK'를 이앙기에 적용하고 연구해왔다. 'RTK'는 위성항법 시스템 'GPS'와 사물인터넷(IoT) 전용 통신망 'LTE-M'에서 받은 위치정보를 활용해 이앙기 작업 정밀도를 센티미터(㎝)급으로 높인다. 이앙작업이 자동으로 이뤄지면 농업의 생산성이 올라간다. 자율주행 이앙기는 직진 유지, 모 간격 유지, 정밀 비료 살포 등 세가지 핵심 기능을 탑재해 이앙작업 숙련도가 떨어지더라도 전문가 수준의 작업이 가능하다. 기존 위치 측정 솔루션은 장비 가격이 높아 농기계 적용이 어려웠지만, SK텔레콤은 'RTK' 기술을 통해 가격을 100만원대로 낮췄다. SK텔레콤과 대동공업은 국내 농기계 선진화를 위한 연구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양사는 14일 오후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SK텔레콤 박진효 CTO와 대동공업 하창욱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은 "농업에 ICT를 접목하면 누구나 손쉽게 농기계를 다룰 수 있어 농업 생산성이 높아진다"며 "이를 통해 농촌이 안고 있는 문제 해결은 물론이고 1차 산업의 4차 산업화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9-05-15 09:16:49 김나인 기자